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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리브나

Rivna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자료 기준 · 발행 ·

리브나는 서울숲과 성수역 사이 골목에 있는 예약제 코스 요리 집입니다. 저녁 8코스 한 가지만 팔고 1인 100,000원이며, 접시는 1인분이 아니라 큰 접시로 나와 일행끼리 덜어 먹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요리하던 셰프(기재필)가 지인들을 집에 불러 차려 주던 「재마카세」가 가게가 된 것이라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계절마다 코스가 바뀌는데 우리가 읽은 열다섯 달 내내 남아 있던 접시가 넷입니다 — 12시간 수비드한 뽈뽀, 해산물을 쌓아 내는 부야베스, 골수를 올린 채끝 스테이크, 그리고 조각이 아니라 한 판으로 나오는 티라미슈입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저녁 7시 한 타임, 토요일은 5시와 8시 두 타임이고 일요일과 월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 방문기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366-46,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97-2063
가격대₩25,000 – ₩100,000
면적92 m² (약 28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평일 19:00–22:00, 12건이 토요일 17: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9:00–22:00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7:00–22:30 14건 중 12건 마지막 2026-06
브레이크타임토요일19:30–20:0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쉬는 날일요일 14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월요일 14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1인 10만원이 전부가 아닙니다 — 테이블마다 주류 1병을 시켜야 하고 잔 술은 없습니다. 스물여섯 가운데 스무 글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코스를 가성비라 적은 글이 여덟인데, 와인 값을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와인 한 병 가격이 9-10만 원 정도 하더라고요 👀」, 「이 세 와인의 가격은 모두 10만원 초중반대였어요」, 「생각보다 와인 가격이 너무 셌어요;( 나중에 찾아보니 콜키지 비용을 내고 보통 주류는 별도로 사 오는 곳이더라고요」, 「식사 외 와인비용도 추가되니 예산을 생각보다 조금 더 생각하세요」. 네 명이 코스 넷에 한 병을 시켜 490,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길이 셋입니다 — ① 업장 와인을 산다, ② 업장 와인을 산 뒤에 콜키지로 제 것을 더 딴다(와인 병당 30,000원, 위스키 50,000원), ③ 논알콜 와인을 시킨다(다섯 글이 그렇게 했고 그중 하나는 병당 90,000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추천을 잘 해 준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한 사람은 「와인을 잘 몰라요」라고 했더니 화이트 와인 세 병을 가져와 하나하나 설명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2. 간판이 없습니다. 골목의 철문에 소문자 r 하나가 적혀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못 찾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간판이 따로 없어서 대충 보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다. 나는 후기로 가게 입구를 잘 보고 갔음에도 비 오는 날 갔더니 여기가 맞나 기웃거리다가 사장님이 나와주셔서 안 놓치고 들어갔다」·「저 문에 써져있는 r을 보고 들어와야함」·「여기가 식당이 맞나 생각이 드는 외관」·「실버 대문을 그냥 밀면 되는 입구,,,ㅋㅋ 나는 입구가 미닫이인지 손잡이가 없어서 버벅였더니 안에서 열어주셨당」. 길잡이로 적힌 것이 둘입니다 — 왕십리 정곱창 골목 안쪽(두 글)과 블루리본 스티커(한 글)입니다. 100% 예약제이므로 못 찾아도 기다려 주십니다 — 예약이 필수라고 적은 글이 스물둘이고, 「매달 15, 30일 22시에 다음 달 예약이 열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정말 어렵게 예약했던」·「3주 전부터 예약을 했던」이 각각 하나입니다.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예약합니다.
