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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르알래스카

Le Alaska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르 알래스카는 성수 연무장길 메인 거리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원래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던 집이고,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셋이 그때부터 다니던 손님입니다. 아침 8시에 문을 열어 저녁 8시에 닫는데, 성수에서 그렇게 일찍 여는 카페가 드물어서 그것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파는 것은 치아바타입니다 — 감자·바질·치즈올리브·무화과 넷이 있고, 천연발효종(르방)과 스페인산 올리브 오일로 만든다는 안내문을 빵 봉투에 같이 넣어 줍니다. 마실 것은 갈아 낸 얼음을 산처럼 쌓아 내는 아이스 음료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창가에 통식빵을 쌓아 두는데, 그것을 보고 발길을 멈췄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20-1, 1층 (성수동1가)
전화02-6465-9244
가격대₩3,400 – ₩6,800
면적90 m² (약 27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08:00–20:00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넓이에 대한 말이 열넷 대 넷으로 갈리는데, 갈림의 축이 분명합니다 — 입구와 안쪽입니다. 입구는 계산대와 빵 진열대가 차지하고 테이블이 네다섯 개뿐이라 좁고, 안쪽으로 통로를 따라 들어가면 좌석이 한 번 더 나오고 그 너머로 테라스가 이어집니다. 「입구에서 보이는 공간이 전부가 아니란 사실」·「겉에서 볼 땐 몰랐는데 더 안쪽에 큰 공간이 또 있더라구요」·「테이크아웃 전문점 같아 보였는데 안으로 들어가니까 넓은 공간에 자리가 많이」처럼 안쪽을 발견하고 놀랐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한 사람은 「안쪽에 자리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듯」이라 적었고, 또 한 사람은 「트레이 반납할 때야 안에 넓은 공간을 발견했다」고 적었습니다. 좁다고 적은 넷은 입구 쪽 이야기입니다 — 「입구 쪽은 조금 협소해서 안쪽 자리를 추천드립니당」·「테이블 간격이 너무 좁아서 좀 복잡하다」. 들어가실 때 안쪽까지 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2. 안쪽 끝의 테라스가 이 집의 숨은 자리입니다 —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통유리와 어닝을 두른 반쯤 실내인 자리와, 그 너머 작은 정원처럼 꾸민 야외 자리가 이어집니다. 「작은 온실 속 작업실을 옮겨놓은 듯한」·「식물원 같은 야외 테이블」·「마치 작은 저택의 정원에 놀러 온 듯한」·「초록 식물로 가득」이 그 말들입니다. 쓸 수 있는 철이 짧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지금은 좀 추운감이 있지만 짧디짧은 봄, 가을에 아주 잠깐 즐길 수 있는 좌석」. 여름에 간 한 사람은 「여기도 에어컨이 있지만 햇살 때문인지 살짝 더워 우린 매장 안쪽에 자리 잡았다」고 적었고, 겨울에 간 한 사람은 「내부자리는 꽉차서 살짝 외부, 바람은 막아주는 곳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3. 빵을 뒤에서 굽고 구운 트레이를 그대로 내다 놓습니다. 「빵을 굽자마자 바로 커다란 베이킹 트레이 그대로 러프하게 진열하는 모습이 꽤 인상적이다」·「매대 아래에는 밀가루 포대들이 쌓여 있다」·「빵이 만들어지는 작업 공간과 카페 공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라고 제 눈으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카운터 뒤에 자격증과 수료증을 걸어 두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르꼬르동블루 출신 셰프와 도쿄 제과 전문가가 함께 시작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완전 오픈 키친 느낌인데 막상 빵을 눈 앞에서 만들진 않는다」고 적었으니, 반죽하는 장면을 보러 가시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 때문에 아쉬워하는 말이 따로 있습니다 — 빵에 덮개가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덮개나 가림막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플라스틱 커버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빵이 오픈되어 있다는 걸 지적하는 후기도 많다」).
  4. 포장해 간 글이 열둘로, 앉아서 먹은 글보다 많습니다. 주문하면 직원이 먹기 좋게 잘라 유산지에 싸서 스탬프 찍힌 크라프트 봉투에 담아 줍니다(그 봉투의 스탬프에 「OPEN 8:00 AM」이 찍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집에 가져가 냉동해 두었다가 데워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넷 다 그래도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발뮤다에 돌려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꽝꽝 언 상태에서 해동없이 바로 먹어도 똑같이 맛있다」. 그리고 빵을 직접 집을 수 없습니다 — 진열대에서 골라 담는 방식이 아니라 계산대에서 직원에게 말하면 직원이 골라 담아 줍니다(넷이 적었고, 둘은 그것을 불편으로 적었습니다: 「빵이름과 가격이 정확하게 매칭할 수 없는 상황이라 빵을 선택하는데 다소 불편함이 있고」·「결제부터 빵까지 한 분이 담당해서 너무 오래 걸림」).
