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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도우또 성수

DOUTTO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도우또 성수는 서울숲역에서 걸어 5분, 골목 안 건물 계단을 올라가야 있는 일본식 덮밥집입니다. 등록 주소에는 1층이라고 적혀 있지만 글들은 한결같이 「2층」이나 「반층 올라가서」라고 적고, 계단을 올라 오른쪽으로 들어가야 합니다(왼쪽은 다른 가게입니다). 2024·2025년 블루리본을 받았고 입구 벽이 유명인 사인으로 덮여 있습니다. 파는 것은 덮밥입니다 — 가츠동 16,900원(4cm 두께의 숙성 돈카츠, 336시간), 사바동 14,900원(직화 고등어, 가시 없음), 명란아보카도덮밥 13,900원이 많이 시키는 셋이고, 우동과 철판 나폴리탄, 니꾸나베도 있습니다. 매일 열한 시에 열고 아홉 시에 닫는데 오후 네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라스트오더 20:20). 쉬는 날은 없습니다. 주문은 자리마다 있는 태블릿으로 합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감자 고로케 두 조각을 줍니다. 매장은 넓고 칸막이로 나뉜 자리가 많습니다. 유아의자가 있습니다. 주차는 안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18-8,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418-1064
가격대₩13,900 – ₩16,900
면적97 m² (약 29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1:00–21:00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6:00–17:00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20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계단을 올라가야 하고,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이 집에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일인데 등록 주소에는 「1층」으로 적혀 있습니다. 여덟 사람이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 「2층에 위치해있고」, 「사진 속 건물 2층이 도우또 성수점이에요」,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음돠」, 「반층 올라가서 ☆ 오른쪽으로 가야한다」, 「계단 올라가신 후 조금 헷갈리실 수도 있는데, 오른쪽이 도우또예요」, 「계단을 올라 정면 문이 아닌 오른쪽 복도로 쭉 들어가야 도우또가 나온다」, 「입구는 오른쪽으로 들어가셔야 합니다!!」입니다. 둘은 실제로 잘못 들어갔습니다 — 한 사람은 「왼쪽 가게로 들어갔더니 마감했다고 하셔서 당황했네요」, 한 사람은 「두번이나 잘못 찾아갈 뻔한 입구」라고 적었습니다. 계단이 몇 개인지, 손잡이가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반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니 한 층을 다 올라가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문에 대해서는 한 사람이 「문이 무거우니 문열때 조심히 힘껏」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유모차나 휠체어로 올라갈 수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한 가족이 유모차를 끌고 서울숲을 돌다가 이 집에서 저녁을 먹었다고 적었지만 계단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2.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감자 고로케 두 조각을 줍니다 — 열 사람이 적었습니다. 갓 튀겨 나오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으며 트러플 향이 은은하게 퍼져」, 「바로 방금 튀겨져 나와서 뜨끈뜨끈하니 너무 맛있더라고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은 「서비스 메뉴였지만 오히려 가장 기억에 남았고, 다음에 방문하면 따로 주문해서 먹고 싶을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내내 나오므로 지금도 하는 것으로 읽힙니다. 그런데 이것은 읽는 쪽에서도 알아야 할 일입니다 — 우리가 읽은 스물넷 가운데 열에 고로케가 붙어 있습니다. 그 열이 거짓을 쓴다는 뜻은 아닙니다(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다만 리뷰를 쓸 이유가 하나 더 있었다는 뜻입니다. 한 사람이 그 사정을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 「내 블로그는 거의 다 돈주고 사먹는건데 네이버리뷰를 써야지 내돈내산인증이 되네? 리뷰같은경우 뭐 안주면 거의 안쓰는데」입니다. 우리가 세는 숫자에는 고로케를 받고 쓴 글과 그냥 쓴 글이 섞여 있고, 우리는 그 둘을 가릴 수 없습니다.
