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그린룸
GRIN ROOM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그린룸은 뚝섬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왕십리로 붉은 벽돌 건물 3층에 있는 카페 겸 바입니다. 상호는 초록(green)이 아니라 웃음(grin)입니다 — 레드카펫 계단에 「GRIN IN THE JOURNEY」라고 적혀 있고, 한 글은 직원에게 들은 대로 「과정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말라」는 뜻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실내는 우드톤에 붉은 바닥과 격자 천장이고, 그 옆으로 성수동에서 가장 크다고 가게가 내거는 루프탑 테라스가 이어집니다. 테라스에서는 2호선 지상철이 바로 옆으로 지나가고 멀리 남산타워가 보입니다. 낮에는 커피와 디저트, 저녁에는 하우스 와인과 맥주에 간단한 안주를 내고 주말 저녁에는 디제잉 부스에 사람이 섭니다. 건물 1층에는 이름이 비슷한 그린홀이 있는데 상호도 사업자도 다른 별개의 가게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다섯 건이고, 그 가운데 실제로 다녀온 글이 스물둘, 사람으로는 스물하나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36, 3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424-0746 |
| 가격대 | ₩3,500 – ₩20,000 |
| 면적 | 24 m² (약 7평) |
| 영업상태 | 영업 |
1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11:00–23:00 17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11:00–24:00 17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영업시간 | 11:00–01: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5-10 | |
| 영업시간 | 11:00–19: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5-08 | |
| 영업시간 | 11:00–21: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5-08 | |
| 라스트오더 | 22:30 8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3:3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없음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월요일 4건 중 2건 마지막 2025-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은 루프탑이 전부입니다. 가 본 스물둘이 한 건도 빠짐없이 테라스를 적었습니다. 넓이를 두고 한 글은 「보통의 루프탑이라면 마련된 자리가 적기 마련인데 여긴 3면으로 자리가 많아서 자리 부담이 없다」고 적었고, 다른 글은 「코너를 꺾어 들어오면 바테이블이 있고 안으로 들어가면 또 4인 테이블이 있어서 놀랐다」고 썼습니다. 파라솔과 어닝이 있어 볕을 피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 한가운데 화분과 식물로 작은 정원을 꾸며 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바로 옆으로 2호선 지상철이 지나갑니다 — 열차가 지나가는 것을 적은 글이 일곱이고, 「방콕의 루프탑 카페 같다」·「이국적」이라는 말이 그 옆에 붙습니다. 그리고 여섯 글이 남산타워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실내와 테라스 사이가 통창과 폴딩도어라 앉은 자리에서 바깥이 다 보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다만 지붕 없는 바깥 자리라 날이 갈 날을 정합니다 — 여름에 갔다가 너무 더워 짧게만 구경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비 오는 날이라 실내에서 창 너머로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날 선선해지면 다시 오겠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입구가 둘인데, 앞쪽 입구는 벽처럼 생긴 문을 밀어야 합니다. 열두 글이 그 문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 건물 2층까지 올라가면 막다른 벽처럼 보이는 면이 나오고, 거기 「여기를 밀어 주세요 / PUSH TO OPEN」이라는 표시가 붙어 있습니다. 「문이 어디 있는지 몰라 헤맸다」·「이게 문이야? 하면서 미는데」·「안내판 없으면 문 찾는 데 한세월이었을 듯」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문을 밀면 레드카펫이 깔린 계단이 3층으로 이어지고, 그 반전을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낡은 계단을 잘못 올라 마법의 공간에 들어온 기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뒤쪽으로 돌아가면 건물 외벽 철제 계단이 루프탑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 네 글이 두 번째 입구를 적었고, 한 사람은 「건물을 돌아서 루프탑 계단으로 올라오는 걸 추천한다」고 했습니다. 비밀의 문을 못 찾겠으면 이쪽이 낫겠습니다. 역에서는 뚝섬역 1번 출구가 기준인데, 걸리는 시간은 3분·4분·5분으로 갈리고 거리를 적은 글은 265m와 326m로 갈립니다 — 다만 265m 쪽은 가게 소개에 실린 숫자라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버스정류장 맞은편을 생각하고 찾아오는 것도 방법」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소인수서울이라는 식당 건물 3층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 안도 넓습니다 — 루프탑만 넓은 집이 아니라는 말을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천장이 높고 개방감이 뛰어나서 답답함 없이」, 「손님이 많은 편이지만 공간이 넓고 좌석도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어 생각보다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내부도 자리가 넓찍해서 쾌적하고 단체로 오시기도 좋을 것 같다」처럼 적혀 있습니다. 