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
호과당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2길 45, 서울숲 카페거리 초입에 있는 파이 포장 가게입니다. 2026년 9월 글 기준으로 토마토 포크 라구파이 6,300원, 스모키마늘치킨파이 6,500원, 달콤사과파이 5,200원, 가을가득 호박고구마파이 5,600원 네 가지를 팔고, 라구·호박고구마·사과를 선물박스에 담은 3종 세트가 17,000원입니다. 가게 안에 앉을 자리가 없어 사서 골목에서, 서울숲에서, 집에 가져가 데워 먹는 집입니다. 2026년 7월에 다녀온 글에는 파이가 세 가지였고 호박고구마파이는 9월 글부터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하나는 다른 가게 글이라 뺐으며 25건이 직접 가서 산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5, 1층 102호 (성수동1가)
- 가격대₩5,2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4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6건이 주말 10:00–21:30, 5건이 평일 10:30–21:30, 4건이 매일 10:3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30–21:30 | 14건 중 4건 |
|---|---|---|
| 주말 | 10:00–21:30 | 14건 중 6건 |
| 평일 | 10:30–21:30 | 14건 중 5건 |
| 요일 안 적음 | 10:30–21:30 | 14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게 안에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자리를 말한 열 글 가운데 아홉 글이 「따로 먹고 갈 수 있는 공간이나 좌석은 없고」처럼 먹고 갈 자리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사서 「골목 걸으면서 먹었어요」라고 적은 글, 서울숲 잔디에 들고 가 먹은 글,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로 데워 먹은 글이 이어집니다. 1분 거리 루프탑 카페 그레이펭귄에서 먹으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오지만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앞에 사람이 서 있을 때가 많습니다. 기다림을 적은 다섯 글이 모두 줄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일요일 3시쯤 방문하니 웨이팅이 조금」, 「사람들이 엄청 길게 줄을 서 있는」, 「사람들 쪼르르 서 있는」.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값을 다룬 열여덟 글 가운데 열두 글이 「가격도 안 비쌈」, 「미트파이가 6천원대라」처럼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파이 한 개가 5,200원에서 6,500원이고, 낱개 값에 박스값 1,500원을 더하면 18,600원인 것을 세트로 17,000원에 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벽에 연예인 사인이 붙어 있습니다. 네 글이 사인을 직접 봤다고 적었습니다 — 「무려 정국이싸인까지」, 「한쪽 벽면에는 BTS정국, EXO찬열도」. 제목에 「BTS 정국도 다녀간」을 단 글도 있지만 들은 말을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1개 더 보기
- 느끼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맛을 다룬 열한 글 가운데 다섯 글이 라구파이·치킨파이를 두고 「전혀 느끼하지 않다」, 「느끼할 새도 없이」처럼 느끼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토마토 포크 라구파이
비싸지 않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2건)와 「느끼하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3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5건 중 19건
-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 25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6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5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1건
- 데이트 25건 중 1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 102호」가 적혀 있을 뿐, 들어가 보니 몇 층이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기와 함께 간 글이 하나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포장만 하는 작은 가게라 그런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9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파이 가짓수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7월 영수증을 붙인 글은 「대표 메뉴는 깔끔하게 딱 3가지로」라 적었고, 9월 글들은 호박고구마파이를 더한 네 가지를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에 처음 갔다는 글도 「메뉴 구성이 좀 다른 걸 보니」라 적었습니다. 2026년 4월에 간 글 하나에는 「호랭이 버터떡」이 있었습니다. 계절마다 바뀌는 것으로 보이니 지금 무엇이 있는지는 가서 확인해야 합니다.
- 값이 한 군데씩 다르게 적혔습니다. 호박고구마파이는 여덟 글이 5,600원, 두 글이 5,500원이고, 3종 세트는 한 글만 17,500원으로 적었습니다. 그 밖의 값은 2026년 9월 글들이 같게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닫는 시각은 모든 글이 21시 30분이고, 평일 10시 30분·주말 10시에 연다고 나눠 적은 글이 여섯, 매일 10시 30분이라 적은 글이 넷, 매일 10시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갈려 적혔습니다. 직접 걸어간 것처럼 적은 여섯 글은 서울숲역에서 4~6분이라 했고, 정보 칸에는 서울숲역 5번 출구 4분, 뚝섬역 8번 출구 7분이 많지만 한 글은 뚝섬역 7번 출구 10분·서울숲역 1번 출구 6분으로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많지 않습니다. 친구·지인과 간 글 둘, 가족과 간 글 둘, 남편과 간 글 하나, 차로 간 글 하나입니다. 포장해 가는 집이라 일행 이야기가 적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61-8038 은 여덟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이 된다고 옮긴 정보 칸이 있지만 전화로 예약하거나 주문해 본 글은 없습니다.
