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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레츠잇치킨

Let's Eat Chicken

호프/통닭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레츠잇치킨 성수는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주택가 골목의 흰 건물 1층에 있는 미국식 치킨·치킨샌드 가게입니다(간판은 LEC). 유튜브 「또간집」에 나온 뒤로 알려졌습니다. 파는 것은 셋입니다 — 치킨 플래터(1인 11,900~12,900원, 닭다리와 텐더에 감자튀김·소스·식빵), 치킨샌드(내슈빌·코리안 각 9,900원, 닭다리살 한 덩어리를 튀겨 넣습니다), 그리고 포케 14,900원(치즈밥 위에 치킨). 치킨집에 포케가 있는 것을 여러 사람이 「신기하다」고 적었고, 점심에는 성수 직장인들이 포케를 먹으러 옵니다. 샌드는 맵기를 1~3단계로 고르는데, 2단계 옆의 「신라면 맵기」가 실제보다 낮게 적혀 있다고 두 사람이 적었습니다 — 처음이면 1단계로 시작하십시오. 11:30에 열고 22:00에 닫으며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라스트오더 21:00, 쉬는 날 없음). 주문은 키오스크나 테이블 QR로 하고 음료는 셀프로 받아 1인 1음료면 리필됩니다. 1층은 좁습니다 — 열한 사람이 그렇게 적었고 바 4석과 2인 테이블 세 개 정도입니다. 2층은 테라스인데 계단이 가파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건물 외부, 비밀번호는 매장에 붙어 있습니다). 주차장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12, 1층 (성수동1가)
전화070-4106-8088
가격대₩2,000 – ₩23,000
면적33 m² (약 10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1:30–22: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8
브레이크타임15:00–17: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21:0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부터 음료·정리까지 전부 셀프입니다 — 열두 사람이 적었습니다. 매장에 들어가 키오스크로 주문하고(선결제), 전화번호를 넣으면 카카오톡으로 준비 완료 알림이 옵니다. 다 먹은 그릇은 리턴존에 직접 두고, 포크·나이프·앞접시·위생장갑·물티슈·앞치마는 셀프바에 있습니다(치킨을 손으로 먹는 집이라 장갑을 넷이 짚었습니다). 음료는 컵을 받아 디스펜서에서 직접 받고, 1인 1음료면 리필됩니다(세 글). 키오스크가 한 대뿐입니다 — 2026년 5월 글이 「키오스크가 하나밖에 없어서 사람 많아서 밀릴 땐 그냥 QR로 해버리는 게 나을듯함」이라고 적었고, 2026년 6월 글은 「여기저기 주문서로 이어지는 QR코드가 있거든요. 자리 먼저 잡으시고 편하게 앉아서 주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셀프가 많은 것이 좁은 매장에서는 흠이 되기도 합니다 — 2024년 9월 글이 「음료도 셀프 식기도 셀프입니다 리턴바도 셀프에요. 매장이 좁은데 모든 게 셀프라서 좀 복잡하더라고요ㅠ」라고 적었습니다.
