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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루비스카페 SM성수점

Ruby's Cafe SM Seongsu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루비스카페 SM성수점은 뚝섬역 6번 출구에서 100미터, SM 아티스트&뮤직센터 붉은 벽돌 건물 1층에 있는 올데이 브런치 레스토랑입니다. 2002년 호주 사람들이 뉴욕에서 연 리틀 루비스의 두 번째 해외 매장이고, 국내에는 여기와 한남점이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치아바타 번을 쓰는 브론테 버거이고, 사람들이 더 많이 이야기하는 것은 그 옆에 딸려 오는 고구마튀김입니다. 브런치만 파는 곳이 아니라 파스타·리조또·뇨끼·스테이크에 와인과 맥주까지 있어 저녁 식사 자리로도 씁니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음식을 팔지 않고 음료만 받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길 56, 1층 (성수동1가)
전화070-8836-9328
가격대₩5,500 – ₩75,000
면적106 m² (약 32평)
영업상태영업

1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0:30–21:00 15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7:00 12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7:00 12건 중 4건 마지막 2025-07
브레이크타임주말없음 12건 중 2건 마지막 2025-05
라스트오더20:4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넓다」와 「좁다」가 갈리는데 읽어 보면 다른 것을 재고 있습니다 — 방은 넓고 상은 좁습니다. 넓다고 적은 사람들은 층고와 테이블 사이를 말합니다: 「매장 층고가 높아서 넓게 느껴진다」, 「테이블 간 간격이 넓고 공간도 분리되어 있다」, 「좌석 간 간격이 넉넉해서 옆 테이블 신경 안 쓰인다」, 「테이블 간의 간격이 넓어서 좋았다 — 비밀 이야기 가능」. 좁다고 적은 사람들은 제 앞의 2인석 상을 말합니다: 「디쉬 3개 + 음료 1개를 주문했더니 책상이 너무 좁게 느껴졌어요」, 「2인석 테이블이 좁은 편이라 메뉴 3개나 음료까지 주문하면 자리가 좀 좁겠다」. 둘 다 맞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규칙이 하나 붙습니다 — 둘이 가면 매장이 비어 있어도 2인석으로 안내합니다. 서로 모르는 두 사람이 같은 것을 봤습니다: 「오픈 시간에 한 테이블만 손님이 있었는데 뒤에 온 두 분이 4인석을 이용하겠다고 하니 직원이 설명 후 2인석에 앉혔다」, 「알바생이 2인석으로 안내할 때 꼭 여쭤보세요 — 내부가 한가할 때는 4인석으로 가셨으면」. 음식 세 접시 이상 시킬 생각이면 자리를 잡을 때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2. 줄 이야기가 갈리는 것이 아니라 시각 이야기입니다. 기다림이 없었다고 적은 사람들은 전부 문 여는 시각이나 그 근처에 갔습니다 — 「10시 반 오픈 시간에 방문했더니 우리가 첫 번째 손님이었다」, 「토요일 오전 11시쯤 방문했는데 2테이블 정도 차 있고 여유롭게 착석」, 「주중에는 큰 웨이팅 없이 입장 가능해 보인다」. 자리가 없었다고 적은 사람들은 전부 점심때입니다 — 「점심시간때는 진짜 금방 차서 자리가 없더라구욤」, 「평일 12시쯤 왔는데 딱 점심때여서 사람이 가득차 있었다」, 「평일 오후 1시에 꽤나 테이블이 차 있었다」, 「점심시간이 되니 우르르 사람들이 많이 몰려왔다」. 가장 구체적인 조언은 「12시쯤부터 좌석이 점차 차니 오전 11시 30분까지는 가는 것이 좋겠다」입니다. 문 앞에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줄의 길이가 아니라 자리가 남았는지이고, 그래서 예약이 답으로 나옵니다.
