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스시유메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2길 44-7 건물 2층의 참치·연어 일식집입니다. 저녁에는 숙성 참치회·연어회를, 점심에는 14,900원 참치초밥, 16,900원 장어덮밥, 15,900원 포케 같은 한 그릇 메뉴를 먹습니다. 2025년 10월 글에는 참치회 1.5인분이 57,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1건이고, 그중 1건은 양산의 같은 이름 다른 가게라 뺐습니다. 남은 10건은 모두 가 본 글이며 2025년 9월부터 2026년 7월까지입니다. 두 글이 「오픈한 지 얼마 안 됐나 보다」「새로 생긴 것 같은」이라고 적어 2025년 가을에 연 집으로 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4-7,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8,000 – ₩57,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9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3:00 | 3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2:00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네 글이 셰프가 바 앞에서 참치를 다루는 모습을 보며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싱싱한 참치 해체쇼」를 봤다는 글이 있고, 다찌석에 앉았더니 셰프가 참치를 한 점씩 썰어 접시에 올려 주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자리는 바만 있는 집이 아닙니다. 세 글이 바 자리와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었고, 두 글이 룸(별실)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세 글이 창가 자리를 적었습니다.
- 값을 다룬 여섯 글 가운데 네 글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 물가 치고 저렴한 편」, 「진짜 가성비 최고야」 같은 말입니다. 다만 14,900원 점심 참치초밥을 먹은 글은 참치가 「냉동이기는 하고요」라며 최상급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양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참치회 1.5인분을 두고 「진짜 양 많았다」, 연어회 1.5인분이 넷이 먹기에도 부족함이 없었다, 장어덮밥의 장어가 푸짐했다, 점심 알밥 양이 푸짐했다는 말입니다.
1개 더 보기
- 두 글이 자리에서 기계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태블릿, 한 글은 키오스크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참치초밥
양이 많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4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9건 중 4건
- 2층이 있다 9건 중 4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9건 중 3건
- 통창·채광 9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9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9건 중 2건
- 여럿이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9건 중 4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9건) |
네 글이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계단 타고 올라가면 바로 나옴」이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2층이라 「딱 잘 보이지는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2층으로 계단을 올라간다고 한 글이 적었을 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다뤘고, 「문밖에 바로 있어」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0 | 3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6 | 1 |
| 2026-07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은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연어회가 나오고 한참 뒤에 참치회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두 건, 넷이 간 글이 한 건, 회사 사람과 간 글이 한 건입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옮겨 적었고 갈립니다. 2025년 10월의 두 글은 11:00-23: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2:00이고, 휴무는 한 글이 매주 화요일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11:30에 열고 매주 일요일이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바뀐 것인지 잘못 옮긴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70-5222-4223으로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하고 갔다고 적었지만, 어떻게 예약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26.7_3(제부도여행, 섬마을, 앵커커피로스터즈, 할머니의레시피, 픽베이크, 스시유메, 샌드카베, 키에레이) 2026-07-28 · pep up! · 다음 색인
- 서울숲 성수동 숙성 참치맛집 추천! 퀄리티에 반하고 비린 맛없는 .... 2026-07-18 · 요리의 꿈이 시작되는 포포카세
- 서울숲 성수 퀄리티 좋은 숙성연어&참치 맛집 <스시유메> 후기 2026-06-28 · 요즘 · 다음 색인
- 누워서블로그보다내가떴지요? 2026-02-02 · 나에일상
- [서울/성수] 서울숲 가성비 참치초밥 맛집 스시유메 2026-01-06 · 모든 것을 리뷰하는 아지트_Mori-ART
- 서울숲 뚝섬역 근처 참치회 찐맛집 스시유메 2025-10-31 · 행복한 P의 맛집이야기 :)
- 2025년 하반기 일기 2025-10-29 · 러키빔 · 다음 색인
- [내돈내산]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일식당 회덮밥 스시유메 2025-10-14 · 깔끔하고 담백한 솔직 후기
- 흐린 날 2025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09-21 · good afternoon, good evening, and good night · 다음 색인
후보 31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