  2. 외국인 손님을 본 글이 둘인데, 그 가운데 하나가 이 목록에서 가장 또렷한 대목입니다. 2024년 11월, 혼자 와서 밥을 먹은 사람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내가 혼자 앉아 밥 먹는 동안에는 나 빼고 다른 테이블은 100% 다 외국인 손님들이었는데 외국인들의 입맛도 사로잡은 맛집이라는 뜻이겠지!?」. 2025년 5월 글도 「제가 방문했을 땐 외국인 손님들이 계셨었어요. 역시 #다국적버거맛집이라 그런가」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이 그렇게 되는 까닭이 메뉴에 있습니다 — 내슈빌(미국)·재팬·코리안·타이·인디아처럼 나라 이름을 붙인 치킨 라인업이고, 2024년 11월 글이 「사장님 말씀으로는 다국적 치킨 라인업이 준비되어있다 하셨는데 말씀대로 인디아, 태국 등 컨셉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영어 메뉴판이 있는지, 영어가 통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다만 주문이 키오스크와 QR이고 메뉴 이름이 대부분 영어를 옮긴 것이라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될 집으로 읽힙니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 당신이 처음이 아닙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0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4건 중 11건
재방문했다24건 중 5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4건 중 2건
비싸다24건 중 2건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직원이 친절그렇다 2 · 아니다 4
양이 많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4건 중 12건
2층이 있다24건 중 10건
포장24건 중 4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4건 중 4건
오픈 주방24건 중 3건
야외 테라스 자리24건 중 3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4건 중 2건
냉방24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4건 중 2건
리뷰 이벤트24건 중 1건
맥주 판매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4건 중 3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주차 불가」는 여러 글 머리의 정보 줄에 있어 세지 않았고, 인근 주차장을 이름까지 적은 셋만 셌습니다 —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도보 5분)와 성수문화복지회관(도보 5분)이고, 한 글은 「공영주차장 도보 2분 거리」라고만 적었습니다. 셋 가운데 하나는 실제로 차로 와서 근처에 대고 걸어왔습니다 — 「저희는 차로 방문해서 근처 주차장에 대고 걸어왔답니다」(2025-10). 걸어가는 쪽이 이 집의 답입니다 — 뚝섬역 7번 출구에서 178m, 도보 3~5분이라고 넷이 적었고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도 걸을 수 있습니다. 「골목으로 들어오자마자 직진하면 저 커다란 치킨 그림과 흰외벽 건물이 눈에 들어와서 찾아오시기는 수월할거같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벽에 치킨 그림이 크게 그려져 있어 지나가다 보고 들어오는 사람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포장과 배달을 제 손으로 쓴 글이 넷입니다 — 서울숲 피크닉에 싸 간 글, 집에서 맥주 안주로 먹은 글, 배달해서 서울숲에서 먹은 글, 그리고 먹는 동안 배달이 계속 오갔다고 적은 글입니다. 서울숲이 걸어서 10분이라 피크닉 테이크아웃으로 쓰는 집입니다.

누구와 왔나

혼자24건 중 4건
여럿이24건 중 1건
데이트24건 중 1건
차로 감24건 중 1건

가는 길

레츠잇치킨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4건 중 10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그런데 알아 둘 것이 셋 있습니다. 스물여섯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엘리베이터」·「문턱」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글에서 읽어 낼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1) 좋은 자리는 2층이고 계단이 가파릅니다. 두 사람이 「약간가파릅니다 조심!」·「계단이 꽤 가파르고 좁아서 조심해서 올라가야겠더라구요」라고 적었고, 무릎이 아파서 올라가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2)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 건물 외부 공용이고 비밀번호가 걸려 있습니다. 어떤 화장실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3) 1층이 좁고 전부 셀프입니다 — 주문·음료·정리를 다 직접 해야 하는데 「매장이 좁은데 모든 게 셀프라서 좀 복잡하더라고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가게는 골목 1층이고 앞에 벤치가 놓여 있습니다(웨이팅용).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이지만, 이 집은 앉을 자리와 화장실이 둘 다 층을 옮겨야 하는 구조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102040506101103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091
2024-112
2025-022
2025-041
2025-051
2025-061
2025-101
2025-111
2026-031
2026-041
2026-054
2026-064
2026-071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맵기 안내를 그대로 믿지 마십시오 — 이것이 이 집에서 가장 쓸모 있는 한 가지입니다. 샌드는 맵기를 1~3단계로 고르고 2단계 옆에 「신라면 맵기」라고 적혀 있습니다. 2026년 8월 글이 그 안내를 믿고 2단계를 골랐다가 이렇게 적었습니다 — 「2단계는 제 기준으로 신라면보다 확실히 위였어요. 한 입 먹고 바로 물을 찾았고, 매운 걸 아예 못 먹는 편이 아닌데도 끝까지 먹는 게 쉽지 않았어요. 안내 문구만 믿고 고르면 저처럼 당황할 수 있어요」. 그 사람은 그다음 주에 다시 가서 1단계로 낮췄고 「이게 딱 좋았어요. 매콤한 맛은 살아 있는데 맛을 온전히 느끼면서 먹을 수 있는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글은 1단계(고추기름만)로 시켰는데도 「그래도 꽤나 맵더라구요. 음료수가 없었으면 다 먹기가 힘들었을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반대쪽도 있습니다 — 2026년 4월 글은 「신라면 정도로 선택했더니 딱 기분 좋게 매콤한 정도였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셋 가운데 둘이 안내보다 맵다고 했습니다. 치킨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 치킨텐더도 맵기를 고를 수 있고, 가게 소개문은 저녁 메뉴를 「지옥불처럼 확실하게 매운 치킨」이라고 부릅니다. 처음 가시면 1단계로 시작하시고, 음료를 같이 시키십시오.
