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마블정
MARBLEJEONG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마블정은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걸어 2~3분, 성수일로 큰길가 건물 2층에 있는 1++(투뿔) 한우·한돈 구이집입니다. 1층은 자동차 정비소(기아오토큐)라 간판을 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낮 열한 시에 열어 평일은 자정, 토·일은 밤 열한 시에 닫습니다(라스트오더는 평일 열한 시, 주말 열 시). 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시킬 것은 크게 셋입니다 — 한우 모둠구이, 사람당 값을 내는 코스, 그리고 점심에만 있는 정식과 쌈밥입니다. 고기는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홀이 넓고 칸으로 나뉜 룸이 여럿이라 회식·가족 모임·상견례로 오는 손님 이야기가 많고, 와인·위스키·고량주를 갖춰 두고 콜키지도 받습니다(유료).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57, 201호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429-1731 |
| 가격대 | ₩7,000 – ₩229,000 |
| 면적 | 295 m² (약 89평) |
| 영업상태 | 영업 |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평일 | 11:00–24:00 24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주말 | 11:00–23:00 24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4:00 24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11:00–24:00 24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3:00 14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2:00 14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되풀이되는 말은 「직원이 구워 준다」입니다. 손님은 집게를 잡지 않습니다 — 직원이 부위마다 굽는 정도를 달리해 가며 굽고, 먹기 좋게 잘라 불판 옆 거치대에 올려 줍니다. 순서도 정해져 있습니다: 등심을 먼저 굽고, 그다음 「오늘의 부위」, 차돌박이가 마지막입니다(차돌박이는 얇아서 몇 초면 익는다고 여럿이 적었습니다). 부위를 바꿀 때 불판을 한 번 닦아 준다고 적은 글이 있고, 먹는 속도를 보고 나갔다 들어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불편하게 계속 붙어 있지 않아서 편하게 대화하면서 먹을 수 있었다」. 아이를 데려간 사람들이 특히 이 대목을 반겼습니다. 직접 굽겠다고 해도 됩니다 — 굽기에 자신 있는 일행이 막판에 나서서 구웠다는 글도, 처음부터 직접 굽기로 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익힘 정도를 중간중간 물어봐 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룸을 잡으려면 예약금 5만 원을 먼저 걸어야 합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가면 돌려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예약할 때 홀과 룸을 골라 고를 수 있고, 인원에 따라 2인·4인·6인짜리 작은 룸과 16인·20인짜리 큰 룸이 따로 있다고 적힌 글이 있습니다. 기념일이라고 말하면 고를 수 있는 것이 둘 있습니다 — 한우 미역국 반상, 또는 감사장과 촛불을 꽂은 샐러드입니다. 생일이라고 미역국을 골라 받은 글이 하나, 예약만 하고 촛불 샐러드를 받은 글이 둘입니다. 미역국을 언제 낼지 직원이 먼저 물어봐 주었다고 적혀 있고, 그 사람은 「서프라이즈를 준비한다면 직원에게 미리 따로 말해 두는 편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전체 대관도 되고 빔프로젝터와 마이크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오후 두 시 전에 주문하면 한우 모둠구이에서 20%가 빠집니다. 400g이 159,000원에서 127,200원이 되고, 그 값을 제 영수증으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600g은 183,2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포장 구매도 같은 20%라고 적은 글이 둘, 와인은 포장하면 20% 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이 집 글의 절반 가까이가 점심에 간 이야기인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 뚝섬역 근처 회사에서 팀 점심으로 온 글, 팝업을 보고 점심으로 들른 글, 아기를 데리고 점심에 간 글이 그렇습니다. 점심에는 모둠구이 말고도 쌈밥 정식·제육·불백·소갈비탕·육회비빔밥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줍니다.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아이스크림 넷, 아사히 생맥주 둘), 배가 불러서 참여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생맥주 3+1과 네이버 생일 쿠폰(한우 미역국 반상)도 함께 걸려 있습니다.
- 연기가 위로 안 올라오고 아래로 빠집니다. 고깃집에서 옷에 냄새가 배는 것을 걱정한 사람들이 이 대목을 제일 자주 적었습니다 — 「고기를 그렇게 구웠는데도 옷에 냄새가 거의 안 뱄는데 알고 보니 환기가 되는 불판을 따로 쓰신다」, 「고기를 한참 구워 먹었는데도 옷이나 머리카락에 고기 냄새가 거의 배지 않아서」, 「분명 고기를 구워 먹고 나왔는데도 옷에서 고기 냄새가 나지 않는 것도 참 좋았다」입니다. 룸에 들어가도 마찬가지라고 적은 글이 있고, 아기를 데려간 사람은 그것을 데려갈 만한 이유로 꼽았습니다. 식사 뒤에 일정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것이 값보다 먼저 볼 것일 수 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청결에 낮은 점수를 주었는데, 냄새가 아니라 식탁에 자국이 많다는 이야기였습니다.
