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릴레이션 커피
RELATION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릴레이션은 뚝섬역 3·4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성수동 큰 거리에서 한 골목 들어간 상원6길 1층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블랙과 노출 콘크리트에 커다란 식물과 빈티지 소품을 섞은 공간이고, 밖에서 보면 작아 보이지만 안으로 길게 이어집니다. 안쪽 옆문으로 나가면 자갈을 깐 작은 야외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프릳츠 원두를 쓰고 아메리카노가 4,500원이며, 하나뿐인 디저트인 치즈 테린느가 커피만큼 자주 이야기됩니다. 아침 아홉 시에 열어 밤 열 시까지 하고 일요일만 아홉 시에 닫습니다. 작업·공부에는 규칙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6길 2, 1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483-1324 |
| 가격대 | ₩4,500 – ₩6,500 |
| 면적 | 109 m² (약 33평) |
| 영업상태 | 영업 |
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평일 | 09:00–22:00 17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토요일 | 10:00–22:00 17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일요일 | 11:00–21:00 17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역에서 가까운데 간판이 없어서 못 찾습니다. 뚝섬역 4번 출구에서 209미터라고 적은 글이 넷, 도보 3분·4분·5분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성수역에서는 10분 넘게 걸어야 해서 뚝섬역이 더 가깝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문제는 거리가 아니라 간판입니다. 「간판이 없고 이렇게 생겨서 이름을 꽤 오랫동안 몰랐음」, 「사실 간판이 어디 있지? 싶은데」, 「간판이 잘 띄진 않아서 일부러 찾아가지 않으면 모를 것 같아요」, 「간판이 노출되지 않아서 뚝섬역 히든스팟」, 「자주 지나가던 길이 아니라서 처음 보는 카페였다」가 다 다른 글입니다. 한 사람은 건물 위에 크게 적힌 문구를 가게 이름으로 잘못 읽었다가 입간판을 보고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찾는 법 두 가지가 글에 있습니다 — ①「I hope you both enjoy your coffee」라는 문구를 찾으면 제대로 온 것이고, ②입구에 놓인 작은 입간판과 화분 몇 개가 표지입니다.
- 노트북과 공부에 규칙이 있고, 이것이 이 집에 대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입구 안내문을 그대로 옮긴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평일 : 작업, 스터디 2시간 이용제한 / 7시 이후는 금지. 주말 : 토, 일 노트북 사용금지」. 다른 글들도 같은 말을 따로 적었습니다: 「작업 및 스터디로 방문했을 때는 이용 시간이 2시간으로 제한되어요」, 「카공이나 스터디는 이용 시간이 2시간으로 제한되어 있고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노트북 사용이 아예 불가하다고 하더라구요」, 「작업 및 스터디를 위한 이용시 2시간으로 제한한다는 메시지가...!」. 고약한 것은 이 집이 작업하기에 아주 좋게 생겼다는 점입니다 — 「매장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아주 커다란 테이블, 보자마자 여기서 노트북 켜고 작업하면 진짜 잘 되겠다 싶더라고요」, 「책상 높이가 작업하기에 좋은 곳도 있어서 아지트 삼고 여유롭게 작업하러 오기에도 딱인 느낌」이라고 적힌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이 정리를 잘 해 두었습니다 — 「하루 종일 죽치고 있는 카공보다는 1~2시간 정도 가볍게 작업하거나 미팅하는 분들께 추천」입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되풀이된 말은 조용하다는 것이고, 까닭이 세 가지로 적혀 있습니다. ①자리가 골목입니다 — 「시끌벅적한 주말 성수를 떠나」, 「복잡한 성수동 메인 거리에서 살짝 벗어나」, 「성수동 팝업 거리와 좀 떨어진 조용한 골목 안쪽」, 「성수 카페들은 보통 사람 많고 시끄러운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비교적 여유로운 편」. ②조도가 낮습니다 — 「블랙 가구들이 많고 조도가 낮아서 차분한 분위기」, 「낮은 조도로 편안한 분위기」, 「저녁에 가면 어두울 때 더 잘 어울리는 곳」. ③음악이 잔잔합니다 — 「방해없이 잔잔한 음악과 함께 멈춰가는 쉼표」, 「매장 음악이나 분위기도 잔잔해서 대화하기 편안」. 그래서 이야기하러 오는 자리로 적힌 글이 여럿입니다 — 「조곤조곤 담소를 나누기에 좋아요」, 「비밀 이야기 가능」. 한 사람은 여기서 부동산과 주식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적었습니다.
