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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 근처 상원10길 골목 안에 있는 작은 양식집입니다. 셰프 한 사람이 요리와 서빙을 다 하고, 테이블은 셋입니다. 파스타와 리조또는 17,000원에서 20,000원, 살치살 스테이크는 37,000원으로 적혀 있고, 메뉴는 제육 삼겹살을 올린 크림 리조또, 냉이 된장 크림 리조또처럼 한식 재료를 섞은 것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입니다. 그중 6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뺐고, 3건은 소개만 한 글, 21건이 먹고 와서 쓴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0길 3,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000 – ₩37,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0 m² (약 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3건이 월~토 11:30–21:00, 3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30–21:00 | |
|---|---|---|
| 요일 안 적음 | 11:30–21:00 | |
| 라스트오더 | 20:00 | 6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7건 중 7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30 6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열세 글이 예약을 했거나 하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수는 「3개」가 여섯 글, 「4인 테이블 2개, 6인 테이블 1개」가 세 글로 같은 셋입니다. 예약비 10,000원을 냈다고 한 글이 하나, 예약금은 결제할 때 빼 준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 없이 간 한 글은 다음 예약 손님 때문에 「20분 컷」으로 먹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8명은 네이버 예약이 안 돼서 전화로 메뉴까지 정해 예약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자리에서 주방이 보입니다. 여섯 글이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을 앉아서 봤다고 적었고, 한 글은 「불쇼도 어깨 너머로」 봤다고 적었습니다.
- 크림 메뉴가 많은데도 느끼하지 않았다고 한 글이 일곱입니다. 두 글은 조금 갈렸습니다. 한 글은 크림이 진해서 혼자 다 먹기엔 부담일 수 있다고 했고, 한 글은 감자퓨레의 바질 오일을 많이 먹으면 느끼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삼겹살 제육 크림 리조또
느끼하지 않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느끼하지 않다」(7건)와 「좁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13건
- 오픈 주방 20건 중 6건
- 와인 판매 20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0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0건 중 1건
- 쿠폰 20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0건 중 1건
- 짐 보관 20건 중 1건
- 맥주 판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7건
- 데이트 20건 중 6건
- 여럿이 20건 중 2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0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계단이나 층을 말한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골목 안 주택가에 있다는 말만 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 글이 「가게 바로 옆」「실외 [입구 옆]」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입구 바로 왼쪽」이라고만 적어 안인지 밖인지 알 수 없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3 | 4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3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주말 점심에 만석이라 밖에서 20분 기다렸다고 한 글, 골목에 서서 기다렸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평일 4시쯤은 웨이팅이 없었다고 한 글이 하나, 처음엔 바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예약 없이 먹기 힘들어졌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가 내건 「매장 내 대기공간이 없습니다」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매장 크기는 「협소」「아담한」 쪽이 여섯 글, 「매장이 넓고」가 한 글입니다. 테이블 수도 한 글만 「6개 정도」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 맵기는 메뉴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다섯 글이 적당히 맵다고 했고, 매콤 쭈꾸미 파스타는 「막 매콤하지는 않았어요」처럼 덜 맵다는 글이 둘, 매운지 아닌지 갈리게 쓴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메뉴판에도 간이 강하다고 적혀 있다며 짠 편이라고 했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둘입니다. 뚝섬역 2번이나 3번 출구로 나오라는 글, 성수역에서도 걸어갈 만하다는 글입니다. 「뚝섬역 2번 출구 도보 5분」은 여러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에 정보 블록으로 적혀 있습니다. 11:30에 열어 21:00에 닫고 일요일에 쉰다는 데는 여섯 글이 같습니다. 2025년 11월 글 하나는 토요일 20:30 마감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0:00이 세 글, 20:30이 세 글로 갈리고, 시기로 나뉘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는 「화 - 토」로 적어 월요일 영업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 값은 한 번 올랐습니다. 살치살 스테이크와 감자퓨레는 2026년 2월 영수증이 있는 글에서 34,000원, 2026년 7월 글과 9월 목록 글에서는 37,000원입니다. 둘이서 파스타 두 접시에 음료를 시키면 대략 4만 원대라는 것이 글들에 적힌 값으로 본 한 끼 값입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507-1373-7643으로 적었습니다. 목록 글 하나는 다른 번호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가게 공지를 옮긴 글에는 서비스 시간에는 통화가 어렵다고 적혀 있습니다.
- 같은 블로거의 글 넷 가운데 셋은 다른 가게 글 아래에 목목 링크만 붙인 것이라 뺐습니다. 그 블로거의 코스 글은 웨딩 카페 포인트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정보만 모아 옮긴 글 하나에 실린 90분 이용 제한, 외부 음식 반입 금지는 가게 공지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내가 가 본 성수동 모음집.zip 2026-09-19 · 롬로그 좋은 것만 보세요
- [목목 성수] 특별한 날 오기 좋은 성수 파스타 맛집 (메뉴, 내돈내산) 2026-09-15 · 하고싶은거 다할거야 · 다음 색인
- 요가 TTC 2주차, 청첩장 모임, 그리고 성수동 나들이 2026-09-13 · 꿈★은 이루어질 때까지 하는 블로그
- 친정엄마와 함께 하는 성수동 투어, 목목 2026-08-19 · 소소한 경험 도서관
- 뚝섬역 리조또 맛집 목목 성수점 | 예약 필수인 이유 2026-08-18 · 모든 기억 담아두기 · 다음 색인
- 성수 목목, 양식 안 좋아하는 나도 싹싹 긁어먹은 퓨전 한식 맛집 2026-08-05 · 초록초록 푸릇푸릇 ☘️
- 성수 "목목" 방문 후기 2026-07-18 · '나'의 이야기
- [성수 뚝섬 맛집] 3년차 직장인이 추천하는 뚝섬·서울숲 점심 맛집 모음 zip (1탄) 2026-07-16 · (╹ڡ╹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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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1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