자리 종류를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 가운데 계단을 두고 양옆으로 2~4인 테이블, 창가에는 창밖을 보는 바테이블, 그리고 통창과 테라스 사이에 창틀을 테이블로 쓴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의자 높이와 테이블 간격이 편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단체로 갈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말이 갈립니다 — 「최대 7명까지 앉을 수 있는 단체석」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8명~10명도 앉아서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가게 소개를 옮겨 「8인~100인 단체 예약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 「대관해서 파티하면 좋을 듯」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직접 세어 본 글과 소개 문구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으니, 여럿이 가실 거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뷰를 적은 글이 많은데, 무엇이 보이는지가 조금씩 다릅니다.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바로 옆을 지나는 2호선 지상철로 아홉 글이 적었습니다. 남산타워가 보인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한 사람은 「건물 사이로 남산타워를 볼 수 있는 비밀스러운 카페」라며 그것 때문에 바깥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서울숲 쪽 풍경을 적은 글이 둘, 성수동의 낮은 지붕들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실내는 전면이 통창이라 앉은 자리에서 밖이 다 보인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어느 곳에 앉느냐에 따라 시티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해 질 무렵을 적은 글이 넷인데 「딱 노을 질 때쯤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차원이 달라요」, 「해가 서서히 저물어갈수록 공간의 무드가 확 살아난다」처럼 시간대를 콕 집어 권합니다. 저녁에 파티라이트와 캔들에 불이 들어오면 또 다른 집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낮에는 카페, 밤에는 와인입니다. 가 본 스물둘 가운데 열다섯 글이 와인을 적었습니다 — 테라스 다음으로 많이 되풀이된 사실이고, 맥주(아홉 글)보다 많습니다. 가게가 스스로를 「카페 겸 바」로 소개하고, 카운터 한쪽에 커피 머신이, 다른 쪽에 와인 셀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하우스 와인은 레드와 화이트가 각각 12,000원이고 여덟 글이 값을 적었습니다. 맥주는 하이네켄·페로니·사무엘아담스가 11,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안주는 버팔로윙봉과 브리 치즈(20,000원) 같은 간단한 접시가 있습니다. 실제로 마신 기록이 있는 글은 여덟인데 그 가운데 여섯이 하우스 와인을 시켰습니다. 한 사람은 「둘 다 같은 와인을 고를지 서로 다른 잔으로 나눠 볼지 한참 메뉴를 보다가 각각 골라 비교해 보자는 쪽으로 기울었다」고 적었습니다. 낮에 커피만 마시고 온 글이 대부분이라, 저녁에 술자리로 앉아 본 글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 22건 중 22건 |
|---|---|
| 2층이 있다 | 22건 중 20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2건 중 15건 |
| 와인 판매 | 22건 중 15건 |
| 통창·채광 | 22건 중 11건 |
| 맥주 판매 | 22건 중 9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2건 중 3건 |
| 리뷰 이벤트 | 22건 중 2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2건 중 2건 |
| 포장 | 22건 중 1건 |
| 1인 1메뉴 | 22건 중 1건 |
| 짐 보관 | 2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2건 중 2건 |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2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
3층이고, 어느 쪽으로 들어가도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스무 글이 3층이라고 적었고(한 글만 2층이라고 잘못 적었습니다), 앞쪽은 건물 계단을 2층까지 올라 문을 밀고 다시 3층까지, 뒤쪽은 건물 외벽 철제 계단입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있다고도 없다고도 쓰지 않았습니다. 계단에 대해 구체적으로 적은 글은 하나뿐인데, 그 한 글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발이 240인데 계단폭이 협소해요. 예전에 발목 수술한 뒤로 괜스레 더 무서워지는 계단. 발 크신 분들은 까치발 들고 가세요.」 계단이 몇 칸인지, 난간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꼭 확인하셔야 하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5-07 | 1 |
| 2025-08 | 1 |
| 2025-10 | 3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9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1층 그린홀은 다른 가게입니다. 이름이 비슷하고 같은 건물이고 위아래로 오갈 수 있어서 글도 사람도 자주 섞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넷이 두 곳을 한 글에 썼고, 그린홀 단독 글 넷은 848 로 옮겼습니다. 다른 점은 이렇습니다. 그린홀은 1층 102호의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건물 외벽에 뚫린 작은 구멍으로 QR 주문과 픽업만 하고 앉을 자리가 없으며, 파는 것은 젤라또·쿠키컵·수제 쿠키이고, 영업시간이 평일 10~20시·주말 11~21시로 그린룸보다 훨씬 일찍 닫습니다. 전화번호도 네이버 플레이스 항목도 따로입니다. 값도 다릅니다 — 아메리카노가 그린홀은 4,000원, 그린룸은 5,000원입니다. 그린홀에서 산 것을 3층 그린룸으로 들고 올라와 먹을 수는 있습니다(한 글은 「1인 1메뉴 주문 시」라는 조건을 적었습니다). 다만 2026년 8월에 올라온 글 둘이 그린홀이 8월 17일까지만 운영하고 그 뒤로는 3층에서만 영업한다고 적었고, 9월 글 하나는 여전히 1층이 테이크아웃 공간이라고 적었습니다 — 어느 쪽이 지금 맞는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와 값은 전부 3층 그린룸 것입니다.