  3. 덮밥집인데 넓습니다 — 여섯 사람이 적었고 좁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내부는 생각보다 좌석도 많고 공간도 넓어서 쾌적하게 식사하기 좋아보였어요」, 「좌석도 넓고 쾌적하고 깔끔하더라고요」, 「테이블도 넉넉한 편이라 친구와 식사하기도 좋고」, 「좌석 간격도 넉넉해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입니다. 칸막이가 이 집의 특징입니다 — 「자리가 되게 넓고 칸막이가 크게 있어서 살~짝 프라이빗한 느낌」, 「칸막이처럼 나뉘어진 좌석이 많아 어느 정도 프라이빗한 느낌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창가 자리가 인기입니다(셋이 창가를 꼽았고 한 사람은 「창가자리는 모두 소파 형식의 자리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의자가 편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편안히 착석할 수 있는 쿠션감 있는 의자들이라서 좋았습니다」. 여덟 명이 앉는 큰 테이블이 하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온 글은 한 건도 없지만 혼자 온 손님을 봤다는 글이 셋입니다 — 「혼밥하는 손님들도 꽤 보여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분위기였습니다」입니다. 우리는 혼자 가 본 적이 없습니다.
  4. 유아의자가 있고, 그것을 찾아서 온 가족이 있습니다. 2026년 7월 글인데 왜 이것이 중요한지를 그 사람이 적어 두었습니다 — 「성수동 골목 식당들 중에서 아기의자가 구비된 곳을 찾기란 정말 모래사장 바늘 찾기 수준이죠. 검색 품 팔아 다녀온 도우또는 다행히 튼튼한 하이체어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입니다. 그 가족은 서울숲을 유모차로 돌다가 저녁을 먹으러 왔고, 부부가 가츠동 16,900원과 명란아보카도덮밥 13,900원을 시켜 30,800원을 썼습니다. 아이가 먹은 것은 명란아보카도덮밥입니다 — 「어른 입맛엔 살짝 슴슴할 수 있는데, 간이 세지 않다 보니 밥이랑 아보카도 살짝 비벼 주니 진짜 잘 먹더라고요」입니다. 다른 두 글도 「유아의자 있음」을 적었지만 그것은 정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온 글은 이 하나뿐이고,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위의 계단 이야기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 이 집은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유모차를 어떻게 했는지는 그 글에 없습니다.
  5. 입구 벽이 유명인 사인으로 덮여 있고, 블루리본을 두 해 받았습니다. 사인을 적은 글이 여섯이고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유명인들의 사인판」, 「한쪽벽에 가득 차있는 스타들의 싸인들」, 「들어가는 입구부터 블루리본과 싸인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구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블루리본은 여덟 글이 적었고 연도까지 적은 글이 둘입니다 — 「2024 블루리본 2025 블루리본」, 「2025년 블루리본도 받은 가게네요」입니다. 한 사람은 「2025년 블루리본 레드리본 선정」이라고 적었는데 그 글은 가게 소개문을 옮긴 것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사인이 맛의 근거는 아닙니다 — 한 사람이 「사인이 많을 수록 유명한 곳이란 뜻이겠죠??」라고 적었는데 그것이 정직한 읽기입니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집이 어떻게 알려졌나」뿐입니다 — 블루리본 두 해와 벽 한 면, 그리고 네이버 리뷰 4,000건입니다(그 숫자는 플레이스를 옮긴 글에서 나온 것이라 우리가 센 것이 아닙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1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20건 중 8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6건
재방문했다20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0건 중 1건
양이 많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0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리뷰 이벤트20건 중 9건
2층이 있다20건 중 8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0건 중 6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0건 중 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0건 중 3건