- 안쪽에 숨은 야외 자리가 있는데, 밖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열 글이 적었고 찾아가는 길까지 적혀 있습니다 — 「매장 입구 기준으로 딱 들어오자마자 오른쪽으로 더 들어가면 또 다른 출입구가 나와요」, 「초입 카운터 옆문으로 나가면」, 「미닫이 문을 열고 나가면 살짝 야장 느낌의 공간이 더 나와요」, 「창 밖으로 숨겨진 정원 좌석」. 부르는 이름도 각각입니다 — 「비밀의 숲 같은 작은 야외공간」, 「이 카페의 가장 하이라이트 공간」, 「반 정도 야외」. 바닥에 자갈을 깔아 캠핑장 느낌이 난다고 적은 글이 있고 담쟁이와 조명을 적은 글이 있습니다. 날씨에 좌우됩니다 — 「추워서 그냥 안에 앉았다」, 「비도 오고 습하고 날도 더워 저는 안쪽에 자리 잡았습니다」, 「요즘 날씨엔 불가하겠지만」이 각각 다른 글이고, 앉고 싶었는데 먼저 온 사람이 앉아 있어서 못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밖에서 작아 보이는데 안으로 깊습니다 — 이 말을 서로 모르는 열 사람이 따로 적었습니다. 「밖에서 보면 작은 공간 같지만 안쪽으로 깊숙하게 내부 공간이 있어서 넓은」, 「밖에서 볼땐 규모가 작은 줄 알았는데 실내 공간이 꽤 넓고」, 「내부는 생각보다 훨씬 넓어서 놀랐고」, 「공간이 세로로 길게 쭉 뻗어 있었는데 바 테이블도 크게 마련되어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없었어요」, 「공간이 안으로 길어서 좌석이 은근 많아요」가 다 다른 글입니다. 자리 사이가 넓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자리마다 간격도 넓은 곳」, 「좌석 간 간격이 넓어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며」), 6명이 앉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좌석 배치가 자주 바뀝니다 — 오랜 단골 하나가 그 까닭을 적어 두었습니다: 「수시로 내부 좌석 배치를 바꾸시거나 새로운 오브제를 추가하고 위치를 변경하며 늘 공간에 변화를 주시거든요. 갈 때마다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져 있어서」. 그래서 글마다 자리 이야기가 조금씩 다른 것이 어긋난 것이 아닙니다.
- 거의 한산합니다 — 다만 평일 점심때는 다릅니다. 기다림을 적은 글 여덟 가운데 일곱이 자리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인지 사람이 별로 없었음」,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손님이 한 테이블 정도밖에 없어서 한적하게」, 「일요일 오후 1시쯤 여유로웠고 오후 2시가 넘어가니 자리가 반쯤 찬 것 같아요」, 「늦은 시간이었던 터라 손님들이 많진 않았어요」, 「맨날 낮에 자리없던 성수와 달리 자리도 많고」. 반대쪽은 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 「점심시간에 오면 절대 앉아서 못 먹는」이라고 적었고, 다른 두 사람도 「이 근처에 회사들이 많은 편이라 직장인들이 점심 먹고 커피 한잔하면서 담소 나누는 사람들이 많았어요」·「평일 낮에는 회사원들이 많아요」로 같은 시간대를 말합니다. 문 앞에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줄이 아니라 평일 12시~2시입니다.