- 계단과 입구에 유명인 사인이 빼곡합니다. 올라가는 길에 그것을 먼저 보고 기대가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올라가는 계단부터 연예인 싸인이 정~말 빼곡하게 붙어 있어요」, 「연예인들 사인이 벽에 가득하다」. 누구인지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트와이스 쯔위, 배우 김소현, 이종혁) — 그 사람은 벽을 보고 쓴 것이 아니라 「알고 보니」라고 적었으니 들어서 안 것입니다. 사인이 맛의 근거는 아니지만 이 집이 어떻게 알려졌는지를 말해 줍니다. 외국인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가게 소개 문구를 옮긴 것이고 제 눈으로 외국인 손님을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8건)와 「깨끗하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 | 30건 중 27건 |
|---|---|
| 와인 판매 | 30건 중 1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30건 중 10건 |
| 2층이 있다 | 30건 중 10건 |
| 통창·채광 | 30건 중 8건 |
| 리뷰 이벤트 | 30건 중 7건 |
| 할인 | 30건 중 7건 |
| 예약할 수 있다 | 30건 중 6건 |
| 반찬 리필 | 30건 중 6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30건 중 5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30건 중 4건 |
| 기저귀 교환대 | 30건 중 3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30건 중 2건 |
| 포장 | 30건 중 2건 |
| 유아의자 | 3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8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30건 중 8건 |
|---|
주차 칸이 다섯에서 여섯 개뿐입니다. 「주차 가능」이라고만 적힌 머리글은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라 셈에서 뺐고, 제 눈으로 칸을 본 사람들이 적은 숫자가 다섯(하나)과 여섯(하나)입니다. 협소하니 가기 전에 매장에 물어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차로 가신다면 대안을 알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저녁 여섯 시 이후에는 1층 기아오토큐 주차장을 무료로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만차면 걸어서 40m 거리의 SK테크노빌딩 유료 주차장을 쓰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말 점심에 가서 다섯 칸이 다 비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발레파킹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30건 중 6건 |
|---|---|
| 가족과 | 30건 중 4건 |
| 차로 감 | 30건 중 3건 |
| 친구와 | 30건 중 3건 |
| 여럿이 | 30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30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30건 중 10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서른 글에 「휠체어」·「문턱」·「경사로」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2층이라는 것과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것뿐입니다 — 여섯 사람이 계단을 올라갔다고 제 입으로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는 한 번 나오는데 없다는 말입니다 — 17개월 아기를 데려간 사람이 「여긴 엘레베이터 없는 2층이랍니다」라고 적고 아기와 계단으로 내려갔습니다. 한 글의 머리글 정보 줄에 「유모차 진입 가능」이 있지만 그것은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고 유모차를 밀고 올라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28 |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이 남녀로 갈려 있다는 말은 거의 다 베낀 것입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여러 글에 나오는데 대부분 「단체 이용 가능 · 대기공간 · 유아의자 · 무선 인터넷」과 한 줄로 붙어 있는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 목록입니다 — 그 말을 제 눈으로 확인했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정작 화장실에 들어가 보고 쓴 사람들이 적은 것은 다른 것입니다: 깨끗했다는 글이 둘, 면봉·가글·생리대·치실이 있었다는 글이 셋, 그리고 기저귀 교환대가 있다는 글이 셋입니다(하나는 「기저귀 가는 곳 있는 식당 처음 봤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우리가 읽은 서른 건은 석 달치입니다 — 그래서 값이나 시간이 달라졌는지를 말할 수 없습니다. 확정된 글이 2026년 7월 22일부터 9월 25일까지이고 그 가운데 스물일곱 건이 9월 한 달에 몰려 있습니다. 후보로 모아 둔 글은 236건인데 읽기에 쓰는 분모는 서른에서 끊기고 새 글부터 채워지므로, 이 서른 건은 「두 해 전부」가 아니라 「가장 최근 서른」입니다. 그래서 지금 값은 또렷한데(모둠구이 400g 159,000원, 점심 127,200원) 그 값이 언제부터인지는 우리 자료에 없습니다. 영업시간도 한 군데만 어긋나는데 가릴 수 없습니다 — 분모에서 가장 오래된 7월 글 하나가 「11:00–23:00, 라스트오더 21:00」이라고 적었고 나머지는 모두 평일 자정·주말 열한 시입니다. 그 하나가 옛 값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셋이고(해시태그 `#협찬` 둘, 본문 표기 하나),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 나머지 스물여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서른 건 가운데 스물일곱이 한 달 안에 올라왔고 리뷰 이벤트가 돌고 있었다는 점은 읽는 분이 같이 아셔야 합니다 — 판박이는 아니었습니다(주문한 것도, 간 시간도, 누구와 갔는지도 서로 다르고 같은 사람이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 성수 한우 맛집 마블정 | 1++한우 모둠구이 솔직후기 2026-09-25 · 소중한 소연이의 소소한 나날
- [성수 맛집 추천] 어머니랑 룸 예약하고 간 마블정, 와사비 올린 한우 한 점에 비빔냉면으로 마무리 2026-09-25 · 미니마인드 · 다음 색인
- 성수 한우 끝판왕 마블정,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투뿔한우 모둠세트 2026-09-24 · 육아맘 프디의 똑똑한 살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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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6건 중 본문 34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