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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꼬꼬스토리 성수점

통닭(치킨)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꼬꼬스토리 성수점은 뚝섬역 2번 출구에서 걸어 오 분, 쌍용아파트 상가 A동 안의 수제 닭강정집입니다. 가게가 아주 작아서 거의 모두가 포장해 갑니다 — 열 사람 모두 사 들고 나왔습니다. 크기를 먼저 고르고(작은컵·큰컵·중박스·대박스·왕박스) 맛을 고릅니다(달콤·중간·매콤·마늘간장·후라이드). 상자에는 닭강정과 함께 떡과 김말이튀김이 들어갑니다. 국내산 닭을 쓰고 주문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소스에 버무려 내는데, 나오기까지 오 분쯤 걸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0년 9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세 해 반에 걸친 열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59, A동 1층 105호 (성수동1가, 쌍용아파트상가)
전화0501-470-8912
면적25 m² (약 8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일요일11:00–21:00 8건 중 4건 마지막 2024-03
영업시간매일11:00–22:00 8건 중 4건 마지막 2022-12
영업시간월~토11:00–22: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1-04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거의 모두가 포장해 갑니다 — 열 사람 모두입니다. 가게가 작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정말 아담한 내부」, 「가게 내부는 크지 않다」, 「매장이 작지만 깔끔하다」입니다. 앉을 자리가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 「작은 테이블 두 개 정도」, 「앉아서 먹고 갈 수 있는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대부분 손님들은 저처럼 포장해 가더라」고 덧붙였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포장 손님이나 배달 기사님이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전화로 미리 주문해 두고 찾아가는 사람이 셋이고, 배달도 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한 사람은 「이 정도 거리는 배달비가 아까워서 그냥 걸어서 포장해 가는 게 좋다」고 적었습니다. 조리 과정이 보입니다 — 「주방에서 두 분이 조리하는 걸 다 볼 수 있어서 더 신뢰가 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값이 네 해 동안 꾸준히 올랐고, 열 건이 그 계단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큰컵이 2020년 3,000원 → 2022년 8월 3,500원 → 2022년 12월 4,000원 → 2024년 3월 5,000원입니다. 중박스는 7,000 → 8,000 → 9,000원, 대박스는 12,000 → 13,000 → 14,000원, 왕박스는 16,000 → 17,000 → 18,000원입니다. 그런데 2022년 8월 27일 글과 9월 6일 글이 열흘 사이에 한 단계씩 다릅니다 — 앞엣것은 「중 8,000 / 대 13,000 / 왕 17,000」, 뒤엣것은 「중 9,000 / 대 14,000 / 왕 18,000」입니다. 그 열흘 사이에 올랐는지 한쪽이 잘못 적었는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싸다는 쪽이 유일한 값 이야기입니다 — 「가격 부담 없이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다」가 하나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상자 안이 다 닭은 아니라는 것과 같이 보셔야 합니다.
  3. 주인이 손님을 기억하는 종류의 가게입니다.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넷 다 무엇을 해 줬는지를 적습니다 — 떡을 빼 달라고 하자 김말이를 더 주겠다고 한 것(「센스있으셔....」), 비 오는 날 포장한 상자에 우산을 씌워 준 것(「와서 열었는데 하나도 안 젖어서 뿌듯했다」), 집에 가서 먹을 거라고 하자 컵에 뚜껑을 덮어 준 것, 그리고 현금으로 내면 음료를 얹어 주는 것(중박스는 캔, 대·왕박스는 페트)입니다. 한 사람은 그 안내를 보고 중박스를 시켰는데 정신이 없어 카드로 결제해 버렸다고 적었습니다. 다시 온 사람이 여럿입니다 — 같은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두 번 간 글이 하나, 「퇴근하면서 포장 주문해서 집에 가는 낙이 됐다」가 하나, 「퇴근하고 자주 가는」이 하나, 「집 가는 길에 코앞이라 생각날 때 자주 먹었다」가 하나입니다.
  4. 뚝섬역에서 걸어옵니다. 2호선 뚝섬역 2번 출구에서 331m라고 적은 글이 하나, 뚝섬역 근처라고만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이름은 성수점인데 뚝섬역이 더 가깝습니다 — 한 사람이 「뚝섬역이랑 더 가까워서 뚝섬 지점인 줄 알았는데 꼬꼬스토리 성수점이다」라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에서 걸어와 사 간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스타벅스에서 작업하다가 따릉이를 타고 왔습니다. 길잡이는 아파트 상가입니다 — 쌍용아파트 상가 A동이고, 「신전떡볶이 근처」라고 적은 글이 하나, 「다니는 헬스장 바로 옆」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번화가가 아니라 동네 상가 안이라 「동네 주민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한 맛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좁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0건 중 4건
깨끗하다10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0건 중 2건
재방문했다10건 중 1건
튀김옷이 바삭1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0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10건 중 10건
원산지 게시10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10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0건 중 2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10건 중 2건
오픈 주방10건 중 1건
시즌 장식10건 중 1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10건 중 1건
할인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혼자10건 중 5건
여럿이10건 중 3건
가족과10건 중 2건
아이와 함께10건 중 1건

