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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눈꽃돼지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눈꽃돼지는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이삼 분, 왕십리로8길 골목의 숙성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한돈 삼겹과 목살을 3cm 두께로 썰어 내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 서른 글 가운데 스물아홉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한돈은 웻에이징과 드라이에이징을 오가며 500시간 숙성한다고 벽에 붙어 있고, 매장에 숙성고가 있어 들어가면서 보입니다. 제주 오겹살과 스페인 이베리코도 팝니다. 낮에는 고기를 못 시킵니다 — 평일 11시부터 3시까지는 점심 찌개와 제육볶음만 팔고 고기는 5시부터입니다. 고기를 시키면 순두부찌개가 그냥 나옵니다. 한자리에서 9년 됐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1일부터 9월 23일까지 서른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8길 17-4, 지상1층 (성수동1가)
전화02-464-2072
면적94 m² (약 28평)
영업상태영업

2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평일11:00–22:00 26건 중 20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6:00–22:00 26건 중 20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월~토11:00–22:00 26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7:00 26건 중 24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24건 중 24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를 직원이 구워 줍니다 — 서른 글 가운데 스물아홉이 적었습니다. 이 집에 대해 가장 많이 반복된 사실이고, 맛에 대한 어떤 말보다 많습니다. 무엇을 해 주는지가 겹칩니다: 익힘을 봐 가며 뒤집고(열넷),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고(열둘), 다 익은 것은 불판 옆 그릴판이나 철망으로 옮겨 타지 않게 해 주고(여섯), 구우면서 어떻게 먹으면 맛있는지 순서를 알려 줍니다(열하나 — 코셔 소금 → 와사비잎 → 멜젓 순서가 벽에도 붙어 있습니다). 첫 점은 소금만 찍어 먹어 보라고 권한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왜 구워 주는지가 글마다 같습니다 — 3cm라 손님이 구우면 겉만 타고 속이 안 익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은 「두꺼운 고기는 집게 잡는 순간부터 난이도 급상승」이라고 적었습니다. 덕분에 대화하면서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아이를 데려간 한 사람은 아이가 먹기 좋게 더 작게 잘라 속까지 더 익혀 주더라고 적었습니다.
  2. 뚝섬역에서 걸어옵니다 — 스물다섯 글이 길을 적었습니다. 스물둘이 7번 출구를 대고, 6번(둘)과 5번(하나)을 댄 글도 있습니다. 거리는 도보 2분에서 5분 사이로 갈리는데 그 사이가 좁습니다 — 2분이 넷, 3분이 여덟, 4~5분이 여섯이고, 「182m」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서울숲역에서도 걸어온 사람이 둘 있고(1번 출구에서 걸어왔다는 글, 도보 12분이라 적은 글), 성수역에서는 12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골목 안쪽입니다 — 「힙한 가게들이 모여 있는 골목」, 「성수동 맛집거리」, 「먹자골목」이라고 적혀 있고, 찾기 어려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창을 다 열어 두면 밖에서 고기 굽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500시간 숙성이 이 집의 간판인데, 모든 고기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스물세 글이 「500시간」을 적고, 웻에이징과 드라이에이징을 오간다는 설명까지 옮긴 글이 여섯입니다(500시간이면 약 21일이라고 셈해 본 글이 셋입니다). 매장에 숙성고가 있어 들어가면서 보인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그런데 사장에게 직접 물어보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한돈 눈꽃 삼겹·목살이 500시간 에이징이고, 스페인 이베리코 갈비살은 그렇게까지 길게는 에이징 시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나머지 스물둘은 「500시간 숙성 고기」라고 뭉뚱그립니다. 숙성 때문이라고 적힌 것은 두 가지입니다 — 두툼한데 퍽퍽하지 않다(스물둘이 두께를, 스물다섯이 육즙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숙성육 특유의 향이 튀지 않는다(둘)입니다. 한 사람은 「가끔 숙성육 특유의 햄 같은 향이 강한 곳은 부담스러웠는데 여기는 그 느낌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4. 열여덟 글이 사장과 직원 이야기를 하고,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구우면서 부위를 설명해 준다(일곱), 맛있게 먹는 순서를 알려 준다(열하나), 반찬을 말하기 전에 채워 준다(셋), 요청하면 콩나물·양파·와사비잎을 더 준다(셋)입니다. 서비스로 무언가를 얹어 준 글이 넷입니다 — 목살 특수부위를 맛보기로 구워 준 글이 둘, 덧살을 한 점 먼저 구워 준 글이 하나, 소금만 찍어 먹어 보라며 삼겹 한 점을 따로 준 글이 하나입니다. 나쁘게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이 집 글 서른 건 가운데 셋만 빼고 전부 칭찬 일색이라는 것은 위의 협찬 이야기와 같이 읽으실 만합니다 — 나쁘게 적힌 것은 볶음밥 하나(「버터와 볶음밥이 따로 논다」), 값 둘(「가격이 좀 사악하지만」, 「가격이 조금 비싸서」), 양 하나(「180g이어서 적다고 봐야 함」)뿐입니다.
