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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노계정 성수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노계정 성수는 뚝섬역에서 걸어 사오 분, 상원10길 골목의 노계(老鷄) 전문 한식집입니다. 오래 자란 닭을 푹 고아 낸 국물에 칼국수 면을 넣으면 노계국수, 밥이 나오면 노계탕이고 둘 다 11,500원입니다. 놋그릇에 닭다리가 통째로 하나 올라갑니다. 닭 말고도 소목뼈탕과 메밀, 옛날돈까스, 여름 콩국수가 있습니다. 간판에 한복 차려입은 큰 닭 그림이 붙어 있고, 1층이 차면 지하로 안내합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습니다.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점심집이라 열두 시부터 한 시까지가 가장 붐빕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네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0길 10, 지1층, 1층 (성수동1가)
전화070-8870-6879
가격대₩6,000 – ₩35,000
면적219 m² (약 66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1:00–21:0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8
라스트오더매일20:2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이 집의 성격입니다. 열 글이 많다고 적었고 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장 자주 나오는 것은 닭다리 크기입니다 — 「그릇을 꽉 채운 크기」, 「팔뚝만한 닭다리」, 「뼈가 그릇 밖으로 툭 튀어나와 있다」, 「닭다리가 왕따시만함」처럼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고기만 먹어도 배불러서 밥은 거의 먹지도 못했다」, 「고기가 먹어도 먹어도 안 줄어든다」는 글이 있고, 놋그릇 공깃밥도 「꾹꾹 눌러 담은 모양이 아닌데 실제로는 꽤 넉넉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딱 하나 반대 방향이 있습니다 — 한 사람이 「고기에 비해 국수 양이 적다고 느껴질 정도였다, 칼국수는 금방 다 먹고 고기가 잔뜩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리뷰 이벤트 만두까지 받으면 남깁니다 — 혼자 와서 다 못 먹고 싸 간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2. 점심집입니다 — 그리고 몇 시에 가느냐가 거의 전부입니다. 붐볐다고 적은 글이 다섯, 한산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열 글 모두 몇 시에 갔는지 적어 두어서 시간대가 그대로 갈립니다. 붐빈 쪽은 평일 열두 시 언저리입니다 — 「12시쯤 갔는데 직장인들이 이미 자리를 꽉 채우고 있었다」, 「12시 조금 넘어 들어갔더니 이미 자리가 거의 다 차 있었다」, 「1층은 만석이라 지하로 안내받았다」, 「들어갈 때는 자리가 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밖에 웨이팅이 생겼다」입니다. 한산한 쪽은 평일 저녁 일곱 시, 점심 피크가 지난 시간, 혼자 간 날입니다. 줄을 서서 한참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회전이 빠른 편이라 자리가 금방 난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국수와 탕이라 오래 앉아 있는 손님이 적은 것이 이유라고 짚은 글이 하나입니다. 여유 있게 드시려면 열한 시 반쯤이나 한 시 반 넘어서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3. 넓습니다 — 아홉 글이 그렇게 적었고 좁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인석과 4인석이 고루 있고 6인석까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테이블이 열다섯 개쯤이었다고 센 글이 하나입니다. 1층이 차면 지하가 열립니다(둘). 성수에 흔한 꾸민 인테리어가 아니라 어두운 나무 테이블에 놋그릇, 벽에 붓글씨 메뉴판과 옛 그림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그것을 「노포 감성인데 깔끔하다」·「소박하면서 분위기 있다」로 좋게 적습니다.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혼자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 혼자 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혼자 드시는 분들도 꽤 많이 계셨다」·「혼밥하러 온 사람들도 꽤 있었다」고 본 것을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조용해서 혼밥하기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뚝섬역에서 걸어옵니다. 길을 적은 글이 넷인데 다 같은 쪽을 가리킵니다 — 2번 출구에서 도보 4~5분, 307m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3번 출구를 함께 댄 글이 하나입니다. 성수 카페 거리 쪽 번화가가 아니라 뚝섬역과 북성수 사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래서 「관광객보다는 근처에서 일하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 분위기」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간판이 길잡이입니다 — 한복 차려입은 큰 닭 그림이나 조형물을 적은 글이 여섯이고(「근엄한 선비 닭」, 「한복 차려입은 닭」), 그것 덕분에 골목에서도 찾기 어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겨울에 갔던 한 사람은 매장 앞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멀리서도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0건)와 「매장이 넓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0건 중 10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9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5건
깨끗하다20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0건 중 4건
재방문했다20건 중 2건
조용하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 없음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5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리뷰 이벤트20건 중 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0건 중 4건
지하에 있다20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20건 중 1건
포장20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0건 중 2건

