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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레모네이드 서울

The Lemonade Seoul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서울숲 카페 거리 끝자락, 갤러리아 포레 옆 건물 지하 반 층을 내려가면 있는 레몬 음료 전문점입니다. 메뉴에 레몬이 들어가지 않은 음료가 거의 없습니다 — 클래식·스파클링·프로즌 레모네이드(7,000원, 라지 8,000원)가 중심이고, 딸기·오렌지·블루베리·진저에일·오미자를 같이 가는 퓨전과 레몬 티, 병에 담은 레몬스퀴즈샷, 파는 레몬오일까지 레몬 하나로 짜여 있습니다. 여름에는 과일빙수가 절반입니다 — 수박·복숭아·샤인머스켓·망고에 A2 유기농 우유로 만든 우유 얼음을 씁니다(수박빙수 24,000원). 가게가 작습니다 — 바 테이블과 일반 테이블 몇 개뿐이라 셋이 「크지 않다」고 적었고, 주문은 키오스크이며 컵을 들고 서울숲으로 나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반려견을 데리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 가게 앞에 파킹 존이 있고 실내 동반도 된다고 두 사람이 적었습니다. 2025년 여름에 「더레모네이드」로 열었다가 「레모네이드 서울」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주차는 안 됩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1, 지하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424-3030
가격대₩3,400 – ₩24,000
면적64 m² (약 19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평일11:00–21: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주말10:30–22: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평일20:3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주말21:3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여기는 앉아 있는 카페가 아니라 들고 나가는 카페입니다. 가게가 작습니다 — 「매장 내부는 큰 편은 아니지만 작은 바테이블 형식의 테이블과 한쪽에는 일반 테이블」(6001), 「내부는 입구 기준으로 ㄴ자로 되어있어 아담했습니다」(6002), 「내부에 테이블이 많지 않은 편이라서 주말에는 웨이팅과 이용시간 제한이 있을 것 같았다」(5991). 그래서 서울숲으로 들고 나갑니다. 「서울숲가면서 빠르게 레모네이드 하나 픽업해서 나왔거든요」(5997), 「매장에 잠깐 있다가 나와서 서울숲으로 걸어갔는데… 금요일 밤 서울숲에서 가만 앉아서 레모네이드를 같이 즐겼는데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5995). 가게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 리뷰 이벤트로 주는 것이 「물 + 레몬 100% 레몬즙」입니다: 「산책나가기 전에 레몬물 디톡스로 즐기기 좋게 센스있는 리뷰 이벤트」(5997). 다른 날에는 생수와 레몬 스틱을 주었습니다(5995). 컵을 가져가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컵도 갬성있고 이쁜데 가져가도되더라구용」(6002). 셀프바에 빨대·컵홀더·냅킨·물티슈가 있어 직접 챙깁니다(5991·6002).
  2. 개를 데리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 그것을 적은 두 글이 이 가게를 다르게 씁니다. 한 사람은 미쁘동에서 밥을 먹고 강아지 두 마리와 엄마들 모임으로 넘어왔습니다 — 「미쁘동 바로바로 근처에 위치한 레모네이드 서울!!! 여기도 애견 동반 가능해요 직원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만족!… 특히나 직원분들이 너무 귀여웠다 우리 달콩이도 예뻐해 주시고 여긴 200번 더 와야지」(5993). 다른 사람은 가게 정면과 측면에 반려견 파킹 존이 있는 것을 보고 적었고, 9월에 임보 강아지와 한 번 더 들러 실내 동반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 9월 둘쨋주, 임보강아지랑 산책 중 한번 더 들렀다. 실내에도 반려견 동반이 가능!」(6003). 서울숲 산책과 묶이는 자리입니다. 「이 더위에도 산책은 멈출 수 없는 극한 직업 개엄빠들이여 서울숲 산책하다 들러서 비타민 충전하세요」(6003). 산책 나온 사람이 들고 나가기 좋은 가게라는 것과 개를 데려갈 수 있다는 것이 같은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 다 직원 이야기를 함께 적었습니다 — 개를 반겨 주었다는 것입니다.
