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누메로도스
NUMERO DOS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누메로도스는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2~3분, 성수동 골목 안쪽의 낡은 주택을 고친 1층 이탈리안 식당입니다. 바깥 벽에 그림이 그려져 있고, 안은 카운터를 기점으로 방 두어 개로 나뉘어 있어 어느 방에 앉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릅니다. 화덕피자와 파스타가 중심이고, 바질 페스토에 마스카포네 치즈를 올린 피자가 시그니처입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하고, 와인을 가져가면 2인당 한 병까지 콜키지가 무료입니다. 매일 열한 시에 열어 아홉 시에 닫고, 평일에만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 주말과 공휴일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습니다.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예약할 수 있고, 예약 없이 가면 밖 대기 의자에서 기다립니다. 이름이 비슷한 자매점 「누메로뜨레스」가 걸어서 5분 거리에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21일부터 2026년 9월 24일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5-9, 1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2-468-7943 |
| 가격대 | ₩17,000 – ₩30,000 |
| 면적 | 67 m² (약 20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낡은 주택을 고쳐 만든 집이고, 열여덟 글이 그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가정집을 개조한 감성적인 분위기」, 「오래된 구옥에 빈티지한 감성이 묻어나는 인테리어」, 「이탈리아 어디 골목식당 같은 느낌」처럼 되풀이됩니다. 대문을 지나면 마당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바깥 벽에 그림(벽화)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한 사람은 오랜만에 갔더니 벽화가 새로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안은 한 덩어리가 아닙니다 — 카운터를 기점으로 왼쪽·오른쪽, 또는 방 두 개로 나뉘어 있고 「어디에 앉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매력」이라고 적은 글이 둘, 「이쪽은 3~4인석 위주, 저쪽은 2인석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이 하나 있는데 「약 10석」이라 했고, 다른 한 사람은 「각 방에 테이블 다섯 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크리스마스에 간 사람은 트리가 반겨 줬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하면 기다리지 않습니다. 다섯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 네이버 예약이 넷, 캐치테이블이 하나이고, 「예약제와 현장 대기를 같이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전체 좌석을 다 예약으로 받지는 않아서 그냥 가도 자리가 있으면 들어갈 수 있다고 들었다고 적었고, 실제로 토요일 낮에 2인석이 남아 바로 들어갔습니다. 2인석이 가장 잘 난다는 말이 둘에 나옵니다 — 「2명 자리는 잘 나는 것 같아요」, 「2인석 비중이 꽤 높은 편이라 연인끼리 오기 제일 좋다」입니다. 셋이 가면 자리가 아쉬울 수 있습니다 — 「3명이서 올 경우 자리가 없으면 2인 테이블에 의자를 하나 더 놓아주시는데 약간 좁거나 불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일행이 다 와야 입장할 수 있다는 안내를 본 글이 하나입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합니다. 열넷이 적었습니다. 직원이 들어올 일이 거의 없는 구조라, 좋게 적은 사람도 나쁘게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음식을 가져다줄 때 외에는 직원분이 안으로 들어올 일이 없어서 물티슈처럼 추가로 필요한 게 있어도 부르기가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QR이 안 잡힌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카메라 앱으로 스캔하니 인터넷 연결이 안 돼서 크롬을 켜고 스캔했더니 문제없었다」고 방법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한 상에서 여럿이 같이 담습니다 — 「일행이 담은 게 모두의 창에 같이 뜨더라, 내가 잘못 누른 줄 알고 일행이 담은 음식을 다 지워 버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물은 셀프이고 컵은 미리 세팅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밖에 기다리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만약 웨이팅이 있다면 저 의자에 앉아서 대기하면 된다」, 「웨이팅석이 따로 있는 뚝섬 인기맛집」, 「피크 시간대에는 웨이팅도 있는지 대기 의자도 있었다」입니다. 실제로 그 의자에서 기다려 본 사람은 하나인데 「앉아서 기다릴 수 있어서 편하게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여름에는 밖이라 덥습니다 — 「더운 여름에는 웨이팅이 조금 더울 수 있으니 캐치테이블 추천드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메뉴판을 밖에서부터 볼 수 있게 해 두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다섯 글이 적었는데 그 가운데 둘은 시간을 적었습니다 — 「주문하고 거의 5분 정도 지났을 때부터 메뉴가 빠르게 준비되어 나왔다」, 「주문하고 5분 만에 나옴.. 