유아의자20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0건 중 1건
반찬 리필20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0건 중 3건

주차는 안 됩니다. 이 집에서는 그 말이 옮긴 줄이 아니라 겪은 이야기입니다. 「주차 X」를 정보 줄에 적은 글이 여덟인데 그것은 세지 않았고, 제 손으로 차를 대 본 셋만 셌습니다. 하나는 서울숲 주차장에서 실패했습니다 — 「서울숲에 주차하려했으나 엄청난 주차난으로 포기하고 급하게 모두의 주차장을 통해 서울숲디타워 주차장에 차를 댔다… 건물도 크고 종일권에 12,000원이면 가격도 합리적이라 서울숲에 차대실분들 서울숲디타워 추천입니다」입니다. 하나는 요일로 갈라 적었습니다 — 「평일에는 가까운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주차장 이용을 추천한다. 하지만 주말에는 거의 만차라 이용이 어려울 수 있다. 주말에 차량 방문 예정이라면 카카오티 주차 예약이나 모두의주차장 예약을 추천」입니다. 하나는 그냥 보고 적었습니다 — 「참고로 주차는 불가능해보였어요」. 그 밖에 정보 줄에는 성수1가 공영주차장·서울숲 공영주차장·성수아트홀 공영주차장이 나오는데 거기에 대 봤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서울숲 옆이라 주말 주차는 이 집 문제가 아니라 동네 문제입니다 — 걸어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0건 중 3건
데이트20건 중 2건
차로 감20건 중 1건
아이와 함께20건 중 1건
여럿이20건 중 1건

가는 길

도우또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0건 중 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1건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그런데 이 집은 계단이 있습니다. 스물넷 어디에도 「휠체어」·「경사로」·「엘리베이터」·「문턱」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계단을 올라가야 하고(여덟 글), 한 사람은 그것을 「반층」이라고 적었고, 올라가서 오른쪽 복도로 들어가야 하며, 문이 무겁습니다(「문이 무거우니 문열때 조심히 힘껏」). 계단 수도, 손잡이도,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서울숲을 돌던 가족이 여기서 저녁을 먹었지만 계단을 어떻게 올랐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 한 사람이 「화장실도 그냥 화장실이 아니었습니다, 옛날 일본 감성으로 꾸며져 있었는데 일본 가수 LP까지 전시되어 있어서」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장애인 화장실 이야기는 없습니다.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인데, 계단이 있다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5
2026-075
2026-083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웨이팅이 있다」는 말은 많은데, 실제로 기다린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웨이팅이나 오픈런을 입에 올린 글이 열하나인데, 정말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 「역시나 웨이팅 ㅠ 그래도 3팀이면 기다릴만하지」이고, 그 사람이 「웨이팅공간(?)은 따로 없었다」고도 적었습니다(계단 위 복도라 서서 기다린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나머지 열은 기다리지 않으려고 미리 움직인 사람들입니다 — 「웨이팅 하는 거 싫어해서 오픈런 했습니다」, 「일주일 전에 네이버 예약을 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애매~~한 시간에 가서 그런지 자리는 여유가 있었다」, 「오후 2시 이후로 조금 늦게 방문해서 여유롭게」, 「평일 점심 11:30쯤 갔는데 자리 아주 널널했고」입니다. 여덟 사람이 한적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이 집에서 「웨이팅」은 겪은 일이 아니라 사람들이 피해 다니는 소문입니다. 시간대는 글로 갈립니다 — 「11시가 가까워 오니 사람이 몰려 오더라구요」, 「브레이크타임 끝나자마자 손님들이 바글바글」, 「12시쯤 조금씩 사람들 들어오기 시작했다」입니다. 피하려면 11시 오픈이나 오후 두 시 이후, 또는 브레이크타임(16~17시) 전후를 노리는 편이 낫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캐치테이블 둘 다 됩니다.
