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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성수일미락

Seongsu Ilmirak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자료 기준 · 발행 ·

성수일미락은 뚝섬역에서 걸어 3~5분, 옛 인쇄소를 고친 붉은 벽돌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돼지고기집입니다. 쌀누룩으로 고기를 발효 숙성하는 방법으로 특허를 받았다고 열일곱 글이 적었고, 그 고기가 발효목살·발효가브리살입니다. 고기는 직원이 구워 줍니다. 룸이 있어 회식과 모임이 많고, 2층에 더 큰 방과 대기 공간이 있습니다. 매일 11시 반에 열어 밤 11시에 닫고 브레이크타임이 없습니다. 2013년에 목동에서 시작해 성수는 나중에 생긴 지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아홉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6나길 22-20, 1층 (성수동1가)
전화02-499-9293
가격대₩8,000 – ₩69,000
면적225 m² (약 68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30–23:00, 5건이 월~토 11:30–23:00, 4건이 일요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1:30–23:00 17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월~토11:30–23:00 17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일요일11:30–22:00 17건 중 4건 마지막 2026-05
라스트오더매일22:00 11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월~토22:00 11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를 직원이 구워 줍니다 — 스무 글이 적었고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불판 온도를 보며 뒤집고, 다 구우면 한입 크기로 잘라 온도가 유지되는 돌판에 옮겨 줍니다. 야채와 묵은지도 구워 줍니다. 그런데 예외가 있습니다 — 「일미생모둠구이」를 시킨 두 사람은 직접 구웠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다른 고기는 구워주신다던데 이건 직접 구워 먹는 스타일」이라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모둠은 오겹살만 구워준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모둠을 시킬 생각이라면 주문할 때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2. 룸이 있고, 여럿이 가는 집입니다. 회식이나 모임으로 갔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룸은 6인부터 14인까지라고 적은 글이 둘, 통유리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층에 더 큰 방과 대기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 대관도 될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2층에 VIP룸이 있는데 누가 쓸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열 명이 한 방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 NCT 의 회식 장소로 알려졌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고기집인데 공기가 괜찮습니다. 다섯 글이 그 점을 따로 적었습니다 — 「천장이 넓고 환기가 잘 되는 편」, 「배관이 잘 돼 있어서 고기집인데도 공기가 깔끔하다」, 「채광이 들어오니 개방감이 장난 아니다」. 옷에 냄새가 많이 배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건물 한 채를 통으로 쓰고 통유리가 있어서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4. 두껍습니다. 열한 글이 고기 두께를 따로 적었습니다 — 「적당한 두께로 잘려 있는 고기가 아닌 그야말로 통으로 된 두께」, 「겉은 바삭 안은 촉촉」. 직원이 초벌한 뒤 한입 크기로 잘라 주기 때문에 두꺼워도 먹기 어렵지 않다고 적혀 있습니다. 「작게 잘라 주기보다 한 입 가득 들어가는 크기로 잘라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0건)와 「고기가 두툼」(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8건 중 20건
고기가 두툼28건 중 14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9건
재방문했다28건 중 9건
깨끗하다28건 중 7건
조용하다28건 중 4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그렇다 24 · 아니다 2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예약할 수 있다28건 중 13건
통창·채광28건 중 4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8건 중 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3건
대기 공간이 있다28건 중 2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8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1건
반찬 리필28건 중 1건
한돈 인증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금누룩) 발효목살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12건