  3. 예약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 둘 다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은 문을 열자마자 「예약하셨나요?」라는 질문을 받았고 아니라고 하니 다행히 창가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인데, 그 사람은 평일 열두 시에 가득 찬 매장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면 1,000원 쿠폰을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코스 예약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단체석과 유료 콜키지가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뒤엣것은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라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4. 찾기 쉬운데 문을 못 찾습니다. 뚝섬역 6번 출구에서 100미터·102미터·도보 2~3분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5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둘, 서울숲역 4번 출구 도보 7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표지는 붉은 벽돌 건물입니다 — 「성수동을 잘 알면 한번쯤 본 적이 있는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아이돌 기획사 사옥이라 외국인 관광객이 앞에서 사진을 찍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입구가 건물 모퉁이에서 왼편에 있는데, 사람들이 모두 오른쪽 건물 정문을 들렀다가 온다」고 적은 글이 있고, 「SM 뮤직센터 밑에 음식점이 있을까 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카페 앞에 작은 정원이 꾸며져 있어 그것을 찾으면 됩니다 — 조경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5. 이 집에서 가장 자주, 가장 세게 칭찬받는 것은 대표 메뉴가 아니라 사이드인 고구마튀김입니다. 버거에 딸려 오는 감자튀김을 4,000원에 이것으로 바꿀 수 있고, 「무조건 바꾸세요」에 해당하는 말을 여섯 사람이 따로 적었습니다. 「버거보다 고구마튀김이 기억에 남는 집」·「고구마튀김 변경이 진짜 신의 한 수」·「고구마가 너무 강해서 버거가 쪼오끔 묻힌다」·「따로 시킬까 하다 사이드로 했는데 별도로 주문할 걸 후회됐다」가 다 다른 글입니다. 겉이 달콤하게 글레이즈된 듯하고 트러플 향이 나며 시즈닝이 뿌려져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딱 한 사람이 반대로 적었습니다 — 뉴욕 소호 본점에서 먹고 반해 찾아온 사람이 「한국은 맛이 별로, 고구마튀김 눅눅함」이라고 했습니다. 한쪽에 열, 다른 쪽에 하나이니 그날의 일일 수도 있지만 뉴욕에서 먹어 본 사람의 말이라는 점은 적어 둡니다.
  6. 크림이 많은 차림표인데 느끼하다는 말은 거의 안 나옵니다. 레몬 쉬림프 파스타는 크림 소스에 착즙 레몬즙을 넣어 「크림인데 오히려 오일 파스타처럼 담백하다」·「끝맛이 상큼해서 질리지 않는다」로 적혔고, 리조또도 「크림이라 느끼할까 걱정했는데 향신료와 해산물이 밸런스를 잡아 준다」로 적혔습니다. 다만 한 사람이 정확한 경고를 남겼습니다 — 「레몬 쉬림프 파스타 + 스파이시 샤프론 리조또 모두 크림 베이스라 느끼함이 살짝 있을 수 있어요, 1인 1음료 혹은 토마토 베이스 디쉬 조합을 추천」. 인기 메뉴 둘이 다 크림이라 둘을 같이 시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7. 비싸다와 비싸지 않다가 갈리는데, 무엇에 견주었는지가 다릅니다. 비싸다고 적은 사람들은 가벼운 한 끼에 견줍니다 — 「성수 브런치 가격이 대체로 그렇긴 하지만 가볍게 한 끼 하기엔 살짝 부담될 수 있다」, 「처음에는 가격대가 있을 것 같아서 쉽게 문 열고 못 들어갈」, 「가격이 너무 비싸다, 본점인 한남동의 가격인 듯 성수동치고도 비싼 느낌」. 비싸지 않다고 적은 사람들은 양식집에 견줍니다 — 「스테이크를 제외한 메인이 2~3만원대로 일반 양식집과 비슷하다」, 「가격이 어느 이탈리안보다 괜찮다, 성수동 브런치 물가 살벌한 편인데 합리적」, 「성수동 물가에 비해서 크게 사악하지 않다」. 값을 낮추는 길이 셋 있습니다 — 평일 낮의 오버라이스(13,000원부터)와 런치 할인(하몽 뇨끼가 29,000원에서 19,000원), 포장 주문 1,000원 할인, 그리고 영수증·설문 리뷰 이벤트로 감자튀김이나 음료를 받은 글이 넷입니다.
