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담바골
Dambagol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뚝섬역 3·4번 출구에서 걸어 2~5분, 현대상가아파트 1층에 있는 와인에 숙성한 삼겹살을 무쇠 솥뚜껑에 굽는 고깃집입니다. 이디야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솥뚜껑이 먼저 나옵니다 — 미리 달군 솥뚜껑에 묵은지·콩나물·두부·양파·새송이가 올라가 있고, 기름이 흐르는 자리에서 김치가 구워집니다. 그 김치를 이 집의 주인공으로 꼽은 글이 넷이고, 마른김에 싸 먹는 것을 따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고기를 시키면 된장찌개가 따라 나오는데 그 찌개가 여러 번 자랑으로 적힙니다. 180g 한 인분이 17,000원(2025년)이고 「옛날 삼겹살」이라는 말이 넷에서 나옵니다 — 두껍거나 냉동인 요즘 삼겹살과 다르다는 뜻입니다. 낮에는 백반집입니다 — 만 원에 생선구이 한 마리와 그날의 반찬이 나오고, 한 사람은 주에 두 번 먹으며 「내 원 픽 엄마 집」이라 불렀습니다. 저녁에는 회식 자리입니다 — 여덟 글이 여럿이 왔고 한 번은 마흔 명이 통째로 빌렸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42, 상가동 1층 108,109호 (성수동1가, 현대상가아파트) |
|---|---|
| 전화 | 0507-1373-8016 |
| 가격대 | ₩2,000 – ₩18,000 |
| 면적 | 54 m² (약 16평) |
| 영업상태 | 영업 |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쉬는 날 | 일요일 3건 중 3건 마지막 2025-08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은 뚝섬 일대 회사들의 회식 자리입니다 — 열여섯 글 가운데 여덟이 여럿이 왔습니다. 성수동 부동산 중개법인의 월례회는 가게를 통째로 빌렸습니다 — 「사무실인근 뚝섬역근처 먹자골목내에있는 돼지고기집을 통채로빌렸다 … 빠진사람도있는데도 40명은모였던거같다」(4544). 보험 대리점의 한 사람은 「회식을 보통 월 1회 정도 하는편인데 30명이 넘는 동료분들중에서 싫다거나 맛없다고 하신 분이 한명도 없는 믿고가는 맛집」(4543)이라고 적었고, 그 글에는 테이블이 길게 붙어 30~40명까지 들어간다는 것과 전화로 단체예약이 된다는 것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02-461-8007). 퇴사 파티로 온 글이 둘입니다 — 같은 팀이 2021년 9월과 10월에 두 번, 동료를 떠나보내며 왔습니다(4550·4549). 다른 한 사람은 「마감 회식하러 와삼」(4545)이라 적었습니다. 손님층이 이 집의 표지로 쓰입니다 — 「우리 먹고 있는 동안도 테이블이 계속 찼는데 다 주변 직장인 아저씨들이었음. 그건 무슨 뜻이냐면 찐맛집이란 뜻이죠」(4547), 「포인트는 식당에 아저씨들이 많다는 것이에요..! 아저씨들이 은근 맛집을 잘 찾으시거든요」(4551). 여럿이 가시려면 전화가 낫습니다 — 예약을 적은 글 셋이 모두 전화나 단체예약을 말합니다.