  5. 넓습니다 — 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고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4인 네모 테이블과 둥근 테이블,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긴 테이블 가운데에 미니 파티션이 서 있어 옆자리와 방해받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테이블 간격이 널찍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앞이 통유리 폴딩도어라 날이 좋으면 활짝 열어 둡니다 — 여덟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다섯이 「야장 느낌」이라고 불렀습니다. 창가에 앉으면 바깥 공기가 들어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의자 밑에 짐을 넣을 수 있습니다 — 뚜껑이 열리는 의자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수저와 냅킨은 테이블 서랍이나 옆 선반에서 직접 꺼내 쓴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회식으로 왔다고 적은 글이 셋, 아이와 온 글이 다섯입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25건)와 「고기가 두툼」(2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육즙이 있다30건 중 25건
고기가 두툼30건 중 22건
직원이 친절30건 중 18건
매장이 넓다30건 중 9건
깨끗하다30건 중 5건
웨이팅이 없다30건 중 3건
재방문했다3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30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30건 중 29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30건 중 25건
통창·채광30건 중 8건
예약할 수 있다30건 중 7건
대기 공간이 있다30건 중 5건
맥주 판매30건 중 3건
반찬 리필30건 중 3건
오픈 주방30건 중 3건
유아의자30건 중 2건 — 아니라고
한돈 인증30건 중 1건
이용 시간 제한30건 중 1건
원산지 게시30건 중 1건
짐 보관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30건 중 9건

차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 다만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주차 불가라고 적은 글이 아홉인데, 그 가운데 일곱이 실제로 근처에 대고 걸어왔습니다. 어디에 댔는지가 셋으로 갈립니다: 성수문화복지회관(도보 2분, 최초 30분 무료 · 30분 초과 1,000원 · 이후 10분 500원 — 한 사람은 1시간 40분에 3,000원 냈습니다), 성수아트홀(도보 1~3분, 한 사람은 1시간 20분에 1,500원),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도보 5분). 요금을 적은 글끼리도 어긋납니다 —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를 10분 700원·1시간 4,200원이라고 적은 글과, 최초 30분 무료라고 적은 글이 따로 있습니다. 값을 실제로 낸 두 사람 쪽이 더 미덥습니다 — 둘 다 1,500~3,000원을 냈습니다. 골목 안이라 가게 앞에 댈 자리는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차로 감30건 중 7건
아이와 함께30건 중 5건
여럿이30건 중 2건

가는 길

눈꽃돼지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턱」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라는 것만 주소로 압니다. 대신 확실하게 적힌 것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다는 것입니다 — 한 사람이 「화장실은 가게 오른쪽으로 가시면 건물 화장실 사용하시면 됩니다」라고 제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다른 한 글의 「화장실 : 건물 내 이용 가능」은 글머리 정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건물 화장실까지 가는 길이 어떤지, 계단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유아 의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 아이를 데려간 사람 둘이 각각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구워줘서 좋겠다 했지만 유아의자가 없네요 하하하하」라고 썼습니다. 아이와 가신다면 이 두 가지를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7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15
