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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초밥초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일식

스시 오오모토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섬역 7번 출구 가까운 건물 4층의 스시 오마카세집입니다. 셰프 두 사람이 바 자리를 반씩 맡아 손님 앞에서 쥐어 냅니다. 런치는 50,000원(12:00·13:30 두 부), 디너는 85,000원(18:00·20:00 두 부)이고, 이 값은 2025년 5월 글부터 2026년 10월 글까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팀당 술 1병은 콜키지 없이 들고 갈 수 있습니다. 코스는 첫 그릇과 츠마미, 스시 아홉 점 안팎, 고등어 봉초밥, 면, 큰 후토마키, 교꾸, 샤베트로 이어지고 철마다 생선과 첫 그릇이 바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 26건을 셌습니다. 남의 가게 글 2건은 치웠고, 목록 한 칸과 AI 소개글 2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9-1, 4층 (성수동1가)
  • 가격대₩8,000 – ₩85,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7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12:00–22:00, 5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22:0013건 중 8건
매일12:00–22:0013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15:00–18:0012건 중 12건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술을 들고 가는 집입니다. 10건이 직접 와인·샴페인·사케·위스키를 챙겨 갔다고 적었습니다. 근처 조양마트에서 쿠보타 센쥬를 「35,000원 정도에 구매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가져간 병은 칠링해서 잔이나 도쿠리에 따라 준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레드와인과 업장에서 판매하는 주류는 콜키지 불가해요」, 맥주·국산 주류도 안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점심에 한 병을 가져간 글은 「식사시간 1시간이라 허겁지겁마셔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2. 역에서 가깝습니다. 9건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금방이라고 적었고, 「뚝섬역 7번출구 30초 거리」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런데 입구를 찾다 헤맸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한 글은 「골목쪽으로 들어가면 안된다」, 다른 글은 「카카오맵이 가르쳐주는길 말고 그 뒷길로 가야 입구가 나옵니다」라고 적어 방향이 엇갈립니다. 출입구가 앞뒤로 있고 「간판있는 전면으로 이용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양이 넉넉하다는 말이 많습니다. 6건이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샤리를 줄여 달라고 했는데도 「코스 종료되고 나서 진짜 배 터질 정도로 배불렀고」라는 글, 「후토마끼 전부터 배가 불렀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딱 적당하게 배불렀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첫 점 뒤에 샤리와 와사비 양을 물어봐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4. 다음 방문을 그 자리에서 예약하면 10% 할인해 준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글에 이미 있었고, 2026년 9월 글은 「이번에도 현장에서 10월 예약하고 옴」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다녔다는 글도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셰프의 말 걸기를 좋게 본 글이 많습니다. 9건이 친절하다고 적었고, 왼손잡이인 것을 보고 와사비와 스시를 왼쪽에 놓아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셰프님들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고 적었고, 서비스는 만족한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천천히 이야기하며 먹다가 「뭔가 빨리 나가야 하는 분위기」였다고 적었습니다.
  2. 자리는 바(다찌)석뿐이라고 5건이 적었고, 「다찌석 위주」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좌석 수는 글마다 다릅니다 — 「총 9개 다찌석」이라고 적은 2026년 5월 글부터 「최대 12~13명 정도」라고 적은 6월 글까지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4/26가장 많이 시킨 것
후토마키
17/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7건)와 「직원이 친절」(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6건 중 17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9건
양이 많다26건 중 6건
재방문했다26건 중 3건
조용하다26건 중 2건
깨끗하다26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6건 중 2건
달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6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3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6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6건
  • 맥주 판매 26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26건 중 5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6건 중 5건
  • 할인 26건 중 4건
  • 반찬 리필 26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후토마키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3건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차로 간 2건은 근처 유료 주차장을 썼는데, 한 글은 모두의주차장으로 「3시간에 3000원」, 다른 글은 「주차비가 2만 5천원 정도 나옴」이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6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 여럿이 26건 중 3건
  • 가족과 26건 중 2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스시 오오모토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9건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금방이라고 적었고, 「뚝섬역 7번출구 30초 거리」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런데 입구를 찾다 헤맸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한 글은 「골목쪽으로 들어가면 안된다」, 다른 글은 「카카오맵이 가르쳐주는길 말고 그 뒷길로 가야 입구가 나옵니다」라고 적어 방향이 엇갈립니다. 출입구가 앞뒤로 있고 「간판있는 전면으로 이용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6건)
엘리베이터26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2건

