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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담록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담록은 서울숲4길 28 지하 1층의 소곰탕집입니다. 뚝섬역 8번 출구와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각각 걸어 5분, 서울숲 카페거리 골목 안쪽이고 옆이 동빙고, 맞은편이 호호식당입니다. 중심은 토렴 소곰탕 하나입니다 — 한우 국물에 밥을 여러 번 데워 말아 내고, 맑은 국물 위를 영양부추와 파 튀김이 덮습니다. 13,000원. 여기에 양곰탕, 여름에 낸 평양냉면, 육회비빔밥, 그리고 수육·육사시미·만두 같은 곁들임이 붙습니다. 1인 1메뉴를 시키면 밥과 육수, 반찬이 무제한이고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먹습니다. 자리는 대부분 바 테이블이고 4인 테이블도 몇 개 있습니다. 매일 11:30–21:00, 브레이크타임이 15:00–17:00으로 두 시간이라 늦은 점심은 어렵습니다. 2026년 여름에 문을 연 새 집이고, 우리가 읽은 글은 7월 말부터 9월 말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28, 지하1층 (성수동1가)
전화02-2157-8627
가격대₩5,000 – ₩42,000
면적130 m² (약 39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1:30–21:0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매일15:00–17:0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1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밥과 육수는 무제한입니다. 일곱 글이 적었고, 한 사람이 조건까지 옮겼습니다 — 1인 1메뉴를 주문하면 밥·육수·반찬이 무제한 리필입니다. 한쪽에 셀프바가 있어 밥과 육수를 직접 가져다 먹고, 앞접시와 수저도 거기 있습니다. 「비싸지 않냐고요? No. 밥과 국물이 무제한입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열 건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 넷이 그 반대로 적었습니다. 토렴이라 밥이 이미 국물에 말아져 나오는데도 더 가져다 먹은 사람들입니다.
  2. 바 테이블이 많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다섯 글이 「대부분 바 좌석」이라고 적으면서 동시에 4인 테이블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1인석이 많고 안쪽에 1인석이 또 있고 주방 바로 앞에 바석도 있고 물론 4인 테이블석도 있다」고 자리를 하나하나 세었습니다. 한 사람은 「2인석부터 여러 형태로 다양하고 테이블 간격도 답답하지 않다」고 했고,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문은 자리마다 붙은 QR로 합니다(세 글). 한쪽 벽에 옷걸이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겨울에 두꺼운 외투 입고 오거나 짐 많은 날에는 이런 게 은근 편하다」고 했습니다. 벽돌 아치와 우드톤이라 곰탕집보다 바에 가까운 인상이라는 말이 여럿입니다 —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이나 분위기 좋은 맥주바를 떠올리게 한다」, 「유럽의 레스토랑 느낌」.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7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9건 중 7건
비싸지 않다9건 중 4건
직원이 친절9건 중 4건
양이 많다9건 중 3건
매장이 넓다9건 중 2건
조용하다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반찬 리필9건 중 7건
지하에 있다9건 중 6건
테이블 자리가 있다9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9건 중 4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9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9건 중 2건
1인 1메뉴9건 중 1건
오픈 주방9건 중 1건
맥주 판매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9건 중 2건

차를 대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주차 이야기가 다섯 글에 있는데, 셋은 가게 소개문의 문장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 「자차 이용 시 인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이 토씨까지 같습니다(한 글은 아예 가게 소개문 전체를 붙여 넣었습니다). 제 말로 적은 둘은 「주차 불가」, 「주차공간은 따로 없어서 자차로 방문한다면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했다」입니다. 그러니 전용 주차장이 없다는 것까지는 말할 수 있고, 어느 주차장이 실제로 편한지는 아무도 확인해 주지 않았습니다. 뚝섬역·서울숲역에서 걸어 5분이니 차는 두고 오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9건 중 2건

