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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래빗캐슬 서울숲

RABBIT CASTLE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래빗캐슬 서울숲은 서울숲역 5번 출구와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 닿는 서울숲4길 18-10, 붉은 벽돌 건물 지하 1층의 양식집입니다. 초록색 아치형 문을 열고 계단을 내려가면 원목 테이블과 돌벽과 낮은 조명이 있고, 이름대로 토끼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 창가에도 벽에도 소품 사이에도, 심지어 접시에도 작게 그려져 있습니다. 파스타와 뇨끼, 리조또, 피자, 스테이크를 내고 둘 이상이면 세트로 시키는 것이 이 집의 기본 방식입니다(피자 세트 56,000원). 뇨끼와 소스를 가게에서 직접 만듭니다. 매일 열 시 반에 열어 밤 아홉 시 반에 닫고 평일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주차는 안 되고, 네이버 예약이 됩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18-10, 지하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433-5528
가격대₩7,000 – ₩68,000
면적97 m² (약 29평)
영업상태영업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0:30–21:3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7: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20:45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지하 1층인데 그것이 이 집의 좋은 점입니다. 스물하나가 지하라고 적었고, 아무도 답답하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까닭은 셋입니다. ① 입구가 눈에 띕니다 — 붉은 벽돌 건물에 초록색 아치형 문이 달려 있어 「멀리서 봐도 뭔가 분위기가 남다르더라고요」, 「지하에 있는 매장인데도 입구부터 동화 속 작은 유럽 마을에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라 들어가기 전부터 사진을 계속 찍게 됐어요」입니다. ② 내려가는 길이 안내입니다 — 「건물 앞에 도착하면 B1 표시를 따라 내려가면 되요」, 「계단 벽에도 메뉴 사진이 붙어 있어서 내려가면서 자연스럽게 메뉴 구경도 하게 되더라구요」입니다. ③ 밖에서 안이 보입니다 — 「밖에서 매장 안이 살짝 보이는데 처음부터 토끼 그림이며 소품이 보여서 아 그래서 래빗캐슬이구나 싶었어요」입니다. 들어가면 생각보다 넓습니다 — 다섯이 그렇게 적었고, 「생각했던 것보다 넓었어요」가 둘로 같은 말입니다.
  2. 아기를 데려갈 수 있는 지하 식당입니다 — 이것이 이 집에서 가장 값진 기록입니다.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이 어버이날에 부모님과 돌 지난 아기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 글에 우리가 지하 가게에서 가장 알고 싶은 문장이 있습니다 — 「처음엔 아기 유모차 들고 지하1층 어떻게 내려가지..? 했는데 몇 칸 되지 않아서 슥슥 들고 내려갔어요」. 계단이 짧다는 뜻입니다(굴려서 들어가지는 못했으므로 표에는 「휠체어·유모차 진입 아니다」로 셌습니다). 그 사람이 적은 것이 더 있습니다 — 「아기의자 깨끗하고 튼튼한 거 있고 아기용 식판, 수저 포크 다 있어서」이고, 메뉴판에 없던 표고버거를 시켜 「콩하고 당근도 맛있게 구워서… 요거 나눠줬는데 진짜 맛있게 먹더라구요」라고 했습니다. 직원 이야기도 같이 적었습니다 — 「아기 데리고 갔는데도 너무너무 친절하고요」입니다. 가족과 왔다고 적은 글이 둘,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직원 이야기가 여섯인데, 한 사람이 그 까닭을 성수동을 두고 적었습니다 — 「소품 하나하나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져 있고.. 특히 직원분들이 한 분 한 분 전부 다 친절해서 되게 이색적으로(?) 느껴졌어요. 성수 서울숲 다니면서 직원분들 친절한 경우 보기가 점점 드물...」입니다. 다른 사람은 「모든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영수증 리뷰를 이렇게 자발적으로 쓰는 건 처음일 정도였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뇨끼와 소스를 직접 만든다는 것을 손님에게 말해 주는 집이기도 합니다 — 「소스를 다 수제로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뇨끼를 직접 반죽한다고 해서」, 「먹물오일파스타가 베스트 메뉴라고 해요」처럼 셋이 직원에게 들은 말을 적었습니다. 반대로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4. 앉아서 이야기하기 좋은 집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매장이 너무 시끄럽지 않아 대화 나누기도 편했어요」, 「너무 시끄러우면 부담스러운데.. 어느 정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 맘에 들었답니다」, 「조명이 너무 밝지 않고 은은해서 점심에도 분위기가 좋지만 저녁에 방문하면 훨씬 더 로맨틱할 것 같았어요」입니다. 그래서 쓰이는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 청첩장 모임으로 온 글이 하나(「청첩장 모임 장소 best 3 안에 드는 곳」), 회사 동료들과 점심으로 온 글이 하나, 소개팅·데이트로 적은 글이 여럿, 부모님과 아기를 데리고 온 글이 하나입니다.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구석구석 포토존이 많아서」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조용한 것과 사진 찍는 것이 같이 되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3건 중 6건
매장이 넓다23건 중 5건
넓고 깔끔23건 중 5건
조용하다23건 중 4건
비싸지 않다23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3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지하에 있다23건 중 2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3건 중 7건
예약할 수 있다23건 중 3건
유아의자23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5건