  5. 개가 매장 안에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2025년 11월에 온 사람이 「들어가자마자 옴총 큰 멍뭉이가 세상 해맑게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가게가 반려동물 동반이 된다고 안내한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머리글 정보 줄에도, 본문에도 없습니다. 한 사람이 본 것이 우리가 아는 전부이므로, 데려가실 생각이면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깨끗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8건 중 6건
깨끗하다28건 중 2건
조용하다28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8건 중 2건
웨이팅이 있다28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14 · 아니다 4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28건 중 14건
포장28건 중 12건
통창·채광28건 중 4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8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3건
매일 손질28건 중 3건
이전해 옴28건 중 3건
시즌 장식28건 중 2건
셰프 수상 이력28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8건 중 2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8건 중 1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28건 중 1건
냉방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28건 중 5건
가족과28건 중 2건
여럿이28건 중 1건
혼자28건 중 1건

가는 길

르알래스카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건에 그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었습니다). 아이 둘을 데리고 온 상이 하나 있는데 그 글도 문 앞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접근성은 틀리면 사람이 헛걸음하므로, 짐작해서 채우지 않고 모른다고 적어 둡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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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82
2025-091
2025-112
2026-013
2026-021
2026-033
2026-043
2026-051
2026-064
2026-072
2026-084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모아 온 글은 서른 건인데 우리가 센 것은 스물여덟 건입니다. 뺀 둘은 남의 가게 글입니다. 하나는 「가로수길, 신사동 나들이」라는 글로, 그 동네 가게들의 상호 어원을 훑다가 우리를 「옛 베이커리 카페 르알래스카 / 현재는 성수 단일매장」이라는 한 줄로 적은 것입니다 — 다룬 자리가 가로수길의 옛 매장입니다. 다른 하나는 연무장길 41-19 지하 1층 젤라또 가게 후기인데, 우리 상호가 본문 맨 아래의 「이 블로그의 다른 글」 링크 카드에만 있었습니다. 그 링크가 가리키는 글은 같은 블로거가 하루 전에 쓴 우리 가게 후기이고, 그것은 우리가 이미 세고 있었습니다 — 그러니 이 글까지 세면 한 사람을 두 번 세는 것이 됩니다.
  • 층과 문턱에 대해 아무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서른 건 전체에 「계단」·「엘리베이터」·「문턱」·「단차」·「경사로」·「휠체어」·「유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고, 「1층」이라는 말도 두 번뿐인데 둘 다 이 집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집이 1층이라는 것은 등록 주소가 한 말이지 다녀온 사람이 한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입구에서 안쪽 좌석과 테라스까지 가는 길에 단차가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통로를 따라 안으로 들어가면 좌석이 한 번 더 나오고 그 너머로 테라스가 이어진다」는 여덟 글의 말이 그 길에 대해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 줄에 대해서는 「웨이팅」이라는 말에 속으면 안 됩니다. 그 말이 일곱 번 나오는데 우리 줄은 하나뿐입니다. 둘은 근처 토이스토리 팝업의 대기입니다 — 두 사람이 팝업 대기를 걸어 놓고 기다릴 곳을 찾다가 이 집에 들어왔고, 한 사람은 「40~45분 정도 기다리다 팝업 입장 알림문자 받고 호다닥 달려갔다」, 다른 한 사람은 「30분 정도 앉아있다가 팝업 입장 알림 울려서 달려갔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은 연무장길 팝업의 대기실처럼 쓰입니다 — 팝업을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우리 줄을 적은 것은 하나인데 테이블 줄이 아니라 계산대 줄입니다: 「이 진열대 앞으로 많은 손님들이 오가고, 대기줄까지 서다 보니 빵 위로 먼지가 앉지 않을까 조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반대로 「회전률이 좋아서 예약/웨이팅 없이 입구 쪽에 앉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 때문에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셋인데, 자리와 구조를 적은 것은 한 글뿐입니다. 그 글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테라스 공간의 오른쪽 끝에 있어요. 남녀공용 1인실 구조로 운영되고 있어 이용 시 밖에서 잠시 대기한 뒤 한 명씩 들어가는 방식이에요. 주말이나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는 잠깐 기다릴 수 있어요」. 같은 사람이 세면대와 핸드 드라이어를 보고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어요」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도 「화장실도 깨끗하고」라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지 않다는 것은 그 한 사람의 말입니다. 또 한 글은 머리글에 「🚾화장실: 매장문의」라고만 적어 두었습니다.
