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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난포

NANPO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난포는 서울숲 카페거리 안쪽 골목, 주택을 고친 듯한 건물의 반지하에 있는 퓨전 한식당입니다. 파란 타일 벽을 지나 계단을 몇 칸 내려가면 문이 있습니다. 케일 잎에 밥을 싸 강된장에 올린 강된장쌈밥과 묵은지로 만 밥 위에 육회나 제철 회를 얹은 묵은지말이가 중심이고, 국수와 전, 담금주가 함께 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하고, 자리는 직원이 안내합니다. 매일 열한 시에 열어 밤 아홉 시 반에 닫고 오후 세 시 오십 분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네이버로 예약할 수 있고 예약한 사람이 먼저 들어갑니다. 같은 이름의 지점이 여럿입니다 — 이 쪽은 성수점 이야기만 담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6일부터 9월 25일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4길 18-8, 지하1층 (성수동1가)
전화02-468-1616
가격대₩12,000 – ₩33,000
면적110 m² (약 33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1:00–21:3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50–17:0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45 8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5:05 8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5:15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반지하로 내려갑니다.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아래로 살짝 내려가서 바로 입장」, 「지하에 위치해있습니다」, 「파란 벽돌을 지나 지하로 내려가면 문이 나옵니다」, 「주택을 개조한 것처럼 생긴 건물에 반지하에 있어서 외관상 매장이 크지는 않겠구나 했는데 들어가 보니 넓었어요」입니다.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안이 넓다는 말이 그 가운데 하나에 나옵니다. 한 사람은 「성수, 뚝섬 이쪽은 유독 반지층인 가게들이 많은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난간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를 못 찾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길거리에서 식당을 바라봤을 때 기준 왼쪽에 난포라고 적혀 있다」고 알려 두었습니다.
  2.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합니다.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테이블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주문하시면 됩니다」, 「각 테이블 양옆에 QR 코드로 주문」입니다. 자리는 직원이 안내합니다 — 「직원분들이 안내해 주시는 자리에 앉으시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물은 자리에 세팅되어 나오는데, 맹물이 아니라 보리차나 구수한 곡물차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보리차 물 나오는 거 감다살」, 「보리차 같기도 하고 옥수수차 같기도 한 물」, 「자리에 앉자마자 시원한 보리차를 내어주셔서 첫인상부터 무척 마음에 들었다」입니다. 기본 찬은 장아찌류이고, 마늘쫑과 도라지장아찌를 이름까지 적은 글이 셋입니다. 장아찌를 리필해 봤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3. 예약한 사람이 먼저 들어갑니다. 네이버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평일 오전 11시로 예약한 사람, 브레이크타임 직후로 예약한 사람, 일요일 아침 일찍 예약한 사람, 그리고 「예약 후 방문했다」고만 적은 사람입니다. 예약자가 먼저 입장한다는 것은 예약하고 들어간 사람과 예약 없이 기다린 사람이 따로따로 적었습니다 — 「입장 순서 시 예약자 먼저 입장하기 때문에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 「예약자가 먼저 입장해서 순위가 밀렸지만」입니다. 현장 대기는 입구 옆 패드에 등록합니다(한 글). 캐치테이블로도 예약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아이를 데려간 사람이 둘이고, 둘 다 가게 쪽이 먼저 챙겨 줬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아기와 셋이 왔는데 「아기 포함 세 명이라고 하니 직원분께서 아기의자나 식기가 필요한지 먼저 물어봐 주셨다」고 적었고, 이유식을 데워 달라고 부탁했더니 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젊은 감성의 성수 맛집이라 아이랑 가도 될까 했는데 유아의자, 유아식기도 있더라」고 적었고, 기본 컵이 유리라 조마조마했는데 아이용 플라스틱 컵을 따로 내어 주어 마음이 놓였다고 적었습니다. 두 사람 다 음식 이야기도 남겼습니다 — 케일 쌈이 아이가 씹기에는 질길 수 있어 쌈 속 밥만 빼서 주었다는 것입니다. 기저귀 갈 곳이나 아이 놀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5. 문 앞에 리본 스티커가 붙어 있고, 세 사람이 그것을 보고 적었습니다. 다만 무슨 리본인지가 갈립니다 — 둘은 블루리본이라고 적었고(「블루리본도 찍어주고」, 「블루리본 스티커 가득」), 하나는 레드리본이라고 적었습니다(「레드리본 맛집이라니! 기대가 더 커졌어요」). 그 사람은 「요즘 블루리본은 많이 보이는 것 같고, 그래도 레드리본이면 맛이 없던 적이 없었다」며 둘을 나누어 말했습니다. 우리는 어느 쪽인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셋 다 스티커를 본 것은 맞지만 사진으로 몇 년도 것인지까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6. 직원이 먼저 말을 건넸다는 이야기가 넷 있습니다. 하나는 강된장쌈밥을 내주며 「아래에 깔린 강된장을 떠서 같이 드셔야 더 맛있다」고 알려 준 것이고, 둘은 아이를 데려간 사람들이 받은 것입니다(아기의자와 유아식기를 먼저 물어봐 준 것, 유리컵 대신 플라스틱 컵을 내어 준 것). 하나는 「자리에 앉자마자 시원한 보리차를 내어주셔서 첫인상부터 무척 마음에 들었다」입니다. 