- 이 집은 얼굴이 둘이고, 둘 다 같은 사람들이 되풀이해 옵니다 — 열여섯 가운데 여섯이 다시 온 글입니다. 낮에는 만 원짜리 백반집입니다. 한 사람은 주에 두 번을 정해 놓고 먹으며 「내 원 픽 엄마 집」이라 불렀습니다 — 「화요일은 생선구이, 된장찌개, 제육볶음 먹는 날」, 「목요일은 엄마 집에서 생선구이, 순두부찌개, 제육볶음 먹는 날」(4540). 다른 한 사람은 「성수동에서 점심 메뉴 고민될 때, 저는 종종 '담바골'로 향합니다」(4535)라고 적었습니다. 반찬이 매일 바뀌니 되풀이해도 같은 상이 아닙니다 — 가게 앞 메뉴판을 보고 들어가는 것이 그래서 재미라고 둘이 적었습니다. 저녁에는 회식 자리입니다. 한 팀은 2021년 9월과 10월에 두 번 퇴사 파티로 왔고(4550·4549), 한 보험 대리점은 월 1회(4543), 한 사람은 「n번 방문에도 한결같고 만족스러운 맛집이라 기록하는 후기」(4542)라고 적었습니다. 두 얼굴이 이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챈 글도 있습니다 — 저녁에 고기를 먹은 사람이 된장찌개를 맛보고 「여기 직장인들은 이 된장찌개 점심으로 먹을 수 있겠지? 부럽다 증말」(4548)이라고 적었습니다. 뚝섬에서 일하는 사람이 낮에 밥을 먹고 저녁에 회식을 하는 집 — 손님층을 이 집의 표지로 쓴 글이 둘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다 주변 직장인 아저씨들이었음」 4547).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6건 중 5건 |
|---|---|
| 예약할 수 있다 | 16건 중 3건 |
| 반찬 리필 | 16건 중 2건 |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 | 16건 중 1건 |
| 냉방 | 16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1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16건 중 8건 |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열여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경사로·턱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오래된 상가아파트 1층이고 「세월을 보여주는 외벽」(4542)·「골목골목에 있는 작은 음식점」(4551)이라는 묘사가 있어 요즘 지어진 건물은 아니지만, 문턱이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안은 나무 테이블과 양철통 의자에 테이블마다 구이용 화구가 있고(4539), 테이블을 길게 붙여 쓴다고 적혀 있습니다(4542·4543). 0507-1373-8016 으로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1-05 | 1 |
| 2021-08 | 1 |
| 2021-09 | 1 |
| 2021-10 | 2 |
| 2021-12 | 1 |
| 2022-10 | 1 |
| 2022-11 | 1 |
| 2023-02 | 1 |
| 2024-05 | 1 |
| 2024-07 | 1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8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스무 건 가운데 넷을 가 본 글에서 뺐고, 그 넷이 이 가게에 대해 가장 많이 말하는 글들이었습니다. 셋은 뚝섬역상점가 상인회가 홍보 지원으로 만든 글입니다(둘은 「#광고 #홍보」를 밝혀 두었습니다). 「10년 넘게」·「와인 숙성 → 잡내 ZERO」·「극강의 육즙」 같은 문구를 셋이 돌려 쓰는데, 그중 하나는 글 끝에 「다음엔 직접 먹어본 와인삼겹살 시식 후기도 남겨볼게요」라고 적었습니다 — 먹지 않고 쓴 글이라는 뜻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의 평점과 리뷰를 옮겨 문장으로 부풀린 글인데 스스로 「영업 상태와 휴무일에 대한 정보는 따로 제공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아래 내용에는 「10년 넘었다」·「숙성으로 잡내가 사라진다」 같은 말이 없습니다 — 가 본 사람이 적은 것만 옮겼습니다. 영업시간은 한 사람의 값입니다. 가 본 열여섯 가운데 여는 시각을 적은 글이 하나뿐인데, 그 하나가 「월~토 11:00 ~ 22:00(일요일 휴무) → 네이버에도 없는 사장님이 알려주신 영업시간」(4539, 2025년 6월)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면 홍보 글 셋은 「매일 11:00 ~ 22:00 (15시-17시 브레이크타임)」이라고 합니다. 사장에게 직접 물은 쪽이 맞을 것 같지만 한 사람이라 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홍보 글에만 있습니다 — 가 본 글 열여섯 가운데 낮에 백반을 먹은 넷과 저녁에 고기를 먹은 열둘이 있는데 그 사이에 닫힌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가시기 전에 전화가 확실합니다(0507-1373-8016 / 02-461-8007). 값이 다섯 해에 걸쳐 올랐습니다. 180g 한 인분이 2021년 14,000원 → 2023년 16,000원 → 2025년 17,000원, 계란찜이 3,000원 → 5,000원입니다. 고기 종류도 늘었습니다 — 2021년에는 삼겹살과 목살 둘뿐이었고 가브리살·항정살은 뒤에 붙었습니다. 아래 값은 시점과 함께 읽어 주세요.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주차: 없음」(4539)·「전용 주차공간 없음」(4543)이라고 적힌 줄이 둘 있는데 둘 다 본문 맨 위의 정보 줄이고,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뚝섬역에서 걸어 2~5분이라고 다섯이 적었으니 지하철이 낫습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없지만 자리는 찹니다. 「이날도 역시 사람이 가득가득 찼답니다 … 진짜 매일 저녁 꼭 만석되는」(4537), 「우리 먹고 있는 동안도 테이블이 계속 찼는데」(4547)처럼 만석을 본 글은 여럿인데 기다린 기록이 없습니다. 반대로 평일 낮은 한산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4542·4535). 여럿이 저녁에 가시려면 전화로 예약하는 편이 낫습니다. 작은 것 하나: 볶음밥에 양파가 들어갑니다(4537). 그리고 건물 화장실이 하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매장 것이 아니라 상가 것입니다(4537).
