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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ment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과 성수 사이 상원길 주택가 1층에 있는 브런치 식당입니다. 고사리·들깨·들기름으로 맛을 낸 고사리 파스타가 대표 메뉴이고, 보리밥 비빔밥·연어 포케·연어 베이글 샌드위치·허머스 샐러드와 커피·차·주스·내추럴 와인을 냅니다. 2026년 8~9월 글에 적힌 값은 고사리 파스타 14,000원, 비빔밥 13,000원, 파프리카 & 치즈 샌드위치 11,000원입니다. 카운터에서 먼저 주문하고 값을 치른 뒤 자리에 앉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 21일부터 2026년 9월 1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이 가게 글, 가서 먹은 기록은 2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77, 성수동우방아파트 생활편익시설동 1층 101호 (성수동1가)
- 가격대₩3,000 – ₩14,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3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8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0:00 | 8건 중 8건 |
|---|---|---|
| 라스트오더 | 19:30 | 5건 중 5건 |
| 쉬는 날 | 일요일, 월요일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적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가서 먹은 22건 중 여섯 글이 양이 적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왜 이렇게 작아」, 「절대적으로 양이 적어」, 동행자가 「배가 안 찬다고 투정한다」. 연어 포케를 두고 「양도 은근 많았어요」라고 한 글이 하나, 고사리 파스타를 「양이 적은 편은 아닌데」라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비빔밥에는 곱빼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다섯 글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크지 않은 매장에 테이블과 바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 한 글은 안쪽에 「4인 테이블 두 개」, 가운데 8명쯤 앉는 큰 테이블 하나, 반대편 바 테이블로 적었고, 다른 글은 창가 쪽 바 테이블을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지 않다고 한 글이 둘, 넓다고 한 글이 하나, 「좌석 수는 엄청 많지는 않아용」이라면서 꽤 넓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두 글은 모두 바 테이블을 말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이 손님이 없었거나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오픈 시각에 가서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주말 11시쯤 「사람 하나도 없다」, 이른 시각이라 「예약을 굳이 안 해도 됐겠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네이버 예약 하나, 캐치테이블 하나).
- 일곱 글이 여러 번 갔다고 적었습니다. 「N년째 여러번 재방문 중」이라는 글, 한 주에 두 번 가서 비빔밥과 고사리 파스타를 먹은 출근 일기, 「또또또간집」이라는 제목의 글이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세 글이 조용했다고 적었습니다 — 「엄청나게 고요함」, 「조용하게 먹을 수 있었다」, 「잔잔한 대화하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았다」.
- 여섯 글이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캐셔와 「슬쩍 보이는 주방까지 깔끔해서」라고 쓴 글이 있고, 나머지는 우드톤·화이트톤 내부가 깔끔하다는 말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고사리 파스타
재방문했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7건)와 「깨끗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0건 중 5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0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4건
- 커피 판매 20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2건
- 통창·채광 20건 중 1건
- 와인 판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6건
- 혼자 20건 중 2건
- 데이트 20건 중 1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
