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록멘
ROKMEN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록멘은 성수일로3길 2 1층, 서울숲역·뚝섬역·성수역에서 걸어 5~7분쯤 되는 열다섯 자리짜리 돈코츠 라멘집입니다. 전 좌석이 ㄷ자 다찌여서 손님이 안쪽 주방을 둘러앉고, 사장님이 그 가운데 틈으로 그릇을 앞에 놓아 줍니다. 메뉴는 돈코츠라멘·매운 돈코츠라멘·들기름 라멘이 모두 10,000원이고, 매운 쪽은 1~4단계 가운데 고릅니다(가게가 진라면·신라면·불닭으로 설명합니다). 공기밥이 공짜인데 달라고 해야 줍니다. 평일 11:30–21:00, 주말·공휴일 12:00–20:30, 매일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주차는 안 되고 입구 키오스크로 주문한 뒤 자리에 앉습니다. 혼밥집으로 쓰이고, 다시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3길 2 (성수동1가,,60) |
|---|---|
| 전화 | 0507-1339-9857 |
| 가격대 | ₩2,500 – ₩11,000 |
| 면적 | 26 m² (약 8평) |
| 영업상태 | 영업 |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평일 | 11:30–21:0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주말 | 12:00–20:30 13건 중 11건 마지막 2026-08 |
| 브레이크타임 | 매일 | 15:00–17:0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평일 | 20:3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주말 | 20: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6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은 자리가 전부 바(다찌)입니다 — 열여덟이 적었고 반대로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양은 ㄷ자(또는 U자)이고, 그 안쪽이 주방입니다. 「자리가 모두 다찌 형태로 되어 있고 가운데 틈으로 음식을 서빙해 주십니다」, 「사장님께서 가운데에서 음식을 앞에 놓아 주십니다」, 「주문하면 주방에서 중간통로로 나와서 테이블로 가져다주십니다」입니다. 열한 사람이 주방이 보인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2년 넘게 다녀본바 항상 깔끔한 실버톤의 조리공간이 눈에 띈다」고, 다른 한 사람은 「사장님께서 직접 면을 삶고 조리하는 과정을 볼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앉는 방법도 정해져 있습니다 — 「앞부터 공석 없이 차례대로 앉으면 되는 시스템」, 「현관 들어서자마자 몇 명이냐고 묻는 자리가 나면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착석」입니다. 그래서 이 집은 둘이나 셋이 와도 나란히 앉습니다 — 마주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 혼자 먹으러 오는 집입니다. 여섯이 혼자 왔고, 열하나가 혼밥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 사람은 「한달 3회 이상 방문하는 최애 밥집」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1년 넘는 동안 혼밥식당」이라 적었고, 또 한 사람은 「23년부터 드나든 단골」이라고 적었습니다. 다시 온 사람이 여섯입니다 — 우리가 읽은 곳 가운데 이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까닭을 한 사람이 정확히 적었습니다 — 「요즘 성수는 너무 핫플이 되어버렸다. 맛있는 곳을 가려면 줄을 서야 하고 웨이팅도 만만치 않은데 더 심각한 건 혼밥하기 너무 어려워졌다는 거!!」입니다. 다만 혼자만 오는 집은 아닙니다 — 다섯 명이 몰려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친구들과 갔다는 글이 하나, 1주년 데이트로 온 글이 하나, 어머니를 모시고 온 글이 하나입니다(한양대병원 검진 가는 길이었습니다).
- 밥이 공짜입니다. 이 집에서 값보다 여러 번 되풀이된 말입니다 — 열넷이 적었습니다. 다만 달라고 해야 줍니다 — 「라면을 다 먹고 공기밥을 달라 하시면 주시네요」, 「중간에 밥 요청하면 밥 제공해 주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공기밥 무료 제공인데 못 챙겼네요ㅎㅎ」입니다. 먹는 법까지 적혀 있습니다 — 「파채 조금만 달라고 요청하니 주셔서 밥 말아서 먹었는데 밥 말아 먹는 게 더 맛있는 것 같은」, 「국물이 끝내줍니다. 꼭 밥까지 다 먹어야 돼요」입니다. 값에 대한 말은 여섯이 모두 같은 쪽입니다 — 「일본 라멘집에서 10000원대의 메뉴를 찾기란 힘든데요. 그런 면에서 꽤나 착한 가격」, 「가격도 착해서 부담없이 주문」, 「1만원 라멘이면 낫베드한 가격」이고 비싸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라멘 양이 많지 않으니 밥이나 면 추가(2,500원)로 채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주문은 들어가기 전에 입구 키오스크로 합니다 — 열일곱이 적었습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현관 들어서자마자 몇 명이냐고 묻는다 → 자리가 나면 들어가기 전에 키오스크에서 주문 → 자리에 착석」입니다. 말로 더해야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 「마늘을 추가하여 느끼함을 줄이고 싶다면 반드시 키오스크에서 주문서를 넣으면서 말씀하셔야 합니다」입니다. 키오스크로는 안 되고 종이를 낼 때 말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메뉴가 키오스크에서 사라지기도 합니다 — 「이날 교자만두가 키오스크 메뉴에 없었다 ..?!」라고 적은 글이 하나, 「네이버지도에 없는 메뉴까지 있었음!!」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사장님이 앞에 놓아 주고, 네이버 리뷰를 쓰면 음료수를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넓고 깔끔」(8건)와 「비싸지 않다」(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전 좌석이 바(다찌)석 | 25건 중 18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5건 중 17건 |
| 오픈 주방 | 25건 중 1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5건 중 7건 |
| 예약할 수 있다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5건 |
|---|
