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그린한식뷔페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그린한식뷔페는 뚝섬역에서 걸어 몇 분, 상원1길 25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한식뷔페입니다. 값을 한 번 내고 식판에 원하는 만큼 담아 먹고, 메뉴는 날마다 바뀌어 인스타그램에 그날 무엇이 나오는지 올라옵니다.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점심집이라 열두 시부터 한 시까지가 가장 붐빕니다. 2025년 초 기준으로 현금 7,500원, 카드 8,000원입니다. 바깥에 간판이랄 것이 없고 건물 앞에 그날 메뉴판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2년 6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여섯 건뿐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25, 지하1층 (성수동1가) |
|---|---|
| 가격대 | ₩6,000 – ₩8,000 |
| 면적 | 104 m² (약 31평) |
| 영업상태 | 영업 |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여섯 글이 전부 값 이야기를 하고, 여섯 다 싸다고 적었습니다 — 우리가 읽은 가게 가운데 이 항목이 한 쪽으로 완전히 쏠린 드문 경우입니다. 그리고 값이 꾸준히 올랐습니다: 2021년 9월 6,000원, 2022년 6월 「6,000~6,500원」, 2023년 11월 7,500원, 2025년 2월 현금 7,500원·카드 8,000원(그 글이 「24년 5월에 가격이 약간 인상되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3월 「단돈 8천원」입니다. 네 해 사이에 2,000원가량 오른 셈인데도 싸다는 말은 그대로입니다 — 「요즘 성수동에서 점심 한 끼를 먹으려면 만 원이 훌쩍 넘는다」고 적은 글이 둘이기 때문입니다. 현금이 카드보다 500원 쌉니다. 다만 2026년 7월 글 하나는 값을 한 번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가성비 이야기만 길게 하고 얼마인지는 쓰지 않아, 지금 값은 우리가 모릅니다.
- 점심시간이 좁고, 몇 시에 가느냐가 이 집의 거의 전부입니다. 붐볐다고 적은 글이 셋, 한산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네 글 모두 몇 시에 갔는지 적어 두어서 시간대가 그대로 갈립니다. 2026년 7월 글이 가장 자세합니다 — 12시 30분에 이미 거의 만석이었고, 12시 50분부터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이 생겼으며, 점심시간이 끝나가는데도 손님이 계속 들어왔다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11시 40분 이전이나 1시 이후를 권합니다. 2023년 11월 글은 「테이블에 비해서 손님이 많아서 회전이 빨라도 도착하면 5분 정도는 기다리는 것 같다」고 적었고, 2025년 2월 글은 「점심시간, 저녁시간에는 조금 기다리거나 자리가 나는 곳을 재빠르게 선점해야 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1시 반이 넘어 간 2022년 글은 「사람들이 거의 다 빠져서 조금 늦게 오길 잘했다」고 적었습니다. 회전이 빠르다고 적은 글이 셋이라 기다려도 오래는 아닌 듯합니다.
- 좁습니다. 넷이 그렇게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좁다는 쪽은 서로 다른 데를 짚습니다 — 「식당이 작은 편이라 주변 사람들이랑 붙어서 식사해야 한다」(2025년), 「공간만 넓었다면 매일 갔을 거에요」(2023년), 「매장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지만 회전율이 빨랐다」(2026년), 그리고 가장 구체적인 「배식 공간이 매우 협소해서 두 번 배식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2022년)입니다. 마지막 것은 무한리필이라는 이 집의 장점과 바로 부딪히는 말이라 따로 적어 둡니다. 넓다고 적은 하나는 2025년 3월 글로 「사람들이 바글바글 많았지만 앉을 자리가 그보다 더 많고 회전율도 좋다」고 적었습니다. 한 접시를 어떻게 담느냐가 실제로 문제가 됩니다 — 반찬 칸이 작아 샐러드를 많이 못 떴다고 적은 글, 반찬이 아홉 가지나 되어 한 번에 다 못 담았다고 적은 글이 각각 하나입니다.
