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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도가 성수본점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도가 성수본점은 뚝섬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 굿타워 1층에 있는 서울식 순대국밥집입니다. 국밥집처럼 생기지 않았다는 말이 스무 글에 나옵니다 — 통창과 높은 층고, 원목 대들보와 갓 모양 조명, 달항아리 오브제를 두고 「흡사 외관은 고급 갈비집」·「밖에서 볼 때는 카페인 줄 알았어요」·「분위기만 보면 국밥이 아니고 고급 한정식집 같다」고 적혀 있습니다. 국물이 붉지 않은 서울식이고 순대국밥이 11,000원입니다. 아침 7시 30분에 열어 밤 10시에 닫고 브레이크타임이 없습니다. 자리마다 파티션이 있고 1인 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식사 뒤 아이스크림이 공짜입니다 — 열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스물둘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22, 굿타워 1층 102호 (성수동1가)
전화0507-1324-0198
가격대₩11,000 – ₩20,000
면적225 m² (약 68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07:30–22: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07:30–22:00 17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3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국밥집 같지 않다는 것이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깔끔하다·고급스럽다·모던하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적었는지도 적혀 있습니다 — 높은 층고와 원목 대들보(넷), 커다란 통창(둘), 갓 모양 테이블 조명(하나), 선반 위 달항아리(하나), 미닫이 대문(하나), 훤히 보이는 오픈 주방에 솥이 나란히(둘). 「순대국집 특유의 오래된 느낌보다는」·「평소 방문했던 순대국밥집들과는 다른 분위기」처럼 다른 순대국밥집과 견주는 문장이 여섯입니다. 한 사람은 「왠만한 브런치집보다 모던한 분위기」라고 적었습니다. 수저가 개별 수저집에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일회용 앞치마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손 닦는 공간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넓고, 자리가 갈라져 있습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이고 아무도 좁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자리 구성을 센 글이 여럿입니다 — 「2인석, 4인석, 6인석, 바테이블까지 다양」, 「1인 테이블(바테이블)부터 6인까지」, 「단체 3자리에 1인 3자리」. 좌석마다 파티션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둘은 「답답하지 않게」·「적당히 프라이빗하게」라고 덧붙였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혼밥용 바 자리를 따로 적은 글이 여덟인데, 주방 앞쪽으로 길게 이어져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여러 명이 같이 와도 자리 걱정은 크게 없을 것 같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두 사람이 기다렸고, 둘 다 평일 점심입니다. 한 사람은 「평일 12시 살짝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자리가 꽉 찼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기다려서 입장했어요」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때 아예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오픈 초반에 주문을 다 못 받는다고 입장할 수 없었을 때」라 제목을 「드디어 식사 성공!」이라고 붙였습니다. 주말과 늦은 점심에는 바로 앉았습니다 — 토요일 저녁·일요일 오후 2시·평일 12시 반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일요일 오후에 간 사람은 「반 이상이 차 있었다」고 적었고, 12시 반에 간 사람은 「자리가 많아서 저희는 2인이지만 4인석에 앉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회전이 빠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입구에 대기 공간이 있고 거기서 주방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구체적으로 적은 것이 셋 있습니다 — 사장이 녹차 아이스크림을 권해 주었다, 앞치마를 부탁하니 가져다주었다, 사진도 찍어 주었다. 한 사람은 「이렇게 넓고 쾌적하고 친절한 곳에서 순대국밥을 든든히 먹을 수 있다니」라고 적었는데, 그 사람은 같은 글에서 「솔직히 엄청 맛있따! 는 아니었지만」이라고도 적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8건)와 「넓고 깔끔」(1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1건 중 18건
넓고 깔끔21건 중 18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4건
재방문했다2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1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1건 중 2건
대기 공간이 있다21건 중 1건
통창·채광21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1건 중 1건
오픈 주방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1건 중 1건

주차는 안 된다는 쪽이 여섯, 된다는 쪽이 하나인데 되는 쪽이 협찬 글입니다. 「주차 불가」·「주차 공간 없음」·「건물 내 주차 불가」가 여섯 글에 있고, 「주차 가능(무료)」은 무료시식권을 받은 글 하나입니다. 일곱 다 머리말 정보 줄이라 숫자로는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본문에서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것은 하나입니다 — 「전용 주차공간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뚝섬역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을 권장합니다」.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차를 가져가실 생각이면 가게에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1건 중 2건
가족과21건 중 2건
여럿이21건 중 2건

가는 길

도가 성수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1층이고 계단 이야기가 없지만,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이라는 말이 스물두 건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들어가는 문이 미닫이 대문 형태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자리마다 파티션이 있고 1인 바 자리가 따로 있다는 것은 여럿이 적었으니, 안쪽 통로 사정은 가게에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3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3
2026-0811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문 연 지 넉 달짜리 가게입니다 — 우리가 읽은 스물두 건이 석 달 안에 몰려 있습니다. 인허가가 2026년 6월 2일이고 글은 2026년 7월 24일부터 9월 24일까지입니다. 그래서 값이 올랐는지, 자리가 늘 이렇게 여유로운지, 맛이 한결같은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은 「오픈 초반에 주문을 다 못 받는다고 입장할 수 없었을 때 매장을 너무 큰 곳을 잡은 건 아닌지」 걱정했다고 적었습니다 — 새로 연 집의 사정은 몇 달 뒤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 「매일」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지만 「연중무휴」라고 못 박은 글이 없어 우리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협찬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도가 성수본점으로부터 무료시식권을 제공 받았습니다」라고 밝혔고, 다른 한 글은 본문에는 한마디도 없이 맨 끝 해시태그에 `#협찬` 하나만 달아 두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나머지 열넷은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두 협찬 글이 적은 값과 영업시간은 다른 글과 같아서 따로 빼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협찬 글 하나만 「주차 가능(무료)」이라고 적었습니다 — 아래를 보세요.
  • 화장실을 써 보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이 네 글의 머리말 정보 줄에 있지만 넷 다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특히 화장실까지 관리」가 잘 되어 있었다고 지나가듯 적은 것이 전부이고, 어디에 있는지·매장 안인지 건물 공용인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정보 줄에 있는 「유아의자 구비」도 마찬가지입니다 — 유아의자를 본 사람도, 아이를 데려온 글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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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08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