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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로우포레스트

Low Forest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서울숲과 뚝섬역 사이, 사람이 몰리는 카페 골목에서 한 블록 벗어난 이차선 대로변에 있다. 한남동 로우커피의 두 번째 가게이고, 한켠에 향 브랜드 코스믹맨션이 들어와 있어서 문을 열면 커피 냄새보다 향 냄새가 먼저 온다. 서른 사람 가운데 스물셋이 조용하다고 적었다 — 성수동에서 이 집을 고르는 이유가 그것이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38, 1층 (성수동1가)
전화02-2157-2155
가격대₩4,200 – ₩7,000
면적99 m² (약 30평)
영업상태영업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평일11:00–20:00 17건 중 15건 마지막 2025-09
영업시간주말11:00–21:00 17건 중 12건 마지막 2025-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서른 글 가운데 스물셋이 조용하다고 적었고, 거의 전부가 성수동의 다른 카페와 견주는 말로 적었다 — 「다른 카페들은 사람이 너무 많고 테이블 간격도 좁았는데」, 「북적거리는 성수동을 벗어나」. 조용하다고 해서 음악이 없는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이 스피커가 빵빵하다고 적었고 둘 다 팝이 나왔다고 했다. 다만 주말은 다르다 — 주말에 간 한 사람은 밖 테이블까지 꽉 찼다고 적었고, 평일 낮에 간 사람들은 자기 말고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고 적었다.
  2. 두 면이 통창이라 채광이 좋다고 열넷이 적었다. 해가 기울면 창을 완전히 열어 준다고 두 사람이 적었고, 비 오는 날 창밖을 보며 앉아 있기 좋았다는 사람이 셋이다. 통창에는 값이 붙는다 — 2월에 간 한 사람은 매장이 너무 추워서 손님들이 실내에서도 외투를 벗지 않고 있었다고 적었다.
  3. 열셋이 넓다고 적었다. 테이블 사이가 벌어져 있어 옆자리 대화가 신경 쓰이지 않는다는 말이 넷, 큰 원형 테이블이 있어 서넛이 앉기 좋다는 말이 셋이다. 그 원형 테이블에는 「3인 이상 착석 가능」이라고 적혀 있다고 한 사람이 적었다. 4인석과 단체석 위주라고 정리한 사람도 있다.
  4. 아홉이 바깥 자리를 적었다. 마당을 정원처럼 꾸며 두고 공조팝나무로 인도와 갈라 놓아서 길에 붙어 있어도 안쪽처럼 앉는다. 자리가 없어 바깥에 앉았다가 바람이 좋아서 만족했다는 사람이 있고, 안에서 폴딩 창을 열고 마당 쪽을 보고 앉은 사람도 있다. 겨울에 간 두 사람은 정원 식물이 다 죽은 것처럼 보였다고 적었다.
  5. 의자와 조명과 테이블이 자리마다 다 다르다. 벤치, 라운지 체어, 낮은 테이블, 심지어 트롤리를 테이블로 쓰는 자리까지 있어서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골라 앉으면 된다고 여섯이 적었다. 갈리는 지점도 거기다 — 트롤리 자리를 두고 한 사람은 독특하고 재밌다고, 한 사람은 불편해 보인다고 적었다. 원형 테이블이 높이가 맞지 않아 계속 삐걱거렸다는 사람이 있고, 장점과 단점을 번호로 적은 한 사람은 단점 첫 줄에 「불편한 의자들이 있다」를 올렸다. 낮은 테이블을 싫어한다고 적은 사람도 있다.
  6. 넷이 매장 안 세면대를 적었다. 향 브랜드가 같이 있는 가게라서 그 세면대가 일을 한다 — 옆에 티슈와 핸드워시, 핸드크림 샘플이 놓여 있어서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손을 씻고 향을 발라 보는 흐름이 된다. 한 사람은 그렇게 기다리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갔다고 적었다.
  7. 여섯이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다고 적었고, 그중 셋은 다른 손님의 강아지를 제 눈으로 봤다고 적었다. 2024년 10월에는 강아지 자연식 브랜드 팝업이 이 자리에서 사흘 열렸는데, 그 글을 쓴 사람은 유아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왔다.
  8. 다섯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다. 카운터 왼쪽 코너로 들어가면 된다고 둘이 같은 길을 적었고, 셋은 남녀가 구분되어 있다고 했다. 깨끗했다고 적은 사람이 둘이다.
  9. 넷이 응대를 적었다. 바닐라빈 라떼를 주문하면 크림을 올려도 괜찮은지 먼저 묻고, 크로플에는 브라운치즈를 넉넉히 뿌려 주며, 음료와 디저트를 자리까지 가져다준다. 한 사람은 사장님이 혼자서 분주하다고 적었다.
  10.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 5분에서 7분, 서울숲역에서는 9분에서 10분이라고 적혀 있다. 정작 어려운 것은 역이 아니라 간판이다 — 셋이 간판을 못 찾았다고 적었다. 위를 올려다봤는데 이름이 없어서 당황했고 유리창에 작게 붙어 있었다는 사람, 쇼룸인가 싶어 검색해 보고 들어갔다는 사람, 단점으로 「카페 위치를 찾기 어렵다」를 꼽은 사람이다.
  11. 넷이 깔끔하다고 적었다. 소품과 향 제품이 이만큼 놓여 있으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데 그렇지 않다는 말이 둘, 통창 유리에 지문이 없다는 말이 하나, 커피 머신 주변까지 정돈되어 있다는 말이 하나다. 다만 셋은 크로플이 일회용 접시에, 매장에서 마시는 음료가 테이크아웃 잔에 나와 아쉬웠다고 적었다.
  12. 넷은 평범하다고 적었다. 「특별한 메뉴 없이 무난한 카페」, 어머니 말을 옮겨 「커피 맛집은 아니래요」, 「음료는 그럭저럭이었고 디저트가 더 좋았다」, 재방문 의사를 「그저 그럼」이라고 적은 사람. 커피를 칭찬한 글이 그보다 훨씬 많지만 이 말도 넷에게서 나왔다는 것은 같이 적어 둔다.
  13. 12월에 간 두 사람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적었다 — 한 사람은 트리를, 한 사람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이라고 썼다. 계절에 맞춰 손을 대는 집이라는 뜻이다.
  14. 한 사람이 외국인 손님도 좀 있었다고 적었다. 서른 글 가운데 하나뿐이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23건)와 「매장이 넓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30건 중 23건
매장이 넓다30건 중 1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30건 중 8건
의자가 편하다30건 중 6건
깨끗하다30건 중 4건
직원이 친절30건 중 4건
재방문했다30건 중 3건
비싸지 않다3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30건 중 4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통창·채광30건 중 14건
야외 테라스 자리30건 중 9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30건 중 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30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30건 중 5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30건 중 4건
남녀 화장실 구분30건 중 3건
시즌 장식30건 중 2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30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30건 중 6건