직원에 대해 나쁘게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넷 다 짧은 한 줄이라, 이 집의 보통이 그렇다고까지는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7.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입니다. 걸어서 얼마인지 자기 문장으로 적은 사람은 둘인데 서로 다른 역을 댑니다 — 「서울숲역 도보 6분, 서울숲 카페거리 골목으로 들어오면 됩니다」와 「서울숲역 5번 출구 도보 5분거리, 뚝섬역 8번 출구 도보 7분거리」입니다. 뒤엣사람은 실제로 뚝섬역에서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두 값이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역에서 오느냐의 차이로 읽힙니다. 골목 안쪽이라 처음 가면 입구를 못 찾을 수 있습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길거리에서 식당을 바라봤을 때 기준 왼쪽」이라고 길을 적어 두었습니다.
  8. 파란 타일이 이 집의 표지입니다. 둘이 적었습니다 — 「파란색 타일 벽면과 정갈한 화분들이 어우러져 청량하면서도 레트로한 감성」, 「예쁜 파란 벽돌을 지나 지하로 내려가면 문이 나옵니다」입니다. 안쪽에 대해서는 담금주 병이 늘어선 장식장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무엇보다 직접 담근 저 병들에 시선이 가더라구요」, 「자리 뒤에 큼직한 유리병에 담겨 있는 장아찌들이 참 맛있게 보였는데 실제로 쓰는 거더라구요」. 뒤엣사람은 그 장아찌를 상에서 만났습니다. 조명이 노랗고 밝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오픈키친 앞에 바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창밖이 보이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웨이팅이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3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13건 중 2건
재방문했다13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13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3건 중 5건
지하에 있다13건 중 5건
예약할 수 있다13건 중 4건
셰프 수상 이력13건 중 3건
유아의자13건 중 2건
시즌 장식13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3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3건 중 2건
반찬 리필13건 중 1건
통창·채광13건 중 1건
오픈 주방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3건 중 1건

주차 불가라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차를 가져와 본 사람은 하나입니다. 여덟 가운데 일곱은 주소·영업시간과 나란히 적힌 「🚗 주차 : 불가」 같은 가게 정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직접 운전해 온 한 사람은 자기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 「건물 앞에 공간이 조금 있기는 한데 주차 안 됩니다」, 그리고 가장 가까운 곳으로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을 대며 「30분 900원, 1시간 1,800원, 지도에는 도보 9분이라고 뜨는데 체감 5분 내외」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의 결론은 「성수 맛집 나들이는 차 없이 가야 하는구나」였습니다. 몇 대를 댈 수 있는지, 발레가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른 공영주차장을 댄 글도 있는데(성수1가1동·2동,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전부 가 보고 적은 것이 아니라 안내로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13건 중 3건
아이와 함께13건 중 2건
데이트13건 중 2건
여럿이13건 중 2건
차로 감13건 중 1건

가는 길

난포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3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3건 중 2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넷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반지하이고 계단을 내려간다는 것뿐이고(다섯 글), 계단이 몇 칸인지·난간이 있는지·문이 어떤 문인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아기를 데려간 사람이 둘 있지만 둘 다 유모차를 끌고 들어갔다고는 적지 않았습니다 — 한 사람은 「아직 걷지 못해서 유모차 필수」라고 적어 두었으나 정작 가게 안에서 유모차가 어떻게 됐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18하루에 3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2
2026-0910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 가운데 열여섯 건을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먼저 일곱 건을 아예 뺐습니다 — 여섯은 다른 지점 방문기입니다(광화문점 둘, 롯데월드몰점 넷). 본문도 체크인도 주소도 그쪽이고 서울숲4길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는 옷가게 시착 후기라 「난포」라는 말이 본문에 없습니다. 남은 스물셋 가운데 아홉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다섯은 9월 18일부터 25일까지 몰려 올라온 같은 틀의 안내문인데, 1인칭이 한 번도 나오지 않고 무엇을 얼마에 먹었는지가 없으며 「~라는 평이 많습니다」·「정리해 보았습니다」로 끝납니다. 그 가운데 둘은 같은 블로그가 쓴 것입니다. 셋은 성수 맛집 열~스무 곳을 표로 늘어놓은 목록 글이고, 스스로 「공개 자료에서는」·「업체 데이터 기준 평점 4.9」라고 밝힙니다. 하나는 주소와 영업시간을 옮기고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라고만 한 추천 카드입니다. 그래서 이 쪽의 숫자는 모두 열넷을 분모로 합니다. 열넷은 서로 다른 열넷 사람입니다.
