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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한식

서울숲오삼불고기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오삼불고기는 성동구 왕십리로8길 8, 뚝섬역과 서울숲 사이 골목에 있는 오삼불고기 밥집입니다. 오징어와 삼겹살을 빨간 양념에 볶아 넓은 불판에 담아 내고, 점심에는 오삼불고기·부대찌개 11,000원, 오징어볶음·제육볶음 10,000원(2025년 11월 글)에 밥이 함께 나옵니다. 손님은 주로 근처 직장인이고, 저녁에는 낙삼불고기·오징어불고기·소고기 육전(38,000원)이 더해져 술을 곁들이는 자리가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9건이고, 그중 13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3건은 소개나 여러 집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8길 8 (성수동1가,(지상1층))
  • 가격대₩10,000 – ₩38,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7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11:2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20–22:006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4:30–17:305건 중 5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림을 다룬 다섯 글 가운데 네 글이 웨이팅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에 무조건 웨이팅이 있어서 기다렸다 들어가야돼요」라는 글, 평일 점심에 「이미 웨이팅 2팀」이었지만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 웨이팅 때문에 두 번 돌아섰다가 세 번째에 11시 45분쯤 가서 「딱 한자리가 남았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나머지 한 글은 점심에 문 열 때 들어갔는데 먹다 보니 가게가 꽉 찼다며 일찍 가라고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양을 다룬 아홉 글 가운데 여덟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2인분 시켜도 여자 3명이서 먹는게 가능할」 정도라는 글, 밥을 절반 먹었는데도 많이 남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점심에는 밥을 더 달라면 더 준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다만 한 글은 오삼불고기 양은 푸짐했지만 밥 양이 적고 질었다고 적었습니다.
  3. 값을 다룬 여섯 글 가운데 비싸다고 한 글은 없고, 세 글이 「합리적인 가격」「가성비」라고 적었습니다. 점심 오삼불고기 1인분 11,000원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가 본 글 셋이 같게 적었습니다. 2025년 4월 저녁에 간 글은 12,000원이었고, 점심과 저녁 값이 1~2천원 다르다고 적은 글이 있어 오른 것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4. 가게는 좁습니다. 자리를 다룬 다섯 글 가운데 세 글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0테이블 정도」에 「두세자리를 제외하고는 다 4인석」이라 셌고, 다른 글은 2인 테이블과 4인 테이블이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이 붙어 있지만 불편할 만큼은 아니라는 말과, 점심에는 북적여서 조용히 먹는 곳은 아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0/12가장 많이 시킨 것
오삼불고기
8/1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2협찬이라고 밝힌 글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웨이팅이 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2건 중 8건
비싸지 않다12건 중 3건
재방문했다12건 중 2건
달다1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2건 중 4건
좁다12건 중 3건
밥 양이 적다12건 중 1건
간이 세다1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2건
  • 맥주 판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삼불고기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2건 중 3건

주차를 다룬 여섯 글 가운데 세 글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전용 주차장이 「따로 없어 보였고」, 「매장 앞쪽에는 주차가 불가」, 「주차불가」). 나머지 세 글은 「주변 유료 주차장」「인근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2건 중 2건
  • 친구와 1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서울숲오삼불고기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2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지상1층」은 등록된 값일 뿐이고,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외부공용화장실」이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위치를 더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711020406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42
2025-071
2025-113
2026-021
2026-041
2026-061
2026-071
2026-091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가는 길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뚝섬역 7번출구 10분거리」, 다른 글은 뚝섬역과 서울숲역 중간 골목 안쪽이라 대중교통을 권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2인 이상 주문 가능(1인 주문 불가)」이 있지만 틀 문구가 섞인 블록이라 세지 않았고, 혼자 1인분을 시킬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같이 간 사람을 적은 글은 친구와 둘, 여럿(셋·동아리 모임)이 둘입니다.
  • 단맛은 갈립니다. 한 글은 「단맛이 강한 편」이라 했고 한 글은 「달지않고 매콤하면서 불맛」이라 했습니다. 불맛도 그 첫 글은 없다고, 다른 글들은 있다고 적었습니다. 맵기는 「적당히 매콤」「적당한 맵기」라고 한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여섯이 적었는데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다섯 글이 11:20~22:00, 한 글이 11:30~22:00이고, 브레이크타임 14:30~17:30은 다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휴무는 한 글만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저녁 마지막 주문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464-5363은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글의 블록에 「단체 이용 가능」「포장 문의」가 있지만 옮겨 적은 것입니다.
  • 2026년 6월·9월·10월의 세 글은 「오래된 동네 맛집 느낌」 같은 문구, 같은 꼴의 정보 블록, 같은 메뉴 나열을 나눠 씁니다. 셋 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었지만 같은 틀의 원고일 수 있어, 이 셋만 두고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뚝섬 맛집 직장인 점심 단골집 서울숲오삼불고기 내돈내산후기 2026-10-04 · (╹ڡ╹ )
  2. 뚝섬역 맛집 서울숲오삼불고기 매콤한 불향에 밥 한공기가 순삭 2026-09-16 · ♥쫑로그♥ · 다음 색인
  3. yours 2026-07-16 · Echo · 다음 색인
  4. 서울숲 오삼불고기 성수동 직장인 점심 맛집 솔직 후기 2026-06-05 · 평범한 와니의 일상 · 다음 색인
  5. [서울숲] 혼밥은 어렵지만 맛은 인정 "오쌈 불고기" 2026-04-21 · 성수와 뚝섬사이 · 다음 색인
  6. [뚝섬역/성수] 서울숲오삼불고기_웨이팅 미친 로컬찐맛집 2026-02-14 · 미미스 아카이브 · 다음 색인
  7. [뚝섬] 생각보다 괜찮았던 서울숲오삼불고기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11-29 · 혀끝기행 · 다음 색인
  8. 📌 제목 : 주간… 결산? (2주 밀린 TMI 모음) 2025-11-28 · 카이조쿠오니 나루 오토코다! · 다음 색인
  9. 서울숲 직장인 점심 식당| 소울푸드 오삼불고기 맛집 2025-11-15 · 당신의 취향이 가장 빛나는 여행 · 다음 색인
  10. 서울숲오삼불고기 내돈내산 후기 2025-07-13 · happyj · 다음 색인
  11. 뚝섬역 밥집 손맛 좋은 이모님의 서울숲 오삼불고기 점심 먹기 좋겠는데? 2025-04-24 · 초대리의 트루스토리 · 다음 색인
  12. 데이트 코스 성수동 2025-04-08 · 오늘 한입, 내일 한페이지 · 다음 색인

후보 443건을 모두 열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