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뻬따
Petta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과 서울숲 사이 성수동1가 주택가 골목 끝(왕십리로16가길 10-30)에 있는 작은 이탈리안 아란치니 비스트로입니다. 저녁에는 아란치노 한 알 14,000~15,000원, 문어 감자 19,000~21,000원, 레몬 파스타 21,000원 같은 접시를 두세 개 나눠 먹고 와인을 곁들이며, 평일 점심은 코스만 냅니다(2025년 3월 4코스 1인 29,000원). 2025년 11월부터의 글은 일요일 휴무로, 그 전 글은 월·화 또는 화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 15일부터 2026년 6월 29일까지 19건이고,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6가길 10-30,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4,000 – ₩58,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1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12건 중 11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8:00 | 10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8:00 | 10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20:30 | 7건 중 7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3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화요일 | 13건 중 6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3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가 아주 적습니다. 열두 글이 앉은 자리를 적었고, 2인 테이블 세 개에 바 두 자리 남짓이라는 데 모입니다 — 「7평 남짓한 실내는 굉장히 좁은 편이다」, 「바테이블 두 자리랑 두 명 앉을 수 있는 작은 테이블 세 개가 전부다」. 다섯 글이 넓지 않다고 적었고, 세 명이 가서 테이블 두 개를 붙여 앉았다는 글과 3인 이하를 권한 글이 있습니다. 바 자리는 2024년 12월 글 하나가 「바자리가 사라졌나보다」라고 했지만, 2025년 1월 글은 바에 앉았고 2월 글은 바 두 자리를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아홉 글이 캐치테이블·네이버 예약·전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그중 두 글은 네이버 예약이 안 돼 전화(0507-1335-1743)로 잡았습니다. 2025년 6월 글은 생일이라고 예약에 남겨 두었더니 티라미수에 초를 꽂아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들어간 글은 하나로, 「매번 풀부킹이었는데 운 좋게 당일 워크인 성공」이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다섯 글이 바로 앉았다고 적었는데, 모두 붐비지 않는 때였습니다 — 평일 오후 2시, 목요일 저녁, 평일 저녁 6시 반, 일요일 저녁 7시(「손님이 저희밖에 없었어요」), 오전 브런치. 2026년 글은 저녁에는 자리가 없는 경우가 많으니 예약하라고 적었습니다.
- 가게에서 강아지를 기릅니다. 일곱 글이 강아지를 보았다고 적었고, 사람에게 다가오지 않는 순한 강아지라는 말이 모입니다 — 「사람한테 관심이 크게 없어서 직접 만지지는 마세용」. 2026년 글은 강아지가 오른쪽 작은 집에서 쉬고 있어 저녁에는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반려동물을 데려가도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뿐이고, 데려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1개 더 보기
- 뚝섬역에서 걸어갑니다. 세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고(「뚝섬역에서 도보로 5분이면 도착」), 찾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골목이 좁고 지도가 뒷길로 안내했다, 밤늦게 가니 「조금 가는 길이 무섭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문어 감자
웨이팅이 없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5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9건
- 와인 판매 18건 중 7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18건 중 7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8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3건
- 오픈 주방 18건 중 1건
- 커피 판매 18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2건
- 통창·채광 18건 중 1건
- 시즌 장식 18건 중 1건
- 맥주 판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8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만 가는 길에 계단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낮고 오래된 계단을 올라 쭉 들어가시면 됩니다」, 뚝섬역에서 오면 「왼쪽편에 보이는 계단으로 올라가세용」.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옮겨 적은 안내 한 줄에 화장실이 매장 안 「주방 안쪽에 있어서」 지나가며 주방을 볼 수 있다고 적혀 있을 뿐이고,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2 |
| 2024-11 | 2 |
| 2024-12 | 1 |
| 2025-01 | 3 |
| 2025-02 | 1 |
| 2025-03 | 2 |
| 2025-04 | 2 |
| 2025-05 | 1 |
| 2025-06 | 2 |
| 2025-11 | 1 |
| 2026-06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바깥 테라스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2024년 10월~2025년 5월 글 네 건은 테라스 자리를 적었고 그중 2024년 11월 글은 실제로 테라스에 앉았습니다. 2026년 6월 글은 「원래는 네모낳고 기다란 테이블이 있었는데 없어졌고」 의자도 평소엔 빼 두며 요청하면 자리를 만들어 준다고 적었습니다 — 주택가라 소음 민원 때문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 영업시간, 특히 휴무일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 2024년 10월~12월 글은 화요일 휴무(「매주 화요일 휴무」), 2025년 1월~6월 글 여섯 건은 월·화 휴무(「매주 월,화 정기휴무」), 2025년 11월과 2026년 6월 글 두 건은 일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2026년 글은 월요일은 12:00-15:00 점심만 연다고 적었습니다. 여는 시간 12:00-22:00, 라스트오더 20:30, 평일 브레이크 15:00-18:00 은 대부분 같지만 2024년 10월 글 하나는 브레이크를 15:00-17:00 으로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안내이니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주방이 보이는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테이블 바로 옆에 주방이 보여요」라고, 한 글은 「오픈 키친은 아니구.. 저기 커튼 뒤로」 들어가야 부엌이라고 적었습니다.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두 글이 시간이 걸린다고 적었고(「주방에 한 분만 계신지 꽤 시간이 걸리지만」), 한 글은 주문하고 10분쯤 뒤에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많지 않다는 쪽이 셋, 많다는 쪽이 하나입니다. 2026년 글은 「기본적으로 양이 많지는 않아요」라며 1인 1파스타에 메인 하나를 권했고, 둘이 두 접시를 먹고 배가 다 부르지 않아 하나를 더 시켰다는 글이 있습니다. 세 명이 네 접시를 먹고 「배가 아주아주아주 불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이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문어 감자는 2025년 1월 세 글이 19,000원, 4월 한 글이 21,000원으로 적었고, 에트나 아란치노는 2025년 11월 15,000원, 2026년 6월 14,000원으로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합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두 사람이면 접시 셋이 알맞다는 글이 있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뚝섬] 뚝섬에서 즐기는 이탈리안 와인바 뻬따 내돈내산 후기.... 2026-06-29 · 벼리의 하루 - 홈 스토리
- 뚝섬역 파스타 아란치니 맛집 뻬따(petta) 2025-11-02 · 프리워커 미식가 쩡다의 WORK&LIFE log
- [뚝섬] 뻬따 petta (feat. 스마트렌즈의 힘) 2025-06-21 · J의 인생열차
- petta.seoul | 평일 런치 코스, 생일 이벤트, 성수 이탈리안 레스토랑 뻬.... 2025-06-04 · areumay.zip ⋆꙳౨ৎ
- 성수뚝섬 뻬따 Petta / 내 올해의 레스토랑 / 레몬파스타 내돈내산 맛.... 2025-05-29 · 그럼에도 기대할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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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동 테라스가 있는 분위기 맛집 뻬따 PETTA 2024-10-15 · happy up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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