  8. 브런치집인데 저녁에는 술을 마시는 자리가 됩니다. 와인·맥주·칵테일이 있고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 음료와 술도 있습니다. 조도가 낮아 「와인바 무드가 있다」·「조도가 은은해 와인 마시기 좋은 이국적인 곳」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낮에 와인 한 병을 비운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글라스 15,000원, 병 65,000~75,000원 — 시키려던 것이 품절이라 다른 것을 받았습니다). 가게가 직접 만드는 루비스 라거를 마신 한 사람은 실망했습니다 — 「달콤한 라거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엄청 씁쓸했다, 라거가 아니라 IPA 정도 아닐까 싶다, 다음에는 이거 말고 콜라 먹을 것 같다」. 오렌지 와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9.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하고 콜벨이 없습니다. 메뉴판도 QR로 열리고, 시킨 것은 직원이 가져다줍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루비스카페는 콜벨이 따로 없어요. 필요한 것이 있다면 미리 말하기! 서버 부르기 쪼-금 힘들지도?!」 자리는 직원이 정해 주기도 하고 「원하는 자리에 앉으라」고 하기도 하는데, 둘이 가면 2인석으로 안내받는 것이 기본으로 보입니다(위의 「넓다·좁다」 문장을 같이 보십시오). 앉으면 물과 기본 식기가 먼저 나오니 음료를 꼭 시켜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10. 화장실은 가게 밖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스물셋 가운데 하나뿐인데, 그 한 사람이 정확히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외부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엄청 깔끔하고, 남/여 분리되어 있어 좋았다」. 건물 안 공용 화장실인지 밖으로 나가서 따로 있는 것인지, 문에서 몇 걸음인지, 가는 길에 계단이 있는지는 그 글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의 말이고, 그 한 사람이 「불편하다」고 적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0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3건 중 10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3건 중 7건
맵다23건 중 7건
느끼하지 않다23건 중 6건
조용하다23건 중 6건
깨끗하다23건 중 3건
재방문했다23건 중 3건
양이 많다23건 중 2건
고기가 두툼23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3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3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3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8 · 아니다 3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5
비싸다그렇다 4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3건 중 13건
통창·채광23건 중 9건
예약할 수 있다23건 중 8건
와인 판매23건 중 6건
1층이다23건 중 5건
리뷰 이벤트23건 중 4건
할인23건 중 4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23건 중 3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3건 중 3건
포장23건 중 2건
맥주 판매23건 중 2건
냉방23건 중 1건
쿠폰23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2건

차를 댔다고 적은 사람이 분모 안에 없습니다. 가게에 전용 주차장이 없다는 것은 두 사람이 제 말로 적었습니다 — 「가게 자체 주차는 없지만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주차가 되면 좋겠지만 주차장은 없어서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하시고 지하철·버스로 오는 것이 더 쉬울 듯」. 그런데 어느 주차장인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 「성수문화복지회관」이라고 적은 글이 둘(하나는 30분 무료, 이후 30분 1,000원, 추가 10분 500원이라는 요금까지 적었습니다), 「뚝섬 유수지 공영주차장, 걸어서 5분, 자리도 넉넉」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둘 다 가게 안내나 검색을 옮긴 것이고 요금을 낸 사람의 기록이 아닙니다. 한 사람은 「주차 가능 여부 확인 필요」라고 적어 두었고, 「주차 불가」·「주차 X」 한 줄만 있는 글이 셋인데 셋 다 편의정보를 옮긴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성수문화복지회관에 실제로 차를 대 본 기록은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결국 우리 가게에 들어오지 않아 분모에서 뺐습니다 — 그래도 적어 둘 만합니다: 「다행히 주차 자리가 있었다」, 「리틀 루비스 카페와는 도보 2~3분 거리인 듯」.

