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당도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당도는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걸어 1~3분, 왕십리로 주택가 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젤라떼리아입니다. 망원동이 본점이고 여기가 2호점입니다. 파는 것은 사실상 하나 — 젤라또 컵이나 콘 5,500원이고 컵과 콘이 같은 값입니다. 두 가지 맛을 고르면 맛보기로 한 스푼을 더 얹어 줘 한 번에 세 가지를 먹습니다. 맛 목록은 매일 바뀝니다 —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오늘 무엇이 있는지는 가게 인스타그램에 올라옵니다. 낮 열두 시에 열어 밤 아홉 시에 닫고 쉬는 날이 없습니다. 매장은 작습니다 — 자리를 적은 다섯 글이 모두 좁다고 했고, 바 형태의 자리에 두세 팀이면 만석입니다. 그래도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는 것이 이 집의 이점입니다(젤라또 가게에는 드문 일이라고 한 글이 짚었습니다). 주차장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80-1, 동아아파트 1층 3호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415-1066 |
| 가격대 | ₩5,500 – ₩22,000 |
| 면적 | 49 m² (약 15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매일 | 12:00–21:0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맛 목록이 매일 바뀝니다 — 이 집을 두 번 가면 같은 것을 못 먹습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매일 메뉴 라인업이 달라요, 젤라또의 라인업은 인별그램을 확인해주세요」, 「오늘의 당도(메뉴)는 매일 바뀐다고 했어요」, 「매일 메뉴가 바뀌는 편」, 「맛은 당일마다 상이하다고 한다」입니다. 한 글은 「메뉴는 시즌에 따라 달라집니다」라며 방문한 날짜를 박아 메뉴판 사진을 올렸습니다(5월 4일 기준). 그래서 우리는 개별 맛을 메뉴로 싣지 않았습니다 — 오늘 있는 것이 내일 없습니다. 열 글에서 본 맛은 서른 가지가 넘고, 그 가운데 두 번 이상 나온 것은 피스타치오(넷)·레드용과(셋)·호지차·바질파인애플·블랙캐슈넛·말차체리·라임고수소르베·백향과·바질토마토입니다. 나머지는 한 번씩만 나왔습니다 — 리조, 참외, 설향딸기, 루비키위, 잔두이아, 소금, 바질우유, 초당옥수수, 개암나무열매, 체리쥬빌레, 자두, 코코넛, 로투스, 복숭아… 소르베가 자주 보이고, 과일 소르베가 더 낫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시기 전에 인스타그램을 보십시오.
- 젤라또를 사서 나가지 않고 앉아서 먹을 수 있습니다. 일곱 글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자리는 바(카운터) 형태이고 바깥 테이블이 하나 있습니다. 두 글이 물과 냅킨을 쓰는 셀프바를 적었고 한 글은 「바 테이블에 물티슈도 있어요」, 다른 글은 「자리에 물도 배치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아이스크림 먹고 앉았다 가기 좋더라구요, 섬세한 배려」라고 적었습니다. 왜 이것이 이 집의 이점인지는 한 글이 정확히 적었습니다 — 「보통 젤라또 맛집은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아쉬운 경우 많은데」입니다. 서울숲에서 산책하다 들러 앉아 먹고 나가는 쓰임으로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자리는 두세 팀 분량뿐이라 넓다는 뜻은 아닙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5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10건 중 7건 |
|---|---|
| 매일 손질 | 10건 중 4건 |
| 포장 | 10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0건 중 3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10건 중 1건 |
| 쿠폰 | 10건 중 1건 |
| 셰프 수상 이력 | 1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10건 중 2건 |
|---|---|
| 가족과 | 10건 중 1건 |
| 여럿이 | 10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계단」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아파트 상가 1층 3호이고 골목에 있어 눈에 잘 띄지 않아 입간판을 보고 들어간다는 것뿐입니다(한 글). 자리는 바(카운터) 형태이고 두세 팀이면 만석이라 안에서 움직일 자리가 얼마나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이야기도 한 건도 없습니다 — 젤라또 한 컵을 먹고 나오는 가게라 아무도 쓸 일이 없었던 것으로 읽힙니다.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열 건은 확정된 서른 건에서 스무 건을 뺀 나머지입니다. 이 집 이름이 「당도」이고 당도는 당분 함량을 뜻하는 보통명사라, 단맛 이야기가 나오는 글마다 딸려 들어옵니다. 뺀 스물은 밀크티 주문 옵션 「당도 50%」 아홉 건(차백도·다밍·공차, 그 가운데 하나는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지점입니다), 복숭아의 당분 함량 「당도 15-19Brix」 다섯 건, 하츠베이커리의 팥빵 이름 「당도30·당도70」 두 건, 그리고 칵테일바의 「당도·산도·도수 조절 가능」, 빙수 모음글의 「최고의 당도」, 찹쌀떡의 「당도 관리된 생딸기」, 전자담배 액상의 「은은한 당도」 네 건입니다. 스물이 전부 음식 글이고 대부분 성수동 글이라 주제로는 하나도 걸러지지 않았습니다 — 가른 것은 본문에 「왕십리로 80-1」과 「젤라또」가 있는가 둘뿐이고, 열 건은 둘 다 있고 스물은 둘 다 없이 깨끗하게 갈렸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 글 하나가 그 뜻을 스스로 풀어 놓았다는 점입니다 — 「당도. Dangdo. 당분의 정도. 영어로는 Sugar Content, 측정 단위는 Brix」로 글을 엽니다. 가게가 제 이름으로 고른 낱말이 바로 스무 건을 끌고 들어온 낱말입니다.