가는 길

꼬꼬스토리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접근성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열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턱이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아파트 상가 1층의 105호라는 것뿐입니다. 가게가 작고 포장 위주라 안에서 먹는 이야기 자체가 드물고,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찾아가는 데 헷갈릴 만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 「쌍용아파트 상가는 두 개 동으로 나뉘어져 있더라구요」라며 A동임을 짚고 위치를 따로 붙인 글이 하나 있습니다. 또 한 사람은 「뚝섬역이랑 더 가까워서 뚝섬 지점인 줄 알았는데 성수점이다」라고 적었습니다. 개가 있습니다 — 2024년 글이 「애견 동반 매장이라 귀여운 강아지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개를 무서워하시거나 털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알아 두실 만합니다. 손님이 개를 데려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8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1112030408091203
월별 수치
달글
2020-091
2020-111
2020-121
2021-031
2021-042
2022-081
2022-091
2022-121
2024-031

우리가 모르는 것

  • 분모가 열입니다 — 우리가 읽은 가운데 가장 작습니다. 그런데 다른 집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두어 달에 몰린 묶음이 아니라 2020년 9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세 해 반에 드문드문 쌓인 글입니다. 그래서 한 시점의 여러 의견이 아니라 한 가게가 네 해 동안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게 됩니다 — 값이 어떻게 올랐는지, 일요일 마감이 그대로인지 같은 것들입니다. 뺀 글은 없습니다. 열 건 모두 무엇을 사서 어떻게 먹었는지 적었고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이 없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둘, 나머지 여덟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대신 열 건뿐이라는 것을 그대로 아셔야 합니다 — 한 사람이 적은 것은 그 한 사람의 하루입니다.
  • 상자 안이 다 닭은 아닙니다 — 그리고 이것이 이 집에서 유일하게 크게 갈리는 대목입니다. 닭강정에 떡과 김말이튀김이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여덟 글이 적었고 다섯은 좋게 적었습니다 — 「떡에 양념 맛이 잘 배어 있어 쫄깃하다」, 「김말이도 별미」처럼요. 반대쪽이 하나 있는데 가장 낮은 별점을 준 글입니다 — 「떡이랑 김말이튀김의 비중이 은근 높아서 아쉬웠다」며 별 둘을 주고 「김말이는 그냥 다 버렸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체인점이다 보니 닭고기 양이 정해져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바꿔 달라고 하면 바꿔 줍니다 — 두 글이 각각 적었습니다: 「떡은 빼 달라고 했더니 김말이를 더 주겠다고 하셨다」, 「김말이를 적게 넣어 달라고 하면 떡을 더 주고, 떡을 적게 넣어 달라고 하면 김말이를 더 준다」. 둘 다 늘어나는 것은 떡이나 김말이지 닭이 아닙니다. 떡이나 김말이가 싫으시면 주문할 때 말씀하시고, 그래도 상자가 닭으로 채워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 맵기는 메뉴판과 먹어 본 사람의 말이 조금 다릅니다. 메뉴판에는 「달콤한맛: 초등학생 아이들이 좋아해요 / 중간맛: 청소년, 매운 거 부담스러운 분 / 매콤한맛: 불닭볶음면보다 덜 매워요 / 마늘간장맛: 감칠맛 나는 단짠 / 후라이드: 담백해요, 5세 미만 아이들도 부담 없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맛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 「처음 먹을 때 아 매워! 하다가 집어먹다 보면 신라면 매운 정도, 맵찔이도 부담 없었다」가 하나, 「매운맛은 별로 안 느껴졌고 단맛이 강해서 느끼했다」가 하나입니다. 매콤한맛도 「아이들이 먹기에는 매워요」와 「매운 거 좀 좋아하는 나에게 딱 좋은 맵기」로 갈립니다. 아이와 드실 생각이면 메뉴판의 나이 안내보다 한 단계 아래로 잡으시는 편이 안전하겠습니다 — 메뉴판이 초등학생용이라고 적은 달콤한맛을 고른 사람은 「매운맛은 하나 없이 달달했다」고 적었습니다.