4층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문이 열리면 바로 가게라고 5건이 적었습니다. 4층으로 올라갔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6건입니다. 1층에는 성수고등어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만 압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자세히 적었습니다 — 「내부에 남녀분리 화장실이고 1칸씩」이라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다른 한 글도 적어 2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3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51
2025-062
2026-031
2026-041
2026-052
2026-061
2026-074
2026-084
2026-099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분위기는 갈립니다. 「쾌적하고 조용한 분위기」라는 글이 2건, 「12인 자리가 꽉 차서 약간은 북적였던 느낌」이라는 글이 1건입니다.
  • 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모두 예약하고 갔고, 예약 시간 10분 전부터 들어갈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처음엔 예약이 다 차서 다른 곳을 알아봤다는 글, 캐치테이블 대기 알림으로 겨우 잡았다는 글이 있고, 「예약이 그리 어렵진 않더라구요」라는 글도 있습니다.
  • 「노키즈존 : 8세 이하 어린이는 입장 불가능」이라는 말은 한 글(2025년 6월)이 안내 블록에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없어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모두 12:00-22:00, 브레이크 15:00-18: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실제로는 점심 12:00·13:30, 저녁 18:00·20:00의 정해진 부에 예약해서 들어갑니다. 쉬는 날이 없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값은 코스 두 가지뿐입니다 — 런치 50,000원, 디너 85,000원, 주류는 따로입니다. 콜키지는 원래 병당 30,000원이고 첫 병이 무료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에비스 캔맥주 8,000원은 2025년 6월 글 하나에만 나옵니다. 사케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10-6563-6906은 6건에 나오지만 모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하고, 날짜 변경은 전화로 된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코스는 철마다 바뀝니다. 2025년 봄 글은 감자·트러플 차완무시, 2026년 5~7월 글은 단호박 차완무시, 7~9월 글은 차가운 옥수수 스프로 시작했습니다. 2026년 9월 점심 글 하나는 차완무시와 우동까지 차갑게 나와 「식사 다 끝나고 나니 몸이 추운 느낌이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서울숲 가성비 스시오마카세 디너 스시오오모토 후기 2026-10-01 · 행복한 뚠뚠이,유디일상
  2. 성수 스시오오모토 디너 2026-09-28 · 슬 : 기록
  3. [뚝섬/서울숲] 스시오오모토 주말 디너 오마카세 방문 후기 예약 2026-09-24 · 굳모닝 에브리띵
  4. [먹고 사는 이야기] 서울숲 오마카세 스시오오모토 방문 후기 2026-09-18 · 사건 아래 가려진 것들 : 법률사무소의 일상 · 다음 색인
  5. 성수동 서울숲 근처 “스시오오모토 ”가성비 스시오마카세 디너 2026-09-16 · daily nin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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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성수 ) 스시오오모토 오마카세 성수동 찐맛집 데이트장소 콜키지1병프리 2025-06-21 · 우당탕탕 연조씨 · 다음 색인
  25. 수동 데이트 코스 기념일 추천 - 가성비 스시 오마카세 스시 오오모토 후기 2025-06-02 · 제임스투자블로그 · 다음 색인
  26. 🎏 성수의 감성 초밥 오마카세, [스시오오모토] 점심 오마카세 후기 🍣✨ 2025-05-22 · 일상다반사 이것저것 · 다음 색인

후보 379건 중 본문 77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