  • 1층이 좁습니다 — 열한 사람이 그렇게 적었고 넓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자리를 센 글이 셋인데 서로 비슷합니다: 「바 테이블 4인석, 2인 테이블 3개」(2025-02), 「1층은 한 8명 정도 앉나?」(2024-11), 「작은 바 테이블과 2인석이 3개쯤」(2025-11)입니다. 「내부 공간이 매우 좁더라고요」, 「1층은 아무래도 주방이 있어서 약간 협소한 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혼밥 손님이 많습니다 — 넷이 혼자 왔고, 「협소한 편이라 1~2인 손님이 많이 오시더라고요」·「여럿이서 방문보다는 혼밥하기 좋은 공간으로 느껴졌어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층이 있습니다 — 열 사람이 적었고 테라스입니다. 「1층은 홀좌석 2층은 루프탑으로 구성」이고 4인 테이블이 서너 개, 또는 긴 바형 테이블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계단이 가파릅니다 — 「약간가파릅니다 조심!… 내려오실때도 조심조심」(2026-05), 「테라스로 향하는 계단이 꽤 가파르고 좁아서 조심해서 올라가야겠더라구요」(2026-06)입니다. 2024년 11월 글은 「무릎이 아파서 굳이 올라가진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층은 절반이 유리문 안쪽이라 냉난방이 됩니다 — 두 글이 적었고(「완전히 개방된쪽은 여름까지 괜찮을거같고 유리문 안쪽에는 냉난방이 가능해서 한겨울이나 한여름에도」), 겨울에 히터가 나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피크 시간에는 1층 회전이 느립니다 — 「피크 타임에 오면 회전율이 좋진 않을 것 같았어요」.
  • 응대에서 말이 갈리고, 나쁜 쪽이 더 많습니다 — 좋았다는 글이 둘, 아쉬웠다는 글이 넷입니다. 나쁜 쪽을 그대로 옮깁니다. 2026년 3월, 제목이 「다시 가고싶지 않은」인 글입니다 — 「직원이 제 음식을 다른 사람에게 내어주었어요… 근데 그 사람이 다른 층으로 음식을 이미 가져갔죠 건드렸죠… 직원이 도로 올라가서 받아왔죠. 일부구성을 다시 덜어내더니 일부 새로 채워넣음. 그런 다음에 그걸 다시 줌… 남의 손 한 번 탄 거를. 직장인 점심시간 또 새로해서 또 나오기를 또 기다릴 수가 없었음. 그냥 먹었고 다시는 가지 않겠다 맹세하였음. 식품위생, 식품안전, 이런 개념이 전혀 없는 집인거 같았음(물론 사과는 했음)」. 2026년 6월 글은 「브레이크 타임은 3시라길래 2시 20분에 도착해서 30분에 주문했거든요. 라스트 오더 시간 알림도 없었거든요. 게다가 입장할때는 아무런 안내도 없으셨음 → 일방적 주문 취소 당했거든요」라고 적었습니다(그 사람은 다른 후기에 브레이크타임 직전에도 친절했다는 내용이 있는 것을 보고 「그날마다 다른 사장님 마음이신지」라고 덧붙였습니다). 2026년 5월 글은 「음식 맛있고 다 좋은데 사장 같으신 남자분이 좀 불친절해서 별로... 말로 비켜달라고 하면 되지 사람을 밀치고 지나간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 글은 오픈키친 이야기를 하면서 「이날도 배달사고가 났는지 욕을 들으면서 먹느라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좋았다는 쪽은 둘입니다 — 「직원분들 친절하심」(2025-02)과 「알바생언니의 추천으로 주문했는데 너무 맛있었다」(2025-11)입니다. 넷이 모두 2024년 11월 이후이고 셋이 2026년입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외부에 있습니다 참고하세용」(2024-09), 「레츠잇치킨은 매장 내 화장실이 없어요. 입구 오른쪽에 외부 화장실이 있어요. 비밀번호는 매장에 붙어있으니 확인하세요」(2025-02). 한 글은 매장 정보를 정리하면서 「매장 내 화장실 X(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 건물 공용 화장실이라는 뜻입니다. 그 화장실이 어떤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몇 층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장애인 화장실 이야기도 없습니다. 비밀번호를 물어봐야 한다는 것만 알고 가십시오 — 2025년 2월 이후로 이 이야기를 한 사람이 없으니 지금도 비밀번호가 걸려 있는지는 모릅니다.
