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누메로 뜨레쓰
NUMERO TRES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누메로 뜨레쓰는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걸어 5~7분, 성수동 골목의 화덕피자 식당입니다. 스페인어로 「3번」이라는 뜻이고, 같은 주인이 낸 세 번째 가게입니다. 피자 도우 이야기가 이 집 글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 쫄깃하고 끝동까지 먹게 된다는 말이 열두 글에 나옵니다. 피자 18,000~22,000원, 파스타 18,000~20,000원, 부채살 로스트비프가 30,000원입니다. 와인을 가져가도 됩니다(2인당 한 병). 매일 11시에 열어 밤 9시에 닫고, 평일에만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쉽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하고, 반려동물을 데리고 갈 수 있습니다(예방접종 서류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다섯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21, 1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2-465-7943 |
| 가격대 | ₩8,000 – ₩30,000 |
| 면적 | 71 m² (약 22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17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7:00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매일 | 20:0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쉬는 날 | 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6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와인을 가져갈 수 있고, 그것 때문에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 여덟 글이 적었고 여덟 다 실제로 들고 갔습니다. 조건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2인당 한 병, 와인만(위스키·소주·맥주·막걸리는 안 됩니다), 그리고 1시간 30분 제한입니다. 여섯이 간 회식 글은 세 병을 가져갔다고 적었고, 시간 제한에 대해서는 「메뉴 계속 시키니까 딱히 나가라고 안 하더라」고 덧붙였습니다. 칠링도 해 줍니다(한 글). 가게에서도 와인을 팝니다 — 하프보틀 18,000원, 한 병 3만~5만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 「인테리어에는 돈을 쓴 것 같지 않은 업장입니다. 하지만 그래서 콜키지도 프리로 해 주고 가격도 성수 물가치고 저렴한 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 주문은 테이블에 붙은 QR로 합니다 — 열한 글이 적었고,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되풀이된 사실입니다. 종이 메뉴판을 받아 보는 것이 아니라 자리에 앉아 휴대폰으로 고릅니다(한 사람은 「매장에서도 토스 QR 주문이라 메뉴판 찍기가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에 사진이 붙은 메뉴판이 따로 세워져 있어 들어가기 전에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날 품절되는 메뉴가 있습니다 — 두 사람이 원하던 메뉴를 못 먹었습니다(쉬림프 까넬로니, 까르보나라로 바꾼 파스타).
- 개를 데리고 갈 수 있습니다 — 넷이 적었고 둘은 실제로 데려갔습니다. 한 사람은 「강아지를 데리고 갔을 때 눈치를 전혀 보지 않아도 된다」며 그날 강아지와 온 손님이 여럿이었다고 적었고, 직원이 강아지 물을 챙겨 줬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이동가방에 강아지를 데려갔습니다.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 「반려동물 동반 시 예방접종 서류 지참 필수」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맹견은 안 된다는 안내문을 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게 앞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고 합니다.
- 예약하고 간 사람이 아홉입니다. 방법이 여럿입니다 — 네이버 예약(넷), 캐치테이블(다섯)이고, 5인 이상은 전화로 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금요일 저녁에 여기만 예약이 돼서 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예약 없이 간 사람들도 다 들어갔습니다 — 「마침 딱 네 자리가 비어서 웨이팅 없이」, 「평일 점심이었는데 웨이팅이 없었어요」, 「토요일 저녁 7시에 갔는데도 꽤 여유로워서」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스물다섯 가운데 한 명도 없습니다.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은 둘인데 둘 다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피크 타임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이 셋에 나오지만 그것은 겪은 것이 아니라 짐작입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 넷이 그렇게 적었고, 늦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문하고 10분 정도 지나니까 메뉴가 나왔어요」, 「주문한지 10분도 안 되어서 나온 것 같아요」, 「음식들은 엄청 빠르게 한 번에 나왔다」, 「음식이 나오는 속도도 정말 빨랐다」입니다. 오픈 키친이라 만드는 것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은 자기 자리에서 화덕에 피자가 들어가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음식이 늦게 나온다」(0건)와 「웨이팅이 없다」(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4 · 아니다 7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5건 중 11건 |
|---|---|
| 예약할 수 있다 | 25건 중 9건 |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 25건 중 8건 |
| 와인 판매 | 25건 중 7건 |
| 맥주 판매 | 25건 중 4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5건 중 4건 |
| 오픈 주방 | 25건 중 3건 |
| 통창·채광 | 25건 중 2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5건 중 2건 |
| 이용 시간 제한 | 25건 중 1건 |
