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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카레카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일식

사흘카레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4번 출구에서 100m 남짓, 메가커피가 든 건물 2층의 카레집입니다. 기본 사흘카레가 7,900원, 돈카츠·고로케·치즈를 올린 카레가 10,000~13,000원이고, 맵기를 세 단계에서 고릅니다. 양배추 샐러드와 장국, 단무지·김치가 같이 나옵니다. 근처 직장인이 점심에 혼자 들르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 7건이고, 그중 6건이 직접 먹은 기록입니다. 나머지 1건은 혼밥집 목록의 한 칸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4길 4,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7,9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언제 여나
브레이크타임15:00–17:00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혼자 앉기 편합니다. 세 글이 혼자 앉을 자리를 적었고, 그중 두 글은 「창가 쪽으로 바 테이블」이 있어 혼자서도 「눈치 볼 필요가 전혀 없었다」고 했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2. 주문과 결제는 자리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종이 메뉴판이 없어서 네이버 지도에서 메뉴 사진을 가져왔다고 했습니다.
  3.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값에 견줘 괜찮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7,900원짜리 기본 카레를 두고 「더 욕심을 부리면 안 되겠지요」라고 했습니다.
  4. 매장은 작습니다. 두 글이 「작고 아담한 내부」, 「공간이 엄청 크지는 않아서」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2/6가장 많이 시킨 것
계란프라이 추가
3/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6협찬이라고 밝힌 글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3건)와 「좁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6건 중 3건
재방문했다6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6건 중 1건
맵다6건 중 1건
고기가 두툼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6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6건 중 3건
  • 2층이 있다 6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6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계란프라이 추가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혼자 6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사흘카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6건 중 3건

가게가 2층에 있고 간판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세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간판을 못찾아서 헤메다 위에 창문 보고」 찾았다고, 다른 한 글은 「간판이나 가게가 눈에 잘 띄지 않아요」라고 했습니다.

2층까지 계단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목록 글 하나가 「계단/동선이 있는 편」이라 했지만 가 본 기록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702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41
2025-071
2026-021
2026-061
2026-08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시기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5년 4월 글은 평일 11시~20시 30분에 토요일 11시~15시도 열고 일요일에 쉰다고 했습니다. 2026년 8월·9월 두 글은 평일 11시~20시(15~17시 브레이크)에 토·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금요일은 한 글만 11시~15시로 짧다고 적어 갈립니다. 셋 다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점심때 손님이 많다는 말이 두 글에 있고, 한 글은 붐비는 시간을 피해 점심을 조금 늦게 갔다고 했습니다. 음식은 「금세」 나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혼자 갔다는 글 말고, 친구나 가족, 여럿이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여럿이 앉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0507-1463-0116)는 한 글이 옮겨 적은 것뿐이고,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글 두 건에만 적혔습니다. 2025년 글들은 값을 적지 않아서 그사이 값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혼밥식당] 뚝섬역 사흘카레 2026-09-07 · 로시난테의 꿈 · 다음 색인
  2. 뚝섬역 사흘카레/가성비 괜찮았던 일본 카레 2026-08-24 · 사각사마는 뭘 먹고 사나
  3. JUN(1). 청춘을 향해 2026-06-06 · 서랍장
  4. 2026, 2월 주간일기(1) [동에번쩍 서에번쩍] 2026-02-26 · 그럼에도 불구하고
  5. 혼밥도 편안했던 성수동 맛집, 사흘카레에서 돈까스 한 그릇 2025-07-04 · 올바이하우스 · 다음 색인
  6. [성수] 카레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사흘카레 2025-04-09 · 알쓸잡리 · 다음 색인

후보 371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