  3. 양이 많습니다 — 열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반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파인다이닝 양이 적다는 편견을 깹니다」·「지금까지 다녀 본 오마카세 중 양이 가장 많았던 곳이 아닐지?! 세 시간을 꽉꽉 채워 먹고 나온 적은 처음이네요」·「점심 조금 드시고 배를 비운 상태로 가시길 강력 추천」·「양이 진짜 많아서 중도에 포장해서 나가시는 분들도 계셨을 정도」입니다. 어디서 무너지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 다섯 글이 부야베스에서, 둘이 코코 뱅존에서, 둘이 라구 페스츄리에서 배가 찼다고 적었습니다. 추가 메뉴(똠양라면·파스타·빠에야)를 배가 불러서 못 시켰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사람은 「식사 양이 부족해서 추가주문하는 일은 없을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크나 디저트를 남기고 온 글이 둘입니다.
  4. 주방이 열려 있고, 2인이면 대개 바 자리로 안내합니다 — 열두 글이 요리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요리하는 과정을 직접 구경하며 먹을 수 있는 바」·「셰프가 요리를 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생생하게」·「오픈 주방 너머로 정말 많은 셰프님들이 요리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입니다. 자리가 넷이라고 정리한 글이 둘입니다 — ① 입구 앞 큰 홀 테이블(3~8인), ② 바 테이블(2~3인), ③ 안쪽의 2인 테이블 하나, ④ 룸(4~10인). 「2인 예약은 바 자리로 안내받는데, 매장이 꽉 차지 않으면 테이블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접시마다 셰프가 설명을 해 준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한 사람은 「외향인이라면 스몰토크도.. 도전해보쉬라」고 적었습니다.
  5. 아이를 데려갈 수 있는지에 대해 규정과 실제가 어긋난 자리가 하나 있습니다. 두 글이 같은 안내를 적었습니다 — 「저녁 홀 좌석은 만 10세 미만 어린이의 이용이 제한된다. 룸 예약 시에는 어린이 동반 가능하나, 아기의자는 준비되어 있지 않다. 유모차 입장도 가능하다. 아기와 함께 가야한다면 룸으로 예약을 해야하며 아기의자가 없으므로 필요하다면 부스터나 유모차를 챙겨야한다」. 그런데 실제로 아기를 데려간 한 상은 룸이 아니라 홀에 앉았습니다 — 「원래 룸으로 할까 했는데 이미 예약이 차있어서 입구 앞쪽 큰 테이블로 준비해주셨어요」이고, 그 글은 「사장님과 직원분이 아기 배려도 많이 해주셔서 좋았고」로 끝납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이고, 아이와 가실 계획이면 예약할 때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규정이 엄격히 적용되지 않은 한 건과, 아기의자가 없다는 두 건의 안내가 우리가 가진 전부입니다.
  6.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안쪽 룸 옆을 지나 있습니다 — 네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도 내부에 있고 아주 깔끔쓰」, 「화장실도 깨끗하고 매장 내에 위치하고 있어요. 이런거 은근 중요하거든요」, 「안쪽에는 행거와 소지품 보관 공간, 더 안쪽에는 화장실이 있었어요! 화장실 옆 더 안쪽에는 프라이빗한 룸같은 곳도 있었는데」입니다. 한 사람은 「화장실도 파란 타일에 물결 거울로 갬성 있게 꾸며놨고 구강청결제까지 챙겨주셔서 디테일에 또 한 번 감동」이라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옷걸이와 짐 보관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음식점 가면 옷 보관, 가방 보관 항상 고민되는데 옷걸이 넉넉쓰」.