- 가게가 작습니다 — 자리를 적은 글이 다섯인데 다섯 다 좁다고 했고, 넓다고 한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부에 좌석이 많진 않아요」, 「젤라또는 보통 배달·테이크아웃으로 많이 사가시다보니 매장이 협소한 편이예요」, 「공간이 넓은 편은 아니라 2~3팀 오면 만석」, 「내부 자리는 바깥 테이블 1개, 바 테이블에 2~3팀 정도」, 「내부는 아담했어요」입니다. 그럼에도 앉을 자리가 있다는 것이 이 집의 이점으로 적혔습니다 — 「보통 젤라또 맛집은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아쉬운 경우 많은데, 다행히도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편하게 먹고갈 수 있었다」입니다. 자리는 바(카운터) 형태이고 생수와 냅킨을 쓰는 셀프바가 입구에 있습니다(두 글). 오래 앉아 있을 곳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오래 앉아있기 보다는 가볍게 바람 쐐러 가는 카페로 딱 좋은거 같다」. 만석이어도 금방 자리가 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오후 두 시에는 사람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오후 늦게 고등학생들이 몰려 자리가 없어 보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주인이 밀라노에서 한 해를 배우고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6년 9월 글인데, 쓴 사람은 2009년부터 이탈리아에서 젤라또를 먹어 왔다고 밝히고 「사장님께 여쭤보니 밀라노에서 1년 계셨다고. 어쩐지 맛있더라. 제대로 배우고 오신듯」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사람이 「저는 원래 블로그에 맛있다 맛없다를 안 쓴다, 내가 뭐라고 남의 인생이 걸린 업장을 평가하고 재단하는가 하는 생각 때문이다. 근데 여긴 진짜 맛있어서 맛있다고 말을 하게되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 사람이 가게에서 들은 말이고 우리가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 자격증도 수상 이력도 아닙니다. 그래도 남겨 두는 까닭은 이 집에서 유일하게 「왜 이 맛인가」를 설명하려 한 대목이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아홉 글은 맛을 좋아한다고만 적었습니다. 망원동이 본점이라는 것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층과 계단에 대해 가 본 사람이 적은 말이 한 줄도 없습니다. 「1층」이라는 말은 열 글 가운데 아홉 건에 나오지만, 아홉 다 주소 줄이거나 그 뒤에 딸려 붙는 네이버 체크인 위젯 줄입니다 — 「당도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80-1 1층 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이 그 꼴입니다. 주소를 옮긴 것은 본 것이 아닙니다. 낱말로 세어 봤습니다. 열 글에 「계단」 0회, 「엘리베이터」 0회, 「턱」 0회입니다. 「지하」와 「2층」이 한 번씩 나오는데 둘 다 우리 가게 이야기가 아닙니다 — 하나는 같은 날 들른 살곶이다리 가는 지하도이고, 하나는 신라면 팝업스토어의 2층입니다. 우리 장부는 「동아아파트 1층 3호」라고 적고 있습니다 — 아파트 상가의 한 칸입니다. 들어가는 길에 대해 본 사람이 남긴 것은 이만큼입니다: 주택가 쪽 골목에 있어 눈에 잘 띄지 않고 입간판을 보고 들어간다, 문 안쪽 입구에 생수와 냅킨을 놓은 셀프바가 있다,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걸어 1~3분. 올라서는 턱이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상가 복도를 지나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을 말한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화장실」이라는 낱말이 열 글에 0회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아파트 상가의 공용 화장실을 쓰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 우리는 하나도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 침묵은 이 집의 생김새에서 나온 것으로 읽힙니다. 파는 것이 5,500원짜리 젤라또 한 컵이고, 자리는 바 테이블 하나에 바깥 테이블 하나로 두세 팀이면 만석입니다. 한 사람은 「오래 앉아있기 보다는 가볍게 바람 쐐러 가는 카페로 딱 좋은 거 같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만석이어도 금방 자리가 난다」고 적었습니다. 오래 머무는 집이 아니라 화장실을 쓸 일이 없었던 것입니다 — 화장실이 없다는 증거가 아니라, 글이 남지 않은 까닭입니다. 필요하시면 가시기 전에 전화(0507-1415-1066)로 물어보는 편이 빠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열 건이 열 사람입니다. 겹치는 블로거가 없고, 22자 조각으로 서로 대조해도 문장이 겹치는 짝이 없습니다. 한 글은 제목에 「내돈내산 솔직후기」라고 적었습니다 — 제목은 검색엔진에 보내는 말이라 관찰로는 쓰지 않고 누구 돈으로 갔나에만 썼습니다. 다만 분모가 열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값이 5,500원 하나뿐인 작은 젤라또 가게이고, 우리가 읽은 여섯 달 안에 열 사람이 썼습니다. 맛이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지만, 특정 맛이 호불호가 갈린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바질 파인애플은 생각보다 바질 맛이 굉장히 쎄서 다음에 가면 다른 맛을 선택할 것 같아요」, 「라임고수소르베는 생각보다 엄청 셔서 놀랬어요」입니다. 바질과 고수가 들어간 맛은 미리 알고 고르시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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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7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