- 같은 문구가 많은 글에 되풀이됩니다. 「프랑스 엘르앤비르 고메버터」, 「매일 아침 전문 제빵사 6명」, 「1분 거리에 루프탑 카페 그레이펭귄」, 데우는 법(180도 2분, 전자레인지 40초)이 절반이 넘는 글에 같은 차례로 들어 있고 끝의 해시태그 묶음도 같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 적은 글은 둘입니다. 이 문구들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고, 무엇을 얼마에 샀는지 적은 글만 셌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나들이 (feat. 호과당, 픽베이크, 카페 포레스트 서울숲) 2026-10-04 · 데미안의 와인 노트
- 성수동 애플파이 맛집ㅣ호과당 2026-10-02 · 감자옹심이 탐방기
- 갓 구운 파이냄새에 그냥 지나치기 힘든 성수동 3대 디저트 맛집 호.... 2026-10-02 · 리뷰하겠다 모든걸
- 성수 호과당 서울숲 디저트 |토마토 라구 미트파이 먹어본 솔직 후.... 2026-10-02 · 요모조모신기방기
- 호과당 성수동 3대 디저트 맛집, 바삭한 타코파이 먹어본 후기 2026-10-02 · 함께해요 :)
- [성수 디저트 맛집] 성수동 3대 디저트 '호과당' 테이크아웃 후기 | .... 2026-10-01 · 밥이온니야
- 성수동 나들이 | 스시도키 런치 오마카세, 호과당 BTS 정국 추천 미트.... 2026-09-30 · C'est la vie !
- [성수동 3대 디저트 맛집]다양한 파이 가득 서울숲 파이 맛집, 호과.... 2026-09-29 · 서릿의 일상
- 성수동 3대 디저트 맛집 호과당 타코파이 후기, 갓 구운 미드파이가 .... 2026-09-28 · 두둑이의 하루
- [성수 파이 맛집] 호과당 애플파이·토마토포크라구파이·스모키마.... 2026-09-28 · 인생은 요미요미
- 성수동 3대 디저트 맛집 호과당 성수동 소금파이 애플파이 타코파이.... 2026-09-28 · 맛냥로드 | Travel Diary
- 호과당, 성수동 애플파이 맛집으로 기억해둘 곳 2026-09-25 · Grocery store
- 호과당 _ 서울숲에서 즐기는 성수동 애플파이 타코파이 전문점 2026-09-25 · 밥먹짱 박뚜뚜의 먹킷리스트
- 1박 2일 성수여행 외전|디저트 대전, 밥 먹고 또 이걸 다 먹었다고? 2026-09-24 · 오! 나이스 Han 이야기 · 다음 색인
- BTS 정국도 다녀간 서울숲 파이맛집 호과당, 냄새에 홀려서 먹게 된 .... 2026-09-24 · 루루와 피피의 해피데이
- 성수동 3대 디저트 맛집 호과당|타코파이부터 성수동 애플파이까.... 2026-09-23 · 송글송글 둥글둥글 살아가는 중
- 성수동 애플파이 호과당, 파이 냄새에 그냥 못 지나친 이유 2026-09-23 · 노쏘의 취향 플레이
- [서울/성수동] 호과당|토마토라구파이 애플파이 호박고구마파이 .... 2026-09-21 · 양태킹
- 성수동 애플파이 호과당 서울숲 피크닉 디저트 추천 2026-09-21 · 달리는 밍동
- 성수동 애플파이 ✨️°• 호과당 •°✨️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요! 2026-09-20 · 지니밀 Jiniimeal..•°
- 성수 디저트 호과당 파이 포장 후기, 메뉴 가격부터 솔직한 맛까지 2026-09-20 · Uneedcomma
- 미트 타코파이가 특별한 성수동 3대 디저트 맛집 '호과당' 재방문 후.... 2026-09-19 · Tokyo_Notes.
- 성수동 애플파이, 미트 타코파이 맛집 호과당 후기 2026-09-19 · 공원생활
- [성수/뚝섬/서울숲] 성수동 3대 디저트 맛집 허거덕~ 이거 뭐야 호과.... 2026-09-18 · 위장과 통장 사이
- [호과당] 성수 서울숲 골목 파이 맛집 솔직 후기 2026-09-16 · 또 어디 갔냐면
후보 266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