가는 길

담록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9건 중 6건

지하 1층이고, 계단으로 내려갑니다. 여섯 글이 지하라고 적었고 「담록이라고 쓰인 간판이 있으니 지하로 내려가시면 됩니다」, 「계단을 따라서 지하 1층으로 내려갔다」고 길을 일러 줍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계단이 몇 칸인지, 난간이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내려갈 수 있는지는 열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필요하시면 0507-1497-2435 로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지하라서 답답하지 않겠냐는 걱정에 대해서는 「지하에 있지만 전혀 답답하지 않은 편안한 공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8건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3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모아 온 서른 건 가운데 스무 건을 빼고 열 건으로 셌습니다. 열아홉 건이 2026년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에 몰린 한 묶음이었습니다 — 블로그 아이디가 전부 무작위 문자열이고, 문단 제목과 문장이 서로 겹치고, 제목마저 「성수 맛집 골목, 계단 아래 펼쳐지는 담백한 미식의 풍경」과 「서울숲 맛집 골목, 계단 아래 펼쳐지는 담백한 미식의 깊이」처럼 나란히 섭니다. 무엇을 적었나보다 무엇이 없나가 분명했습니다 — 열아홉 건 어디에도 소곰탕도, 평양냉면도, 토렴도, 고추지도, 값도, 영업시간도 없습니다. 대신 이 집에 없는 「설렁탕」을 여럿이 적었습니다. 한 건은 아예 남의 가게(안목 성수) 방문기였습니다. 남은 열 건은 값과 시간과 먹은 것을 적은 글입니다. 분모가 열이라는 뜻이고, 이 페이지의 숫자는 전부 그 열 건에서 센 것입니다.
  • 「혼밥하기 좋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실제로 혼자 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여섯 글 모두 남에게 권하는 말이고(「혼자 방문하셔도 전혀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1인석이 많았어요」), 정작 자기는 친구 셋이서, 일행과 둘이서, 가족과 갔습니다. 1인석이 많다는 것은 여러 사람이 본 것이고 그 말은 믿을 만하지만, 혼자 앉아 본 사람의 말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누구와 왔는지 적은 글 자체가 둘뿐이라, 이 집이 어떤 자리인지는 우리가 셀 만큼 읽지 못했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사람만 손님이 몰리는 때를 적었습니다 — 「주말에는 손님이 꽤나 많았어서 웨이팅 싫으시면 꼭 예약하고 가세요」, 그리고 「맨 뒤에 있는 자리는 예약 손님 위주로 받고 계시더라, 4명 이상이면 예약 추천」. 네이버 예약이 되고 가게가 50%만 예약석으로 운영한다고 두 글이 같은 안내를 옮겼습니다. 나머지 여덟 건은 기다림을 아예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읽은 글로는 모른다는 뜻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가 열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지하층 공용인지 한 글도 적지 않았습니다. 자리와 옷걸이와 셀프바까지 사진으로 짚어 가며 적은 글들인데도 그렇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밝히지 않은 것과 받지 않은 것은 다릅니다. 열 건 가운데 「내돈내산」을 단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한 글은 절반이 가게가 쓴 소개문입니다 — 「성수 맛집이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로 끝나는 대목이라 그 부분의 교통·주차는 이 페이지에서 세지 않았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셋뿐이고 전부 7월 말~8월 초입니다. 9월 글 일곱 건에는 값이 한 줄도 없으니, 여기 적힌 값은 두 달 전 것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문 연 지 얼마 안 된 집이라(한 글이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한 글이 「예전에 이 자리도 한식 식당이었던 것 같은데 담록이 되었더라」고 적었습니다) 메뉴와 값이 아직 움직이는 중일 수 있습니다 — 실제로 7월 말 메뉴판과 8월 초 메뉴판에서 이름이 둘 다릅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숲 맛집 담록, 성수에서 곰탕과 평양냉면을 동시에 즐기자 2026-09-24 · 방랑자의 미식여행 · 다음 색인
  2. 서울숲 맛집 담록 점심 소곰탕 수육 까지 2026-09-24 · 스힝의 패션&뷰티 / 맛집&카페 · 다음 색인
  3. [서울숲] 성수 국밥맛집 담록 솔직 강추 후기 육사시미 맛집 2026-09-20 · 상똥이 트위스트 · 다음 색인
  4. 서울숲 저녁 맛집 담록 쾌적한 한식집 평양냉면 추천 2026-09-18 · 노과당도약진행 · 다음 색인
  5. 성수 점심 분위기 좋은 소 곰탕 전문점 담록 식사 후기 2026-09-18 · PoPo의 개인 블로그 :-) · 다음 색인
  6. 성수 맛집 담록 찐후기 l 혼밥하기 좋은 맛집 곰탕 맛집 2026-09-08 · S양의 일상 · 다음 색인
  7. 뚝섬 서울숲 맛집 담록 | 든든한 점심 식사로 추천하는 소곰탕 2026-08-07 · 히쓰토리 · 다음 색인
  8. 서울숲 맛집 데이트 코스로 좋은 깔끔한 식당 담록 성수 2026-08-05 · 새 로 운 시 작 ! · 다음 색인
  9. 담록 - 가성비 좋은 소곰탕과 수육이 맛있는 성수 점심 맛집 2026-08-03 · 슈니로그 소소한 일상의 행복 · 다음 색인

후보 229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