- 값을 한 번 내면 원하는 만큼 담아 먹습니다. 셋이 자율배식·무한리필이라고 적었고, 「눈치 안 보고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국까지 직접 뜹니다. 2026년 글은 직원들이 비는 반찬을 계속 채워 넣더라고 적으며, 「워낙 손님이 많다 보니 인기 메뉴는 잠시 비어 있는 순간도 있었지만 오래 기다리지 않아 다시 채워졌고, 음식이 부족해서 먹지 못하는 경우는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늦게 가면 인기 메뉴가 줄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배식 공간이 좁아 두 번 담기가 사실상 어렵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무한리필이라는 말과 함께 읽으셔야 합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6건)와 「지저분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6건 중 4건 |
|---|---|
| 반찬 리필 | 6건 중 3건 |
| 지하에 있다 | 6건 중 3건 |
| 엘리베이터 | 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6건 중 2건 |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6건 중 3건 |
|---|---|
| 엘리베이터 | 6건 중 1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떤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확실한 것은 지하 1층이라는 것뿐입니다 — 셋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내려가는 길에 대해 우리가 가진 기록은 2022년 글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한 줄이 전부이고, 계단이 따로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도 없어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갈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여섯 사람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2-06 | 1 |
| 2022-08 | 1 |
| 2023-11 | 1 |
| 2025-02 | 1 |
| 2025-03 | 1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분모가 여섯입니다 — 우리가 읽은 가운데 가장 작습니다. 확정된 열한 건 가운데 다섯을 뺐기 때문입니다. 넷은 같은 이름의 다른 가게 글입니다 — 성수동에 그린한식뷔페가 두 곳이고, 우리는 상원1길 25 지하1층(뚝섬역 쪽), 저쪽은 아차산로7길 28 성수쇼핑센터 1층(성수역 쪽, 롯데슈퍼 건물)입니다. 남은 글 둘이 그 사실을 적어 두었습니다 — 「그린 한식뷔페는 성수동에만 2군데인데 저희가 간 곳은 뚝섬역 근처」, 「뚝섬역과 성수역쪽에 두군데 있더라구요」. 값도 전화번호도 다릅니다. 하나는 성동구 '아이사랑 맛집(키슐랭)' 캠페인 홍보 글이라 뺐습니다 — 「더네임프로젝트를 통해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이라고 밝혔고 본문은 캠페인 설명뿐이며 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같은 날 같은 캠페인으로 올라온 짝 글은 저쪽 지점 것이라 이미 뺐습니다). 여섯 사람의 말로 쓴 페이지라는 것을 감안하고 읽어 주십시오.
- 지하 1층입니다. 셋이 그렇게 적었고, 2022년 글 하나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 우리가 가진 유일한 엘리베이터 기록이고, 세 해 전 것입니다. 계단이 따로 있는지, 몇 칸인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지하인 데다 바깥에 간판이 거의 없어 찾기 어렵다는 말이 둘 있습니다 — 「화려한 외관보다는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찾는 것이 더 쉬울 수도 있다」(2026년), 건물 앞 길가에 놓인 그날 메뉴판을 보고 알았다는 글이 둘(2022년)입니다.
