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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뚝도양조장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뚝도양조장은 뚝섬역 7번 출구에서 60m, 왕십리로4길 26-6 1층에 있는 점심 도시락집입니다. 이름이 양조장이지만 술집이 아닙니다 — 열일곱 글 가운데 술이나 막걸리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간장연어벤또(13,900원)와 간장새우벤또(12,400원)가 대표이고 낙곱새·대창덮밥도 있습니다.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는데,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시간은 11시부터 2시까지입니다 — 나머지 시간은 포장만 됩니다. 근처 직장인이 도시락을 사 가고 서울숲 피크닉에 들고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차는 안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열일곱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6,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483-9103
가격대₩12,400 – ₩26,000
면적5 m² (약 2평)
영업상태영업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0:00–16:00 12건 중 6건 마지막 2025-06
영업시간10:00–16:00 12건 중 3건 마지막 2025-04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포장이 이 집의 본업입니다 — 열일곱 가운데 열셋이 포장이나 배달을 적었습니다. 제목에 「점심포장」·「도시락」·「벤또」를 건 글이 여덟입니다. 어디로 들고 가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 「직장인 도시락」이 넷, 서울숲 피크닉이 둘(「서울숲 피크닉 도시락 추천」·「봄소풍」), 「1인가구 혼밥메뉴」가 하나입니다. 도시락 통이 예쁘다는 말이 셋에 나옵니다. 배달로 받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하나만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아래 caveat). 미리 전화로 주문해 두고 찾아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0507-1483-9103).
  2. 혼자 먹기 좋은 집입니다 — 여섯이 혼밥이라고 적었습니다. 제목에 「혼밥」을 건 글이 셋이고, 「간장연어덮밥 내돈내산 혼밥 후기」·「혼술 정식」·「도시락으로 혼술 혼밥」처럼 적혀 있습니다. 홀이 세 시간만 열리고 나머지는 포장이라 애초에 혼자 사 가는 손님을 보고 만든 집으로 읽힙니다. 다만 자리 수나 좌석 구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넓은지 좁은지 우리는 모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0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7건 중 3건
재방문했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17건 중 1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7건 중 11건
할인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7건 중 5건

주차는 안 됩니다 — 다섯 글이 「주차 불가」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머리말 정보 줄이고, 한 글은 성수문화복지회관 주차장을 대안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뚝섬역 7번 출구에서 60m라고 적은 글이 넷이니 지하철로 가시면 됩니다. 한 글은 8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라고 적었고, 찾아가는 길잡이로 나나횟집을 든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혼자17건 중 6건
여럿이17건 중 1건

가는 길

뚝도양조장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그 말들이 열일곱 건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고 계단 이야기가 없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한 사람이 「벽에 붙여있는 포스터를 발견해서 우측 입구로 들어갑니다」라고 적어 입구가 둘 이상일 수 있다는 것만 알려져 있습니다. 자리 구성을 적은 글도 없어 안쪽 사정을 모릅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애초에 포장이 본업인 집이니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0507-1483-9103).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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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48
2025-051
2025-064
2025-111
2026-041
2026-05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름이 양조장인데 술을 파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열일곱 글 가운데 술이나 막걸리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차림에 「혼술 정식」이라는 이름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양조장」을 보고 술집으로 알고 가면 틀립니다 — 열일곱 글이 모두 점심 도시락과 덮밥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도 우리가 받은 서른 건 가운데 열셋이 이 이름 때문에 딸려 온 남의 글이었습니다: 「양조장」이 다른 양조장(느린마을·금풍·이태리·송리단·성수동양조장) 이름의 끝말로 걸린 것이 다섯, 「뚝도」가 성수동2가 뚝도시장을 가리키는 지명으로 걸린 것이 일곱입니다. 한 글은 둘 다 걸렸습니다(「동네방네 성수동양조장 … 뚝도시장맛집」).
  • 앉아서 먹으려면 11시부터 2시 사이에 가야 합니다. 열 글이 「10:00–16:00」이라고 적었는데 그것은 포장 시간입니다. 두 사람이 갈라 적었습니다 — 「(도시락 테이크아웃) 09:00~16:00 / 점심 한정 판매 (홀식사) 11:00~14:00」, 「여기는 점심 장사만 하셔서, 매장에서 먹을 수 있는 시간은 11시부터 14시까지구요」. 우리 표에는 포장 시간만 실립니다 — 두 시간을 가르는 칸이 없습니다. 한 사람은 점심 한정 판매 시간에 홀에 앉으려다 줄을 섰다고 적었습니다. 가장 새 글(2026년 4월) 하나가 여는 시각을 11:00 으로 적어 한 시간 늦은데, 한 건이라 표에는 안 올렸습니다 — 바뀌었을 수 있으니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배달로 받은 한 사람이 양이 부족했다고 적었습니다. 「반반 연어새우덮밥 … 생각보다는 그저 그랬당.... 😓 (양 부족 이슈)」. 열일곱 가운데 양을 문제 삼은 유일한 글이고, 배달로 받은 글입니다. 나머지 열여섯 가운데 양이 많다고 적은 글도 없어서 양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이 한 줄뿐입니다. 포장·배달과 매장이 같은 구성인지 적은 글이 없으니, 도시락과 홀 식사를 견주지는 못합니다. 참고로 「한 끼로 든든한」을 제목에 건 글이 하나 있습니다.
  • 1층입니다 — 계단 이야기가 한 건도 없습니다. 열일곱 글이 주소를 「왕십리로4길 26-6 1층」으로 적었고(한 글은 지번으로 「성수동1가 8-26」), 올라가거나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사람이 「벽에 붙여있는 포스터를 발견해서 우측 입구로 들어갑니다」라고 적어 입구가 둘 이상인 듯합니다. 찾아가는 길잡이로 나나횟집을 든 글이 둘, 양복점을 든 글이 하나입니다 — 골목 안이라 간판만 보고는 지나칠 수 있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일곱 건 어디에도 화장실 이야기가 없습니다 —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홀이 하루 세 시간만 열리고 나머지는 포장인 집이라 앉아서 오래 머무는 손님이 적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자리 수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오래 앉아 계실 생각이면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0507-1483-9103).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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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뚝섬 맛집] 뚝도양조장: 한끼로 든든한 간장연어덮밥 내돈내산 혼밥 후기 2026-04-03 · Everything counts✏️ · 다음 색인
  3. 🚚가성비 배달음식 추천! 1인가구 혼밥메뉴 모음집.zip 2025-11-27 · YUMLOG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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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67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