  • 응대에 대한 말이 세 가지로 갈립니다. 하나는 「친절함은 덤이었어요」이고, 하나는 「그다지 친절하신 건 같지도 않고」입니다. 결정적인 것은 한 글이 제 안에서 갈라 적은 것입니다 — 「제가 갔을 때도 사장님은 친절하셨는데 그렇지 않은 직원도 있어서 여유있는 시간대 방문을 추천드려요」. 같은 사람이 「다른 분들 후기를 보니까 사람이 많을 때는 정신없다는 이야기도 있고」·「다른 분들 후기가 극찬/불호로 완전 갈리네요」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직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한국말을 너무나 유창하게 잘하셔서 깜짝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를 피하라는 말이 둘입니다.
  • 누구와 왔는지 밝힌 글이 여덟입니다 — 친구와 온 글이 다섯, 가족과 온 글이 둘(남편과, 아이 둘과), 혼자 온 글이 하나입니다. 셋 이상이 간 것이 분명한 글은 하나인데 어른 하나에 초등학생 둘입니다. 나머지 스무 글은 누구와 왔는지 적지 않았습니다. 여럿이 앉을 자리를 적은 글은 둘인데 「다인원 수용이 가능한 야외 테라스 분위기의 넓은 좌석」이라 적은 하나와 「여러 명이 방문한 손님들은 테이블을 붙여 이용하고 계시더라고요」라고 남의 상을 보고 적은 하나입니다 — 뒤엣것은 본 것이고 앞엣것은 짐작입니다. 그리고 입구 쪽은 2인 테이블이 대부분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값에 대한 말이 둘 대 둘로 갈립니다. 비싸다는 쪽은 총액을 적었습니다 — 「아메리카노 두 잔에 빵 두 조각 시켰더니 가격이 2만 원 중반이 나오더라?! 커피 가격이 멀지도 않은 몇 년 전 밥 가격임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몽블랑 6,800원, 초코빨미까레 5,800원으로 양에 비해 비싸지만 두가지 모두 쟁여두고 싶은 맛」입니다. 싸다는 쪽은 「메뉴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성수 카페 중 나름 부담없는 가격」, 그리고 크기를 셈에 넣은 한 사람입니다 —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라 크기가 커서 비싼 편은 아닌 거 같고요. 무엇보다 식빵이 촉촉해서 가격 대비 대 만족」. 빵은 3,400~3,900원, 구움과자는 3,500~6,800원, 음료는 5,000~6,500원입니다 — 값을 적은 글에서 읽은 것입니다.
  • 단골이라고 밝힌 글이 여섯입니다. 「한 달에도 1~2번은 꼭 가는 집」·「n회차 방문한 저의 최애 베이커리 카페」·「갈때마다 들리는 cafe가 되었어요」·「벌써 두 번째 방문」·「즐겨찾기된 빵집」·「자주 가는 단골 집」입니다. 그 가운데 셋은 가로수길 시절부터 온 사람들입니다 — 「제가 가로수길에 있을때부터 단골 방앗간」·「제가 가로수길에서 근무할 당시 아마도 6-7년 전 자주 가던 베이커리」·「가로수길에서 자주 갔던 르 알래스카가 있는거예요! 너무 반가워서 당장 들어갔어요」. 반대로 재방문하지 않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까닭이 분명합니다 — 「평소에 치아바타나 식빵 등 안에 뭐가 없는 빵을 안 좋아해서 그런지 나의 큰 흥미를 끌 수 있는 빵 종류가 없었고」. 이 집은 식사빵 가게이고, 크림이나 속이 든 빵을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그 사람도 오후에 가서 빵이 많이 팔린 뒤였습니다.