| 리뷰 이벤트 | 25건 중 1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주차에 대해 서로 반대되는 말이 있습니다. 둘 다 적어 둡니다. 여러 글의 머리말에 「주차 불가」가 있고 근처 공영주차장을 권합니다. 그런데 제 눈으로 보고 적은 두 글이 서로 다릅니다 — 한 사람은 「주차는 가게 앞에 네 대 정도 가능했음」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앞에 주차가 막 되어 있지만 주차는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의 머리말은 아예 「매장 앞 무료 주차」라고 적혀 있는데, 같은 머리말에 화장실이 「외부 화장실 이용」이라고만 적혀 있어 그 블록 전체를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 가게 앞에 차를 댄 사람이 있기는 하지만 자리가 서너 대뿐이고, 대부분의 글은 근처 공영주차장을 권합니다. 확실히 하시려면 전화(02-465-7943)로 물어보십시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5건 중 7건 |
|---|---|
| 데이트 | 2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도, 계단도, 문 너비도 스물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1층이라는 것만 주소로 알 수 있고, 골목 안쪽이라 「지도를 보면서 찾아가는 게 좋다」·「외관이 음식점 같지 않아 헤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세로로 길쭉한 매장에 2·4인 테이블이 놓여 있고 테이블 간격은 넉넉한 편이라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필요하시면 전화(02-465-7943)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12 | 3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8 |
| 2026-08 | 2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먼저 알아 두실 것이 있습니다. 걸어서 5~8분 거리에 이름이 거의 같은 형제 가게가 있습니다. 한 글이 계보를 적어 두었습니다 — 상수의 1호점 누메로우노(지금은 폐업), 성수의 2호점 누메로도스, 그리고 3호점인 이곳 누메로뜨레쓰입니다(뜨레쓰는 스페인어로 3). 같은 주인이고 메뉴가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검색하면 두 집 후기가 섞여 나옵니다 — 우리가 모은 서른 건에도 도스 글이 셋 들어 있어 빼냈습니다. 가르는 법은 셋입니다: 주소(도스는 상원1길 35-9, 여기는 성수일로 21), 건물(도스는 「오래된 단독주택을 개조한 구옥」, 여기는 골목의 벽돌 건물에 통창이 있습니다), 그리고 역(도스가 뚝섬역에 더 가깝습니다). 두 집을 다 가 본 사람 넷이 차이를 적었습니다 — 도스가 더 아늑하고 프라이빗하며, 여기가 더 깔끔하고 자리 경쟁이 덜하다는 쪽으로 모입니다. 한 사람은 「도스 예약이 안 돼서 뜨레스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 크기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 넷이 넓다고 적었고 일곱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갈린 이유가 글 안에 있습니다: 좁다는 쪽은 매장 전체를 말하고(「매장이 넓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아담한 사이즈」, 「공간도 크지 않지만」), 넓다는 쪽은 자리 배치를 말합니다(「2인석과 4인석, 단체석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2-4인석 10개 정도의 테이블로 꽤 넉넉한 편」, 「적당히 넓은 식당」). 한 사람이 둘을 한 문장에 적었습니다 — 「매장 내부는 넓은 편은 아니었지만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쾌적하게 느껴졌어요」. 그러니 작은 집인데 테이블 사이가 성기다고 읽는 편이 맞겠습니다. 세로로 길쭉한 구조이고, 2·4인 테이블 위주에 단체석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여섯 명이 간 글이 둘, 넷이 간 글이 둘 있는데 자리가 모자랐다는 말은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스물다섯 건에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다만 이 페이지에 한 가지 치우침이 있습니다 — 스물다섯 가운데 여덟이 콜키지 프리를 제목이나 첫 줄에 내세우고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와인을 가져가는 사람이 보고 쓴 글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고,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의 기록은 그만큼 적습니다. 아이를 데려갔다고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유아의자 이야기도 없습니다). 음식이 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같은 사람이 다시 가서 「지난 방문 때 음식들이 짜서 걱정했는데 이번엔 그 정도로 염도가 높진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그것도 머리말에 「🧻 화장실 외부 화장실 이용」이라고 한 줄 적힌 것입니다. 같은 머리말이 주차를 「매장 앞 무료 주차」라고 적어 다른 모든 글과 어긋나기 때문에 그 블록을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쓴 사람의 기록이 아니라 옮겨 적은 줄로 보입니다. 스물다섯 건 가운데 화장실을 실제로 써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남녀가 나뉘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가 성수일로 21 1층이고, 골목의 벽돌 건물에 통창이 난 자리라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러나 올라가는 단이 있는지 없는지를 적은 사람은 스물다섯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2층에 무엇이 있는지도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에서 조심하실 것이 둘 있습니다. 첫째, 브레이크타임은 평일에만 있습니다 —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이고, 토·일요일에는 없다고 못박은 글이 다섯입니다. 둘째, 평일에는 라스트오더가 두 번입니다 — 점심 오후 2시, 저녁 8시입니다(넷이 적었습니다). 주말에는 저녁 8시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이것 때문에 아슬아슬했다고 적었습니다 — 「오후 2시쯤 전화드리고 바로 갔어요. 3시부터 브레이크타임이라 살짝 아슬아슬했는데」. 정기휴무는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밤 9시에 닫는 것을 장점으로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금요일 회식이었는데 「9시에 마감이라서 금요일이라도 얼른 집에 가야함 나이스」라고 썼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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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6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