- 돌아간 사람이 유난히 많고, 알리고 싶지 않다고 적은 사람도 많습니다. 「나만 알고 싶은」·「나만 알고 싶다」가 제목에 셋, 「유명해지지마..」가 제목에 하나 있고, 본문에는 「사장님 돈 많이 버셨음 좋겠는데 유명해지지 않았음 좋겠는 그런 카페」·「너무 마음에 드는 귀한 장소라서 많이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싶기도 하지만 또 알리고도 싶은 곳」이 있습니다. 돌아간 이야기도 구체적입니다 — 「오랜 단골로서」, 「뚝섬에서 제일 사랑하는 카페」, 「뚝섬역 올 때마다 여기 꼭 들렸다」, 「뚝섬역에서 근무했을 때 자주 방문한 카페」, 「저녁에 재방문했더니 분위기가 낮과 다르게 또 좋아서」, 그리고 「김이사 안 나오는 날에 1시간씩 릴레이션 있다고 회사 들어가곤 했음」까지 있습니다. 다만 「무난하다」고 적은 사람도 둘입니다 — 「음료 맛은 사실 쏘쏘였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플랫화이트는 딱 기대하는 만큼의 맛이라서 무난했고」. 커피로 유명해진 집이 아니라 공간으로 돌아오게 되는 집으로 읽힙니다.
- 성수에서 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메리카노·롱블랙·에스프레소가 4,500원, 우유 들어가는 것이 5,000원, 디저트가 6,000원입니다. 「엄청 힙한 카페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저렴띠! 성수 가성비 카페로 인정합니다」, 「요즘 성수 카페 가격 생각하면 5,000원이면 가성비 괜찮은 편」, 「음료 메뉴는 간결해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에요」가 다 다른 글입니다. 한 사람은 반대로 「사실 처음에는 가격대가 있을 것 같아서 쉽게 문 열고 못 들어갈」 뻔했다고 적었는데 — 값이 아니라 공간이 그렇게 보이게 만든 것입니다. 테이크아웃하면 1,000원 할인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하나는 「커피, 티 메뉴 한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오피스 상권이라 그 할인이 직장인에게는 소소한 행복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한 칸이며 남녀 공용입니다 — 그리고 좁습니다. 화장실을 제 눈으로 적은 글은 둘인데 서로 다른 것을 말해 줍니다. 하나는 「화장실은 카페 내부에 있어서 이용하기 편한 점도 좋았고 남녀 공용 한 칸 구조였는데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라고 적었고, 하나는 이 집을 크게 칭찬한 뒤 「이곳의 유일한 단점은 화장실이 좀 협소함」이라고 적었습니다(그 사람은 곧바로 「협소한 화장실도 힙합입니다」로 넘어갔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칸이고 남녀 공용이라는 것은 사람이 많은 시간에는 기다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16건)와 「매장이 넓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5건 중 14건 |
|---|---|
| 야외 테라스 자리 | 25건 중 10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5건 중 7건 |
| 통창·채광 | 25건 중 6건 |
| 이용 시간 제한 | 25건 중 6건 |
| 포장 | 25건 중 3건 |
| 할인 | 25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5건 중 3건 |
|---|---|
| 혼자 | 2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서른 건 전체에서 0회입니다. 좋은 쪽으로 미루어 세지 않았습니다 — 통창이 크고 안이 넓다는 말은 밖에서 안이 보인다는 뜻이지 바닥이 이어져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게다가 이 집에는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문이 하나 더 있고 그 바깥은 자갈 바닥이라, 야외 자리에 앉으시려면 문 하나와 자갈을 더 지나야 합니다. 화장실이 한 칸이고 좁다는 말이 둘 있는 것도 같이 보아야 합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가실 생각이면 입구와 야외 자리 가는 길을 전화로 함께 물어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2-11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2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3 | 3 |
| 2026-04 | 3 |
| 2026-05 | 3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 여덟 글에 적혀 있는데, 가게 안에서 개를 본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여덟 다 머리글 정보 블록(「✅ 반려동물 동반 가능」·「🐾 반려동물 동반 가능」·「📍반려동물 동반가능」)이거나 제목 낱말이고, 네이버 플레이스의 편의정보를 옮긴 것으로 읽힙니다. 가장 가까이 간 글은 야외 자리를 보고 「애견동반 손님들의 선호도가 높을듯」이라고 적은 것인데 그것은 짐작입니다. 개와 함께 들어갔다는 글도, 옆자리에 개가 있었다는 글도, 실내는 안 되고 테라스만 된다는 글도 없습니다. 그러니 개와 함께 가실 생각이면 가기 전에 전화해서 실내와 테라스 어느 쪽이 되는지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이 집은 안쪽 문으로 나가는 야외 자리가 따로 있어서 그 구분이 실제로 다를 수 있습니다.