  • 품절이 잦습니다 — 늦게 가시면 메뉴가 줄어 있습니다. 2026년 5월 글: 「주말 약간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윙메뉴는 모두 품절...ㅠㅠ 아쉽지만 다른 메뉴를 골랐습니다」. 2026년 6월 글: 「원래 버거 메뉴는 노베지까지 합쳐서 7가지였는데요 제가 주문할 수 있었던건 저 4가지 단품이었어요. 세트는 프렌치 프라이가 품절이라 또 주문 불가래요. 근데 주문을 막아두지도 않아서 추가 주문 하려다가 알았음」 — 그 사람이 받은 내슈빌샌드가 「이 날의 마지막」이었습니다. 2025년 6월 글은 「아쉬운 점은 순살 후라이드를 단품으로 판매하지 않는 거..? ㅠㅠ」라고 적었습니다(품절이 아니라 아예 없는 구성입니다). 품절 이야기는 전부 저녁·주말 늦은 시간이고, 오픈 직후에 간 사람들은 품절을 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픈 직후가 가장 붐빕니다 — 「11시 10분쯤 가서 이땐 사람이 아직 별로 없었는데 문 열기 직전 되니까 사람 엄청 많았다 😳 혹시 가실 분은 오픈 시간 맞춰서 가지 마시고 미리 가서 대기하시길」(2026-05), 「오픈 시간인 11시 30분에 맞춰 갔는데 오픈하자마자 손님들로 금방 꽉 차더라고요」(2026-06)입니다. 11시 20분쯤 가거나, 두 시 전에 가거나,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다섯 시에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 다만 두 시 넘어 가시면 브레이크타임 때문에 주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위의 응대 항목 참고).
  • 확정 서른 건 가운데 넷이 우리 글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는 분당 팝업 후기입니다 — 2026년 4월 3~16일 AK플라자 분당점 B1F 푸드홀에서 열린 기간 한정 팝업이고, 먹은 것과 38분 대기가 전부 분당에서 일어났습니다. 우리 가게는 「분당에도 그 유명한 성수동 핫플레이스가 상륙했습니다」처럼 팝업의 출신지로만 나옵니다. 2024년 11월 글은 「여러 지점이 있나? 해서 확인했는데 아직은 성수 한 곳 뿐이다」라고 적었습니다 — 우리가 읽은 두 해 사이에 이 집이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나머지 셋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글입니다(2025년 10월·2026년 5월). 가게 소개문을 통째로 붙여 넣고(하나는 처음과 끝에 두 번), 리뷰 통계를 늘어놓고(「총 리뷰 수는 2,368건, 이미지 리뷰 1,823건, 평균 평점은 0점」 — 데이터 오류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남의 리뷰를 날짜째로 인용합니다. 하나는 「영업시간 │ 확인되지 않는다」라고 적고, 하나는 「이 글에 소개된 업체 정보들은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로 끝납니다. 셋 다 글쓴이가 무엇을 먹었는지 한 줄도 없습니다. 그 셋이 값을 다 적어 두었지만 우리는 쓰지 않았습니다 — 플레이스에서 옮긴 값은 메뉴 값으로도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분모는 스물여섯이고, 스물여섯이 스물여섯 사람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값이 올랐고, 그것을 적은 사람은 단골입니다. 2026년 6월 글이 「회사다니면서 정말 많이 먹었던 레츠잇치킨 아보카도 포케! 가격을 갑자기 확 인상해서.. 한동안 먹지 않았지만 떠나기전에 생각날 것 같아서 배달해서 서울숲 가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주 먹던 사람이 값 때문에 발길을 끊었다가 마지막으로 한 번 먹은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본 값에도 흔적이 있습니다 — 치킨 플래터 1인이 11,500원(2025-02) → 11,900원(2025-10) → 12,900원(2026-05, 스위트 칠리)입니다. 