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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정원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숲2길 47, 건물 3층에 있는 식물 카페이자 꽃집입니다. 음료와 디저트를 모두 비건으로 내고, 아메리카노는 5,500원, 케이크 한 조각은 8,500~9,5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9월 21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다녀온 기록이 있는 24건으로 셌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7,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3, 가족과 간 글이 1입니다. 2026년 5월쯤부터는 가게 고양이 두 마리가 더는 매장에 없고, 2026년 8월 글은 초코체리케이크를 이제 안 판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7, 3층 (성수동1가)
- 가격대₩5,500 – ₩9,5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5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1건이 12: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19:00 | 12건 중 11건 |
|---|---|---|
| 라스트오더 | 18:3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화요일·수요일 | 11건 중 8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1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성수 한복판인데 조용하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여덟 글이 조용했다고 적었고, 「여기 사람 별로 없고」, 「전 여기 사람 많은 걸 본 적이 없어요」라 했습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빈자리가 많지 않았고 이야기 나누는 손님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점심때 비어 있다가 「테이블이 금방 꽉 찼다」고 적은 글도 따로 하나 있습니다.
- 여섯 글이 통창을 적었습니다. 창을 향한 바 자리가 있고, 창밖으로 서울숲 쪽 큰 나무가 보인다고 했습니다. 일곱 글이 2인석·4인석·바 자리·큰 테이블처럼 자리가 여러 갈래라고 적었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꽃 한 송이를 받습니다. 네 글이 받았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거베라였습니다. 꽃집을 같이 해서 꽃 냉장고와 꽃다발, 파는 화분이 매장에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주문은 키오스크로 한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서울페이와 고유가 지원금을 썼다고 적은 글이 하나, 텀블러를 가져가면 500원을 빼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 개를 데리고 갔거나 개를 데려온 손님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서울숲역에서 걸어 4~5분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버스를 타고 케이크를 찾으러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비건 디저트는 달지 않다는 말이 많습니다. 세 글이 푸딩과 초코 케이크가 많이 달지 않았다고 적었고, 목로라떼의 크림이 달달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조용하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8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1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7건
- 통창·채광 23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4건
- 꽃을 받아 간다 23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3건 중 3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3건 중 3건
- 와인 판매 23건 중 3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3건 중 2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3건 중 2건
- 포장 23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1건
- 냉방 23건 중 1건
- 할인 23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건
- 1인 1메뉴 23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7건
- 데이트 23건 중 3건
- 차로 감 23건 중 2건
- 가족과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2 (읽은 글 23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3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층을 적은 열두 글은 모두 지하가 아닌 위층이라 했고(열 글은 3층, 두 글은 「2층」), 여러 글이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엘베 없는 3층」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세 글이 계단으로 한 층(한 글은 반 층) 올라가야 한다고 적었고, 카페에서 열쇠를 받아 간다고 했습니다. 두 글이 남녀 공용이라 적었습니다.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1 | 3 |
| 2026-02 | 3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4 |
| 2026-08 | 2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로입장」이라 적은 글이 하나이고, 계단에 웨이팅 등록 기계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다린 사람이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가게 고양이는 이제 없습니다. 2025년 12월 소개글은 고양이 두 마리가 돌아다닌다고 했지만, 2026년 2월 글은 고양이를 못 봤고, 2026년 5월에 간 글 둘은 사장님이 고양이가 「이제 집에 있」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초코체리케이크를 시켜 먹었는데, 2026년 8월 8일에 간 글은 초코체리케이크와 복숭아에이드를 이제 안 판다고 들었습니다. 브라우니도 2026년 7월 글에서 없어졌다고 했고, 청귤 에이드는 2026년 2월 글이 신메뉴라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12시부터 19시까지로 같게 옮겨 적었고, 라스트오더 18시 30분은 다섯 글입니다. 쉬는 날은 갈립니다 — 화·수 휴무가 여덟 글, 화요일만이 세 글, 「매일」이 한 글이고, 날짜로 나뉘지 않습니다. 꽃 작업 출장으로 쉬는 날이 있다는 말도 옮겨 적은 글에 있습니다.
- 값은 아메리카노 5,500원이 네 글에서 같습니다. 케이크 한 조각은 2025년 12월 메뉴 사진에서 8,500원, 2026년 5월 글에서 9,500원이라 올랐는지 모릅니다. 음료 값이 「사악한 편」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1인 1음료에 2시간 제한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다른 글은 이를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62-3186 은 여섯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었습니다. 홀케이크와 꽃은 예약제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당근 홀케이크를 예약해 찾아간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여섯입니다. 카드사 가이드, 출판사 소개글, 리뷰 수·평점을 긁어 붙인 소개글처럼 다녀온 기록 없이 정보를 나열한 글들이고, 한 글은 본문이 너무 길어 끝까지 읽지 못해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친구들과 서울숲 정원 사이로 산책하기 2026-09-21 ·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
- [목로정원] 서울숲, 성수 조용한 카페/ 성수 비건카페 목로정원 추천 2026-09-15 · 먹깨비 일기
- [월간기록] 실은 진짜 나도 모르겠어 나를 2026-09-07 · o.seanic 18°
- 서울 성동구 목로정원 꽃과 비건케이크 카페 후기 2026-08-31 · 투자 맛집 탐방
- 비 오는 날에 방문했던 성수동 비건 디저트 카페 목로정원 2026-08-06 · 루다다닥 루가네 ⌯'▾'⌯
- 서울숲카페 성수 비건카페 글루텐프리 디저트 목로정원 2026-07-30 · 그냥저냥 블로그
- 식비로 자영업자 응원하기 2026년 5월 3분의3 2026-07-05 · 그냥저냥 블로그
- 유 월 my sunshine (2) 2026-07-05 · 애옹 블로그
- 주말 성수 나들이( 능소화, 목로정원, 난포) 2026-07-03 · 웨딩쟁이의 웨딩공부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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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5건 중 본문 104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