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마포설농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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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성수일로 9 1층, 성수역과 뚝섬역 사이 큰길가에 있는 설렁탕집입니다. 노부부가 운영하고, 메뉴는 설렁탕 12,000원·특설렁탕 15,000원·도가니탕 19,000원과 수육 셋(양지 50,000원, 도가니 60,000원, 모듬 70,000원)이 전부입니다. 국물은 맑고 담백한 쪽이라는 말이 많았고, 혼자 아침·점심으로 먹은 글과 수육에 술을 곁들인 글이 함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3건이고, 그중 12건이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9,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12,000 – ₩7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평일 07:00–22:00, 4건이 주말 08: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7:00–22:00 | |
|---|---|---|
| 주말 | 08:00–21:30 | |
| 쉬는 날 | 매달 둘째·넷째 일요일 | 4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깨끗하다는 말이 다섯 글에서 나왔습니다.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도 적었습니다. 「벽에 기름자국하나 없고」, 사장님이 「계속 온 매장을 벅벅 닦고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김치통마다 담근 날짜를 적어 둔다는 것입니다.
- 세 글이 주방이 열려 있어 솥과 김치통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주인 내외가 리모델링하면서 오픈형 주방이 됐다고 적었지만, 언제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다섯 글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특설렁탕의 고기와 소면이 많다는 글이 둘, 기본 설렁탕에도 「고기가 꽤 많이」 들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밥양이 좀 적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두 글이 김치를 더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사장님이 「리필 많이 해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값을 두고 결론을 낸 두 글은 모두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요즘물가 생각하면 가격은 착한편」이라고, 다른 글은 6만원짜리 도가니수육이 그 값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4월의 한 글은 「가격이 꽤 올랐지만」이라고 적었으나 그 전 값은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김치
깨끗하다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5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10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0건 중 2건
- 반찬 리필 10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0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가게 바로 앞에 주차 자리가 있지만 좁고, 차면 바로 앞 대로변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내용입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10건 중 1건
- 가족과 10건 중 1건
- 여럿이 10건 중 1건
- 혼자 1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1 |
| 2025-11 | 1 |
| 2026-02 | 2 |
| 2026-06 | 1 |
| 2026-07 | 4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한 글씩 갈립니다. 2025년 11월의 한 글은 직장인 점심시간에 붐비지만 밖에서 기다려도 「금방 빠져요」라고 적었고, 2026년 2월 설 연휴의 한 글은 「사람 많은 곳이 아니라」 쾌적했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이 적었습니다. 성수역에서 내려 걸어왔지만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더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간 글 하나, 아이 있는 가족과 간 글 하나, 남자 셋이 수육에 술을 곁들인 글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모두 평일 7시-22시, 주말 8시-21시 30분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그러나 둘은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하나는 들은 말입니다. 휴무는 세 글이 매달 둘째·넷째 일요일, 한 글이 「연중무휴」라고 적어 갈립니다.
- 전화번호(0507-1485-8898)는 두 글이 옮겨 적었지만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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