누구와 왔나

친구와23건 중 5건
여럿이23건 중 4건
혼자23건 중 1건

가는 길

루비스카페 SM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남녀 화장실 구분23건 중 1건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유모차」·「계단」·「엘리베이터」가 서른 건 전체에서 0회입니다. 1층이라는 것은 여럿이 제 눈으로 적었지만(「SM 붉은 건물 1층」·「SM 사옥 1층」), 문 앞이 평평한지는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쪽으로 미루어 세지 않았습니다 — 통창이 크고 입구에 조경이 있다는 말은 안이 밝다는 뜻이지 바닥이 이어져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게다가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들어가는 문만 넘으면 되는 집이 아닙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가실 생각이면 입구와 화장실 가는 길을 전화로 함께 물어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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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11
2025-033
2025-043
2025-053
2025-063
2025-072
2025-081
2026-071
2026-084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음식을 팔지 않습니다. 열두 글이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을 적었고, 그 가운데 넷이 「음료는 주문 가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요일을 붙인 넷은 모두 「평일」이라 적었고 둘은 「주말 브레이크타임 없음」이라고 못박았습니다 — 한 사람은 평일을 점심 10:30~15:00과 저녁 17:00~21:00 두 토막으로 적고 주말만 10:30~21:00으로 이어 적었습니다. 요일을 안 붙인 여덟 글은 평일·주말을 가르지 않았으니 주말에 정말 쉬지 않고 하는지는 열두 글 가운데 둘만 말한 셈입니다. 브레이크타임 때문에 못 갔거나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브레이크타임이 있어서 오후 3시~5시에는 방문이 어려운 점도 아쉬웠어요」, 「브레이크 타임 겨우 버티고 입장」, 「평일에 오면 여유롭고 좋으니 브레이크타임만 피해서 방문 추천」. 문 여는 시각은 열네 글이 10:30, 닫는 시각은 21:00으로 같고 라스트오더는 20:40입니다. 어긋나는 글이 하나 있는데 가장 오래된 2024년 12월 글이 11:30~22:00이라고 적었습니다 — 문 연 첫해라 그때는 달랐을 수 있지만 그 뒤로 그렇게 적은 사람이 없어 표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쉬는 날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는 뜻입니다.
  • 점심에만 파는 메뉴가 따로 있어서, 무엇을 먹고 싶은지에 따라 갈 시각이 정해집니다. 두 갈래입니다. ①오버라이스 — 치킨·포크 13,000원, 치킨&포크 14,000원, 비프 18,000원으로 이 집에서 가장 싼 한 끼이고 평일 낮에만 팝니다. ②브런치 한정 메뉴 — 리틀 브론테 버거와 빅 브렉퍼스트, 그리고 런치 할인이 붙는 하몽 루꼴라 뇨끼(29,000원 → 19,000원)입니다. 끝나는 시각이 글마다 갈립니다 — 오후 2시라고 적은 글이 넷, 2시 30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우리가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하지 못했으니 그 메뉴를 노리신다면 1시 30분 전에 앉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트 메뉴(A·B)도 있는데 구성과 값이 글마다 달라 한 줄로 정리하지 못했습니다 — 2025년 3월 글은 「팬케이크+리조또+샌드위치 39,000원」, 2026년 9월 글은 「가든샐러드+레몬쉬림프파스타+브론테버거+탄산음료 2잔 45,000원」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세트가 거의 3인분 양이라 둘이서는 시킬 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5년 6월 글인데, 본문에는 협찬이라는 말이 없고 글 앞머리 미리보기의 해시태그 줄에 「#협찬」 하나가 끼어 있습니다(#뚝섬맛집#성수동브런치#협찬#성수동카페). 그 글은 이 가게에 대해 가장 자세한 메뉴판과 값을 남긴 글이기도 해서, 읽으실 때 그것을 알고 읽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나머지 스물둘에는 협찬·제공·체험단·원고료를 뜻하는 말이 본문에도 해시태그에도 없고, 그 가운데 여섯은 내돈내산이라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다만 영수증 리뷰나 설문 이벤트로 감자튀김이나 음료를 공짜로 받은 글이 넷입니다 — 한 사람은 구글폼을 작성하고 딸기바질레몬에이드를 받았고, 둘은 영수증 이벤트로 감자튀김을 받았습니다. 잔 하나·접시 하나짜리 덤이라 자금 출처를 바꾸는 것으로 보지는 않았지만 적어 둡니다.