입구 턱이나 계단,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이 1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 구분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6 | 2 |
| 2025-07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2 | 3 |
| 2026-01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5월 3일 글이 「가격이 천원씩 상승했네용」이라고 적었습니다 — 그 글이 치른 값은 고사리 파스타 13,000원, 비빔밥 12,000원, 파프리카 & 치즈 샌드위치 10,000원이었고, 2026년 8~9월 글은 14,000원, 13,000원, 11,000원입니다. 연어 포케는 2025년 6월 12,500원, 12월 13,000원, 2026년 9월 14,000원으로 적혔습니다. 2025년 9월 글 하나는 그때 이미 고사리 파스타를 14,000원으로 적었고, 2026년 4월 글 하나는 네이버에서 옮긴 12,000원을 적어 시기가 딱 맞지는 않습니다. 한 끼 값은 음식 하나 13,000~14,000원에 음료 5,000~7,000원 선입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적었는데 모두 네이버·인스타그램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11:00-20:00, 라스트오더 19:30, 일·월 휴무. 한 글만 화~금으로 적었고 나머지는 화~토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어서」 늦은 점심에 간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반려동물 동반은 가게 안내에 있고 두 글이 「가능하다고 한다」, 「실내 애견동반이 가능한 곳」이라 옮겨 적었지만, 개를 데리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 러닝 기록 1km당 1% 할인을 가게가 내걸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기록을 켜지 않아 「아무할인 못받았어요」라고 적었고, 할인을 받아 본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312-9041로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메뉴는 철마다 바뀝니다 — 「메뉴는 올때마다 조금씩 바뀌어있고」, 「기존에 있는 메뉴랑 바뀌었나봐용」. 잠봉 샌드위치가 없어진 것 같다고 적은 목록 글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 어떤 음식이 있는지는 글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 가 본 기록으로 세지 않은 글이 여섯입니다. 네이버 리뷰 수와 키워드 통계를 옮겨 붙인 같은 틀의 소개 글 둘, 성수 잡지 블로그 목록 둘(그중 하나는 「촬영 당시 방문하지는 못했지만」), 동네 목록 둘입니다. 저속노화로 알려진 교수가 추천했다는 말은 두 글이 옮긴 들은 말입니다. 호텔 라운지의 「리프레쉬먼트」 시간대를 다룬 글과 다른 카페 글은 치웠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비건 브런치 맛집 리프레쉬먼트 2026-09-12 · 개 세마리가 보는 세상
- 리프레쉬먼트 | 성수동 러닝후 브런치 카페 2026-09-12 · 후리하게
- [성수역] 리프레쉬먼트 고사리파스타 연어포케 2026-09-03 · 전국 맛집/ 여행 · 다음 색인
- 리프레쉬먼트 성수 뚝섬역 애견동반 브런치 혼밥 2026-08-28 · 리둥로그
- 출근로그 4 | 리프레쉬먼트 | 딤딤섬 | 블루보틀 | 2026-07-14 · ✎ꪑ행운을 찾아서 ˖◛⁺˖ · 다음 색인
- 뚝섬역 여모하기 좋은 브런치 카페, <리프레쉬먼트> 2026-07-09 · 유니짜장의 곱빼기 같은 일상
- 성수 브런치카페 리프레쉬먼트 2026-06-11 · 빵순이의 미식 로그
- [성수/브런치카페] 제철 친환경 건강식 '리프레쉬먼트' 후기 - 고사.... 2026-05-03 · 하뇽뇽
- 나는 노예니까 노동절에 쉬어요 2026-05-02 · 콩지의 잘먹고 잘사는 이야기 · 다음 색인
- [서울/성수]건강한 한상, 푸릇푸릇 제철체소 리프레쉬먼트 2026-04-30 · 나 나의일상
- 2026.04.04(Sat) 2026-04-23 · 귀여운 세상을 위해
- [성수] 리프레쉬먼트 202506 2026-01-28 · 하루종일 먹는 생각
- 성동 | 건강한 고사리 파스타, 리프레쉬먼트 2025-12-08 · 풍찬노숙 · 다음 색인
- 11월 | 초록 물결이 톡톡 튀는 젊음처럼 2025-12-07 · connecting the dots.
- 성수 뚝섬 가벼운 한 끼 "리프레쉬먼트" 내돈내산 후기 2025-12-06 · 여기저기 달시옹
- 9월 | 찰나의 가을 2025-10-04 · connecting the dots.
- 리프레쉬먼트 | 고사리파스타가 맛있는 성수 비건 식당 2025-09-25 · connecting the dots.
- 2025년 4월 일기 2025-07-13 · 쩡다움
- 삶의 환기, 뚝섬 ‘리프레쉬먼트’, 나만의 또또또간집 2025-06-26 · Diet records
- 뚝섬/ 내 몸을 건강하게 지키고 싶을 때 비건 맛집 “리프레쉬먼트.... 2025-06-21 · 데일리뽝쏘
후보 351건 중 본문 108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