- 1층이라는 말은 주소에서 온 것입니다. 「1층」은 글마다 체크인 위젯의 주소 줄(「상원6길 2 1층 RELATION 릴레이션커피」)에 딱 한 번씩 나오고, 다녀온 사람이 층에 대해 적은 문장은 한 건도 없습니다. 「계단」·「엘리베이터」는 우리 대목에서 0회입니다. 골목에서 문을 열면 바로 들어가는 것인지 한 단 올라가는 것인지, 안쪽 야외 자리로 나가는 길에 단이 있는지 — 어느 것도 글로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한 사람이 「미닫이 문」이라고 적었고 여럿이 「옆문으로 나가면」이라고 적었으니 안에서 야외로 나가는 문이 따로 있다는 것까지는 압니다.
- 아침 아홉 시에 열어 밤 열 시까지 하는데, 일요일만 아홉 시에 닫습니다. 열여섯 글이 평일 09:00–22:00으로 같고, 열셋이 토요일 10:00–22:00과 일요일 11:00–21:00을 갈라 적었습니다 — 토요일과 일요일이 다른 집이니 「주말」로 뭉개면 일요일 저녁에 헛걸음합니다. 성수에서 밤 열 시까지 하는 카페가 드물다는 것을 한 사람이 짚었습니다 — 원래 가려던 카페가 문을 닫아 즉흥적으로 들어왔다며 「성수는 참 가게들이 문을 일찍 닫는 게 늠늠 아쉬버요」라고 적고 해시태그에 #성수늦게까지하는카페를 달았습니다. 어긋나는 글이 셋 있는데 다 한 건씩입니다 — 2026년 6월 글이 「주말 및 공휴일은 11:00 오픈 / 화요일만 20:00 마감」이라고 적었고(화요일 마감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2026년 1월 글이 토요일을 11:00 오픈으로, 2025년 8월 글이 월~토를 09:00–22:00으로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그리고 쉬는 날이 있습니다 — 2026년 3월 글 하나가 「우연히 길을 거닐다 발견한 카페. 하지만 휴무일이라 문이 닫힌 바람에 다음을 기약했다」고 적었습니다. 무슨 요일인지는 그 글도, 다른 어느 글도 적지 않았으므로 우리는 쉬는 날을 표에 싣지 않았습니다. 멀리서 오신다면 전화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이 열하나입니다. 「협찬」·「제공받」·「체험단」·「원고료」가 우리 대목에 한 번도 나오지 않고, 한 사람은 총평 아래에 「협찬, 광고 없이 개인적으로 방문하여 작성한 글」이라고 못박았습니다. 한 글 맨 밑에 쿠팡 파트너스 수수료 문구가 있는데 그것은 글 끝에 붙은 원두 상품 링크에 대한 것이고 이 가게와는 무관합니다. 한 사람은 친구가 디저트를 사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가 준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낸 것입니다. 대신 뺀 글이 넷 있습니다. 그 가운데 둘은 같은 날 올라온 판박이 한 쌍입니다 — 네이버와 티스토리에 나뉘어 올라왔는데 소개한 카페 다섯 곳과 순서, 후기 링크, 맺음말이 같고 둘 다 「카플 멤버들의 후기를 바탕으로」 쓴 것이라 글쓴이가 여기서 마신 것이 없습니다. 하나는 사진이 업체 사진인 카공 카페 정리 글이고, 하나는 주소만 핀으로 찍어 둔 회고록입니다. 서른 건 가운데 스물여섯이 남은 셈이고, 그 스물여섯은 서로 다른 스물여섯 사람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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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동 뚝섬역 릴레이션 | 로스터리 블랙 모던 감성 카페 2026-09-16 · stay with ryu | 카페인류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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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5건 중 본문 9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