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
무카이
MUKAI
자료 기준 · 발행 ·
무카이는 뚝섬역 뒤편 성수동 상원길 골목에 있는 스시집입니다. 2026년 8월 6일 글이 「생긴지 2-3주」라고 적었으니 7월에 문을 연 셈입니다. 점심에는 스시 9피스와 디저트가 나오는 런치 오마카세를 28,000원에 내고, 저녁에는 스시를 피스 단위로 골라 시키는 오코노미 스시와 사시미·안주·술을 냅니다. 바석 앞에서 셰프가 바로 쥐어 주는 집이고 주문은 자리의 QR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5일부터 10월 1일까지 12건이고, 12건 모두 직접 다녀와 먹은 기록이 있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50-31, 1층 2호 (성수동1가) |
|---|---|
| 전화 | 010-8430-6980 |
| 가격대 | ₩7,000 – ₩28,000 |
| 면적 | 66 m² (약 20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월~토 12:00–23:00, 4건이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월~토 | 12:00–23:00 9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
| 영업시간 | 12:00–23:00 9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14:30–18:0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10 | |
| 라스트오더 | 22: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일요일 5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값을 다룬 아홉 글은 점심이냐 저녁이냐에 따라 갈립니다. 네 글은 싸다고 적었고 모두 28,000원 런치 이야기입니다(「압도적 가성비」). 두 글은 비싸다고 적었는데 저녁 이야기입니다. 한 글은 둘이서 「13만원이였으니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았습니다」, 다른 글은 「둘이서 약 16만원 정도 먹음」, 「술값은 절대적으로 비쌈」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결론을 내지 않고 「평범하게 먹으면 미들급 이상 오마카세 가격이 나올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바석만 있는 집이 아닙니다. 다섯 글이 바석과 테이블이 둘 다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 테이블 8~10석 정도에 4인용 테이블 2,3개 남짓」이라고 셌습니다. 평일 오후 1시에 간 글은 「바 형태의 다찌석까지 만석이더라고요」라고 적었고 테이블 자리에 앉았습니다. 셰프가 쥐는 것을 보려면 바석으로 예약하라는 뜻으로 적었습니다.
- 작은 집입니다. 세 글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규모가 아주 큰 곳은 아니지만」, 「실내는 그렇게 넓지않지만」).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일곱 글이 응대가 친절했다고 적었고, 무엇을 받았는지가 구체적입니다. 꽃을 든 두 사람을 보고 기념일이냐고 묻더니 「미니 케이크를 준비해다 주셨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사장님이 첫방문이라고 서비스로 주셨다」(안키모 크래커)라고 적은 글과, 오픈 기념이라며 사케 도쿠리 한 병을 받은 글도 있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QR로 합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두 글은 토스 QR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시킨 순서와 상관없이 「나오는 순서는 사장님 마음대로」였다고 적었습니다.
- 세 글이 기본으로 나오는 절임을 적었습니다(「기본으로 주시는 우엉과 무 츠케모노도 좋다」). 한 글은 많이 먹자 「주기적으로 교체해주시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7건)와 「잡내가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12건 중 6건 |
|---|---|
| 테이블 자리가 있다 | 12건 중 5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2건 중 3건 |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 12건 중 3건 |
| 통창·채광 | 12건 중 3건 |
| 예약할 수 있다 | 12건 중 3건 |
| 오픈 주방 | 12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12건 중 2건 |
| 반찬 리필 | 1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런치 디저트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2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직접 차를 가져간 한 글이 「주차는 따로 없구요」라고 적었고, 평일 낮이라 「운좋게도 공영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주차 불가」「주차없음」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12건 중 2건 |
|---|---|
| 데이트 | 12건 중 1건 |
| 차로 감 | 12건 중 1건 |
| 혼자 | 12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2건) |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1층에 통창이라 그림처럼 해가 잘 듬」). 세 글이 앞이 통유리라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12건 중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이를 데려가도 된다는 말은 한 글이 들은 말로 옮겼을 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12건 중 화장실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8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 나오는 속도는 시기에 따라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6년 8월 6일 글은 오픈 2주 무렵 「직원 한 명이 런쳤서영」이라 셰프가 늦어질 거라고 양해를 구했고 둘이서 약 2시간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9월 5일 글은 「셰프님을 구경하다보면 금새 음식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로 속도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술값이 한 번 올랐습니다. 2026년 8월 초에 간 글은 에비스 생맥주가 「한 잔에 12,000원이었음」이라 적었고, 같은 글이 그 뒤 메뉴판에서 「13,000원이 되었네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값은 오른 것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세 글이 뚝섬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뚝섬역 3번출구에서 근방」, 「뚝섬역 4번출구로 나오면 가까워요」). 성수역이 아니라 뚝섬역입니다. 골목 안쪽이라 「휘어진 전봇대 바로 뒤」라고 길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은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평일 오후 1시에 간 글은 예약석 말고는 바석까지 꽉 찼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둘, 연인과 기념일에 간 글이 하나, 혼자 점심에 간 글이 하나, 차를 가져간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적었고 모두 월~토 12:00-23:00, 브레이크 14:30-18:00, 일요일 휴무로 같습니다. 라스트오더만 다릅니다. 9월 글 셋은 22:00이고, 가장 이른 8월 5일 글 하나는 22:30입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유리문에 손글씨로 Lunch 12:00~14:30 / Dinner 18:00~23:00이 적혀 있었다고 본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는 010-8430-6980으로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두 글이 해시태그 열 개를 글자와 차례까지 같게 달았고, 한 글은 같은 열 개로 시작합니다. 그 가운데 하나만 「협찬으로왔지만」이라고 밝혔습니다. 셋 다 먹은 기록이 있어 셌지만, 한 글은 값도 메뉴 이름도 거의 적지 않았습니다. 「청담동 하이엔드 스시야 출신 셰프」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역 스시 무카이, 오마카세 쉐프 실력을 내맘대로 2026-10-01 · 개복치의 일상생활
- 무카이 성수 오마카세, 조용한 분위기에서 즐긴 정갈한 일식 2026-09-26 · 밸류크리에이터 : 세상의 모든 것 · 다음 색인
- 성수 신상 맛집 | 점심 3만원 성수 오마카세 즐길 수 있는 ‘무카이’ 2026-09-25 · Allie&Noah · 다음 색인
- 뚝섬역 성수 오코노미 스시 신상맛집 무카이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9-24 · 적당한 J의 웨딩준비와 일상 · 다음 색인
- 또또또간집 / 성수 스시야 무카이 디너로 힐링하고 온 솔직 후기 2026-09-22 · 맛있는 시선과 신나는 프레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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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돈내산 성수맛집 / 신상 스시 오마카세 '무카이' 2.8만원에 청담 하.... 2026-08-05 · 맛있는 시선과 신나는 프레임
후보 256건을 모두 열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