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스시라온
Sushi RAON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일로 10 서울숲ITCT 지식산업센터 1층에 있는 카운터 스시 오마카세입니다. 하루 두 타임으로 낮 12시 런치와 저녁 7시 디너를 받고, 8~10석 바 자리에서 한꺼번에 시작합니다. 2026년 글 기준 런치 80,000원, 디너 160,000원이며, 2025년 9월 글에서는 70,000원·140,000원이었습니다. 차완무시·전복 게우소스·튀김·니기리 열 점 안팎·숯으로 그을린 고등어 봉초밥·티라미수가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 11일부터 2026년 9월 24일까지 26건이며, 다른 가게 글 3건과 목록글 2건을 빼고 21건이 직접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10, 서울숲 ITCT 지식산업센터 1층 106호 (성수동1가)
- 가격대₩12,000 – ₩160,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2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3건이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1:00 | 9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3:30–19:00 | 6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8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월요일 유동) | 8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월요일 | 8건 중 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12:00–21:3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습니다. 아홉 글이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 「이게 8만원 런치 양이 맞나」, 「배터질뻔」. 런치에서도 츠마미 다섯 가지 뒤에 니기리, 솥밥, 오차즈케, 교쿠, 티라미수가 이어집니다. 밥 양을 줄여 주겠다고 먼저 물어봤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예약해서 가는 집입니다. 열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대부분 캐치테이블로 했습니다. 한 글은 노쇼를 막으려고 선결제를 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이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으나」 원하는 날짜는 미리 잡으라는 글과, 「예약 난도는 높지 않아요」라는 글이 있습니다. 12시·7시 정각에 다 같이 시작해서, 다른 손님이 늦어 시작이 조금 밀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부 바 자리입니다. 네 글이 ㄱ자·ㄴ자 카운터만 있다고 적었고, 자리 수는 8석, 8~9석, 9석, 최대 10석으로 적혔습니다. 룸이 따로 보이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입구에 손 씻는 세면대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짐을 둘 캐비닛이나 코트 걸이가 있다는 글이 둘입니다.
- 값에 비해 낫다는 말이 많습니다. 열 글이 「가성비」라고 적거나 가격이 괜찮다고 했습니다. 다만 비싸다는 글이 하나(디너 다섯 명에 사케를 곁들여 1,018,000원)이고, 디너 16만 원치고 원물이 「다소 평범」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런치를 칭찬하는 글이 대부분이고, 디너는 의견이 갈립니다.
2개 더 보기
- 열두 글이 셰프가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형제 둘이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임신했다고 하자 옥수수수염차를 따로 내줬다는 글이 있고, 생일이라고 미리 알린 세 글은 하트 모양 티라미수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기념일에 둘이 가는 곳으로 많이 적혔습니다. 연인이나 배우자와 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친구와 둘, 여럿(동기모임·점심 회식)이 둘, 부모님과 하나입니다. 차를 가지고 왔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수제 티라미수
직원이 친절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2건)와 「비싸지 않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10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0건 중 4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0건 중 4건
- 맥주 판매 20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2건
- 룸이 없다 — 홀뿐이다 20건 중 2건
- 짐 보관 20건 중 2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아니라고 20건 중 2건
- 주차 규모 20건 중 1건
- 반찬 리필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0건 중 5건 |
|---|
건물 지하주차장에 차를 댈 수 있습니다. 다섯 글이 직접 주차했다고 적었고, 2시간 무료라고 했습니다. 토요일 점심에도 어렵지 않았다는 글이 있는 반면, 자리가 없어 「지하5층까지 내려갔네요」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0건 중 7건
- 차로 감 20건 중 6건
- 여럿이 20건 중 2건
- 친구와 20건 중 2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고 건물 화장실을 쓴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남녀 구분은 다른 한 글이 안내문을 옮겨 적었을 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3 |
| 2026-03 | 3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9월 글들은 런치 70,000원·디너 140,000원, 2026년 4월부터의 글들은 80,000원·160,000원입니다. 목록글이 옮긴 가게 공지에 「26년 1월부터 부득이하게 코스 가격을 조정」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글은 예전에 런치가 50,000원이었다고 적었지만 언제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코스 마무리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9월 글 셋은 마지막에 우동(이나니와 우동·소고기 우동·라임 냉우동)을 먹었고, 2026년 런치 글 아홉은 솥밥과 누룽지 오차즈케를 먹었습니다. 2026년 디너 글에는 둘 다 나오지 않습니다. 「다른 메뉴가 나올때도 있다」고 들었다는 글도 있어서, 철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릅니다. 일요일 휴무는 적은 여덟 글이 모두 같습니다. 월요일은 휴무라는 글이 넷, 「유동적」이라는 글이 둘입니다. 런치는 12시~13시 30분, 디너는 19시부터라는 글이 많고, 토요일만 디너가 18시라는 글이 둘입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이니, 가기 전에 예약 앱에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두 글은 서울숲역에서 8분쯤, 뚝섬역에서 10분쯤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역에서 막 가깝지는 않아요」, 「역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고」라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예약하고 간 글이라 그렇습니다. 예약 없이 가도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콜키지는 무료가 아닙니다. 두 글이 병당 30,000원이라고 적었고, 레드와인은 반입할 수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술은 사케·하이볼·생맥주를 시켰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 「노키즈 존 (13세 이상 가능)」이라는 말은 한 글이 안내사항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2-6362-0777로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고 모두 캐치테이블로 예약했습니다. 하남에도 같은 이름의 가게가 있어서, 내비게이션이 「스시라온(하남점)」으로 안내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스시오마카세 스시라온 런치 후기 2026-09-21 · 히서 또 여행ღ
- 서울숲 성수 오마카세 스시라온 | 8만원 런치 코스·주차 솔직 후기 2026-09-17 · GEUMEUNDONG ARCHIVE
- “스시라온”(성수)일식집! 방문후기!! 2026-09-03 · 율쓰파더_Steady
- 서울숲 성수 오마카세 스시라온 런치 방문 후기 2026-08-22 · oriseoul · 다음 색인
- 성수동 스시오마카세 맛집 미친가성비 스시라온 런치 방문 내돈내.... 2026-08-11 · 듀공:올데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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