- 누구와 왔는지 제 손으로 적은 글은 여섯 가운데 둘뿐이고, 둘 다 연인과 왔습니다. 2025년 2월 글의 「남자친구는 깔끔하게 담아왔네요(뭐야 나랑 비교되넷!)」와 2022년 6월 글의 「오빠랑 저는 식성이 달라서 메뉴 고를 때 서로가 먹을 만한 게 있나부터 보는 편」입니다. 나머지 넷은 누구와 왔는지 한 줄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홀을 보고 적은 말이 하나 있습니다. 2026년 7월 글이 「이날 가장 인상 깊었던 점 중 하나는 혼자 식사하는 직장인이 정말 많았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여러 명이 함께 오는 식당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혼자 오신 분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혼밥을 하더라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였고」라고 적었습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누구와 왔는지가 아니라 그 사람이 본 손님들 이야기라, 우리 분모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 집에서 혼자 먹는 것이 눈에 띄는 일이 아니라는 증언으로는 값이 있습니다 — 낮 12시 30분의 한 끼를 본 사람의 말입니다. 아이를 데려간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같은 2026년 글이 「아이와 함께 방문해도 괜찮을까?」라는 제목을 달고 답하지만, 내용은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1시 이후 방문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처럼 그랬으면 좋겠다는 짐작입니다. 아이 동반 5% 할인을 적은 2023년 글은 성동구 「아이사랑 맛집」 캠페인 홍보 글이라 원고료를 받았다고 밝혔고 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러니 아이와 가 보신 분의 기록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 화장실을 말한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화장실」이라는 낱말이 일곱 글(분모 여섯에 뺀 한 건까지)에 0회입니다. 가게 안에 있는지, 지하 1층 복도의 건물 공용 화장실을 쓰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 우리는 하나도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이 침묵이 다른 집보다 더 아쉽습니다. 이 집은 지하 1층이고, 우리가 가진 유일한 이동 기록은 2022년 글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한 줄입니다. 화장실이 같은 층인지 위층인지에 따라 계단을 한 번 더 오르내려야 할 수도 있는데, 그것을 확인해 준 사람이 없습니다. 왜 아무도 안 적었는지는 짐작이 갑니다. 여섯 글이 그리는 이 집은 점심 한 시간에 직장인이 몰렸다 빠지는 자리입니다 — 「대부분 식사를 빠르게 하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분위기」, 「회전율이 빠르다」, 「점심시간이 끝나면 빠르게 손님이 빠졌다」. 밥만 먹고 사무실로 돌아가는 사람은 화장실 이야기를 쓰지 않습니다.
- 영업시간을 우리가 싣지 못했습니다. 여섯 글 가운데 시간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고(2022년 8월 글의 「평일 9:00–14:40, 휴무일 토·일요일」), 2025년 2월 글은 정보 칸에 「영업시간 : -」이라고 적어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넷은 아예 쓰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의 세 해 전 기록을 이 집의 영업시간으로 실을 수는 없어 비워 두었습니다. 대신 확실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 점심 장사를 하는 집이고, 12시부터 1시 사이가 가장 붐빕니다. 2022년 글의 「토·일요일 휴무」도 그 한 건뿐이라 지금도 그런지 모릅니다. 가시기 전에 인스타그램을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그날 메뉴를 매일 올린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이 집은 「오늘 뭐 나오나」가 메뉴입니다. 날마다 바뀌고, 인스타그램에 그날 메뉴를 올린다고 적은 글이 넷, 건물 앞 길가에 그날 메뉴판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는 것은 여섯 사람이 간 여섯 날에 무엇이 깔려 있었는지뿐입니다. 그 여섯 날 가운데 나흘에 제육볶음이 있었고 사흘에 카레가 있었습니다 — 2021년부터 2026년까지 흩어진 날들이라 자주 나오는 편으로 읽힙니다. 국은 갈비탕·김치찌개처럼 날마다 달랐고 아예 없던 날도 하루 있었습니다. 과일이 늘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하나뿐이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드시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가기 전에 그날 메뉴를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가성비 점심 그린한식뷔페 후기, 직접 먹어본 솔직 리뷰 2026-07-13 · 아이와 떠나는 라이프 여행기
- ☆5점. 성수동 갓성비 뷔페 맛집_그린한식뷔페 2025-03-26 · 뷰티 뉴비 @이은
- 성동구 성수동에서 한식뷔페를 찾는다면? '그린한식뷔페' 2025-02-02 · 현생탐구
- 뚝섬역점심 그린 한식 뷔페 7,500원으로 푸짐하고 맛있는 점심 2023-11-22 · 빡세게 놀고 일어나서 웃으며 커피 한잔해
- [성수동] 왕십리·성수 한식뷔페 3탄 "그린한식뷔페" 2022-08-08 · 이슬 맺힌 돌(여행·맛집)
- 뚝섬역 그린한식뷔페 가성비 굿 2022-06-29 · 매 순간 turning point
후보 39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