2026-0914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 글을 읽으실 때 먼저 보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서른 건은 2026년 7월 31일부터 9월 23일까지 두 달이 채 안 되는 사이에 올라왔습니다. 그 가운데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둘인데, 둘 다 해시태그가 아니라 본문 한가운데에 한 줄로 적어 두어 끝까지 읽어야 나옵니다 — 「비록 협찬으로 방문했으나 정말 진심으로 최고 맛집이었어요」, 「진짜 협찬 때문이 아니라 인생 고깃집을 찾았어요」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그 사람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 「최근 리뷰 대부분이 광고라서 걱정했기 때문에 내돈내산 후기도 올려봅니다」. 나머지 스물일곱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밝히지 않은 글을 협찬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다만 두 달에 서른 건이라는 날짜와 저 한 줄은 같이 읽으실 만합니다. 협찬을 밝힌 두 글도 아래 숫자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 웨이팅 맛집이라고 적혀 있는데,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서른 명 가운데 한 명도 없습니다. 매장 앞에 대기 의자가 있고(다섯 글) 문 앞에 이름을 적는 대기 리스트가 있다고 적은 글도 있는데, 정작 줄을 섰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대신 두 가지가 나옵니다. 하나는 미리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일곱인 것입니다 — 전화로 예약할 수 있고, 예약하고 가면 밑반찬이 미리 차려져 있습니다(넷). 아이와 간 한 사람은 예약할 때 아이가 있다고 말했더니 넓은 자리를 준비해 뒀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자리가 차는 것을 본 글이 넷이라는 것입니다 — 평일 저녁 여덟 시에 전 좌석이 찼다, 금요일 저녁에 꽉 찼다, 월요일 저녁인데도 거의 만석이었다, 먹다 보니 매장이 가득 찼다입니다. 붐빈 것과 기다린 것은 다릅니다.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대기가 있을 때는 이용 시간이 두 시간으로 제한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토요일이 다릅니다 — 그리고 일요일은 쉽니다. 스무 글이 「월-금 11:00–22:00 / 토 16:00–22:00」이라고 요일을 갈라 적었고, 네 글은 「월~토 11:00–22:00」이라고 한 줄로 묶었습니다. 뒤엣것은 간추린 줄로 보입니다 — 그 가운데 하나는 같은 줄에서 브레이크타임만은 「평일 브레이크타임」이라고 따로 달아, 토요일이 평일과 다르다는 것을 알면서 여는 시각만 뭉갰습니다. 주말로 묶어 읽으시면 안 됩니다 — 일요일은 쉬는 날이라 「주말 4시」로 알고 가면 헛걸음합니다. 브레이크타임은 평일 15:00–17:00이고 토요일에는 없다고 따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정기휴무 일요일은 스물네 글이 적었습니다. 그리고 시간표보다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 평일 11시부터 3시까지는 점심 메뉴만 팔고 고기는 5시부터라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낮에 삼겹살을 드시러 가시면 못 시킵니다. 이 숫자들은 전부 글머리 정보 줄에서 온 것입니다 — 문 여는 것이나 닫는 것을 본 사람은 없고, 마감까지 앉아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한자리에서 얼마나 됐는지가 조금씩 다릅니다. 9년째라고 적은 글이 넷, 「10여년 이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넷 가운데 둘은 사장에게 들었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주변 가게들이 생겼다가 없어지는 동안에도 단골손님들이 꾸준히 찾아왔다」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는 어느 쪽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다만 다섯 글이 같은 방향으로 말하고 있고, 성수동에서 오래 버틴 집이라는 것이 여러 글의 방문 이유로 적혀 있습니다. 「요즘은 새로 생긴 핫플보다 한자리에서 오래 버틴 집이 더 궁금할 때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성수 토박이인데 친구들이 예전부터 추천하던 곳」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방송에 나왔다는 이야기가 넷 있는데(KBS 동네 한 바퀴, SBS 생활의 달인,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을 본 사람이 적은 것이 아니라 매장 벽에 걸린 인증 액자와 포스터를 보고 적은 것이 둘입니다.
  • 층과 계단에 대해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글 전부가 주소 줄에 「1층」을 적어 두었지만 그것은 옮겨 적은 주소이고, 문 앞에 계단이 있는지 턱이 있는지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2층이나 지하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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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7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