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브리비트 성수
BriBeet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브리비트 성수는 뚝섬역 남쪽 상원6길 골목 1층에 분홍 문을 단 양식집입니다. 직접 만든 뇨끼와 파스타(17,900~19,900원), 자리에서 치즈를 부어 주는 부채살 스테이크(37,900원)를 내고, 메인 둘·사이드 하나·음료 둘을 묶은 2인 세트가 있습니다. 테이블에 놓인 종을 흔들어 주문한다고 일곱 글이 적었고, 물과 피클은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가서 먹은 26건 가운데 14건이 대파크림옥수수뇨끼를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홍대 연남점 글 하나와 다른 가게 글 하나를 치웠으며, 가지 요리 맛집 목록 글과 겪은 것이 없는 소개 글 둘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6길 5-1,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500 – ₩50,7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1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30–21:15, 7건이 11:30–21:15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1:15 | 16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1:15 | 16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4건 중 1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1인 1메인 규칙이 있습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4명이 메인 셋에 사이드를 더하려 했더니 「무조건 1인 1메인메뉴(스테이크, 파스타, 리조또 등) 필수」라고 안내받았다는 글과, 「1인당 1메인메뉴 주문은 필수」라고 적은 단골 부부의 글입니다.
- 피클은 셀프바에서 마음대로 가져다 먹습니다. 다섯 글이 피클을 자유롭게 더 가져왔다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4번이나 왔다갔다 하면서 리필」했다고 했습니다. 피클은 비트·오이·양배추를 섞은 것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셀프바에서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8핀·C타입 선을 적은 글이 하나). 와이파이가 있다고 한 글은 둘입니다.
- 네이버 영수증이나 구글맵 리뷰를 남기면 자몽·레몬 에이드 한 잔을 준다고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실제로 받아 마셨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주문할 때 잊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 「매콤」이 붙은 메뉴가 실제로 맵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잠봉매콤리조또를 「진라면 매운맛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고, 토끼파스타는 「많이 매콤하지 않아서 모두가 먹을 수 있어요」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다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현장에서 웨이팅 등록 후 입장 — 캐치테이블은 예약만 되고 원격 웨이팅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이고, 근처에 사는 단골 부부는 점심·저녁 피크에 웨이팅이 자주 생긴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이른 저녁과 금요일 저녁에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대기한다는 말에 몇 번 포기했다가 평일 늦은 저녁에 갔더니 한산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뚝섬역에서 걸어갑니다. 뚝섬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5분 정도 걸어가니」), 여러 글이 「4번 출구에서 252m」와 뚝섬미술관·빽다방을 끼고 도는 같은 길 안내를 옮겨 적었습니다 — 옮겨 적은 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대파크림옥수수뇨끼
맵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10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26건 중 9건
- 반찬 리필 26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5건
- 맥주 판매 26건 중 3건
- 충전 26건 중 4건
- 통창·채광 26건 중 4건
- 오픈 주방 26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3건
- 1인 1메뉴 26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2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아이와 간 글 하나가 「주차는 불가해서」 근처 빌딩 지하주차장에 댔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공영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성수1가2동 공영주차장」을 적은 글이 여럿 더 있지만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9건
- 데이트 26건 중 4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 가족과 26건 중 2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뚝섬역에서 걸어갑니다. 뚝섬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5분 정도 걸어가니」), 여러 글이 「4번 출구에서 252m」와 뚝섬미술관·빽다방을 끼고 도는 같은 길 안내를 옮겨 적었습니다 — 옮겨 적은 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입구에 턱이 있다 | 26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6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층은 주소의 「1층」뿐입니다. 들어가서 계단을 오르내렸다거나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아기와 간 글도 아기를 안고 먹었다고만 했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 건물 화장실입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카드키를 들고 뒷문으로 나가며, 남녀 공용이고 화장실에도 턱이 있다고 한 글과, 밖에 있지만 이 가게 전용이라 깔끔하고 가글이 있었다는 글입니다. 열쇠에 키링이 달려 있다고 사진을 올린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29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8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맥주는 글이 갈립니다. 2026년 9월 12일 글 하나가 「하이볼은 있는데 맥주가 없어서」 아쉬웠다고 적었고, 9월 20일 글은 스텔라 라거를 시켰으며 10월 글 둘은 메뉴에 런던프라이드 에일과 스텔라 라거를 옮겨 적었습니다. 그 사이에 생긴 것인지 한 글이 놓친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8건이 적었고 16건이 매일 11:30-21:15(라스트오더 20:30), 2건이 21:1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갈립니다 — 평일 15:10-16:30이라고 옮긴 글이 둘, 평일 점심 지나 갔더니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서 그런지」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연중무휴라고 한 글이 하나이고, 2026년 추석 당일은 쉬었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스테이크만 37,900원(네 글)과 35,900원(한 글)으로 갈립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 두 사람이 뇨끼·파스타·음료 둘로 48,200원, 2인 세트에 하이볼과 맥주를 넣어 50,700원입니다.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는 0507-1333-9197을 여덟 글이 적었고, 02-466-9197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된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글 대부분이 「데이트·청모·소개팅」 같은 검색어를 되풀이하고 협찬 여부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할인을 받았다고 밝힌 글이 하나,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같은 문구를 같은 순서로 쓴 글 두 건과, 같은 길 안내를 글자 그대로 옮긴 글 네 건이 있어 홍보 원고가 섞였을 수 있습니다. 한 글은 본문 속 링크에 「협찬」과 「내돈내산」이 함께 있어 가리지 못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 데이트 분위기 좋은 브리비트 성수 파스타 뇨끼 맛집 2026-10-05 · 허찬란의 취미 다방
- 브리비트 성수 : 뚝섬역 청모 데이트 소개팅 양식 맛집 메뉴 주차 솔.... 2026-10-05 · 많이 많이 돌아댕기자
- 뚝섬 맛집 성수 파스타와 대파크림옥수수뇨끼가 맛있는 브리비트 .... 2026-10-04 · MAYORE
- [서울/성수] 브리비트 성수 | 성수 파스타 맛집, 분위기 좋은 양식집 데이트 코스 추천! 뇨끼, 봉골레... 2026-10-04 · 감자뽀의 소소한 일상모음집 · 다음 색인
- [서울] 성수 파스타 맛집 브리비트 성수 양식집 | 성수 데이트 코스 .... 2026-10-03 · ˚•₊˚⊹♡
- 2026년 9월 월간일기 下 | 투움바 파스타, 포카치아 실패, 투썸 초코 .... 2026-10-03 · 감자의 회오리 같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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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파스타 소개팅 맛집 뇨끼가 맛있는 양식집 브리비트 성수 2026-09-29 · Daily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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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맛집] 브리비트 성수 2026-09-27 · ♫⋆。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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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뚝섬/성수 파스타 양식 맛집 :: 브리비트 성수 2026-09-24 · 별거아닌데 아무튼 재밌음 ʕ·ᴥ·ʔ
- 성수 파스타 소개팅 브런치 맛집 브리비트 2026-09-23 · 송비글의 일상
- 성수 파스타 맛집 브리비트 성수, 배부르게 즐긴 성수동 데이트 2026-09-22 · RECO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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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1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