  3. 주문은 키오스크입니다 —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이 같은 함정을 짚었습니다. 「간단 메뉴판과 키오스크에 있는게 조금 달라서 키오스크 메뉴들도 동영상으로 보여드릴게요」(5998), 「메뉴 및 가격은 위와 같으며 그림이 보이믄 메뉴판엔 아이스크림이 없네요」(6002). 벽에 붙은 메뉴판만 보고 고르면 키오스크에서 다시 골라야 합니다. 직원에게 물을 수는 있습니다 — 「어떤 메뉴가 대표 메뉴인지 직원분께 물어봤더니 클래식, 스파클링이 가장 인기 있는 메뉴라고 해서」(5991). 품절이 생깁니다 — 버터떡이 품절이었다가 풀린 기록이 있습니다(5998). 화장실은 입구 오른쪽에 있습니다(6002). 다만 한 사람은 열쇠를 받아 쓴 것으로 보입니다 — 「화장실 열쇠에 라부부가 달려있던게 인상깊었음ㅋㅋ」(5991). 매장 안인지 건물 공용인지는 둘의 말이 엇갈립니다.
  4. 반 층을 내려갑니다 — 그리고 그것이 이 가게를 찾기 어렵게 만듭니다. 주소가 지하층이고, 「아늑하게 반층? 내려가는 구조였어요」(6002)입니다. 그래서 닫은 줄 알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첨에 운영을 않 하는 줄 알았는데 불이 켜져있더라구요!」(6002). 대신 바깥이 노랗습니다. 「입구부터 노란 레몬이 너무나 귀여운 이곳」(5995), 「서울숲 노란외관이 눈에 띄는 카페로 유럽 느낌의 겉모습이 넘 이뻤어요… 외관이 이뻐서그런지 사진 찍기 가시는 분들이 많더라구뇨」(6002), 「시원한 블루 톤과 쨍한 노란 타일이 이 미친거같은 무더위랑 잘 어울린다. 카페 입구에 있는 예쁜 거울.. 탐나」(6003). 지중해·포지타노를 떠올린 글이 셋입니다. 찾아가는 길은 서울숲 카페 거리 끝자락입니다 — 「갤러리아 포레 옆, 카페거리 끝자락쯤에 위치」(6003), 「서울숲 음식점, 카페들이 즐비한 곳 라인의 끝자락」(5995). 역에서는 서울숲역 4번 출구 도보 9분, 뚝섬역 8번 출구 도보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5991).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3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10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0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0건 중 5건
포장10건 중 2건
리뷰 이벤트10건 중 2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10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0건 중 1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10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0건 중 1건
지하에 있다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0건 중 1건

주차는 안 됩니다. 「이동네 주차 불가한건 아시죠..?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해야함」(5991)과 「주차공간 없음」(5998)입니다. 차로 왔다고 적은 사람은 없고, 어느 공영주차장을 썼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서울숲 카페 거리 끝자락이고 지하 반 층이라 차를 세울 자리가 있을 만한 자리가 아닙니다. 서울숲역이나 뚝섬역에서 걸어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 각각 도보 9분·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10건 중 1건
여럿이10건 중 1건

가는 길

레모네이드 서울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0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0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그런데 이 가게는 그것을 묻고 싶은 가게입니다. 주소가 지하층이고 「아늑하게 반층? 내려가는 구조였어요」(6002)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계단이 몇 개인지, 다른 길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열한 글에 휠체어·경사로·문턱·계단 수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반 층이라도 계단은 계단입니다 — 우리는 계단이 있다는 것까지만 알고, 그것이 몇 단인지도 모릅니다. 개는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고 두 사람이 적었으니 유모차도 들어갈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적힌 것이 아닙니다. 0507-1424-3030 으로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82
2025-091
2025-101
2026-061
2026-071
