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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떡붕

Ddukboong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뚝도시장 끝자락 골목의 붕어빵집인데, 낮과 밤이 다른 가게입니다. 낮에는 포장 전용 붕어빵집입니다 — 팥·슈크림 말고 뿌링 콘치즈·피자·초코·피스타치오크림·고구마치즈를 굽고, 주문을 받은 뒤에 구우며 꼬리와 가장자리를 잘라 버리지 않습니다. 밤에는 그 자리에서 예약한 여덟 명이 한 테이블에 앉아 「붕마카세」라는 붕어빵 오마카세를 먹습니다 — 샐러드와 감자스프로 시작해 붕어빵 서너 마리와 매콤한 면 요리를 지나 디저트 붕어빵으로 끝나는 세 시간짜리 소셜다이닝이고, 사장님이 진행을 합니다. 열 글이 그 자리를 적었습니다. 가게는 8인 테이블 하나와 주방이 전부입니다. 2024년 9월 24일에 열었고 사당(본점)·신촌·신당에 지점이 있지만 붕마카세는 이 성수점에서만 합니다.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걸어 십 분 거리이고, 성수역에서는 멉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3길 3,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427-1060
가격대₩2,000 – ₩35,000
면적21 m² (약 6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밤에 오려면 예약이 전부입니다 — 워크인이 없습니다. 예약은 인스타그램(@ddukboong_c3) DM 으로만 받고, 한 달에 한 번 예약이 열리는 날을 사장님이 미리 공지합니다. 예약금이 곧 식사비라 미리 다 냅니다 — 2인이면 7만 원입니다. 3일 전까지만 100% 환불되고 그 뒤로는 양도만 됩니다. 정원이 여덟인데 일행은 본인 포함 세 명까지만 됩니다 — 나머지는 모르는 사람으로 채워지는 것이 이 자리의 뜻입니다. 셋을 넘겨 오려면 8인 대관 값을 냅니다. 대관하면 콜키지도 됩니다. 2024년 9월에는 나이 제한(80년생~05년생)이 있었고, 그보다 위·아래를 모시고 오려면 대관하라고 안내했습니다. 한 사람은 회사 동료들과 대관으로 먼저 와 보고 둘이서 다시 왔습니다. 「붕개팅」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 사장님이 인스타그램으로 참가자를 모으는 로테이션 소개팅이고 참가비는 5만 원, 붕마카세와 무제한 와인·하이볼이 나옵니다. 매거진에 실리면서 4:4로 시작한 것이 16:16 으로 불어나, 2025년 11월에는 가게가 아니라 근처 카페를 빌려서 열렸습니다. 오시는 날에 붕개팅이 잡혀 있으면 그 시간에는 다른 손님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2. 사장님이 메뉴의 일부입니다 — 친절을 적은 글이 열입니다. 붕마카세가 소셜다이닝이라 모르는 사람 여덟이 한 상에 앉는데, 그 어색함을 사장님이 걷어 냅니다. 「사장님이 유쾌하시고 입담도 좋으셔서 분위기를 잘 이끌어주셨다」(5534), 「중간부터 사장님이 합석하셔서 대화주제도 던져주시고」(5535), 「사장님께서 맛깔나게 진행도 해주셔서 어색함 없이」(5539). 테이블에 대화 주제 카드가 놓여 있고, 벽에는 술을 난이도별로 갈라 놓은 안내판이 붙어 있습니다. 칵테일은 사장님이 직접 만듭니다. 가게에 사장님의 창업 이야기를 적은 카드가 놓여 있고, 그것을 읽은 이야기를 적은 글이 넷입니다. 2021년에 스물셋이었다는 이야기라 아주 젊은 사장입니다 — 「사장님이 젊으신데 마인드가 멋있으시더라고요」(5535). 낮에도 같습니다. 마감 무렵에 간 사람에게 「손님 없어서 괜찮다」며 사진을 찍어 주었고(5518), 뿌링클을 올릴지 물어보고(5525), 트러플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5534). 동네 초등학생들이 드나드는 가게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사장님이 아이들과 이미 친해져 있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5530).