가게 앞에 차를 댈 자리가 있습니다 — 성수에서는 드문 일입니다. 다만 두 대뿐입니다.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매장 앞에 차량 한 대 정도가 들어갈 만한 공간이 보였다」고, 다른 한 사람은 「딱 2대라서 점심시간엔 이미 차 있을 확률이 높다」고 적었습니다. 뒤엣사람은 결국 근처에 대고 걸어왔습니다. 「매장 앞 2대 가능」이 여러 글의 정보 줄에 똑같이 적혀 있지만 그것은 가게가 내건 안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어, 차를 가져가실 생각이면 두 대가 이미 차 있을 때를 대비해 두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누구와 왔나

혼자20건 중 3건
데이트20건 중 1건
여럿이20건 중 1건
가족과20건 중 1건

가는 길

노계정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0건 중 2건

접근성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스물네 건에 「휠체어」·「경사로」·「문턱」·「단차」·「턱」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딱 한 번 나오는 말이 「유아차」인데 그마저도 겪은 이야기가 아니라 짐작입니다 — 2026년 8월 글이 「좌석이 붙어 있는 편이라 유아차를 끌고 들어가시려면 한산한 시간대가 나아요」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유아의자도 「있는 걸로 안내되어 있어요」라고 적어 제가 본 것이 아님을 스스로 밝혔습니다. 1층이 차면 지하로 안내하는 집인데, 내려가는 길이 계단인지 몇 칸인지, 다른 길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 꼭 확인하셔야 하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0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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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13
2026-023
2026-032
2026-041
2026-051
2026-061
2026-072
2026-084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이름은 노계정인데, 노계를 먹으려면 주문할 때 말해야 합니다. 다섯 사람이 각각 적었습니다. 가장 이른 2025년 12월 글이 가게 공지를 옮겼습니다 — 「노계다리 공급 부족으로 현재 노계국수와 노계탕의 닭다리는 일반 닭으로 대체되고 있고, 노계로 우려낸 육수는 그대로 유지된다」. 그 뒤로도 같은 말이 이어집니다: 2026년 2월 글은 「자리마다 있는 메뉴판에 노계다리는 한정이라 필요한 경우 말해달라고 적혀 있다」, 같은 달 다른 글은 「노계다리를 원할 경우 주문할 때 미리 말씀하셔야 한다, 한정 수량」, 5월 글은 「이름은 노계국수지만 실제로는 노계가 아니라 진짜 노계를 원하면 따로 요청해야 한다」, 7월 글은 「주문할 때 노계로 달라고 해야 함(하루 한정수량), 특유의 향 때문에 노계에 거부감 있는 손님들에게는 그냥 닭으로 나가기도 한다」입니다. 그래서 닭 식감에 대한 말이 갈리는 것을 취향 차이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젓가락만 대도 살이 슥 발라진다」·「노계라 질길 줄 알았는데 부드러웠다」와, 「껍질이 일반 닭보다 도톰하고 질긴 느낌」·「지방이 적고 살이 많지 않아 부드럽게 뜯기는 식감은 아니다」가 같은 스물넷 안에 함께 있습니다 — 서로 다른 닭을 먹었을 수 있습니다. 노계를 드시러 가신다면 주문할 때 말씀하시고, 한정이라 늦으면 없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아 두십시오.
  • 이 자리는 노계정이 되기 전에 다른 집이었습니다. 「평이담백 뼈칼국수」가 2025년 11월에 노계정으로 바뀌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11월 15일부터 새롭게 변신했다」, 「이전에 뼈칼국수가 있던 곳인데 리뉴얼해서 노계국수로 변경되었다」, 「전에 후기를 남긴 뼈칼국수집이 노계정으로 바뀌었다」입니다. 같은 집이 이름과 메뉴를 바꾼 것이지 자리를 옮긴 것이 아닙니다. 뼈칼국수 때도 다녔던 사람이 둘인데 둘 다 이어지는 것을 짚었습니다 — 「반찬은 뼈칼국수 할 때와 동일하다」, 「육수는 뼈칼국수 때와 별 다르지 않아서 진하고 맛있었다」. 가게가 내건 소개문에는 2019년 겨울 뼈칼국수로 시작해 6년을 보냈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읽은 글이 2025년 12월부터 시작합니다 — 이 이름으로는 열 달치가 전부이고, 그 전 이야기는 다른 가게의 것입니다.
