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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땅스부대찌개 성수점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부대찌개를 끓여 주는 집이 아니라 재료 한 봉지를 싸 주는 집이다. 뚝섬역 2번 출구에서 걸어 몇 분, 사거리에 있는 작은 가게에서 햄과 야채와 육수가 따로 담긴 봉지를 받아 들고 집에 가서 끓인다. 우리가 읽은 여덟 사람이 모두 그렇게 했다. 다만 그 여덟 글이 2022년과 2023년 것이고, 그 뒤로 이 자리를 적은 글이 없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58, 1층 (성수동1가)
전화02-467-8599
가격대₩1,100 – ₩35,900
면적26 m² (약 8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0:00–21:00 6건 중 4건 마지막 2022-06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여덟 사람 모두 봉지를 들고 나왔다. 앉아서 먹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받아 온 봉지를 냄비에 쏟고 육수를 흔들어 부은 다음 다진 고기를 풀고, 오 분 끓이다 당면과 떡을 넣고 다시 오 분 끓이면 끝이라고 여러 사람이 같은 순서를 적었다. 한 사람은 그 순서를 무시하고 한꺼번에 넣어도 됐다고 적었다.
  2. 세 사람이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고 못박았고, 한 사람은 그래서 내부가 작다고 덧붙였다. 앉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그 한 줄은 「매장 홀에서 드시거나 배달앱에서 주문할 수 있어요」로, 본사 세트 안내를 옮긴 문구다 —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은 말이 아니라 세지 않았다.
  3. 봉지에는 3인분이라 적혀 있는데, 붓고 보니 냄비가 작아 큰 전골냄비로 바꿨다는 사람이 있고 네다섯 명이 먹어도 되겠다고 적은 사람이 셋이다. 라면사리가 기본으로 들어 있어서 그것까지 넣으면 더 불어난다 — 한 사람은 다 먹고 나서야 봉지 옆에 남아 있던 라면사리를 발견했다.
  4. 값을 말한 여섯 사람이 모두 싸다고 했다. 한 사람은 매장에 가서 받아 가는 값과 배달로 시키는 값이 다르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사리를 몇 개 더해도 여전히 쌌다고 했다.
  5. 세 사람이 사장님을 적었다. 처음 온 사람에게 어느 것을 고를지 골라 주고, 한 사람에게는 떡볶이를 권해서 그 사람이 사 갔다. 캠핑에 가져간다고 미리 말하면 육수를 얼려 준다고 두 사람이 따로 적었다 — 들고 가는 동안 녹지 않게 해 주는 것이다.
  6. 넷이 길을 적었고 모두 뚝섬역 2번 출구에서 걸었다. 한 사람은 출구에서 직진해 이마트24 편의점에서 우회전한 뒤 다시 직진, 미니스톱 맞은편이라고 적었다. 사거리에 있어서 찾기 쉬웠다는 사람도 있다.
  7. 전국에 수백 곳 있는 밀키트 프랜차이즈의 한 지점이다. 두 사람이 「어느 동네를 가도 하나씩 있다」, 「체인점이라 재료 관리에 더 신경 쓰는 듯하다」고 적었다. 읽는 쪽에서 알아 둘 것이 하나 있다 — 상호만으로는 이 자리 글과 다른 지점 글이 갈리지 않는다. 우리가 확정한 서른 건 가운데 스물두 건이 남의 집 글이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비싸지 않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8건 중 6건
비싸지 않다8건 중 6건
직원이 친절8건 중 3건
재방문했다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8건 중 8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8건 중 4건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8건 중 3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8건 중 2건 — 아니라고
예약할 수 있다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가족과8건 중 2건

가는 길

땅스부대찌개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다. 우리도 모른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06101211
월별 수치
달글
2022-065
2022-101
2022-121
2023-111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글은 여덟 건이고, 가장 최근 글이 2023년 11월이다. 세 해 가까이 아무도 이 가게를 쓰지 않았으니 여기 적힌 값과 시간은 그때의 것이다. 게다가 여덟 중 다섯은 문을 연 첫 3주에 올라왔고, 그 다섯 글은 해시태그 열여덟 개를 순서까지 똑같이 달고 있다 — 한 글에는 캠페인 위젯까지 붙어 있다. 문 열 무렵 한꺼번에 돈다 싶은 글 묶음이다.
  • 줄을 섰다거나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다. 대신 두 사람이 주문하고 두세 분 만에 봉지를 받았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급한 사람도 바로 챙겨 갈 수 있겠다고 했다. 사람이 몰리는 시간이 있는지는 여덟 글로는 알 수 없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없다. 받아서 나오는 가게라 아무도 쓸 일이 없었을 수 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이다.
  • 주소에는 1층이라 적혀 있지만, 문 앞에 계단이 있는지 턱이 있는지 적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둘뿐이고 둘 다 가족과다 — 한 사람은 언니와 볼일을 보다가 들렀고, 한 사람은 가족들과 먹으려고 사 갔다. 여럿이 갔다거나 혼자 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다.
  • 영업시간은 2022년 글 다섯이 적은 것을 실었다. 한 글만 평일에는 한 시간 늦게 연다고 달리 적었는데 그렇게 적은 글이 하나뿐이라 싣지 않았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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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7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