  7. 벽에 걸린 것을 보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블루리본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그 사이에 무려 블루리본도 2개나 겟 하셨길래」라고 적었습니다 — 2024년 7월에 한 번 왔던 사람이 2026년 8월에 다시 가서 알아본 것입니다. 한 사람은 「블루리본과 트리 보고 여기가 식당인가 하고 들어갔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간판이 없는 집이라 그것이 표지였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은 다른 것을 보았습니다 — 「구경하다 보니 벽에 걸린 Barilla 파스타 챔피언십 아시아 2025 코리아 파이널리스트 상장이 보였다 @.@ 괜히 더 기대됐음」. 이 집이 방송에 나온 이야기는 따로입니다 — 채널A 「하트페어링」 9회에서 출연자 둘이 첫 데이트를 한 곳이라 적은 글이 일곱이고, 한 사람은 「제연 상윤이 앉았던 그 테이블에 앉았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 일곱 가운데 여섯은 방송을 보고 예약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4건)와 「직원이 친절」(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6건 중 14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11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6건
조용하다26건 중 3건
재방문했다26건 중 2건
깨끗하다26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4 · 아니다 7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예약할 수 있다26건 중 22건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26건 중 20건
오픈 주방26건 중 12건
셰프 수상 이력26건 중 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4건
유아의자26건 중 2건 — 아니라고
짐 보관26건 중 2건
통창·채광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디너 코스 8가지 (1인)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2건

이 집은 주차를 실제로 해 본 사람이 있습니다 — 다만 가게 주차장은 없고 골목 갓길입니다. 규칙은 셋이 같이 적었습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고, 평일 18시 이후·주말 13시 이후에 근처 철공소가 문을 닫으면 그 앞 빈자리에 대면 된다는 것입니다(성덕정 9가길). 예약하면 가게가 주차할 자리와 시간을 알려 주는 지도를 보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실제로 댄 사람: 한 상은 부모와 각각 차로 와서 「보통 주차 공간이 철공소 앞인데, 주말에는 대부분 문을 닫더라구요! 그래서 주차 널널~」이라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근처에 주차를 하고 도보로 조금 걸어서 왔습니다(양이 진짜 혜자여서 걷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헀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댈 자리를 찾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서울숲역 인근에 대고 걸어왔고, 한 사람은 「우리는 몰랐고..^^ 안 찾아본 자들의 최후」라며 택시를 탔고, 한 사람은 「주차가 어려울 듯하여 뚜벅이로」 왔습니다. 그리고 주류 1병이 필수인 집이라 차를 가져가는 것 자체가 어긋납니다 — 한 사람이 그것을 정확히 적었습니다: 「위치가 아쉬웠다. 주류 필수라 차를 가져가기도..대중교통도 애매」.

누구와 왔나

여럿이26건 중 12건
데이트26건 중 8건
가족과26건 중 3건
차로 감26건 중 3건
친구와26건 중 2건
아이와 함께26건 중 1건

가는 길

리브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4건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이 집에는 유모차에 대한 말이 있습니다 — 두 글이 「유모차 입장도 가능하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실제로 돌 앞 아기를 유모차에 태워 데려가 「거의 2시간 반 코스동안 짜증 거의안내고 유모차에 앉아서 잘 놀던」이라고 적었습니다. 유모차가 들어간다는 것과 휠체어가 들어간다는 것은 다른 말이므로 휠체어는 「아무도 안 적었다」로 둡니다. 그리고 한 글의 머리글에 「기타 : 장애인 시설 있음」이 있는데 세지 않았습니다 — 같은 줄에서 전화번호를 다른 여덟 글과 다르게 적고 정기휴무를 하루만 적은 베낀 편의정보 줄이고, 장애인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본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10111201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52
2025-062
2025-074
2025-101
2025-111
2025-121
2026-011
2026-041
2026-054
2026-065
2026-071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모아 온 글은 서른 건인데 우리가 센 것은 스물여섯 건입니다. 넷을 뺐고 넷 다 여기서 먹은 기록이 없습니다. 하나는 요리학원이 제 수료생을 소개한 홍보 글입니다 — 블로그 이름과 주소가 학원 것이고, 본문이 학원 이름을 두 번 박아 넣으며, 접시 이름과 값과 날짜가 하나도 없고, 「런치·디너 코스 운영」이라고 이 집에 없는 것을 적었습니다(이 집은 저녁만 합니다). 하나는 멕시코에 사는 사람의 요리 일기로, 우리 가게는 「멕시코로 떠나기 전 리브나 쿠킹클래스에서 배운 요리」라는 한 대목에만 나옵니다. 하나는 「매장은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로…」처럼 어느 식당에나 쓸 수 있는 말로만 채워진 글로 접시 이름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는 채널A 「하트페어링」에 나온 장소 여럿을 모은 정보 글인데, 맨 끝에 「이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라고 스스로 밝혔습니다.
