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뚝섬동죽칼국수

Ttukseom Dongjuk Kalguksu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뚝섬동죽칼국수는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골목 안 건물 1층에 있는 동죽(물총조개) 칼국수 한 그릇집입니다(새본 재활의학과 옆 골목, 같은 건물 3층에 마카롱 공방이 있습니다). 2026년 5월 말에 문을 열었습니다 — 우리가 읽은 다섯 글이 모두 「새로 생긴」·「오픈 다음날」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그 자리에 전에 있던 가게 이름(서후와규)까지 적었습니다. 파는 것은 동죽칼국수 하나입니다 — 1인분 10,000원, 동죽으로 낸 맑고 시원한 국물에 자가제면 면, 쑥갓이 듬뿍입니다. 그 밖에 짜글이와 두부두루치기가 있고(값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반찬으로 배추겉절이와 열무김치 두 가지가 나옵니다. 주문은 테이블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합니다. 양이 많습니다 — 2인분을 보고 잘못 나온 줄 알았다는 사람과, 2인분으로 세 명이 먹었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매일 11시에 열고 22시에 닫으며 라스트오더는 20시, 브레이크타임이 없습니다(한 사람이 적은 값이라 표에는 올리지 못했습니다). 혼밥이 됩니다 — 오후 3시에 갔더니 매장에 혼자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알아 두실 것 하나 — 우리가 읽은 글이 다섯 건뿐입니다. 문을 연 지 넉 달치가 전부라서, 이 페이지의 「몇 사람이 그렇게 말했다」는 숫자가 다른 가게보다 작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2길 5-11, 1층 (성수동1가)
가격대₩10,000
면적47 m² (약 14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테이블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합니다 — 새로 낸 집이라 처음부터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2026년 6월 글이 「주문은 이렇게 테이블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하면 되더라구! 요즘은 진짜 주문도 편해졌어」라고 적었습니다. 외국 독자에게는 이것이 좋은 쪽입니다 — 말을 하지 않고도 시킬 수 있고, 메뉴가 셋뿐이라 화면에서 헤맬 것도 없습니다. 다만 청해야 나오는 것이 둘 있습니다 — 다대기(「다대기는 별도로 요청하시면 주세요」)와 김치 더 달라는 말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집에서 「청해야 하는 것」이 있으면 말을 해야 하는 자리가 거기 하나로 몰립니다 — 매운 것을 원하시면 그릇이 나온 뒤에 직원에게 「다대기」라고 하시면 됩니다.
  2. 양이 많습니다 — 둘이 각각 놀랐습니다. 2026년 6월 글은 「이거, 2인분입니다. 처음에 잘못 나온 줄 알았어요. 크기를 어떻게든 담고 싶었으나 표현에 실패한 듯하네요」라고 적었고, 2026년 8월 글은 2인분을 시켜 셋이 먹었습니다 — 「처음에는 국물이 많아 보여서 양이 적은 게 아닌가 싶었는데? 먹다 보니 3명이서 먹기에 부족하지는 않았다」. 국물이 많아 보여서 적은 줄 알았다는 말이 두 글에 다 있습니다 — 그릇이 넓고 국물이 많은 꼴이라 처음 보면 헷갈립니다. 둘이 가시면 2인분으로 충분하고, 셋이라면 2인분에 공기밥을 붙이는 것이 한 사람의 실제 경험입니다. 1인분 10,000원이라 값 대비로도 두 사람이 다 같은 말을 했습니다 — 「이 가격에 이 양에 이 퀄리티라면 꾸리꾸리 비가 오는 날이면 무조건 생각날 것 같아요」(2026-06).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건)와 「매장이 넓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4건 중 1건
양이 많다4건 중 2건
깨끗하다4건 중 1건
조용하다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4건 중 2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4건 중 1건
혼자4건 중 1건