  • 줄 이야기가 많은 집인데, 실제로 기다린 사람은 열넷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 한 사람은 목요일 브레이크타임이 끝나는 시각에 맞춰 예약 없이 갔습니다 — 「우리 앞에 세 팀이 있었고 뒤에 두 팀이 더 섰는데, 예약자가 먼저 입장해서 순위가 밀렸지만 금방 들어갈 수 있었어요」. 반대로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 일요일 오전 11시 45분에 가서 「웨이팅 없이 남은 마지막 자리」에 앉은 사람과, 「타이밍 맞게 잘 와서 대기 없이」 들어간 사람입니다. 나머지는 줄을 보지 않고 줄 이야기를 합니다 — 「주말에는 웨이팅이 생길 만큼 맛집으로 보여지고」, 「다른 리뷰 보시면 웨이팅이 많으니까」, 「오픈런 하면 두 팀 정도는 워크인으로 가능할 것 같은 분위기」처럼 짐작이거나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찬 것과 줄이 선 것은 다릅니다 — 평일 낮 열두 시에 「거의 테이블 만석」을 본 사람과 일요일 이른 시간에 「완전히 가득 차 있지는 않았다」고 적은 사람이 있는데, 둘 다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 여는 시각과 닫는 시각은 아홉 글이 같은데, 점심 라스트오더만 두 갈래입니다. 아홉 글이 모두 11:00~21:30 에 브레이크타임 15:50~17:00 이라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하루에 두 번입니다 — 점심과 저녁에 한 번씩이고, 저녁 20:45 는 여섯 글이 같습니다. 그런데 점심은 15:05 가 다섯, 15:15 가 둘입니다. 7월 글과 9월 글에 둘 다 있어서 바뀐 것으로 보기도 어렵고, 아홉 다 가게 안내를 옮긴 줄이라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열 분 차이지만 브레이크타임 직전에 가실 생각이라면 이른 쪽으로 잡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쉬는 날은 우리가 모릅니다 — 열넷 어디에도 「휴무」라는 말이 없습니다. 한 사람이 「월~일요일 11:00~21:30」이라고 적어 이레 내내 연다는 뜻으로 읽히지만 그렇게 적은 사람이 하나뿐이라 표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여는 시각을 11시 30분으로 알고 갔습니다 — 「11시 30분 오픈하고 30분 정도 지나서 갔는데도 거의 만석」이라고 적었는데, 나머지 아홉은 11시라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은 집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양은 살짝 적은 편이라 2명이 방문한다면 3개 정도 주문하는 걸 추천」, 「양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저희는 바로 2차를 갔답니다」입니다. 뒤엣사람은 「푸짐하게 먹기보다 예쁜 한식 여러 가지를 맛보면서 분위기까지 같이 즐기는 곳에 더 가까웠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제로 주문한 것을 보면 둘이 가서 셋을 시킨 글이 넷입니다 — 두 사람이 메인 하나씩만 시켰다가 제철회국수를 하나 더 추가한 글도 있습니다. 반대로 양이 많았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강된장쌈밥이 여덟 알 나와 「양이 꽤 많았던 메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내부에 있어서 편하게 이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화장실 및 옷걸이는 식당 안쪽에 있습니다」입니다. 둘 다 안쪽이라고만 했지 남녀가 나뉘는지, 몇 칸인지, 깨끗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열둘은 화장실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옷을 걸 데가 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하나는 「옷걸이를 걸 수 있는 행거도 있었답니다」, 다른 하나는 위 문장입니다.