  3. 가게가 아주 작습니다 — 8인 테이블 하나와 주방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낮에는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원래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매장이라 매장 내부는 아담해요, 8인용 테이블 1개와 주방이 전부!」(5535), 「포장만 가능, 붕마카세 예약」(5519), 「테이크아웃 위주의 아담한」(5518). 밤의 그 테이블은 예약한 사람의 자리입니다. 작은 대신 손을 많이 댔습니다. 벽은 사장님이 직접 페인트칠한 셀프 인테리어이고(5532), 루피·헬로키티·해치 인형과 물고기 풍경, 붕어빵 그림이 그려진 냉장고, 붕어빵 머리띠와 키링·클리커 같은 굿즈, 거울 포토존이 있습니다. 철에 따라 장식이 바뀝니다 — 12월에는 산타와 크리스마스, 연말 감성이었고(5525·5534·5518), 11월 어느 날은 아이돌 생일 카페처럼 꾸며져 있었습니다(5519). 창가 자리에서는 창밖이 보입니다(5532). 붕마카세 자리에는 옷걸이가 있고 의자 안에 짐을 넣을 수 있습니다(5539). 짐 두는 곳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입니다.
  4. 붕어빵을 굽는 방식이 이 집의 값입니다. 주문을 받고 나서 굽습니다 — 다섯 글이 그것을 적었고, 「주문과 동시에 맛나게 만들어주시는 사장님」·「기다리는 동안 붕어빵 기계가 한눈에 보인다」처럼 굽는 것을 보고 기다린 이야기가 함께 나옵니다. 붕마카세에서는 뒤에서 바로 구워 한 마리씩 내줍니다. 꼬리와 가장자리를 잘라 버리지 않습니다 — 세 사람이 이것을 따로 적었습니다. 「끄트머리 꼬소쫀득부분도 같이 주셔서 좋음」, 「붕어빵 가장자리 모양내려고 보통 버리고 주시는데 가장자리 안떼고 두툼한채로 주시는 사장님 사랑입니다」(5510), 「저 옆 가생이 다 주신답니다」. 봉지에 구멍을 뚫어 줍니다 — 「어떤 붕어빵집에서 봉지에 구멍 송송 뚫어주냐구요 이거 덕분에 바삭한 붕어빵 완성」(5510), 한 사람은 그 덕에 한강변까지 걸어가서 먹었는데도 눅눅해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토핑을 아끼지 않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 「재료 넣는 양 보시면 와.. 하면서 인정하게 된달까요」, 「치즈 바로 신선하게 뜯어서 두봉지를 넣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두 마리에 배가 부르다는 글이 둘입니다. 다만 두바이 쫀득 붕어빵만은 미리 구운 것을 줍니다 — 「이 메뉴는 식은 상태가 더 맛있다」고 하셨다고 합니다(5513).
  5. 성수역으로 오면 고생합니다 — 서울숲역입니다. 「성수 떡붕이라고 해서 성수역으로 찍고 가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 도보 기준 서울숲역 2번출구에서 가장 가깝습니다, 걸어서 10분정도」(5539),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약 600m… 성수동 메인 거리와는 살짝 거리가 있지만 도로변 쪽이라 누구나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어요」(5518), 「지하철로 서울숲역과 뚝섬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어요, 트리마제 바로 근처」(5529). 뚝섬역에서 걸은 사람은 5번 출구에서 도보 13분이라고 적었습니다(5535). 반대로 성수역 쪽에서 오면 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위치는 성수역에서 멀고 머니 자전거를 탈 줄 안다면 따릉이를 이용합시다」(5519). 관광지가 아니라 동네입니다. 「위치상 관광객들보다는 동네주민들이 많이 다닐만한 위치라 지도보고 찾아오셔야 합니다」(5535), 「성수동 메인거리와 서울숲 사이라 한적하니 좋았고 동네 초등학생이나 거주민들이 지나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5530). 뚝도시장 끝자락 골목이고 「일부러 찾아가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위치」(5513)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경일초등학교 앞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5525).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0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7건 중 10건
양이 많다17건 중 6건
튀김옷이 바삭17건 중 4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4건