누구와 왔나

여럿이28건 중 16건
가족과28건 중 4건
데이트28건 중 1건

가는 길

성수일미락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8건 중 1건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문턱」·「경사로」·「휠체어」· 「유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고 건물을 통으로 쓴다는 것, 2층에 룸이 있다는 것까지는 여럿이 적었지만 2층으로 올라가는 방법을 적은 글은 계단 하나뿐입니다. 아이를 데리고 갔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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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13
2026-046
2026-054
2026-062
2026-071
2026-086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쌀누룩 발효는 가게가 하는 이야기이고, 맛의 차이는 사람마다 갈립니다. 열일곱 글이 특허 이야기를 적었는데 「2021년 특허」라고 적은 글이 둘, 「2022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로 해가 다릅니다. 실제로 먹어 본 소감은 나뉩니다 — 「일반 목살보다 훨씬 부드럽고 깊은 감칠맛」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인 반면, 한 사람은 「솔직히 말하면 엄청 특별한 맛 차이까지는 잘 모르겠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발효목살보다 그냥 통삼겹이 더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굽는 동안 「갓 구운 빵 향기」가 올라왔다고 적었습니다.
  • 줄은 시간대가 정합니다 — 그리고 한 사람은 한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사람은 대기 번호 16번을 받아 한 시간을 기다렸고, 자기가 들어갈 때 뒤에 온 사람들은 마감되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점심에 자리가 다 찼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반대로 수요일 오후 3시, 평일 저녁 6시, 금요일 워크인으로 바로 들어간 글이 각각 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미리 대기를 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2층에 기다릴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항정살과 가브리살은 한정 수량입니다. 「공급 부족 시 한정 수량 판매」라고 차림표에 적혀 있다고 두 글이 옮겼습니다. 실제로 저녁 6시 반에 예약하고 갔는데 모둠구이와 발효가브리살이 이미 품절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예약을 했어도 고기가 남아 있으리라는 보장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 서비스가 한 번 무너진 기록이 있습니다. 열둘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지만, 한 사람은 「테이블마다 담당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여기 갔다 저기 갔다 어수선했다」, 「추가 주문이나 리필도 많이 느렸다」, 「고기가 살짝 탔는데 묻지도 않았는데 변명 먼저 하셨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바쁜 시간이라 주문한 메뉴 하나가 누락되었다고 적었습니다. 둘 다 회식이 몰리는 저녁이었습니다. 굽기를 남에게 맡기는 집이니, 사람이 몰리면 그 좋은 점이 먼저 무너집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4월 글에 통삼겹살 19,000원 · 발효목살 21,000원 · 칼비빔면 8,000원으로 적혀 있는데, 8월 글에는 각각 20,000원 · 22,000원 · 10,000원입니다. 칼비빔면은 두 달 사이 25% 올랐습니다. 한 사람은 「1인분에 약 20,000원대로 돼지고기 가게 중에서는 조금 비싼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둘이 인근 유료주차장을 쓰라고 적었고, 대부분 서울숲IT밸리를 댔습니다. 값을 적은 글이 둘인데 「최초 30분 3,000원, 이후 30분당 1,500원」과 「1시간 3,000원」 으로 조금 다릅니다. 성수문화복지회관이 10분당 5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주차 지원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찍어 먹는 것이 여럿 나오는데 이름이 글마다 다릅니다. 발효 고기를 시키면 소금 세 가지와 트러플 오일이 함께 나옵니다. 그 소금을 「암염·새우소금·후추소금」이라고 적은 글이 둘, 「히말라야·라임·새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씨겨자·라임·핑크솔트」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홀그레인 머스타드와 올리브 오일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같은 상을 보고 다르게 적은 것인지 바뀐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 다만 소금이 여럿이고 트러플 오일이 나온다는 것은 일곱 글이 같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이 갈립니다. 열넷이 11:30–23:00 · 라스트오더 22:00 으로 같습니다. 어긋난 것이 셋입니다 — 한 글은 12:00–22:30, 한 글은 13:30–23:00, 한 글은 12:00–23:00 이라 적었습니다. 일요일도 갈립니다 — 다섯 글이 일요일은 22:00 에 닫는다고 적었고 한 글은 20:00 이라고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낮술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점심 메뉴(통돼지 두루치기·맑은 돼지곰탕)는 12시부터 4시까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쌈 채소가 따로입니다. 한 사람이 「성수일미락의 아쉬운 점은 쌈 채소가 따로 나오지 않고 주문해야 한다」며 제철모듬쌈 3,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만 적었습니다 — 다른 글들은 상추 겉절이와 파채가 기본으로 나온다고 적었고, 상추 겉절이를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셋을 같이 읽으면 겉절이는 기본이고 쌈용 생채소는 따로인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게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 술이 아주 많습니다. 생맥주를 바로 내려 준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기네스·파울라너·하이네켄을 이름으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차림표를 통째로 옮겨 적은 글 하나에는 와인 여덟 가지, 위스키 열 가지, 전통주 열세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소믈리에 출신 직원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추천을 받아 피노 누아를 골랐다고 적었습니다. 콜키지는 와인 20,000원, 위스키 40,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홀은 1층이고, 룸 가운데 일부가 2층에 있습니다. 장부의 주소도 1층입니다. 「2층에 더 큰 룸과 대기 공간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사진을 올린 글이 하나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다른 방법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1층 자리를 쓰면 계단을 쓸 일이 없지만, 2층 룸을 예약한다면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일미락 웨이팅 없이 자유부인 즐긴 후기 2026-09-18 · - · 다음 색인
  2. 성수 일미락 후기 | 뚝섬역에서 찾은 누룩 숙성 고기집 2026-09-17 · 와인끌로의 페어링 여행기 · 다음 색인
  3. 성수 일미락ㅣ뚝섬 돼지고기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 2026-09-08 · 참새로운 삶 · 다음 색인
  4. 성수 고기집 일미락 | 모모 단독룸 모임과 소금누룩 발효목살 2026-09-02 · EDITOR.J STUDIO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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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뚝섬역 성수맛집,성수핫플,성수일미락 연말 저녁모임 맛집추천 2025-12-06 · 골프치며 여행하는 나드리

후보 307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