가는 길

뚝섬동죽칼국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문턱·경사로·문 너비를 본 사람이 다섯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장부의 주소는 1층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대장에서 옮긴 것이지 가 본 사람이 적어 준 것이 아닙니다. 입구가 평평한지는 저희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8
월별 수치
달글
2026-051
2026-062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페이지는 다섯 글로 썼습니다 — 다른 가게 페이지보다 얇습니다. 이 집은 2026년 5월 말에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것은 그 뒤 넉 달치(2026-05-29 ~ 2026-09-08) 다섯 건입니다. 다섯 사람이 다 다른 사람이고 협찬은 한 건도 없습니다(셋이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도 한 사람이 한 말이 곧 20%이므로, 여러 사람이 같은 말을 해서 생기는 확신을 여기서는 드릴 수 없습니다. 실제로 갈린 자리가 하나 있습니다 — 매장 크기입니다. 「매장도 생각보다 넓고 깔끔해서 혼밥하기도 괜찮아 보였고」(2026-06)와 「아담한 실내」(2026-05)가 한 사람씩입니다. 둘 다 맞을 수 있습니다 — 앞엣글은 오후 3시에 혼자 있던 사람이고, 뒤엣글은 점심때 지나가다 들어간 사람입니다. 철·계절 이야기도 아직 없습니다(여름과 초가을 글만 있습니다).
  • 간판과 층을 확인하고 들어가십시오 — 이 골목에 「동죽칼국수」를 파는 집이 여럿이고, 같은 건물에도 다른 가게가 있습니다. 성수에서 동죽칼국수는 이 집만의 것이 아니라 동네에서 유행하는 음식입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 가운데 열다섯이 다른 집 글이었고, 그 가운데 열이 「조조칼국수」(성수 체인점, 런닝맨에 나왔습니다)였습니다. 우리 글 하나가 그 사정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 「성수에는 칼국수집이 참 많은데 특히 유명한 체인점인 조조칼국수도 있어요… 그래서 조조칼국수랑 비교할 수밖에 없게 되더라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합격!」(2026-06). 그 밖에 해밀칼국수(성수역 SKV1타워, 「동죽 칼국수 9,000원」), 하니칼국수, 우리칼국수가 다 같은 이름의 음식을 팝니다. 같은 건물도 확인하십시오. 상원2길 5-11 은 1층이 우리이고 3층에 마카롱 공방(어썸블리스)이 있습니다 — 그 공방 후기가 우리를 「동죽칼국수 좌측 계단 건물 3층」이라고 길잡이로만 썼습니다. 찾아갈 때 표지는 「칼국수」라고 크게 쓴 간판입니다 — 2026년 8월 글이 「걸어가다가 엄청 크게 「칼국수」라고 적혀져 있는 걸 보게 된다. 그래서 칼국수 먹으러 가는 거 어떻냐고 물었더니」라며 그 간판 때문에 들어갔습니다.
  • 연차를 믿지 마십시오 — 이 자리는 가게가 자주 바뀌었습니다. 장부(인허가)에는 2018년이 적혀 있지만 이 가게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읽은 다섯이 모두 2026년에 새로 열었다고 적었고, 2026년 8월 글은 「여기 원래 서후와규 있던 자리인데, 뚝섬동죽칼국수로 새로 바뀐 듯하다」라고 적었으며, 2026년 5월 글은 「이자리도 계속 식당이 바뀌네요」라고 적었습니다. 인허가 줄이 상호만 바뀐 채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몇 년 된 집」을 적지 않았습니다. 검색해서 「2018년부터」 같은 말을 보시면 그것은 앞 가게의 기록입니다. 그리고 아직 바뀔 수 있는 집입니다. 문 연 지 넉 달치 글로 쓴 페이지이고, 한 손님이 사장님께 부탁한 것도 아직 남아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청양고추만 따로 준비되어 있으면 진짜 내 취향 완전 저격일 것 같아… 사장님 혹시 이 글 보신다면 청양고추 부탁드립니다」(2026-06). 가시면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다섯 글 어디에도 웨이팅·대기 이야기가 없습니다. 가까운 것이 둘 있는데 둘 다 「기다렸다」는 말이 아닙니다 — 한 사람은 오후 3시에 가서 「점심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3시쯤이라 매장이 거의 나 혼자였어」라고 적었고(2026-06-18), 한 사람은 주문한 뒤 「뒤에 온 두 테이블에 칼국수가 먼저 나와서 뭐라 했더니, 미안하다고 사장님이 서비스로 준거라는」이라고 적었습니다(2026-05-29). 뒤엣것은 줄이 아니라 나오는 순서가 밀린 이야기입니다. 「줄이 없다」가 아니라 「줄에 대해 쓴 사람이 없다」입니다 — 2026년 5월 말에 문을 연 집이고 우리가 읽은 것이 넉 달치 다섯 건뿐이라, 점심때가 어떤지는 아직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다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 층이나 계단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1층」은 인허가 대장에 적힌 것이고, 다섯 글 가운데 층을 언급한 글은 없습니다. 알아 두실 것 하나 — 같은 주소(상원2길 5-11)의 3층에 마카롱 공방이 있고, 그 공방 후기가 우리 가게를 「동죽칼국수 좌측 계단 건물 3층」이라고 길잡이로만 썼습니다. 그 글은 우리 글이 아니어서 분모에서 뺐고, 거기 적힌 계단도 세지 않았습니다 — 남의 글에서 본 것을 우리 관찰로 옮기지 않습니다.
  • 영업시간을 표에 싣지 못했고, 전화번호는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다섯 글 가운데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라, 한 사람의 말을 여러 사람이 확인한 것처럼 표에 올리지 않습니다. 그 한 사람이 뭐라고 적었는지 그대로 옮깁니다 — 오픈 다음날 다녀온 2026년 6월 5일 글이 「🕖운영시간 매일 11시~22시 라스트 오더 20시. 운영시간마저 너무 좋네요. 그 흔한 브레이크 타임도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의 기록이고 문 연 직후의 것이니 그대로 믿지는 마십시오. 그리고 전화번호는 다섯 글 어디에도 없고 우리 장부에도 없습니다 — 그래서 가기 전에 여는 시간이나 주차를 물어볼 길이 지금은 없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뚝섬역 저녁 뚝섬동죽칼국수 2026-08-18 · 몰입의 어필로그 · 다음 색인
  2. 뚝섬 신상 맛집 점심 뚝섬동죽칼국수 내돈내산 후기, 깔끔한 국물의 혼밥 칼국수 추천 2026-06-18 · 에르아룸 성수본점 신우쌤 · 다음 색인
  3. [성수] 직장인 점심 일기 - 신상 낋여옴 '뚝섬동죽칼국수' 2026-06-05 · RECORD-느긋한 기록들 · 다음 색인
  4. 성수동 뚝섬동죽칼국수 2026-05-29 · 참이술의 Eat & Drink

후보 158건을 모두 열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