주차는 안 됩니다. 열한 글이 적었는데 대부분 정보 칸이어서 제 셈으로 다른 데에 대거나 지하철을 권한 다섯만 셌습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은 실제로 다른 데에 대고 걸어왔습니다 — 「도보 이동이 가능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주차 후 여유롭게 방문하기 좋더라고요」입니다. 다만 어디에 댔는지는 적지 않았고, 어디에 대라고 이름을 적은 사람도 하나도 없습니다. 걸어오는 길은 일곱이 적었는데 역이 셋이나 됩니다 — 서울숲역(1번 출구에서 400~500m라고 적은 글이 둘), 뚝섬역, 성수역이고 「성수역이나 뚝섬역, 서울숲역에서 조금 걸어야 하지만 사람 북적북적한 길이 아니라 좀 한가로운 곳에 위치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예약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 「네이버 예약 시 예약금 인당 1만원」입니다. 한 글뿐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 25건 중 6건 |
|---|---|
| 여럿이 | 25건 중 3건 |
| 데이트 | 25건 중 1건 |
| 가족과 | 2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계단」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는 것은 1층이고 문을 열면 바로 다찌가 보인다는 것뿐입니다(「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바테이블로 이뤄진 내부가 보여요」). 다만 이 집 구조에서 미리 알아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 자리가 전부 바(다찌)석이고 열다섯 자리가 붙어 있습니다. 「앞부터 공석 없이 차례대로 앉는」 방식이라 자리를 고를 수도 없습니다. 그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편하고(혼자 오는 사람) 어떤 사람에게는 불편합니다. 문턱이 있는지는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5 | 1 |
| 2025-07 | 1 |
| 2025-11 | 1 |
| 2025-12 | 3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5 | 2 |
| 2026-06 | 3 |
| 2026-07 | 5 |
| 2026-08 | 3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을 확인하고 가는 편이 낫습니다. 가게가 스스로 그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평일 11:30–21:00, 주말·공휴일 12:00–20:30, 브레이크타임 매일 15:00–17:00 이 열셋이 적은 값입니다. 그런데 쉬는 날이 흔들렸습니다 — 2025년 글 셋이 「매주 토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고 2026년 3월 글은 「토일 휴무」라고 적었는데, 2026년 5월 이후 열 글 남짓은 토·일 영업시간을 적고 있습니다. 그 사이를 2026년 5월 1일 글이 이어 줍니다 — 「네이버 지도에는 토,일 정기휴무인데 매장 인스타를 보니 다시 주말 오픈을 시작한다고 게시물이 올라와 있네요」입니다. 즉 한동안 주말에 쉬었다가 다시 열었고 지도가 뒤늦게 따라왔습니다. 가게 자신도 못 박지 않습니다 — 가게에 걸린 손글씨 시간표를 본 사람이 「토요일 혹은 가끔 쉰다고 하시네요」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매일 12:00–21:00 (가끔 다르니 지도 확인!)」이라 적었습니다. 가장 나중 글(2026년 9월)은 또 다릅니다 — 「월~수 11:30–21:00 / 목, 금, 토, 일 12:00–20:30」로 평일·주말이 아니라 월~수와 목~일로 갈라 적었습니다. 그래서 쉬는 날은 아예 싣지 않았습니다. 브레이크타임만은 스물여섯 가운데 어긋난 글이 없습니다 —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는 확실히 닫습니다. 한 사람은 「두 시 반 입장. 늦은 점심 시간에 세 시부터 브레이크 타임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줄은 시간대에 걸립니다 — 그러나 우리가 읽은 스물여섯 가운데 실제로 기다린 사람은 적습니다. 기다렸다는 글이 둘, 안 기다렸다는 글이 둘입니다. 「일요일 11시 웨이팅 없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주말에는 대기줄도 많다고 하던데 평일 저녁 일찍 갔더니 아주 편안하게 입장할 수 있어서 좋았다」가 하나 — 뒤엣것은 주말 줄 이야기를 들은 것입니다. 반대로 「정말 인기 많아요! 웨이팅이 발생해도 받아들이고 기다리세요」가 하나, 「점심 식사는 물론 저녁 식사로 많이 찾는 성수 맛집이라 웨이팅이 생기는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알겠더라고요」가 하나입니다. 점심에 몰린다는 말은 따로 있습니다 — 성수동에 자주 가는 한 사람이 「단점은 점심마다 웨이팅 지옥ㅎㅎ」이라고 적었는데 그것은 동네 전체를 두고 한 말입니다. 열다섯 자리뿐이니 한 팀만 앞에 있어도 기다립니다. 늦은 점심(두 시 반)과 일요일 오전에 간 사람은 둘 다 빈자리를 만났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둘뿐이고, 그 둘이 서로 다른 것을 말합니다. 하나는 「화장실 건물내 남/녀 공용 화장실」이라고 적었습니다 — 건물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른 하나는 총평 표에 「화장실 – 안가봄」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을 쓰는지, 깨끗한지 우리는 모릅니다. 열다섯 자리짜리 가게이니 안에 있을 가능성은 낮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입니다.
- 1층이고 문을 열면 바로 다찌가 보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바테이블로 이뤄진 내부가 보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층도 지하도 없고,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사람이 스물여섯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지나치기 쉽습니다 — 「외관 보면 되게 작은 가게라 지나치기 쉬운데 맛집이었음」, 「록멘 매장은 조그마하게 되어 있다」, 「일본 어느 골목 식당같이 작고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열다섯 자리짜리 가게이고 「사람 북적북적한 길이 아니라 좀 한가로운 곳」에 있으니, 간판을 찾을 생각으로 가는 편이 낫습니다. 문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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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6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