- 영업시간이 2025년 가을에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2025년 4월과 8월 글 둘은 월요일 휴무에 화·수·목 11시~21시, 금·토 11시~23시, 일요일 11시~19시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10월 글부터는 휴무가 사라지고 시간이 길어집니다 — 일~목 11시~23시, 금·토는 자정 또는 새벽 1시입니다. 2026년 글 여섯은 모두 연중무휴 11시~23시(금·토 자정)에 라스트오더 마감 30분 전으로 같습니다. 다만 2025년 10월 글 둘만 금·토를 새벽 1시로 적었는데 앞뒤 어느 글에도 그 시간이 없어서, 잠깐 그랬던 것인지 잘못 적힌 것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1층 그린홀의 시간(평일 10~20시)과 헷갈리지 마십시오 — 그쪽이 훨씬 일찍 닫습니다.
- 리뷰를 쓰면 음료를 주는 이벤트가 돌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글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네이버 / 카카오 / 구글 중 1가지 리뷰 작성 시 스몰바이츠 or 아메리카노(기본) 택 1」. 그 사람은 리뷰를 쓰고 아메리카노를 텀블러에 받아 왔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도 「구글맵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고 함」이라고 적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 나머지 열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리뷰 이벤트가 있다는 것은 이 집 리뷰를 읽을 때 같이 알아 두실 만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분모에서 뺀 넷 가운데 둘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방문자 리뷰 수와 키워드 집계를 통째로 옮겨 붙인 글이었고 서로 거의 같은 템플릿이었습니다 — 가 보지 않고 쓴 글이 돌고 있다는 뜻입니다.
-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그 가운데 다섯은 가게 소개의 편의정보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자기 눈으로 본 것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실제로 방문했을 때도 몇 분이 강아지들과 함께 오셔서 평화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더라고요」라고 적으면서 「15kg 이하의 중·소형견은 매너벨트를 착용하고 입장」이라는 조건까지 옮겨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매장에 붙은 「반려동물 동반 이용 시 기본 에티켓 준수 부탁드려요」 안내를 찍어 두었습니다. 무게 제한과 매너벨트 조건을 적은 글은 그 한 건뿐이라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데려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3층까지 계단을 올라야 한다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습니다. 세 글이 적었는데 셋 다 자기가 다녀와서 적은 글입니다 — 「야외 테라스 거울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있는데 엄청 깔끔했다」, 「카페 전용 화장실이 외부에 있고 깨끗하다」, 「야외에 있어서 나가야 하지만 그래도 멀지 않다」입니다. 남녀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 글은 「내부는 깔끔하고 넓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도 적었습니다. 화장실로 가는 길목에 전신 거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문 너비나 손잡이, 안에서 돌아설 자리가 되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비 오는 날이나 겨울에는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점만 알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 조용한 집인지 아닌지는 언제 가느냐에 달렸습니다. 낮에 간 다섯 글은 조용하다는 쪽입니다 — 「성수동 메인 거리에 사람이 너무 많아 번잡함에서 벗어나고 싶어 찾았다」, 「성수동 한복판 카페들은 다 너무 정신 없는데 여기는 조용하고 느낌 좋다」, 「북적이는 성수동 골목이 아닌 약간 한적한 골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카운터 옆에 디제잉 부스가 있습니다. 저녁 무렵 디제잉 장비와 스피커를 설치하는 것을 보고 「저녁엔 좀 더 바 무드로 바뀌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주말 저녁에 방문하면 디제잉을 들을 수 있다고 하더라」며 자기가 간 금요일 오후에는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카페가 디제잉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디제잉이 도는 시간에 실제로 앉아 본 글은 한 건도 없어서, 그때 얼마나 시끄러운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조용히 이야기하러 가실 거면 낮이나 이른 저녁이 안전하겠습니다.