2026-083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열아홉 건 가운데 여덟이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 이름이 팔리는 음료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다섯은 다른 가게의 메뉴 한 줄이었습니다. 성수의 베이커리 카페, 상왕십리의 소시지집, 성수의 파스타집, 성수의 제주식 이탈리안, 그리고 2022년 뚝섬역의 팝업 식당 — 다섯 다 「레모네이드」를 음료로 팔았을 뿐이고 본문에 우리 상호가 한 번도 없습니다. 둘은 다른 자리의 팝업이었습니다 — 인천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10월 31일까지 하던 팝업)과 대구 더현대 반월당점입니다. 둘 다 체크인 위젯에는 우리 주소가 박혀 있어서 주소로는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송도 글은 본문에서 「레모네이드 서울 성수점은 이미 인기라고,,,,」라고 적었습니다 — 우리 가게를 남의 말로만 아는 사람의 글입니다. 판교에도 팝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5995). 하나는 만석이라 아무것도 못 먹은 글이어서 분모에서 뺐습니다(아래 웨이팅 문장에 남겼습니다). 남은 열하나가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적은 수입니다. 이름이 두 번 불립니다. 「더레모네이드」로 열었다가 「레모네이드 서울」이 되었고, 한 사람은 검색이 안 되어 폐업한 줄 알았다고 적었습니다(5991). 글마다 더레모네이드·더레모네이드 서울숲·더 레모네이드 서울·레모네이드 서울로 다르게 부릅니다. 찾으실 때 두 이름을 다 넣어 보십시오.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0507-1424-3030을 적은 글이 다섯이고, 2026년 9월 글 하나가 0507-1358-8532를 적었습니다. 수가 많은 앞엣것을 올렸지만 최근 기록은 뒤엣것입니다. 영업시간이 2025년과 2026년 사이에 바뀌었습니다. 2025년 글 셋은 「매일 11:00~21:00」, 2026년 글 넷은 「평일 11:00~21:00 / 주말 10:30~22:00」입니다 — 주말이 삼십 분 일찍 열고 한 시간 늦게 닫는 쪽으로 바뀐 것으로 보여 나중 값만 실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글 하나가 「매일 11:00 - 22:00」이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마감이 또 바뀐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한 건이라 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가시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게가 내건 말을 세지 않았습니다. 「지중해 스위트 레몬을 현지에서 착즙해 급랭해 온다」·「터키산 베이스 LIMMO」·「비정제 원당」·「A2 유기농 우유」는 가게가 인스타그램과 메뉴판에 적어 둔 말입니다. 한 사람은 옮기면서 「그날그날 해동해서 사용하는 건가 궁금했다」(6003)고 적어 두었습니다 — 우리도 그것은 모릅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닌지 두 글이 엇갈립니다. 한 사람은 「입구 기준 우측에 화장실 및 키오스크가 있어」(6002)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화장실 열쇠에 라부부가 달려있던게 인상깊었음」(5991)이라고 적었습니다. 열쇠를 받아 쓰는 화장실은 보통 건물 공용입니다 — 그런데 6002 는 가게 안에서 위치를 가리켰습니다. 둘 다 본 사람의 말이라 어느 쪽도 지우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갈려 있는지, 몇 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 반 층 가게이니 건물 화장실을 함께 쓸 가능성이 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말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 주말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습니다 — 다만 그 기록은 우리가 분모에서 뺀 글에 있습니다. 서울숲에서 빙수집을 세 곳 두드린 사람이 우리 가게를 이렇게 적었습니다 — 「인테리어도 너무 상큼하고 빙수 팔길래 냉큼 들어갔는데 당연 만석이라 또 못먹었어요..」(5992). 그 사람은 결국 다른 카페로 갔습니다. 아무것도 먹지 못한 글이라 분모에서는 뺐지만, 주말 오후의 만석은 그 사람이 본 것입니다. 가 본 열한 글에는 「기다렸다」는 말이 없습니다. 대신 「내부에 사람이 꽤 많았답니다」(6002)와 「내부에 테이블이 많지 않은 편이라서 주말에는 웨이팅과 이용시간 제한이 있을 것 같았다(매장 앞에 테이블링 기계도 있었던걸루 기억함)」(5991)가 있습니다. 뒤엣것은 짐작이지만, 테이블링 기계를 봤다는 것은 관측입니다 — 줄을 세우는 가게라는 뜻입니다. 들고 나가는 사람이 많은 가게이니, 앉을 자리를 노리신다면 주말 낮은 피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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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수동) 레모네이드 서울 내돈내산 후기|상큼달달한 프로즌 레모.... 2026-08-21 · 특별하지 않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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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