  • 확정 서른 건 가운데 여섯 건이 다른 지점 글이었습니다. 도우또는 성수·을지로·동탄방교 세 곳이 있고, 다섯 건이 경기 화성 동탄방교점, 한 건이 을지로점 글입니다. 걸린 방식이 거꾸로라 적어 둡니다 — 동탄 글들의 제목이 「성수동 블루리본 덮밥을 동탄에서 만나다」·「성수·을지로 블루리본 덮밥 맛집」이어서, 본점인 성수점을 인용하는 말 때문에 우리 글로 확정되었습니다. 지점명이 제목에 또렷하고 본문에 「동탄」이 23~68번 나와서 가리기는 쉬웠습니다. 남은 스물넷에서 둘을 더 뺐습니다.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긴 글입니다 — 가게 소개문을 두 번 붙여 넣고, 「총 4,031건의 리뷰… '음식이 맛있어요' 키워드가 3,723명」처럼 통계를 늘어놓고, 남의 방문기를 「2026년 5월 28일 방문한 한 고객은…」으로 세 번 인용합니다. 글쓴이가 무엇을 먹었는지는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처음 보는 종류입니다 — 가 본 것처럼 썼는데 적어 놓은 사실이 틀렸습니다. 「방문했어요」·「주문했어요」가 다 있는데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 시에도 불편함이 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은 주차가 안 됩니다. 게다가 「초밥과 덮밥을 주문했어요」라고 하는데 이 집 메뉴판에 초밥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음을 하나 더 쓰게 됐습니다 — 「무엇을 먹었나」가 적혀 있어도, 적어 놓은 것 가운데 우리가 아니라고 아는 것이 있으면 그 글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주차·층수·메뉴처럼 딱 떨어지는 사실에만 쓸 수 있는 잣대입니다. 그래서 분모는 스물둘입니다. 스물넷이 스물넷 사람이고 겹치는 블로거가 없습니다.
  • 덮밥 한 그릇이 13,900~16,900원이고, 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값에 대해 말한 사람은 둘이고 둘 다 조심스럽게 비싼 쪽입니다 — 단골이 가장 정확하게 적었습니다: 「솔직히 도우또가 그렇게 싼 편은 아니에요. 15000원 정도가 평균 가격인데 그래도 맛있고 깔끔하고 서비스가 친절해서 자주 오게되는 것 같습니다」. 또 한 사람은 사바동 14,900원을 먹고 「가성비 있다고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괜찮은 식사였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값을 적은 글이 다섯뿐이라 메뉴별 근거가 얇습니다 — 가츠동·자이언트 에비동·사케동 16,900원, 사바동·부타동·치킨동 14,900원, 명란아보카도덮밥 13,900원, 새우튀김우동 13,900원입니다. 나폴리탄과 니꾸나베는 값을 적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우삼겹덮밥의 숙성 시간이 336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가게 소개문을 옮긴 글은 「360시간」이라고 합니다 — 먹고 쓴 쪽을 실었습니다. 셋이 밥을 먹고 30,800원(둘), 36,700원(가츠동+사케동+에비동, 셋)이라는 계산이 글에 남아 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서울숲 일본식 가정식 내돈내산 맛집 추천 도우또 성수 2026-09-24 · 포치카의 정보공유(๑・◡・) · 다음 색인
  2. 서울 서울숲 근처 덮밥 맛집 도우또 성수 2026-09-23 · 이리저리 이것저것
  3. [성수] 도우또 성수 2026-09-18 · ⠀
  4. 뚝섬, 성수에서 맛집 고민이라면 나폴리탄, 사바동 맛집 도우또! 2026-09-11 · 그냥
  5. [성수/뚝섬] 매일 먹어도 맛있는 도우또 성수 2026-09-02 · 먹고 뛰고 돌아다니는 이야기 · 다음 색인
  6. 내돈내산 서울숲 맛집 추천 :: 성수 돈부리는 도우또 성수+_+ 2026-09-02 · 신박한 먹거리 탐험 중 +_+
  7. 도우또 성수 후기|고등어덮밥·카라이 카츠동·치킨동까지 먹어본 또간집 2026-09-02 · TRAVEL NOT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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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성수 일식 맛집 추천|도우또 성수 사바동·나폴리탄 후기 2026-06-16 · yurchive☾
  19. [서울 성수] 도우또 성수 - 성수동에서 오픈런 해야 하는 일본식 덮.... 2026-06-13 · 열심히 살기 골아파
  20. (서울 성수동)데이트코스로 추천 | 서울숲 근처 분위기 좋은 일식당 .... 2026-06-03 · ,

후보 378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