재방문했다17건 중 4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7건 중 3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예약할 수 있다17건 중 7건
포장17건 중 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7건 중 4건
주문 즉시 조리17건 중 5건
오픈 주방17건 중 3건
시즌 장식17건 중 3건
외부 음식 반입 가능17건 중 2건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17건 중 2건
짐 보관17건 중 1건
통창·채광17건 중 1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17건 중 3건
가족과17건 중 1건
혼자17건 중 1건

가는 길

떡붕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열여덟 글에 휠체어·경사로·문턱·단차라는 말이 한 번도 없습니다. 1층이고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이지만(길에 면한 유리문 안에서 붕어빵을 굽습니다) 문턱이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다만 두 가지는 분명합니다. 첫째, 낮에는 가게 안에 들어갈 일이 거의 없습니다 — 포장 전용이라 문 앞에서 주문하고 받습니다. 「매장 앞에는 휴지통도 잘 마련돼 있어서 호다닥 먹고 가기 좋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둘째, 밤의 붕마카세는 8인 테이블 하나가 방을 거의 다 차지하는 아주 작은 공간이라 안에서 움직일 자리가 넉넉하지 않을 것입니다 —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적힌 것은 아닙니다. 예약이 DM 으로만 되니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112010204101101
월별 수치
달글
2024-093
2024-115
2024-121
2025-012
2025-022
2025-041
2025-101
2025-111
2026-011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 가운데 열둘이 이 가게의 손님 글이 아니었습니다. 떡붕은 사당(본점)·성수·신촌·신당·이수까지 지점이 있고, 게다가 백화점 팝업을 계속 돕니다 — 일산 롯데백화점, 수원 타임빌라스, 동탄 롯데백화점, 양재. 그래서 상호가 맞고 브랜드가 맞고 글쓴이가 실제로 붕어빵을 사 먹었는데 우리 가게가 아닌 글이 일곱 건이었습니다. 본문이 일산·동작구인데도 체크인 위젯에는 성수 주소가 박혀 있는 글이 둘이라 주소로는 갈라지지 않습니다. 그 밖에 사장님의 친구가 쓴 일상 글, 붕개팅 후기인데 행사가 근처 카페에서 열려 정작 가게에 들어가지 않은 글, 가게가 준 사진과 소개문으로 쓴 큐레이션 목록, 먹은 이야기가 한 줄도 없는 기계 글, 어느 지점에서 산 것인지 적히지 않은 글을 「가 본 글」에서 뺐습니다. 남은 열여덟만 세었습니다. 영업시간을 표에 한 줄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 바뀐 뒤의 값을 적은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2024년 9월부터 2025년 2월까지의 글들은 낮 12:00~18:00(주말 13:00 개점), 붕마카세 19:00~22:00이라고 적었고, 붕마카세 시각은 열 글이 같습니다. 그런데 2026년 1월 글 하나가 「화-일 13:00~19:00, 붕마카세 20:00~23:00」이라고 적었습니다 — 낮과 밤이 한 시간씩 뒤로 밀린 것입니다. 옛 값은 여럿이 같이 적었지만 지금이 아니고, 새 값은 지금이지만 한 사람뿐이어서 어느 쪽도 실을 수 없었습니다. 정기휴무도 싣지 못했습니다 — 「매일 오픈, 긴급휴무는 인스타그램 공지」라고 적은 글이 있고, 찾아갔더니 휴무일이라 며칠 뒤에 다시 간 사람이 있는데 무슨 요일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026년 글의 「화-일」이 맞다면 월요일일 수 있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가시기 전에 인스타그램(@ddukboong_c3)을 보셔야 합니다 — 이 가게는 시간과 휴무를 거기에만 올립니다. 값은 2024년 11월 기준입니다. 낮 붕어빵이 2,000~3,000원, 붕마카세가 1인 35,000원입니다. 2026년 1월 글에서 팥이 「2마리 3,000원」으로, 두바이 쫀득 붕어빵이 6,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2024년 12월과 2025년 1월 글이 0507-1427-1060을, 2026년 1월 글이 010-7379-2869를 적었습니다. 둘이 같이 적은 앞엣것을 올렸지만, 최근 기록은 뒤엣것입니다. 유명인 이야기는 세지 않았습니다. 「미우새 등 방송에도 나와서」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가게에 걸린 방송 이야기를 옮긴 것이고, 손님이 남긴 사인을 본 글은 없습니다.
