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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술집

브루어리 을를 서울숲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4길 골목 안 건물의 2층과 3층을 쓰는 수제맥주집입니다. 이천에서 시작한 양조장 브루어리을를이 낸 매장으로, 곳간 필스를 한 번·두 번·세 번 따르기, 순한 따르기, 거품만 채우는 밀코로 골라 마실 수 있다는 것을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생맥주 한 잔은 8,000~12,000원, 안주는 14,000~32,000원이고,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감자튀김으로 열 글이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1건입니다. 다른 가게 글에 관련글 링크로 이름만 붙은 7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16-25, 2층,3층 (성수동1가)
  • 가격대₩7,000 – ₩32,000
  • 면적면적 123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7건이 평일 17:00–23:00, 7건이 주말 14: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7:00–23:00
주말14:30–23:00
라스트오더22:307건 중 6건
쉬는 날월요일6건 중 6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해피아워 할인을 받았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8월까지의 글은 해피아워가 토·일 오후에 17시까지였고, 해피아워에는 안주를 감자튀김만 시킬 수 있어 17시가 넘어 다른 안주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8월에 다녀온 한 글은 「이젠 평일로 바꼈습니다」 — 9월부터 화·수·목 17:00~18:00, 10%라고 적었습니다.
  2.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바로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주말 6시 반쯤 갔을 때 바로 앉을 수 있었다」(그 뒤로 자리가 거의 다 찼다고 덧붙였습니다), 세 번 모두 예약 없이 들어갔다는 글, 토요일 오후 3시쯤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입니다. 8월에 혼자 간 한 글은 거의 만석이라 바 테이블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3. 네 글이 창으로 드는 빛을 적었습니다 —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과 흔들리는 나뭇잎 그림자」, 큰 창으로 오후 채광이 좋았다는 글, 3층이 통창이라 나무가 보인다는 글, 창가 쪽 바 자리가 있다는 글입니다. 3층 테라스에서 노을을 보며 마셨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4. 남편이나 연인과 간 글이 여섯, 친구와 간 글이 다섯,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간 글은 바 테이블에 앉았고, 다른 한 글은 카운터석에 혼자 온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감자튀김 셋, 민어 피쉬앤칩스 하나. 감자튀김은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포슬포슬」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10/21가장 많이 시킨 것
감자튀김(Fried Potatoes·핸드컷 칩스)
4/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4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1건 중 4건
재방문했다21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1건 중 3건
달다21건 중 2건
깨끗하다21건 중 2건
맵다21건 중 1건
조용하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21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1건 중 21건
  • 할인 21건 중 7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1건 중 5건
  • 통창·채광 21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2건
  • 짐 보관 21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1건
  • 오픈 주방 2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감자튀김(Fried Potatoes·핸드컷 칩스)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6건
  • 친구와 21건 중 5건
  • 혼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브루어리 을를 서울숲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1건 중 5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3건

가게는 지상 2층과 3층입니다. 다섯 글이 위층으로 올라가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 2층은 탭이 보이는 카운터석과 2인·4인 테이블 몇 개가 있는 아담한 공간이고, 3층은 생각보다 넓다고 한 글이, 테이블이 8개 정도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장이 「멜츠버거 윗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도,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이 2층으로 오르는 길을 「조금은 가파른 계단」이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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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21
2026-061
2026-073
2026-088
2026-098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민어 피쉬앤칩스 32,000원이 「좀 세긴」하다는 글, 수제맥주집의 단점으로 값을 든 글), 값이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8월 해피아워에 맥주 세 잔과 감자튀김에 41,900원이었습니다. 양이 많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할인율이 한 글만 다릅니다. 세 글은 15%로 적었고, 한 글은 「낮에 방문하면 20프로 할인」이라고 적었습니다. 9월 이후 해피아워를 직접 겪은 글은 아직 없습니다.
  • 테라스는 한 글이 3층 테라스석에 앉았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2층 테라스에는 테이블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테라스가 몇 자리인지는 모릅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5~8분, 뚝섬역에서 10분이라는 줄은 옮겨 적은 매장 정보입니다. 간판이 크지 않아 처음엔 찾기 어려울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줄은 옮겨 적은 매장 정보이고, 주말·저녁에는 예약을 권한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는 여섯 글이 0507-1486-1401로 같게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화~금 17:00~23:00, 토·일 14:30~23:00으로 같게 적었고 그중 다섯 글이 월요일 휴무를 적었지만, 모두 매장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8월 19일)만 14:00~23:00, 라스트오더 22:40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 안주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6~8월 초 글에는 하몽 크로켓·소세지 요리·핸드컷 칩스가 나오고, 8월 8일 글이 「최근에 메뉴를 싹 갈아엎은 것 같은데」라고 적은 뒤의 메뉴판에는 콘립·동해오징어튀김·페리페리 치킨·목살 스테이크가 있습니다. 맥주 라인업도 그날그날 바뀐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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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1건 중 본문 103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