양에 비해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처음 보자마자 느낀 것은 양에 비해 비싸다 ㅎ… 버거를....세트로 시킨 건데도 약간 휑해보인다 ㅋ 감튀 양 초라하다 초라해… 레츠잇치킨 성수는 맛은 있지만 그리 가성비 좋은 곳은 아닌 거 같다」(2026-05)입니다. 반대로 양이 많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포케를 남겼다는 글, 샌드 단품 하나로 든든했다는 글) — 메뉴에 따라 갈립니다. 지금 값으로 한 끼를 계산하면 샌드 단품 9,900원 · 세트 13,900원 · 플래터 1인 11,900~12,900원 · 포케 14,900원이고, 음료는 리필됩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 성수치킨 레츠잇치킨 성수 | 치킨버거부터 내슈빌치킨까지, 서울숲맛집 뚝섬맛집 발견! 2026-09-18 · 클로이의 행복한 한입 · 다음 색인
  2. 성수 치킨버거 맛집 레츠잇치킨 내슈빌 샌드 후기 2026-08-25 · 재이가 담은 일상들
  3. 2026년 5월 4주차 2026-08-05 · JUST DO IT, JUST DO EAT · 다음 색인
  4. 성수동 직장인 점심 모음(3).zip | n번째 방문한 맛집 2026-07-09 · 어느날의기록 · 다음 색인
  5. 2025. 6月 일상 2026-06-24 · 티엔티엔 기록장 · 다음 색인
  6. 공덕역 술집 미스터리브루잉컴퍼니 듀얼 홉 시리즈 10번째 남반구의 보석 넬슨소빈 & 리와카 DDH NE... 2026-06-21 · MUYAHO · 다음 색인
  7. 성수 포케 맛집 레츠잇 치킨 메뉴 추천 웨이팅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6-11 · 예빗 YEBBIT · 다음 색인
  8. 성수 치킨맛집|레츠잇치킨 성수 솔직한 불호 후기 2026-06-03 · Daily_CHO
  9. 뚝섬역 서울숲 근처 루프탑 치킨 버거&윙 내돈내산 완전솔직리뷰 [.... 2026-05-30 · 윤둥이의 사부작 기록
  10. 잘 먹고 다닌 이야기 - 성수동 데이트, 레츠잇치킨, AC 호텔 루프탑 .... 2026-05-24 · ICN + SFO
  11. 성수 서울숲 피크닉 테이크아웃 맛집 | 레츠잇치킨 성수 2026-05-13 · 프로녕 · 다음 색인
  12. 성수 | 레츠잇치킨 성수 2026-05-01 · 하루매일
  13. 서울숲 치킨 맛집 레츠잇치킨, 쫀득한 시그니처 메뉴와 2층 루프탑 .... 2026-04-01 · 심심풀이 블로그
  14. 다시 가고싶지 않은 성수 렛츠잇치킨 (레츠잇치킨) 2026-03-23 · OmniMac
  15. [서울/성수] 감성과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레츠잇치킨" 2025-11-04 · 떠나보라니, 설레지않니
  16. 성수동 치킨버거 맛집 | 레츠잇치킨 2025-10-10 · Yejin Archive ☼
  17. [서울 맛집] 순살 후라이드 완조니 맛있다. | 레츠잇치킨 |내돈내산 2025-06-30 · 솔직 리뷰 :)
  18. [뚝섬/성수] 치킨버거와 포케가 맛있는 “레츠잇치킨” | 뚝섬버거.... 2025-05-15 · Amabile April ᵕ̈ ⋰˚•♡
  19. [뚝섬역] 치킨 맛집 ‘레츠잇 치킨’ 2025-04-01 · 유찡
  20. [레츠잇치킨 성수] 성수 맛집 | 뚝섬역 맛집 | 성수 또간집 방문후기 2025-02-27 · 끄적이는 공간
  21. 성수 치킨버거 맛집, 레츠잇치킨 2025-02-08 · zinoo's meokzi
  22. 대표메뉴의 자신감, 레츠잇치킨 성수 [2024.11.10] 2024-11-29 · ham_Choi_myut
  23. 뚝섬/서울숲 치킨 맛집 [레츠잇치킨 성수] 혼밥 후기 2024-11-26 · 필드 위 순간들, 그 너머 이야기
  24. [서울/성수] 뚝섬역 근처 치킨버거 맛집 레츠잇치킨|풍자또간집 2024-09-22 · 히포HIPPO의 세상

후보 253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