  • 1층과 지하 두 층을 쓰는 집이고, 지하는 실제로 내려가 본 사람이 둘입니다. 등록 주소가 「상원10길 10, 지1층, 1층」인데 글마다 붙는 주소 줄은 「1층」만 적습니다 — 1층이라는 말은 주소에서 온 것입니다. 지하는 다릅니다. 2026년 3월 글은 「평일 점심시간에 방문했더니 1층은 만석이라 지하로 안내받고 내려갔어요」라고 적고 그 방을 「좌석이 넓찍넓찍함」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점심 단체 예약을 해서 지하에서 먹기로 했다. 1층 매장이 꽉차면 지하로 안내를 해준다. 지하에도 자리가 꽤 많다」고 적었고, 「옛스런 그림이 몇 점 걸려 있고 인테리어가 특별히 꾸며져 있지는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니 점심에 가면 지하에 앉게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내려가는 길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스물네 건 본문에 「계단」도 「엘리베이터」도 한 번도 나오지 않고, 「2층」·「3층」이 나오는 두 번은 남의 가게 체크인 위젯입니다.
  •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화장실」이 나오는 곳은 셋인데 셋 다 본문이 아니라 글머리의 정보 줄입니다 — 「🚻 화장실 가게 내부에 있음(남녀분리O)」(2026-03, 영업시간·전화번호와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 화장실은 남녀 구분되어 있어요」(2026-08, 주차·유아의자와 함께 「챙겨서 정리해봤어요」라고 밝힌 대목입니다), 「💗 편의시설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간편결제, 주차 가능」(2025-12, 네이버 편의정보를 통째로 옮긴 줄입니다). 셋 가운데 화장실을 썼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세지 않았습니다 — 「글에 써 있다」와 「그 사람이 봤다」는 다릅니다. 매장 안에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것은 가게가 등록한 정보이지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1층이 차면 지하로 내려가는 집이라, 지하에서 먹을 때 화장실이 어디인지는 더 모릅니다.
  • 이 집 글을 읽으실 때 같이 보셔야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그 자리에서 곁들임을 줍니다 — 여섯 글이 받았고, 찐만두 한 판을 받은 글이 다섯, 닭날개튀김 다섯 조각을 받은 글이 하나입니다. 테이블당 한 번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스물네 건에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 그것과는 별개로 리뷰를 쓰면 돌아오는 것이 있는 구조입니다. 받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양에 놀랐다고 적는 것도 함께 보실 만합니다. 그 밖에 사장이 얹어 준 것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겉절이가 떨어졌다고 하자 어디선가 공수해다 준 이야기와, 식사 끝에 자판기 커피를 내어 준 이야기입니다.
  • 김치가 이 집의 숨은 주인공입니다. 깍두기와 겉절이 두 가지가 나오고(여름에는 겉절이 대신 열무김치), 맛있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그 가운데 다섯이 마늘 맛을 짚습니다 — 「마늘 맛이 확 올라오는 김치라 국물 요리랑 딱」, 「마늘 매콤한 맛이 확 올라오면서 닭육수랑 조합이 정말 좋았다」, 「마늘맛 강한 김치가 중독성 있다」처럼요. 한 사람은 매운 마늘과 매운 고춧가루를 써서 그렇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아예 김치가 맛있다는 리뷰를 보고 찾아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겉절이가 본요리보다 존맛」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쪽도 적어 둡니다 — 「열무김치는 넘 짰어라」, 「엄-청 매워서 깜놀」, 「쪼끔 맵긴 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맵고 짠 것을 못 드시면 알아 두실 만합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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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뚝섬역 맛집 노계정 성수 진한 육수의 노계국수 노계탕 가성비 맛집 내돈내산 2025-12-11 · 뽁딴부부의 신혼일기 · 다음 색인

후보 18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