  • 층과 문턱에 대해 아무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서른 건 전체에 「계단」·「엘리베이터」·「문턱」·「단차」·「경사로」·「휠체어」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었습니다). 「1층」은 마흔세 번 나오는데 전부 주소 줄이거나 글 끝 체크인 위젯입니다 — 「뚝섬로 366-46 1층」이 그 말의 전부입니다. 이 집이 1층이라는 것은 주소가 한 말이지 다녀온 사람이 한 말이 아닙니다. 다만 문에 대해서는 두 사람이 적어 두었습니다 — 손잡이가 없는 미닫이 철문이고 밀어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한 사람은 그것을 몰라 안에서 열어 주었습니다).
  • 줄을 선 사람이 없습니다 — 「웨이팅」이라는 말이 서른 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00% 예약제이고 자리가 많지 않은 집이라, 기다릴 일이 있으면 그것은 예약을 잡는 일입니다. 「좌석이 많지 않아 예약은 필수다」·「인기가 많아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니, 특별한 날을 위해선 미리미리 서두르시는 걸 추천드려요」·「정말 어렵게 예약했던」·「3주 전부터 예약을 했던」이 그 말들이고, 다음 달 예약이 매달 15일과 30일 밤 10시에 열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대신 시간에 늦지 말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5시 타임에 예약한 손님들하고 첫 주문이 동시에 나가기 때문에 늦지 않는게 좋아요」. 15분 일찍 도착했더니 안에서 기다릴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10분 일찍 도착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누구와 왔는지 밝힌 글이 스물둘이고, 이 집은 둘보다 여럿이 오는 집입니다 — 셋 이상이 분명한 글이 열둘, 둘인 글이 여덟(전부 연인·부부), 가족과 온 글이 셋입니다. 혼자 온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 접시가 큰 접시로 나와 덜어 먹는 구성이라 혼자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2인 1메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여럿의 모양도 적혀 있습니다: 일곱 명이 룸에서, 네 부부와 아이가 룸에서, 고등학교 친구 넷이 룸에서, 회사 동료들이 8인 룸에서, 가족 넷이 홀 테이블에서입니다. 룸은 4~10인이고 홀 큰 테이블은 3~8인이라고 두 글이 같이 적었습니다. 기념일이 압도적입니다 — 스물여섯 가운데 열여섯이 생일·결혼기념일·1주년 같은 기념일에 왔고, 기념일이라고 예약에 적으면 티라미슈에 초, 오르골로 축하 노래, 폴라로이드 사진을 해 준다고 적은 글이 각각 여덟·여섯·일곱입니다.
  • 역에서 가깝지는 않습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9분,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그 줄들은 대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제 말로 적은 것은 이렇습니다 — 「지하철 타고 가면 역에서는 좀 꽤나 걸어야한다」, 「위치가 아쉬웠다. 주류 필수라 차를 가져가기도..대중교통도 애매」가 반대쪽이고,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산책하듯 걷다 보면 도착이다!」, 「주차가 어려울 듯하여 뚜벅이로 다녀왔는데」가 이쪽입니다. 가장 쓸모 있는 것은 버스를 적은 한 글입니다 — 「성수역이나 서울숲역에서 버스타시면 바로 앞에 내려요! (2224, 2412, 2413번 버스)」. 그리고 식사 뒤에 걷기 좋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양이 많아서 걸어야 한다는 뜻이고, 둘은 밥을 먹고 성수동 팝업 구경을 하러 걸어갔습니다.
