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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끽 서울

KKIK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끽 서울(KKIK)은 서울숲역에서 걸어 5~8분, 붉은 벽돌 건물 반지층의 와인바입니다. 이름은 마음껏 즐긴다는 「만끽」과 먹고 마신다는 뜻의 한자 끽(喫)에서 왔습니다. 셰프이자 소믈리에인 사장 한 사람이 요리와 서빙과 와인 페어링을 모두 합니다. 안은 오픈 키친을 두르는 ㄴ자 바 테이블 여덟 자리에 2인 테이블 둘이 전부이고, 주문은 자리의 QR로 합니다. 내추럴 와인과 컨벤셔널 와인을 잔과 바틀로 고를 수 있고, 안주는 스몰 디쉬부터 파스타와 고기 요리, 디저트까지 이어집니다. 저녁 다섯 시에 열어 열한 시에 닫고 월요일에 쉽니다. 2026년 6월에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 스물두 건은 모두 그해 7월과 9월 사이의 것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3길 4-13, 지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12-3413
가격대₩6,000 – ₩28,000
면적53 m² (약 16평)
영업상태영업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7:00–23:0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월요일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한 사람이 다 합니다. 셰프이자 소믈리에인 사장 혼자 요리하고 서빙하고 와인을 골라 줍니다 — 「1인 와인바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메뉴가 많다」고 적은 글이 있고, 「혼자서 이걸 어떻게 다 하시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래서 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 — 한 사람이 「요리와 서빙, 주류 페어링까지 다 도와주시기 때문에 속도는 다소 느릴 수 있지만 기다린 만큼 값어치를 한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반대로 「깨끗하게 요리하시면서도 빠르게 만들어주셔서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는 열둘뿐입니다 — 오픈 키친을 두르는 ㄴ자 바 여덟 자리와 2인 테이블 둘입니다. 바에 앉으면 만드는 과정을 코앞에서 봅니다(아홉 글). 「의자가 폭신하고 진짜 편해서 오랫동안 앉아 있기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 바 좌석 아래에 가방걸이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인 매장이라 미리 예약하라고 권한 글이 다섯입니다 — 네이버 예약을 받고, 예약하면 테이블석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2. 내추럴과 컨벤셔널을 같이 두는 것이 이 집의 성질입니다. 스물한 건이 모두 와인 이야기를 합니다. 글라스를 시킬 때 내추럴이냐 컨벤셔널이냐를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값은 12,000~13,000원입니다. 정식 메뉴에 없는 글라스가 그날그날 따로 준비되기도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레드도 칠링해서 내줍니다(둘) — 「레드도, 화이트도 모두 칠링해 마시는 파라, 이런 준비성 완전 칭찬합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바틀에 얼음 바스켓을 함께 내주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메뉴판에 메뉴별 추천 와인이 같이 적혀 있고, 잘 모르겠으면 사장에게 맡기면 됩니다 — 「사장님께 페어링 추천 부탁드려보시길」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콜키지는 유료로 가능합니다. 와인을 마시는 집이니 차는 두고 오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한 사람이 「와인바라 차 안 가지고 가기를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3. 열한 글이 사장 이야기를 합니다. 한 사람이 다 하는 집이라 응대가 곧 이 집의 절반입니다. 받은 것을 세어 보면 웰컴 푸드가 넷(바게트 위에 치즈와 구운 토마토), 서비스 디저트가 둘(아보카도 라임 샤베트), 아직 안 내놓은 메뉴를 맛보라고 준 것이 하나(우설)입니다. 와인은 취향을 물어 골라 주고 설명을 곁들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대화도 차분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스몰토크도 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혼자 온 사람 셋이 모두 바에서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사장이 신용산 H245에서 일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 글은 「요리 전공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요리를 참 잘하신다」고 적었습니다. 불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1건)와 「조용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1건 중 11건
조용하다21건 중 7건
비싸지 않다21건 중 3건
깨끗하다21건 중 3건
의자가 편하다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1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와인 판매21건 중 21건
전 좌석이 바(다찌)석21건 중 16건
지하에 있다21건 중 14건
오픈 주방21건 중 9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1건 중 9건
예약할 수 있다21건 중 5건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21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3건
쿠폰21건 중 2건
셰프 수상 이력21건 중 1건
야외 테라스 자리21건 중 1건
주문 즉시 조리21건 중 1건
짐 보관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1건 중 6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주차 불가,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입니다.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두 사람이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방문 전 주차 문의를 하거나 인근 유료 주차장에 주차하고 방문하면 된다」고 했고, 한 사람은 「주차는 불가하여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하는데 그것도 적당한 곳이 없는 지역입니다. 와인바라 차 안 가지고 가기를 추천」한다고 썼습니다. 유한타워 주차장을 이름으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요금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역에서는 가깝습니다 —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477m, 도보 5~8분이라고 아홉 글이 적었고, 경일중고등학교 버스 정류장에서 1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혼자21건 중 3건
데이트21건 중 3건
가족과21건 중 1건