주차는 안 됩니다. 여섯이 적었고 골목이라는 것까지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골목 특성상 주차 불가하니 참고하세요」입니다(다만 그 글은 가 보지 않고 쓴 넷 가운데 하나여서 세지 않았습니다). 제 셈으로 적은 다섯은 「주차 불가」·「별도 주차 공간은 확인이 필요해요. 서울숲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편할 것 같아요」로 모입니다. 어디에 대면 되는지 이름을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고, 얼마를 냈는지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대신 걸어오는 길은 일곱이 적었습니다 — 서울숲역 5번 출구와 뚝섬역 8번 출구이고, 「서울숲 카페거리에 위치」·「서울숲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적혀 있습니다. 서울숲에서 산책하고 걸어오는 코스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3건 중 6건
데이트23건 중 3건
가족과23건 중 2건

가는 길

래빗캐슬 서울숲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3건 중 21건
휠체어·유모차 진입그렇다 0 · 아니다 1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유모차 이야기는 한 건 있습니다. 지하 1층이고 계단으로 내려가야 한다는 것은 스물하나가 적었습니다. 유모차를 가져간 한 사람은 들고 내려갔습니다 — 「처음엔 아기 유모차 들고 지하1층 어떻게 내려가지..? 했는데 몇 칸 되지 않아서 슥슥 들고 내려갔어요」입니다. 그래서 표에는 「진입 아니다」로 섰습니다 — 굴려서 들어가지는 못했기 때문입니다. 계단이 정확히 몇 칸인지, 난간이 있는지, 폭이 얼마인지 적은 사람은 없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참고로 우리가 뺀 SEO 글 하나가 「반지하에 멋진 인테리어. 유모차도 편하게 들어갈 수 있어 좋았다」는 후기를 옮겨 적었지만, 그것은 남의 후기를 베낀 것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로 가실 분은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계단이 짧다는 것만은 겪은 사람의 말로 확인됐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4-21하루에 2건
2026-04-20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42
2026-057
2026-061
2026-072
2026-086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줄 이야기가 흐립니다 — 기다린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주말에는 기다릴 수 있다」는 말이 셋입니다. 그 셋은 모두 짐작입니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어서 시간 여유 두고 방문하는 게 좋아요」, 「주말에는 인기가 많아 웨이팅이 길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리 예약하거나 평일 방문을 고려하면」입니다. 겪은 쪽은 둘인데 둘 다 안 기다렸습니다 — 한 사람은 제목에 「웨이팅없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산책겸 돌아다니다 보면 항상 사람이 많은 곳이라 가보자 가보자 하다 오늘은 사람이 별로 없기에 가보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밖에서 보기에 늘 붐비는 집이라는 말과 그날은 비었다는 말이 한 문장에 있습니다. 예약이 답으로 보입니다 — 셋이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고, 한 사람은 「캐치테이블과 같은 별도 예약 없이 네이버로 예약이 가능해서 편리하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금·토 저녁에 간 글이 없어서 그때는 우리가 모릅니다.
  • 검색으로 나오는 글 가운데 여섯 건은 가 보지 않고 쓴 것입니다. 그 여섯이 서른 건의 다섯 분의 하나입니다. 넷은 문 연 직후 이틀에 몰렸습니다(2026년 4월 20·21일). 넷 다 값이 하나도 없고, 넷 다 본문에 네이버 지도 링크를 두 번에서 네 번 되풀이해 붙였습니다 — 우리가 읽은 가게 가운데 이런 글은 이 넉뿐입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이 집을 아예 다른 가게로 적었습니다 — 「감성 디저트 카페」라 부르며 「비주얼이 뛰어난 케이크와 음료가 대표적」, 「커피뿐만 아니라 논커피 음료, 에이드, 디저트류까지 폭넓게」라고 했습니다. 이 집은 파스타와 피자와 스테이크를 내는 양식집입니다. 나머지 둘은 육천 자가 넘는 SEO 글인데 먹은 기록 없이 「총 1591건의 리뷰 중 이미지 리뷰가 1364건」처럼 남의 후기를 세어 옮기고, 하나는 「평균 평점은 데이터 상 0점으로 확인되나 이는 시스템 오류로 보인다」고까지 적었습니다. 그 글에는 「래빗캐슬 서울숲점 전화번호 02-1234-5678」이라는 있지도 않은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 같은 블로그가 같은 자리표 번호를 박아 넣은 글이 우리 장부에 네 곳 있습니다. 우리 숫자는 남은 스물넷만 센 것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넷 가운데 「화장실」이라는 말이 나오는 글은 둘인데, 둘 다 같은 일기에 나오는 다른 곳 이야기입니다 — 하나는 콘서트장(「중간에 화장실 가러 나왔다가」), 하나는 친구 가게 개업 선물을 고르는 대목(「핸드워시는 공용화장실일 것 같고」)입니다. 우리 가게 것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지하 가게에서는 이것이 빈 자리로 남으면 아쉽습니다 —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을 쓰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그리고 다시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아기를 데려가신다면 물어보고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 아기의자와 아기용 식기는 있다고 확인됐지만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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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9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