  • 값에 대한 말이 일곱 대 넷으로 갈리는데, 두 쪽이 다른 것을 말합니다 — 앞쪽은 코스, 뒤쪽은 와인입니다. 코스가 싸다는 쪽: 「1인 10만원으로 이정도면 충분히 잘 즐기고 있다 생각하는데 메뉴가 이게 끝이 아니라는 점」, 「인당 10만원에 나올 수 없는 구성」, 「스테이크와 부야베스는 저거 한 접시만 해도 일반 레스토랑에서 4-6만원은 받을 거 같고」, 「100,000원이라는 아주 착한 가격」, 「가성비 파인다이닝으로 끝판왕」입니다. 비싸다는 쪽은 전부 와인 이야기입니다(위의 「주류 1병 필수」 문장에 모아 두었습니다). 한 글은 제 안에서 갈라 적었습니다 — 「가성비 파인다이닝」이라 하고 같은 글 끝에 「와인 가격은 조금 센 것 같았지만」이라 덧붙였습니다. 그래서 그 글의 판단은 「모르겠다」로 두었습니다. 한 사람은 값을 걱정하는 쪽을 아예 지워 주는 점을 좋게 보았습니다 — 「여기는 예약과 동시에 결제가 진행돼서 친구가 메뉴 가격 신경 쓸 일도 없고」(친구 생일에 데려간 사람입니다).
  • 코스가 계절마다 바뀌므로, 우리가 적은 접시가 가실 때 그대로 있을 것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열다섯 달 내내 남아 있던 것은 넷입니다 — 뽈뽀·부야베스·채끝 스테이크·티라미슈. 그 밖에는 이렇게 오고 갔습니다: 굴 오븐 구이와 버섯 포레스트 뇨끼는 2024년 12월~2025년 6월(겨울)에만, 우대갈비 부르기뇽은 2025년 5월~2026년 1월에, 라구 페스츄리는 2024년 12월~2026년 1월에, 카포나타는 2024년 12월~2025년 11월에, 올리브와 리코타·브레사올라는 2025년 6월부터, 레몬 옐로우 스파게티니는 2025년 6월~2026년 8월에, 토마토 바질페스토 플레이트는 2025년 7월부터, 코코 뱅존은 2025년 5월부터 나왔습니다. 한 철만 나온 것도 여럿입니다 — 참치 크루도·토마토 살모레호·톤나토·사보이양배추 스테이크·페페로니 아로스티티·아스파라거스와 잠봉·본메로우 화이트라구 리가토니·코다 알라 바치나(소꼬리)·페스토 제노베제 피치·홍합 파케리·어란 카펠리니·라구 비앙코입니다. 다시 간 한 사람이 그것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 「이미 2년이나 지났지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혹시 같은 메뉴가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시그니처 메뉴들은 쭉 유지되는듯!!」. 반대로 같은 사람은 예전에 먹은 까라비네로 새우가 이번 부야베스에 없어서 아쉬워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협찬」·「원고료」·「제공받」·「체험단」이 서른 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누가 사 준 글이 둘입니다: 「생일을 맞이하여, 친한 언니가 데려가준」과 「내돈내산(남편돈남편산)」입니다 — 앞엣것만 「누가 사 줬다」로 두었습니다. 그리고 스물여섯이 스물여섯 사람입니다(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다만 두 사람이 「두 번째 방문」이라고 적었으니 스물여섯 건이 스물여덟 번의 방문입니다. 한 가지 더 — 한 사람은 외부 케이크를 가져가 세팅해 주었다고 적었는데, 다른 한 사람은 「외부음식 취식은 불가」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규칙인지 우리는 모르니, 케이크를 가져가실 생각이면 예약할 때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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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기랑 리브나 성수 다이닝 내돈내산 디너 후기 ㅣ 블루리본 주말 주차 메뉴 후기 2026-08-31 · 현구리네 덜 헤매는 육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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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6건 중 본문 36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