  • 오후에 가면 원하는 빵이 없을 수 있습니다 —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오후 3시쯤 방문한 것 같은데 빵이 많이 나가고 마들렌과 바질 치아바타 등이 남아있었다」, 「오후에 방문했는데 빵도 많이 팔려서 종류가 없긴 없었다」, 「소금빵 품절상태」, 「오후에 가면 빵이 워낙 빨리 나가는 편이라서요! 저는 일부러 좀 일찍 가서 사려고 하는 편이에요」입니다. 한 사람은 같은 방문 안에서 놓쳤습니다 — 「매장에서 바로 먹을 빵만 먼저 결제하고, 나갈 때 집에 포장해 갈 빵을 추가로 사기로 했었는데 이게 정말 큰 실수였습니다. 눈으로 찜해두었던 빵이 있었는데, 다 먹고 나갈 때쯤 가보니 이미 전부 매진되어」. 반대로 아침에 간 두 사람은 「아침 일찍 오니까 빵이 꽉 채워져있었다」·「평일 낮에 거의 빵 나오자마자 주문했고」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너무 일러도 곤란하다고 적었습니다 — 「너무 일찍 가면 빵이 많지 않고, 오전 11시 전후로 조금 일찍 방문할 것 같아요」.
  • 영업시간에서 갈리는 것은 사실상 없습니다. 열여섯 글이 08:00–20:00 이라 적었고 그 가운데 열한 글이 「매일」을 붙였습니다. 어긋난 글이 셋인데 하나는 「매일 08:00 - 2:00」으로 숫자가 잘려 있고(같은 글은 오후에 앉아 있었다고 적습니다), 하나는 「매일 8:00 ~ 22:00」, 하나는 「매일 11:00 - 22:00」입니다. 마지막 것은 이 집 성격과 정반대입니다 — 아침 여덟 시에 연다는 것이 이 집의 표지여서, 「일찍 문여는」을 제목에 넣은 글이 있고, 봉투 스탬프에 「OPEN 8:00 AM」이 찍혀 있고, 「아침 일찍 오면 조용하게 커피 한 잔 즐기기에 딱」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셋 다 표에 넣지 않았습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열한 글의 「매일」이 있을 뿐이고 「휴무 없음」이라고 못 박은 글이 없어서 표를 비워 두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 협찬이나 원고료를 밝힌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 「협찬」·「원고료」·「제공받」·「체험단」이 서른 건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회사 법인카드로 샀다고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내돈내산 아님. 회사돈 법인카드 사용 후기임」으로 시작해 부서 회식비를 빵으로 바꾼 이야기를 적고, 「당당하게 법인카드를 들고와서 가격을 따지지 않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를 시전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 그 덕에 이 글 하나가 치아바타 셋과 소금빵·바게트·몽블랑·빨미까레·마들렌 셋까지 한 번에 맛본 유일한 글이 되었습니다. 가게가 낸 돈은 아니므로 협찬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스물여덟이 스물여덟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 지하철로 왔다고 적은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404m」·「도보 5분」 같은 줄이 여덟 글에 있는데 거의 다 머리글 정보 줄이고, 가장 자세한 글은 「실제 소요 시간은 이동 속도와 경로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이라는 단서까지 붙여 두었습니다 — 옮겨 적은 표시입니다. 제 말로 적은 것은 둘입니다: 자주 온다는 한 사람의 「뚝섬역이나 성수역에서 내려서 걸어오면 딱 좋은 거리에 위치해있어요」와 또 한 사람의 「일단 접근성이 너무 좋았고」입니다. 반대로 한 사람은 「성수역에서는 좀 걸어야 해요」라고 적었습니다. 대신 이 집에 들어오게 된 까닭은 거의 다 「걷다가」입니다 — 연무장길을 걷다가 외관이나 창가의 식빵에 끌려 들어왔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근처 팝업스토어 대기 중에 들어온 글이 둘, 회사가 같은 골목이라 걸어온 글이 둘입니다. 역에서 곧장 오는 집이 아니라 그 거리를 걷다 들어가는 집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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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Le Alaska 르 알래스카 성수/크리스마스 분위기/치아바타 맛집 2025-11-25 · 모여봐 | little gatherings ✨
  26. 성수동 유럽풍 카페 르 알래스카 LE ALASKA 2025-09-16 · 아 오늘도 잘 보냈다
  27. 성수동 핫플 카페 소금빵 맛집 추천 르 알래스카 유럽 감성 카페 2025-08-30 · 블리지은
  28. 성수동에서 킷사텐이 생각나는 르 알래스카 LE ALASKA 2025-08-20 · Rangni:랑니=너를

후보 275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