가는 길

끽 서울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1건 중 14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계단 없이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두 글에 「휠체어」·「문턱」·「경사로」·「엘리베이터」·「유모차」가 한 번도 안 나옵니다. 반지층이라는 말은 열네 글이 적었지만, 내려가는 길을 들여다본 사람은 한 명뿐입니다 — 「반지하 형태로 되어 있어서 계단으로 내려가시면 되요」가 전부이고, 몇 단인지·손잡이가 있는지·다른 길이 있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그것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2
2026-089
2026-0910

우리가 모르는 것

  • 반지층이고, 계단을 내려갑니다.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 주소는 B1층이고 「반지하 형태로 되어 있어서 계단으로 내려가시면 되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완전한 지하는 아닙니다 — 한 사람이 「반지층에 위치해 있어서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다 보니 지하에 있는 일반 와인바보다 훨씬 쾌적했어요」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창이 액자 같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계단이 몇 칸인지, 문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도 스물한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세 글). 남녀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너무 깨끗했고 머리끈이나 치실, 가그린 같은 용품들도 챙겨놓아 주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대가를 밝힌 글이 넷입니다. 스물한 건 가운데 넷이면 적지 않습니다. 한 글은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체험권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로 시작하고, 두 글은 맨 끝 해시태그에 #협찬이 달려 있으며, 한 글은 제목이 아예 「[협찬이지만 찐추천] 끽 서울」입니다. 나머지 열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 밝히지 않은 것과 받지 않은 것은 다릅니다. 글이 몰려 있습니다 — 스물두 건이 전부 2026년 7월 21일부터 9월 19일까지 두 달 사이이고, 6월에 문을 연 집입니다. 다만 판박이는 아닙니다 — 22자 조각으로 서로 견줘 보면 열 개 이상 겹치는 짝이 하나도 없고, 글마다 시킨 것도 겪은 것도 다릅니다. 그리고 한 건은 아예 가 본 글이 아니어서 분모에서 뺐습니다 — 그 글은 스스로 「본 이미지는 … AI 쳇지피티가 생성한 참고 이미지입니다」, 「오늘은 직접 방문한 후기가 아닌 한 푸드 디렉터의 소개와 공개된 매장 정보, 방문자 리뷰」를 모은 것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 「조용하다」는 말이 일곱 글에 나오는데, 이 집에서는 자리 수 때문입니다. 열두 자리뿐이라 「시끄럽고 웅성거리는 술집이 아니라 일행과 오붓하게 눈을 맞추며 대화하기에 완벽한 공간」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대로변이 아닌 골목 내에 위치해 있어서 좀 더 프라이빗하고 조용하게」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개팅과 기념일이라는 말이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다만 그것은 대부분 권유이지 그 사람들이 소개팅을 하러 간 것은 아닙니다 — 실제로 누구와 왔는지 밝힌 글은 여덟뿐이고, 연인·부부가 셋, 엄마와 온 사람이 하나, 혼자 온 사람이 셋, 친구와 온 사람이 하나입니다. 웨이팅 이야기는 거의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고, 평일 밤 아홉 시에 가서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자리가 열둘뿐이니 없다기보다 예약으로 메워지는 집으로 읽힙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데이트 야장 와인바 끽 서울 훈남 사장님까지 느좋이야 2026-09-15 · 푸드디렉터 김유경의 테이스티코리아
  2. 성수 파스타 맛집 끽서울 다녀온 후기, 파스타에 와인 한잔 2026-09-11 · 여행과 맛있는 것, 그리고 나의 취향기록
  3. 성수동 숨은 와인 양식 맛집 끽 서울 2026-09-08 · 옥슐랭의 맛집저장소
  4. 분위기 좋은 성수 와인바 “끽 서울” 2026-09-07 · 빛나는 써니의 인쌩일기
  5. 끽서울 서울숲 와인바 성수 데이트코스 추천 2026-09-07 · 가용 블로그 · 다음 색인
  6. 성수 와인바 데이트코스 끽서울 오리다리&오렌지덕주, 양송이구이 2026-09-06 · 스힝의 패션&뷰티 / 맛집&카페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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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성수동 와인바 | KKIK 나만 알고싶은 맛집 2026-07-28 · 나의 심해 · 다음 색인
  21. 성수 와인바 파인다이닝급 요리와 내추럴 와인의 완벽한 페어링 신.... 2026-07-21 · 예니 일상 이야기

후보 133건을 모두 열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