주차를 말한 여섯 사람이 모두 댈 곳이 없다고 적었다. 대신 셋은 걸어갈 만한 공영주차장 이름을 적어 두었고, 한 사람은 서울숲에 오는 사람이면 주차가 늘 고민이니 참고하라고 덧붙였다. 한 사람은 용비교와 중랑천 자전거길이 가까워 자전거로 와도 좋겠다고 적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30건 중 10건
데이트30건 중 3건
가족과30건 중 2건
혼자30건 중 1건

가는 길

로우포레스트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30건 중 5건
남녀 화장실 구분30건 중 3건

턱이나 경사로, 휠체어와 유모차가 들어가는지 적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문 앞에 대해 적힌 것은 두 가지뿐이다 — 입구까지 돌길이라 걸을 때 사박사박 소리가 난다는 말, 그리고 입구 쪽 바닥이 아래층 옷가게로 비쳐 아찔했다는 말이다. 가게는 1층이고 2층 소품샵은 다른 가게라고 한 사람이 적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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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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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
2025-013
2025-022
2025-031
2025-052
2025-061
2025-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없다. 한 사람만 성수동의 유명한 카페들과 달리 여기는 웨이팅 없이 한적했다고 적었다. 대신 자리가 없을 수는 있다 — 주말에 간 한 사람은 밖 테이블까지 꽉 찼다고, 한 사람은 딱 한 자리가 남아 있었다고, 한 사람은 나갈 때쯤 좌석이 모두 찼다고 적었다.
  • 우리가 읽은 서른 글은 2023년 8월부터 2025년 9월까지다. 가장 최근 글이 한 해 전 것이므로 지금의 값과 시간은 다를 수 있다.
  • 영업시간은 2024년 봄에 한 번 크게 바뀌었다. 2023년 8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여덟 사람이 평일 9시 20분에 열고 밤 10시에 닫는다고 적었고, 2024년 5월부터 열넷이 11시에 열고 저녁 8시(주말은 9시)에 닫는다고 적었다. 페이지에 실은 것은 나중 값이다. 2025년 봄에 주말을 30분 일찍 연다고 적은 글이 둘 있었지만 그보다 나중 글들이 다시 11시라고 적었으므로 싣지 않았다. 쉬는 날이 없다고 적은 글은 한 건뿐이라 실을 만큼이 못 된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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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73건 중 본문 129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