엄청 빨리 나와서 신기했음ㅋㅋ 미리 만들어 놓은 건 아닌 거 같곸ㅋㅋ」입니다. 나머지는 「메뉴 나오는 속도가 빨라서 너무 좋았다」, 「음식들은 엄청 빠르게 한 번에 나왔다」, 「음식도 엄청 빨리 나오는 편」입니다.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화덕이 보이는 자리에서는 피자를 굽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부탁한 것이 받아들여졌다는 이야기가 넷 있습니다 — 피자가 느끼해서 꿀을 달라고 했더니 내어 준 것, 까르보나라의 페페론치노를 빼 달라고 한 것, 할라피뇨는 요청하면 준다는 것, 그리고 자리가 널널할 때 「편하신 자리에 앉으라」고 안내받은 것입니다. 반대로 아쉽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QR로 주문하는 구조라 「음식을 가져다줄 때 외에는 직원이 안으로 들어올 일이 없어서 물티슈처럼 추가로 필요한 게 있어도 부르기가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둘은 같은 이야기의 앞뒷면으로 읽힙니다 — 불러서 부탁하면 들어주는데, 부르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네 글이 모두 싸다는 쪽입니다 — 「성수동 치고는 가격대가 쎄지 않아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배부르게 먹고 나왔다」, 「요즘 서울 브런치 물가가 살벌한데 피자 한 판에 2만원도 안 한다」, 「둘이 맛나게 2개 주문해도 4만원 내외」, 「만원 후반~이만원 초반이면 가성비인가? 양이 많진 않아서 적당한 가격이라고 느껴졌다」입니다. 마지막 사람만 양을 함께 말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적다고 적은 글이 그 하나입니다. 성동사랑상품권을 쓴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글부터 2026년 9월 글까지 같은 메뉴의 값이 달라진 적은 없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9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시즌 장식 | 25건 중 18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5건 중 14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5건 중 6건 |
| 예약할 수 있다 | 25건 중 5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5건 중 3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5건 중 2건 |
| 오픈 주방 | 25건 중 1건 |
| 유아의자 | 25건 중 1건 |
| 지역화폐 사용 | 25건 중 1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주차가 안 됩니다. 그런데 차를 가져와 본 사람은 스물여섯 가운데 하나입니다. 「주차 불가」는 여러 글 머리에 있지만 전부 정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직접 운전해 온 한 사람은 그 대신 겪은 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 가게에 주차장이 없어 성수아트홀(뚝섬로1길 43)에 댔는데, 「1시간 주차 지원이라고 해서 갔더니 주차증을 주는 게 아니라 주차비를 현금으로 천 원 지원해 준다」고 했고, 만차라 차단기가 안 올라가 「한 대가 빠져나가면 한 대가 들어가는 구조」였다며 「차라리 줄을 계속 섰어야 했는데 뭔가 잘못된 줄 알고 빠졌다가 괜히 주차가 더 오래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의 결론은 「성수는 진짜 차 끌고 오면 안 되는 동네인 듯」입니다. 다른 글들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나 근처 공영주차장을 대라고 적어 두었는데 가 보고 적은 것은 아닙니다. 성수아트홀 1시간 지원은 다른 한 글에도 나오는데 그 사람은 「네이버 업체측 정보를 확인하면」이라고 출처를 밝혔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5건 중 3건 |
|---|---|
| 데이트 | 25건 중 3건 |
| 가족과 | 25건 중 3건 |
| 아이와 함께 | 25건 중 1건 |
| 혼자 | 25건 중 1건 |
| 차로 감 | 2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주택을 고쳐 만든 1층 집이고 대문을 지나 들어간다는 것뿐입니다 — 계단이 있는지, 문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30개월 아이와 온 사람과 아기와 온 사람이 있지만 둘 다 유모차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2 |
| 2026-08 | 8 |
| 2026-09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름이 비슷한 가게가 하나 더 있습니다. 같은 사장이 하는 누메로뜨레스(성수일로 21)가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메뉴도 화덕피자와 파스타로 겹칩니다. 서른한 건 가운데 두 건이 그 집 방문기였습니다 — 둘 다 본문에 누메로도스 이름이 여러 번 나오고 체크인 위젯도 같이 달려 있어서 우리 글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뺐습니다. 한 글은 「누메로도스 예약이 안 돼서 뜨레스로 왔는데 분점이라 그런지 예전 그 맛이 아니라 실망했다」고 적었고, 그 글 맨 위의 영업시간도 뜨레스 것입니다. 두 집을 모두 다녀 본 사람들은 어느 쪽이 나은지 서로 다르게 적습니다 — 「인테리어가 도스가 더 마음에 들어서 항상 도스로 간다」는 글이 있고, 「뜨레스의 분위기가 더 좋아서 그쪽으로 자주 간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쪽에 적힌 값·시간·메뉴는 전부 상원1길 35-9 글에서만 읽은 것입니다.