- 화장실은 매장 것이 아니라 건물 것으로 보입니다. 한 사람이 「제가 이쪽 건물에 있는 가게 자주가거든요? 건물 화장실이 1개라서 항상 담바골 지나가는데」(4537)라고 적었습니다 — 현대상가아파트 상가의 화장실을 쓴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이고,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못 박은 사람은 없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상태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 그런데 만석을 본 글은 여럿입니다. 「친구랑 2명이서 들어갔고, 이날도 역시 사람이 가득가득 찼답니다 … 진짜 매일 저녁 꼭 만석되는 뚝섬역 삼겹살 집」(4537), 「우리 먹고 있는 동안도 테이블이 계속 찼는데 다 주변 직장인 아저씨들이었음」(4547), 「저녁만 되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런데 셋 다 그대로 들어가 앉았습니다. 반대로 평일 낮은 한산합니다 — 「평일 낮에 방문하니 한산한 분위기였다」(4542), 점심 백반을 먹은 글들도 기다린 이야기가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저녁에 자리가 차지만 밖에 줄이 서는 집은 아닌 듯하고, 여럿이면 전화로 예약하는 편이 낫다(단체예약이 된다고 셋이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원래 다른 삼겹살집에 가려다 「줄이 너무 길어서」 여기로 왔습니다(4547) — 그 사람은 여기서 바로 앉았습니다.
- 층이나 계단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소가 상원길 42 현대상가아파트 상가동 1층 108·109호이고 두 칸을 쓰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안에 대해 적힌 것은 테이블 좌석뿐이고, 테이블을 길게 붙여 30~40명까지 받는다(4543), 나무 테이블과 양철통 의자에 벽에는 소주 광고와 TV(4539), 세월을 보여주는 외벽(4542) 정도입니다. 위층이 있는지, 룸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뚝섬역 솥뚜껑 와인삼겹살 맛집 항상 사람이 많은 담바골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5-08-11 · 적당한 J의 웨딩준비와 일상 · 다음 색인
- 성수 점심 맛집 | 담바골 와인 삼겹살 백반 후기 2025-08-10 · 베키의 맛집 리뷰
- 뚝섬역 백반은 담바골!! 직장인들이 사랑하는 반찬과 생선구이 그리고 찌개~~ 2025-07-29 · 서진's STORY · 다음 색인
- [뚝섬역 맛집]솥뚜껑에 구워먹는 와인삼겹살- 숨은 맛집추천 <담바.... 2025-06-19 · 나랑너랑
- #88 2025-05-18 · PLAYLIST · 다음 색인
- 뚝섬 회식 장소 담바골 와인 삼겹살 위치 메뉴 가격 2024-07-27 · 이모저모 · 다음 색인
- 7. 4월의 평범한 일상들 2024-05-09 · somchaenny_ · 다음 색인
- 뚝섬,성수 회식장소 [담바골와인삼겹살] 2023-02-28 · 일산 인카 프로사업단총괄 도약지점
- [뚝섬] 내돈내산 담바골,와인삼겹살 후기 2022-11-25 · 내돈내산먹방블로그~* · 다음 색인
- 성수동고기집 돼지고기맛집 담바골와인삼겹살 2022-10-15 · 김소장의 부동산 이야기
- 올해 마지막 맛집 기행 (바다회사랑, 라칸티나, 계담다, 담바골, 빠뜨릭스) 2021-12-08 · - · 다음 색인
- 뚝섬 담바골 삼겹살맛집 2021-10-11 · 양배추의 Blog · 다음 색인
- [뚝섬역 삼겹살] 뚝섬 옛날 삼겹살 맛집 ! 담바골 와인삼겹살 2021-10-07 · 미스홍의 하루 : ) · 다음 색인
- 뚝섬역 삼겹살 맛집 담바골 와인 삼겹살 2021-09-01 · SeomzumMa Illsang · 다음 색인
- 뚝섬역맛집 맨날 먹어도 안질리는 삼겹살 2021-08-27 · Trip Trip Trip ~ · 다음 색인
- [뚝섬역 맛집] 삼겹살 찐 맛집 담바골 2021-05-14 · 감자로그 · 다음 색인
후보 81건을 모두 열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