  • 전화번호가 두 꼴로 적혀 있고, 우리 장부에 있던 번호는 또 다릅니다. 글에 적힌 것은 070-8836-9328(넷)과 0507-1449-9328(넷)인데 뒤 네 자리가 같으니 0507은 네이버가 가게 대신 걸어 주는 안심번호로 보입니다. 페이지에는 가게 번호로 읽히는 070쪽을 올렸습니다. 인허가 자료에 적힌 02-516-8802는 스물세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 건물 쪽 번호일 수도 있어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걸어서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까닭을 같이 적었습니다.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은 좀 걸리기 때문에 약간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리셔야 해요」, 「음식이 오래 걸려서 나왔는데, 엄청 다양한 음식이 올라가 있는 것을 보니까 그럴 만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둘 다 빅 브렉퍼스트처럼 한 접시에 여러 가지가 올라가는 메뉴였습니다. 반대로 「메뉴도 금방 나오네요」·「구경하고 있으니 메뉴는 빨리 나왔어요」라고 적은 글도 둘 있어서, 한 접시에 무엇이 올라가는지에 따라 다를 것으로 읽힙니다. 한 사람은 늦게 나온 대신 「직원분들의 친절한 서비스에 감동」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루비스카페 SM타운점 올데이세트 A 후기, 데이트 브런치로 딱 2026-09-23 · 여니의 먹고 다니고 사용한 것들의 기록 · 다음 색인
  2. 뚝섬역 브런치 카페 추천 팬케이크가 맛있는 루비스카페 SM성수점 2026-08-25 · 포테토끼의 깡총깡총 여행 · 다음 색인
  3. 이제는 언젠지도 모르겠는 2026년 상반기 일기 2026-08-20 · 트리플 맘대로 일상 · 다음 색인
  4. 성수 브런치 맛집 루비스카페 SM성수점|뚝섬역 데이트 허니콤 팬케이크 내돈내산 2026-08-08 · 쏠랑방구 · 다음 색인
  5. [성수] 루비스 카페 _ #성수 조용한 브런치 워너비 카페 2026-08-06 · 엑셀양의 시트이야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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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성수동 핫플 분위기 좋은 브런치카페 루비스카페 SM성수점 2025-04-11 · 나의 하루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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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서울 성수동] 루비스카페 SM 성수점 주말데이트, 브론테버거 뉴욕본점 브런치카페 2025-03-21 · 으니의 좌충우돌 리뷰 · 다음 색인
  20. [성수동 브런치카페] 루비스카페 SM성수점 ㅣ 🎼🍴SM 뮤직센터 1층에 옮겨둔 유럽 브런치 맛집 2025-03-12 · eat+love+pray ♡.°୨୧ · 다음 색인
  21. [성수 맛집] 루비스 카페 : 브런치 맛집 강추 2025-03-11 · SEUL SEUL SEUL · 다음 색인
  22. New year, same me 2025-01-05 · Dearsuhyun · 다음 색인
  23. 서울숲 뚝섬역 브런치 맛집 루비스카페 SM성수점 2024-12-22 · 내 덕질 방해 금지 · 다음 색인

후보 211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