- 웨이팅 이야기는 흔한데, 실제로 기다린 사람은 스물여섯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 한 사람은 토요일에 갔다가 만석이라 20분쯤 기다렸고 「앉아서 기다릴 수 있어서 편하게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아홉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는데 간 시각이 제각각입니다 — 평일 11시 30분, 토요일 낮 열두 시, 금요일 저녁 일곱 시, 주말 저녁, 평일 점심 일찍, 그리고 예약하고 간 사람들입니다. 남이 기다리는 것을 본 글은 셋입니다 — 「오픈하고 바로 가서 우리는 안 기다렸는데 점심때쯤 되니 대기가 생기더라」, 「예약하고 가서 바로 들어갔는데 현장 대기하는 분들이 있어서 주말에는 30분 이상 기다릴 수도 있겠더라」입니다. 그 말들은 본 것이므로 문장으로 적되 그 사람이 기다린 것으로 세지는 않았습니다. 8년 전에 왔다가 웨이팅 때문에 포기한 적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셋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외부에 있습니다」, 「화장실은 밖에 있는데요」입니다. 남녀 공용입니다 — 한 사람이 「남녀공용이지만 깔끔했다, 남녀공용이다 보니 들어가기 전 노크는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위치를 헷갈려 한 사람도 있습니다 — 「화장실은 왼쪽 살짝 보이는 문,, 밖도 안도 아닌,, (?)」이라고 적고 자기는 안 가 봤다고 덧붙였습니다. 깨끗했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뿐이고, 칸이 몇 개인지·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개를 데려오거나 본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다섯은 주소·영업시간·주차와 나란히 놓인 정보 줄입니다 — 한 사람은 「애완동물 동반 가능! 그래서 벽에 강아지 그림이 있나」라며 벽화를 보고 미루어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나오면서 보니 반려동물 동반 가능, 콜키지도 무료라고 적혀 있었다」고 했습니다. 한 사람만 다릅니다 — 「입구 앞에는 반려견 출입 가능 안내판이 보인다, 목줄 필수, 맹견 x 등 주의사항도 기재되어 있음」이라고 문 앞 안내판을 제 눈으로 보고 조건까지 옮겨 적었습니다. 그 한 건만 셌습니다. 그러니 「된다」는 가게가 문에 붙여 둔 말이고, 우리가 확인한 것은 그 안내판이 거기 있다는 것까지입니다 — 큰 개를 데려가실 생각이라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같은 정보 줄에서 온 「포장·배달 가능」·「단체 이용 가능」은 세지 않았습니다.
- 와인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 2인당 한 병까지 무료입니다. 콜키지 프리라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대부분 정보 줄에서 왔고, 실제로 가져가서 마신 사람은 하나입니다 — 「좋아하는 와인 챙겨서」 주말 데이트로 왔고, 집에 있던 병을 들고 와 음식과 함께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2인당 1병 무료」라고 조건까지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콜키지 프리인데 칠링까지 제대로 해 준다」고 적었는데 그 사람은 자매점 글이라 여기서는 세지 않았습니다. 잔으로 파는 와인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 「글라스 와인이 없어서 샹그리아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와인 리스트를 찍어 올린 글이 하나 있는데 스위트·스파클링·레드로 나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소리가 울립니다. 주택을 고친 집이라 방이 나뉘어 있는데, 그것이 좋게도 나쁘게도 적힙니다. 나쁘게 적은 한 사람은 「이런 주택 개조한 집을 안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소리가 울려서 단체가 있으면 너무 시끄럽고 정신없다는 것, 이날도 한 공간에 단체가 두 테이블이나 있어서 대화가 어려웠다」며 「소개팅 장소로 절대 비추」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잔잔하고 대화하기 좋은 차분한 분위기」라고 적은 글이 하나, 「테이블 간격이 넓고 공간이 나뉘어 있어 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아늑해서 도란도란 대화 나누기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같은 집을 두고 갈리는 것이 아니라 그날 옆 테이블에 누가 앉았느냐의 문제로 읽힙니다 — 소개팅 장소로 좋다고 적은 글도 셋이나 됩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광고, 협찬 일절 없는 내돈내산 맛집입니다」라고 못 박았습니다. 나머지 열여덟은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다만 스물다섯 건이 스물다섯 사람은 아닙니다 — 한 블로거가 같은 날 두 건을 올렸습니다(하나는 소개팅 추억 이야기, 하나는 30개월 아이와 다시 간 기록). 그래서 스물다섯 사람입니다. 서른한 건 가운데 다섯 건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 자매점 글 둘, 우리 이야기가 글 끝 링크에만 있는 글 둘, 그리고 서울숲역 맛집 열 곳을 구글 평점과 거리순으로 늘어놓은 목록 글 하나입니다.