  • 층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 주소가 1층이고 열여덟 글도 1층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위층이나 별실 이야기는 한 글에도 없습니다. 안에 대해 적힌 것은 8인 테이블 하나와 주방, 붕어빵 기계, 카운터와 메뉴판이 한눈에 보이는 구조라는 것과, 한쪽에 붕개팅 안내와 하이볼 메뉴 안내판이 붙어 있다는 것, 창가 자리에서 창밖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지하도 옥상도 없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열여덟 글 가운데 화장실을 한 번이라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화장실을 쓰는지, 남녀가 갈라져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포장 전용이라 화장실을 쓸 일이 없었을 것이고, 밤의 붕마카세는 세 시간 동안 앉아 술을 마시는 자리인데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예약할 때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낮에는 주문하고 굽는 동안 기다리는 이야기만 나오고(그 기다림을 「굽는 걸 구경하는 재미」로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앞에 사람이 많아 기다렸다는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밤은 예약제라 줄이 생길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걷어낸 글 하나가 이렇게 적었습니다 — 「실제로 성수를 자주 가는데 갈 때마다 여긴 사람이 많아서 포기했거든요」. 그 사람은 결국 수원 백화점 팝업에서 사 먹고 그 글을 썼습니다. 우리 가게 글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지만, 붐비는 때가 있다는 뜻으로 읽을 수는 있습니다. 반대로 마감 무렵에 가서 손님이 없었다는 기록(5518)과 「이 위치라서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려나 했지만 괜한 걱정」(5519)도 있습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습니다 — 마감 시간이 유동적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19:30에 닫는다는 말을 듣고 겨우 샀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떡붕 두바이 쫀득 붕어빵 후기 | 유행이라 먹어본 내돈내산 .... 2026-01-26 · MEENY 미니의 맛난 하루
  2. [블챌] 초면인 6명과 생일케이크 분 썰 (feat.붕마카세) 2025-11-11 · 니니바리의 먹고놀고 일기장
  3. 서울숲 와인바 추천 ‘성수 브와르’ 소개팅 핫플 2025-10-17 · 한국국밥지도 · 다음 색인
  4. [서울 성수] 떡붕 붕마카세 || 성수에서 즐기는 이색데이트, 이색붕어빵 코스요리 2025-04-11 · 흐르는 강물처럼 · 다음 색인
  5. 붕어빵 오마카세? 소셜 다이닝 떡붕 붕마카세 후기 2025-02-06 · Check-in STORY · 다음 색인
  6. 성수 이색 붕어빵 데이트 떡붕 붕마카세 서울 카페 추천 내돈내산 2025-02-01 · 떠나고 먹고 즐기고 · 다음 색인
  7. 서울숲디저트맛집, 이색 성수동붕어빵 챱챱하기 2025-01-21 · ❁
  8. 성수 붕어빵 맛집 ㅣ 떡붕 2025-01-09 · 나의 사랑
  9. 성수역 놀거리 추천 붕마카세 떡붕 이색데이트 2024-12-23 · 결혼한다 박진구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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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떡붕 붕마카세 솔직후기 붕어빵 맛집 추천 2024-11-16 · 모든 맛집과 여행을 소개하는 역맛살의 일상 블로그
  12. 성수 붕어빵 맛집 떡붕 빵순이 재방문 고구마붕어빵 2024-11-12 · 버미zip.•.ఇ
  13. 천상계 붕어빵 7종류 등장!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성수 떡붕, 서울.... 2024-11-12 · ttunal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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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서울 성수] 성수동 붕어빵 오마카세 ‘떡붕’ 존맛 추천 2024-09-16 · 양말의 꿀정보 모음집 (국내 해외 여행)

후보 155건 중 본문 84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