-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은 여럿인데,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예약 가능」·「단체 이용 가능」은 전부 가게 소개의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고, 한 사람이 「자리 걱정되면 예약도 받으니 미리 잡고 가셔도 좋다」고 권했지만 그 사람도 예약하지는 않았습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 만석이라 못 들어갔다는 글도, 대기 명단을 봤다는 글도 없었습니다. 한 사람은 「인파 몰리기 전에 호다닥 카메라로 남겨 보자」고 적었고, 한 사람은 「손님이 많은 편이지만 공간이 넓어 답답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자리가 많은 집이라 줄을 서는 집은 아닌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가 주말 저녁에 가 본 글을 읽지 못했습니다. 대관이 되는지는 세 글이 적었는데 전부 「좋을 것 같다」는 짐작이고, 문의는 인스타그램으로 하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스물둘 가운데 한 명도 없습니다 — 「웨이팅」이라는 말은 두 번 나오는데 두 번 다 우리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나는 2026년 8월 글 맨 위의 검색용 머리줄입니다 — 「그린룸 CAFE&BAR 메뉴, 위치, 가격, 주차, 캐치테이블 평일/주말 웨이팅, 예약방법, 솔직후기」라고 걸어 놓고 본문에는 기다린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2026년 3월 글의 「*웨이팅」 대목인데 길 건너 칼국수·보쌈집(왕십리로 134) 이야기이고, 그 사람은 밥을 먹고 나서 우리 집에 커피를 마시러 왔습니다. 줄이 나오는 글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도 우리가 아닙니다 — 「사람들이 건물 벽에 난 작은 구멍 앞에서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발견」은 같은 건물 1층 그린홀의 젤라또 창구입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반대쪽입니다 — 2025년 10월 글이 「보통의 루프탑이라면 마련된 자리가 적기 마련인데 3면으로 루프탑 자리가 많아서 자리 부담 없이」라고 적었고, 아래층 식당의 대기를 기다리는 동안 올라와 커피를 마신 사람도 있습니다. 「예약 가능」·「대기공간」은 가게 소개의 편의정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누구와 왔는지 밝힌 글이 셋뿐이고, 셋 다 둘이서 왔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연인과, 2025년 10월 글은 남자친구와 왔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아래층 식당에 밥 약속이 있어 지인과 둘이 올라와 기다렸습니다. 혼자 왔다·가족과 왔다·여럿이 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 말이 나오는 자리는 셋 다 겪은 것이 아닙니다 — ①권유입니다(「혼자 와도 좋지만 … 친구들이랑 오면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연인과의 데이트는 물론 친구들과의 모임에도 딱 좋은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직장인들의 회식 장소로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②가게 소개의 편의정보 줄입니다(「단체 이용 가능, 무선 인터넷, 포장, 예약, 대기공간, 반려동물 동반」이 여러 글의 머리에 토씨까지 같이 붙어 있습니다). ③해시태그입니다(「#가족모임 #지인모임 #단체모임하기좋은카페」). 단체석 크기는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고 둘 다 본 것이 아닙니다 — 한 글은 「8인~100인 단체 예약 가능」, 다른 글은 「최대 7명까지 앉을 수 있는 단체석」이라고 적었습니다. 단체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핫플 분위기 좋은 카페 ‘그린룸 CAFE&BAR 2026-09-15 · My lifelog ෆ
- [서울/성수]성수 핫플 분좋 루프탑 와인바 그린룸 Grin Room 2026-09-09 · 끄적끄적 맛집여행
- 성수 핫플 그린룸 성수, 루프탑 성수 바 겸 카페에서 딸기말차 (브라우니까지) 2026-08-28 · 프로리뷰어 보리맘의 맛집리뷰 · 다음 색인
- [성수/뚝섬] 그린룸 :: 루프탑 카페 & 와인바 2026-08-25 · 지슐랭가이드
- [뚝섬, 성수,서울숲 ]성수 바_ 그린룸 카페 앤 바 2026-08-25 · la rouge back, 라루즈백
- [서울 성동구] 💡성수 핫플 루프탑 카페 그린룸 추천 2026-08-19 · HER MESS · 다음 색인
- 성수 핫플 성수 바 그린룸 CAFE&BAR, 와인 데이트와 테라스 분위기 좋.... 2026-08-18 · 가드니 로그
- [성동] 서울숲 루프탑 성수 와인 바&카페 그린룸 GRIN ROOM 2026-08-14 · Aquarium · 다음 색인
- 그린룸 그린홀 뚝섬카페 GRIN HOLE GRIN ROOM 뚝섬역 디저트 2026-08-09 · mininote .。˖°₊・*・.。˖。˖♡ · 다음 색인
- 성수 동굴에서 주문하는 이색 젤라또 맛집 '그린홀 & 그린룸' 후기 🍨|메뉴, 이용방법 내돈내산 2026-08-05 · 솔찌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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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홀 성수카페 - 성수 디저트 쿠키컵 추천, 재방문 후기 2026-07-16 · 슈니로그 소소한 일상의 행복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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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 카페] GRIN ROOM 카페 그린룸 (커피 맛돌이 날 좋은때만 기다린다.... 2025-07-29 · 먹고 먹고 마시기
- 서울숲 테라스카페 카페 그린룸 GRIN ROOM 2025-04-17 · 우미님의 블로그
후보 280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