- 쉬는 날을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 「휴무일 없음」이라고 적었는데 한 사람이라 표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스물다섯은 쉬는 날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은 평일에만 있습니다 —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이고, 열한 글이 평일이라고 못 박았으며 여섯 글은 「주말·공휴일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이라고 따로 적었습니다. 요일을 안 붙이고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이라고만 적은 글도 넷 있는데, 주말에 그 시간에 가셔도 됩니다. 라스트오더는 하루에 두 번입니다 — 평일 점심 두 시, 저녁 여덟 시입니다. 전화번호는 02-468-7943 입니다 — 두 글이 같은 번호를 적었고, 분모에서 뺀 목록 글도 같은 번호를 적었습니다. 우리 장부에는 전화번호가 비어 있었습니다.
- 층을 자기 문장으로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 장부의 주소는 「상원1길 35-9, 1층」이고 글마다 주소를 옮겨 적기는 하지만, 「1층이라 편했다」거나 「올라갔다·내려갔다」고 쓴 사람은 없습니다. 대신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좁은 골목에 옛날 집을 개조해서 만든 누메로도스가 딱 눈에 들어와요, 대문을 넘어가 보면 마당이 있는 게 더 옛날 집 느낌이 나요」입니다. 주택을 고친 집이라는 말은 열여덟 글에 나오지만 계단이 있는지, 문턱이 있는지, 대문이 얼마나 넓은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맛집] 성수동 화덕 피자 맛집 '누메로도스' 내돈내산 방문 후기 2026-09-20 · 또디의 나날들
- 성수 맛집 추천 분위기 좋은 골목길 화덕피자 '누메로도스' 후기 2026-09-20 · 슬리퍼's 테이블 & 트래블
- 파스타가 맛있었던 뚝섬 양식집, 누메로도스 2026-09-19 · 'tis the damn season · 다음 색인
- 성수/뚝섬 맛집 누메로도스! 화덕피자 마르게리따랑 아마트리치아나! 2026-09-16 · 멋진 인생 。·͜·。 · 다음 색인
- 피자 파스타 추천합니다. 찐맛집입니다. 내돈내산임. 저장하시고 꼭 방문하세요 2026-09-16 · 가짜의 삶 · 다음 색인
- 이렇게 나에게 펼쳐진 나의 많은 날들을 2026-09-11 · 회피엔딩은 해피엔딩이 아니다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누메로도스 웨이팅 없이 콜키지프리 인생 마스카포네 피자 만난 후기 2026-09-07 · 맛에 취해서 쓰는 기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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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동 맛집 누메로도스 방문 2026-06-29 · 체험 삶의 현장
- 누메로도스 뚝섬역 성수 화덕피자 맛집에서 고등어파스타 먹고 캐.... 2026-06-24 · 초코빠나 해피 블로그
- [성수 맛집] 누메로도스 | 화덕피자, 파스타 맛집 | 내돈내산 2026-06-04 · 퇴근 후 뚝섬댁
- [누메로도스] 국제정원박람회 가는 날 꼭 들러야 할 성수 맛집 2026-05-03 · 오늘의 기록
- [성수] 성수 화덕피자 맛집 누메로도스 2025-12-21 · ‧₊✩₊˚.⋆☾⋆⁺₊✩°。
후보 269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