  • 누구와 왔는지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가족과 온 글이 셋(아기와 함께 온 둘, 동생과 온 하나), 연인·배우자와 온 글이 둘, 모임으로 온 글이 둘(친구들 모임 하나, 독서 모임 하나)입니다. 혼자 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열넷 가운데 인원을 알 수 있는 글은 대부분 둘이고, 셋 이상이 분명한 글은 둘입니다. 여럿이 나눠 먹기 좋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그것은 권유이지 겪은 일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 실제로 「여럿이 조금씩 나눠 먹기 좋은 메뉴들이라 대화하면서 천천히 먹기 좋았다」고 겪고 적은 것은 모임으로 온 사람입니다.
  • 같은 이름의 지점이 여럿이고, 이 쪽은 성수점 이야기만 담았습니다. 본문에서 지점을 헤아린 글이 둘인데 하나는 「한남, 광화문, 63빌딩, 코엑스」를, 다른 하나는 「63빌딩, 한남, 광화문」을 댔고, 우리가 뺀 글 가운데 넷은 2026년에 문을 연 롯데월드몰점 이야기입니다. 한 사람은 먹고 나서야 지점을 알고 「굳이 성수에서 안 먹었어도 되었겠다 싶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난포가 이제 체인점이 많이 생겨서 옛날보다 손님이 줄어든 느낌」이라고 적었는데, 그렇게 적은 사람은 하나입니다. 지점마다 시간이 다릅니다 — 롯데월드몰점 글들은 「매일 10:30~22:00,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이 쪽에 적힌 시간·값·메뉴는 전부 성수점 글에서만 읽은 것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다섯이고, 나머지 아홉은 돈 이야기가 아예 없습니다. 무엇을 공짜로 받았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다만 분모에서 뺀 아홉 건 가운데 다섯은 서로 같은 틀의 안내문이고, 그 가운데 둘은 같은 블로그가 쓴 것입니다 — 그런 글이 9월 한 달에 몰려 올라왔다는 사실 자체는 적어 둘 만합니다. 가 본 글 열넷은 값을 적은 방식도 제각각입니다 — 22,000원처럼 온전히 적은 글도 있고 22.0 처럼 줄여 적은 글도 있는데 같은 메뉴의 값은 7월 글부터 9월 글까지 한 번도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9월, 일상의 기록 #2 2026-09-20 · 호텔리어 마미 · 다음 색인
  2. 맛있는 한식이 있는 성수동 웨이팅 맛집 '난포' 2026-09-20 · Why not?
  3. [성수맛집] 난포 아기랑 2026-09-20 · 피치와함께하는 이야기
  4. 예약없이 방문 성공한 성수맛집 난포 성수, 주차팁과 메뉴별 후기 2026-09-18 · 언젠가는 슬기로울 맘라이프 · 다음 색인
  5. 서울숲 퓨전 한식 맛집(서울숲, 성수 데이트 코스 추천) - 난포 2026-09-17 · 카피바라의 이것저것
  6. 성수나들이 [서울국제정원박람회/난포/카페마트리/향수시향/한강/꼬끼오장작구이] 2026-09-16 · 특별한 하루 내 맘대로 끄적끄적 · 다음 색인
  7. 성수 :: 난포 / 내돈내산 2026-09-15 · 먹깨비의 냠냠하루
  8. 서울숲 한식 맛집 '난포' 후기 2026-09-09 · 행복하자 (ෆ`ᵕ´ෆ)
  9. [서울/성동] 뚝섬인근 퓨전한식맛집 '난포' 찐후기 ㅣ 데이트맛집 ㅣ.... 2026-09-09 · 꼼쓰네
  10. 성수 서울숲 퓨전 한식 맛집 [난포] 내돈내산 후기 2026-09-02 · unni0515님의 블로그
  11. 서울숲 한식 맛집 추천 | 난포 | 내돈내산 메뉴추천, 예약방법 2026-08-30 · 퇴근 후 뚝섬댁
  12. 성수 서울숲 맛집 난포 재방문 메뉴 5개 뿌시기 퓨전 한식 맛집 2026-08-25 · 인T로그 님의 블로그
  13. [서울 성동∙성수 서울숲 맛집] 난포 2026-07-26 · 뚜브리띵

후보 311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