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부우이 성수
BUOY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 테니스장 옆 골목, 단독주택을 고친 건물 2층에 있는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트러플 뇨끼(21,000원), 버터 봉골레(21,000원), 문어 먹물 리조또(22,000원) 같은 파스타·리조또와 18,000원대 샐러드를 냅니다. 창가에서 서울숲과 테니스장이 보이는 작은 매장이고, 자리의 패드로 주문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5일부터 9월 2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2건이 가 본 글입니다. 7건은 고양의 「부우이 삼송」이나 다른 가게 글이라 뺐고, 1건은 가 보지 않고 쓴 목록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6-12, 2층 (성수동1가)
- 가격대₩10,000 – ₩22,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8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11건 중 11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0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14:00 | 4건 중 4건 |
| 쉬는 날 | 매주 월·화요일 | 10건 중 9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일곱 글이 큰 통창을 적었습니다. 창밖으로 서울숲 나무와 테니스장이 보이고, 창가 자리에 앉으려고 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테니스장 뷰라서 뷰 기대는 하지 마시길」이라고 적었습니다.
- 일곱 글이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8-9팀 앉으면 꽉찰것 같은」, 「창가석 포함 7개 테이블」, 「약 15~20명」이라는 글이 있고, 두 글은 벽의 큰 거울 덕에 좁아 보이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 여섯 글이 네이버 예약이나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고, 세 글은 예약 없이 가서 바로 앉았거나 대기줄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말에 손님이 차서 외국인 손님이 자리가 없어 돌아갔다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양이 많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이 샐러드 하나와 메인 둘을 시켰다가 메인을 하나 더 시키고서야 「양이 딱 맞았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세 글이 자리마다 있는 패드(키오스크)로 주문한다고 적었습니다.
- 두 글이 입구에 연예인 사인이 붙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배우 정해인의 사인을 찍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트러플 뇨끼
웨이팅이 없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7건)와 「양이 적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느끼하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1건 중 9건
- 통창·채광 21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6건
- 오픈 주방 2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3건
- 와인 판매 21건 중 3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1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1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1건
- 유아의자 21건 중 1건
- 맥주 판매 21건 중 1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4건
- 여럿이 21건 중 4건
- 친구와 21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1건 중 3건
- 가족과 21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9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 휠체어·유모차 진입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1건 중 1건 |
아홉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골목의 파란 계단을 올라가는데, 네 글이 계단이 가파르다고 적었고 한 글은 「계단 오를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없다고 한 글이 「가파른 외부 계단만 사용 가능」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노약자나 유모차는 좀 어려울것같은」 계단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로 들어가 본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남녀 따로 한 칸씩이고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5 | 3 |
| 2026-06 | 6 |
| 2026-07 | 5 |
| 2026-08 | 4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느끼한지는 3 대 3으로 갈립니다. 세 글은 크림·버터 메뉴가 느끼했다고, 세 글은 느끼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간도 세 글은 「살짝 솔티」하다, 한 글은 「간이 강하지는 않고」라고 적었습니다.
- 보타르가(어란) 파스타는 갈립니다. 한 글은 비린내 때문에 한 입 먹고 말았고, 한 글은 「하나도 안비리고」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루프탑·테라스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루프탑이 있지만 추워서 안에 앉았다고, 한 글은 루프탑이 「현재는 운영하지 않고 있다고」 들었다고, 한 글은 테라스가 있는 것 같았지만 못 가 봤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월·화 휴무. 모두 매장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네 글의 「14:00 라스트오더」는 점심 주문 마감으로 보이고, 저녁 마감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5~9월 글에서 갈리지 않았습니다. 샐러드 18,000원, 파스타·뇨끼 19,000~21,000원, 리조또 22,000원이고, 와인 콜키지는 병당 15,000원입니다. 둘이 샐러드 하나와 메인 셋을 먹은 글의 메뉴값을 더하면 79,000원입니다.
- 전화번호는 일곱 글이 0507-1380-5986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있고, 일곱 명이 당일 전화로 자리를 잡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메뉴가 바뀌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2026년 4월에 간 단골은 「시그니처 메뉴가 다 사라짐」이라 적었고, 6월 글 하나도 「감자전(?)」이 없어졌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트러플 뇨끼와 버터 봉골레는 9월 글까지 계속 나옵니다. 무엇이 빠졌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서울숲 맛집] 부우이 성수 | 아기랑 서울 숲 점심식사 추천 2026-09-28 · 문어지지마요
- [서울숲] 데이트 맛집 부우이|동화 속 작은집 같은 감자뇨끼와 파스타 2026-09-23 · 단발머리 언니 · 다음 색인
- 서울숲 부우이 이탈리아 레스토랑, 분위기 좋은 데이트 코스로 추천.... 2026-08-29 · 행복한 두둥
- 7월 일상(집밥, 강화도카페 , 우트우트,곧은, 정해인데뷔카페 등등..) 2026-08-14 · 도리 일기장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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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7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