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세븐버거스 어 위크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 골목(왕십리로10길 5-6, 1층)의 수제버거집입니다. 입구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버거는 단품 7,800원(해장버거)에서 15,500원(넘치지마 치즈버거)까지이며 4,000원을 더하면 음료와 사이드가 붙는 세트가 됩니다. 대표 메뉴는 뜨거운 철판 위 버거에 치즈 소스를 부어 주는 넘치지마 치즈버거로, 가 본 글 넷이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9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8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치웠습니다. 남은 22건 가운데 가서 먹은 글은 13건이고, 9건은 목록·소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5-6,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2,500 – ₩19,5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8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5건 중 5건 |
|---|---|---|
| 라스트오더 | 20:3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키오스크입니다. 주문 방식을 적은 다섯 글이 모두 키오스크라고 적었습니다. 「빈자리 좌석번호 입력 후 앉았습니다」 — 테이블에 붙은 좌석 번호를 넣으면 직원이 가져다주는 식이라고 두 글이 설명했습니다. 소스·피클·할라피뇨·물티슈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 리뷰를 쓰면 아이스크림을 줍니다. 세 글이 리뷰 이벤트를 적었고, 그중 둘은 받아서 먹었습니다(바닐라·초코 중 고름). 한 글은 「리뷰써서 아이스크림 얻어먹어야지! 했다가」 배가 불러 그냥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 앞에 밖에서 먹는 자리가 있습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캠핑 의자와 잔디 데크로 꾸며진 야외 좌석」. 안은 화이트 톤이고, 한 글은 통창으로 볕이 잘 든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많다는 쪽이 셋, 적다는 쪽이 하나입니다. 「치즈가 넘쳐 양이 많았어요」,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아서」라는 글이 있고, 해장버거 단품을 먹은 글은 「성인 남자에게는 단품만 먹기에는 작을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넷, 아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6월에 간 한 글은 셀프바의 피클·할라피뇨·물이 떨어져도 채워 주지 않았고 테이블이 「너저분하게」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직원 응대는 갈립니다. 친절했다는 글이 하나, 생맥주 한 잔에 20분 넘게 걸리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안 하길래」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또 한 글은 라스트오더 30분 전인 저녁 8시쯤 들어갔을 때 처음 직원은 표정이 밝지 않았지만 곧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반갑게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네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5분 안팎). 출구는 7번·8번으로 글마다 다르게 적었지만 둘 다 가깝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1층이라 찾기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넘치지마 치즈버거
깨끗하다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4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1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1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11건 중 3건
- 할인 11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1건 중 2건
- 유아의자 11건 중 2건
- 맥주 판매 11건 중 2건
- 통창·채광 11건 중 1건
- 포장 11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1건 중 2건 |
|---|
주차는 어렵습니다. 두 글이 직접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주차는 힘들어서 숙소에 주차하고 걸어왔어요」라고 했습니다. 다른 두 글의 「주차장 : 없음」「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1건 중 2건
- 친구와 11건 중 2건
- 혼자 11건 중 1건
- 가족과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기 쉽습니다. 네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5분 안팎). 출구는 7번·8번으로 글마다 다르게 적었지만 둘 다 가깝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1층이라 찾기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1건) |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11건 중 1건 |
입구 턱은 모릅니다. 한 글이 「홀에 유모차도 들어올 수 있어서」라고 적었을 뿐,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가서 화장실을 쓰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란에 「건물 내 1층, 깔끔한 편, 남녀 구분」이 있고 가게 소개문에 「남녀화장실 구비」가 있지만, 둘 다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3 |
| 2026-08 | 3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일요일 점심에 갔는데 자리가 여유 있었다는 글이 하나이고, 평일 점심에 자리가 꽉 찼다고 적은 글이 둘 있지만 줄을 섰다는 말은 없습니다. 두 글은 예약하고 갔습니다(한 글은 테이블에 예약 표시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다섯이 모두 11:00-21:00, 넷이 라스트오더 20:30으로 같게 적었지만 다섯 다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한 글은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는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 값은 2026년 5~8월 글에서 버거 단품 7,800~15,500원입니다. 해장버거는 7,800원과 런치 이벤트 「7,900원부터」로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아쉬운점은 가격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이 버거 세트 둘을 먹으면 3만 원쯤(19,500원과 11,8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반려동물 동반은 가게 소개문과 한 글의 제목에 있지만, 실제로 개를 데려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는 0507-1463-8966으로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단체 예약·20개 이상 주문은 전화하라는 것은 가게 안내입니다. 소개 글 9건 가운데 셋은 같은 10곳을 같은 순서와 문구로 늘어놓은 목록이고, 둘은 네이버 플레이스 소개문을 붙인 글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3대 버거 세븐버거스 어 위크 :: 서울숲본점 세븐버거세트 후기 2026-10-03 · 쏭삐로그
- 성수 버거 맛집, 세븐버거스어위크 후기 2026-08-14 · 난.생.처.음. · 다음 색인
- [뚝섬•서울숲/세븐버거스 어 위크] 성수 수제버거 맛집 | 철판 치즈버거 | 내돈내산 솔직후기(+치즈... 2026-08-11 · 뚜벅주주의 일상 · 다음 색인
- 2026년 5월 3주차 2026-08-03 · JUST DO IT, JUST DO EAT
- 성수 근처 뚝섬역 점심으로 추천하는 햄버거 해장 맛집 세븐버거스 2026-07-27 · 전국 맛집 투어 · 다음 색인
- [2606] 올해도 절반이나 지나간 김 지난 6월 되돌아보기 2026-07-18 · 낭만헌터
- [ 성수/뚝섬 ] 편스토랑 박태환 맛집 " 세븐버거스 어 위크 " 수제버거 맛집 내돈내산 리뷰 2026-07-04 · 써노의 우당탕탕 BLOG · 다음 색인
- 진돌유튜브보고삘받아서급서울 2026-06-15 · 조용히살기 · 다음 색인
- [성동] 세븐버거스어위크 서울숲본점 수제햄버거맛집 뚝섬역맛집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6-11 · 냥이의 일상~ · 다음 색인
- 서울숲역 뚝섬역 버거 맛집|세븐버거스 어 위크 해장버거, 넘치지.... 2026-06-09 · 동미니 blog
- [내돈내산] 애견동반 수제버거맛집 세븐버거스어위크 서울숲본점 예약 메뉴 솔직후기 2026-05-24 · 마크탕의 탐방일기 · 다음 색인
후보 354건 중 본문 96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