  • 층에 대해 가 본 사람이 적은 말이 한 줄도 없습니다 — 「1층」이라는 말이 열 글에 0회입니다. 여덟 글이 주소를 적었는데 여덟 다 「쌍용아파트상가 A동 105호」까지만 적었습니다. 이 집이 1층이라는 것은 우리 장부(인허가 주소 「A동 1층 105호」)에서 온 말이지 본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낱말로 세어 봤습니다. 열 글에 「계단」 0회, 「지하」 0회, 「2층」 0회, 「엘리베이터」 0회입니다. 「턱」이 두 번 나오지만 둘 다 「턱관절이 아프다」는 말이지 문턱이 아닙니다 — 딱딱한 튀김옷 때문에 다른 브랜드를 잘 안 사 먹었다는 대목입니다. 찾아가는 길에 대해서는 오히려 적힌 것이 있습니다. 상가가 두 개 동으로 나뉘어 있어 한 사람이 「쌍용아파트 상가는 두개동으로 나뉘어져 있더라구요」라며 A동임을 따로 짚고 위치를 덧붙였습니다. 입구 바깥에 값이 적혀 있어 들어가기 전에 확인할 수 있고(「입구에서 이렇게 금액도 확인하고 들어갈 수 있다는 점」), 문을 들어서면 바로 아담한 내부와 조리대가 보입니다. 올라서는 턱이 있는지, 상가 복도를 지나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을 말한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화장실」이라는 낱말이 열 글에 0회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아파트 상가의 공용 화장실을 쓰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 우리는 하나도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 침묵은 이 집의 생김새를 그대로 비춥니다. 약 25제곱미터(7~8평)짜리 가게이고, 자리는 작은 테이블 두 개가 전부이며, 열 사람이 모두 사 들고 나왔습니다. 한 사람은 「가게 내부는 크지 않다. 그래서 가게 내부에서는 먹지 못하고 대부분 포장 손님이나 배달 기사님이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고까지 적었습니다. 아무도 앉아 있지 않았으니 화장실을 쓸 일도 없었던 것입니다. 필요하시면 가시기 전에 전화(0507-1470-8912)로 물어보는 편이 빠릅니다 — 이 집은 전화 주문이 흔해서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웨이팅」 0회, 「대기」 0회입니다. 기다렸다는 말이 나오는 두 글이 있지만 둘 다 「줄」이 아니라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린 시간」입니다 — 「대부분 포장 손님이나 배달 기사님이 음식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는 동안 손님들이 포장을 많이 해가시더라고요」입니다. 그 기다림이 얼마인지는 세 사람이 적어 두었습니다. 「주문하고 5분 뒤에 닭강정이 나왔다. 빨리 나와서 좋았음」, 「체감상 5분? 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 「닭강정은 1차로 튀겨 놓으신 것을 주문 받자마자 소스 추가해서 버무려 주셨다」입니다. 미리 튀겨 두고 주문 때 버무리는 방식이라 빠릅니다. 기다리기 싫으면 전화로 미리 주문해 두고 가면 됩니다 — 세 사람이 그렇게 했고 한 사람은 「방문 전에 전화로 주문 후 찾으러 갑니다」, 다른 사람은 「미리 주문한 상태라 도착해서 계산 후에 바로 고고」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앉을 자리가 두 테이블뿐이라, 기다리는 자리도 그만큼입니다.
  • 시간표에 담기지 않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것입니다 — 2020년 글이 「당일 재료 소진 시 일찍 마감할 수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반대인데, 예약하면 시간을 늘려 준다는 것입니다 — 2022년 글이 「예약만 미리 한다면 더 일찍 늦게도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둘 다 한 사람씩만 적었습니다. 일요일은 한 시간 일찍 닫습니다 — 넷이 그렇게 적었고, 2020년 12월 글과 2024년 3월 글이 같은 말을 하고 있어 네 해 동안 그대로인 것으로 읽힙니다. 나머지 넷은 「매일 11:00–22:00」이라고 요일 구분 없이 적었는데 그쪽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 일요일 아홉 시 반에 가면 닫혀 있습니다. 쉬는 날은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이고, 무슨 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뚝섬역 수제 닭강정 맛집, 꼬꼬스토리 성수점 2024-03-19 · 일상 기록. · 다음 색인
  2. [서울 / 성수 닭강정] 꼬꼬스토리 성수점 2022-12-14 · Jost Do Eat!
  3. 성수동 꼬꼬스토리 닭강정 맛집 알려드림 2022-09-06 · 굉장해 엄청나
  4. 성수) 꼬꼬스토리 성수점/뚝섬역 닭강정 맛집 추천 2022-08-27 · December, winter ღ
  5. [성수동 뚝섬역]서울숲 근처/닭강정 포장/국내산닭강정/수제닭강정.... 2021-04-28 · 놀러가자~~♡
  6. [꼬꼬스토리] 4년째 애정하는 닭강정 성수에도 있다! 2021-04-21 · 끄적 노트
  7. 뚝섬 수제닭강정 맛집 꼬꼬스토리 성수점 :: 영업시간, 금액, 위치, .... 2021-03-30 · 보아의 일상 끄적♬
  8. [뚝섬 닭강정 맛집] 꼬꼬 스토리 성수점 (배달, 포장 가능!) 2020-12-18 · 망구망구pick
  9. [뚝섬역 상점가 닭강정] 꼬꼬스토리 성수점 / 맛있어서 일주일 두번 .... 2020-11-08 · 초록초록한 날
  10. [뚝섬역 닭강정 :: 꼬꼬스토리] 국내산 닭 그리고 아쉬운 떡&김말이...... 2020-09-11 · Hyerm

후보 200건을 모두 열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