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구펠 뚝섬
GUFEL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구펠은 뚝섬역 2번 출구 앞 골목의 붉은 벽돌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브런치 카페 겸 로스터리입니다. 치아바타 샌드위치와 파스타, 직접 볶은 커피를 팔고, 빵은 따로도 삽니다. 1층에는 앉는 자리가 없습니다 — 주문하고 음식을 받고 다 먹은 그릇을 돌려주는 곳이라, 자리는 지하 1층과 2층, 3층에 있습니다. 밖에 작은 마당 같은 테라스가 있습니다. 평일 아침 여덟 시에 열고 저녁 여덟 시에 닫으며(라스트오더 7시 반), 토요일은 열 시 반부터 일곱 시까지, 일요일은 쉽니다.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4길 30-1, 지하1,2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445-1430 |
| 가격대 | ₩3,500 – ₩16,500 |
| 면적 | 81 m² (약 25평) |
| 영업상태 | 영업 |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평일 | 08:00–20:0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토요일 | 10:30–19:00 13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평일 | 19:3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 18:30 5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쉬는 날 | 일요일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한 건물을 통째로 쓰는데, 그 말은 계단을 오르내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열여섯 글이 층 구조를 적었습니다 — 1층은 주문·픽업·반납만 하는 곳이고(아홉 글), 앉는 자리는 지하 1층과 2·3층입니다. 4층은 사무실이라 손님이 못 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계단을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 「나선형 계단」, 「뱅글뱅글 계단」, 「계단 쪽이 좁고 조금 가팔라 조심조심해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가장 자주 걸리는 대목은 쟁반입니다: 음료와 음식을 받아 들고 계단을 올라가고, 다 먹은 접시를 들고 다시 내려와야 합니다. 한 글은 「괜히 쏟을까 봐 살짝 긴장된다, 사람이 많은 시간에는 불편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층마다 분위기가 다르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갈리지 않습니다 — 지하 1층은 어둡고 아늑한 쪽(피아노와 큰 스피커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 2·3층은 통창이라 밝은 쪽이고, 2층이 붐비면 3층으로 올라가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밖에 앉을 수 있습니다. 열한 글이 야외 테라스를 적었습니다 — 건물 앞 작은 마당 같은 공간이고, 「정원 느낌의 입구」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날이 좋으면 여기가 먼저 찹니다 — 화창한 날 바깥 테이블이 붐볐다고 적은 글이 하나, 야외 자리가 인기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비가 와서 안으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여름이라 포기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지금은 해가 뜨겁지만 가을에는 여기서 커피를 마시고 싶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여름과 겨울에는 접어 두고 봄·가을을 노리라는 말이 글마다 되풀이됩니다. 반려동물은 테라스에서만 됩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커피로 상을 받은 집이고, 아홉 글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1층 벽에 상패가 줄지어 걸려 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사람은 「똑같은 패가 세 개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이름이 적힌 것을 모으면 골든 커피 어워드, GCA 싱글 아시아 금상과 콜드브루 동상, 월드 베스트 커피 다크 부문 4위, 그리고 콜럼버스 가이드입니다. 다만 몇 년째인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 3년 연속이라고 적은 글이 둘, 4년 연속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23~26」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글로벌 식음료 분석기관 센톤이 뽑는 커피계의 미슐랭」이라고 설명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것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아홉 사람이 같은 말을 적었다는 사실만 셌습니다. 다만 상패를 보고 들어간 사람은 없습니다: 한 사람은 「사전 조사 없이 지나던 길에 들어가 벽의 수상 기록을 보고도 아무 기대 없었는데 커피가 정말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넓다는 글과 좁다는 글이 같이 있는데, 서로 다른 데를 보고 하는 말입니다. 넓다고 적은 둘은 건물 전체를 말합니다 —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있어 자리 여유가 있다」. 좁다고 적은 넷은 한 층씩을 말합니다 — 「2·3층에 테이블이 네다섯 개 정도로 아담하다」(둘), 「평수가 작아 내부는 상당히 아담하다」, 그리고 1층 주문 공간입니다. 1층이 가장 자주 걸립니다: 「1층 공간이 아주 협소한데 딱 주문만 하는 곳」, 「기다릴 공간이 없을 만큼 협소하다」, 「리턴과 픽업이 같이 있어서 다 먹은 접시를 들고 주문하는 사람을 비집고 들어가야 하니 살짝 민망하다」. 그래서 좌석을 먼저 확인하고 주문하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 「계단 아래에서 풍기는 악취가 불쾌했고 복층이라 구석구석 관리 미흡한 부분이 눈에 띄었다」. 그 사람은 나가는 길에는 청소가 끝나 한결 깨끗해져 있었다며 자기가 나쁜 시간에 갔나 보다고 덧붙였습니다.
- 뚝섬역 2번 출구입니다. 열한 글이 2번 출구를 댑니다. 거리는 제각각입니다 — 50m라고 적은 글, 94m라고 적은 글, 「바로 앞」이라고 적은 글, 도보 1분·2분·3분·5분이 각각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걸어서 몇 분 거리라는 말이고, 성수역이나 서울숲에서 걸어오면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이름은 성수동인데 성수역이 아닙니다 — 「성수역이 아니고 뚝섬역이어서 그런지 브런치 카페가 많지는 않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다른 한 글은 「성수의 바글바글한 인파, 거기서 오는 기 빨림 없이 편안하다」고 적었습니다. 간판이 작아 헤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식사와 음료를 같이 시키면 1,000원을 깎아 줍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값을 적은 방식이 서로 다른데(「샌드위치와 음료 동시 주문 시 천원 할인」, 「식사 메뉴와 음료 함께 주문 시 천원 세트 할인」, 「음료를 같이 시키면 1,000원씩 할인」) 가리키는 것은 같습니다. 한 사람은 실제로 음료 값에서 천 원씩 깎였다고 적었습니다. 샌드위치 하나에 커피 하나면 거의 언제나 해당되니, 따로 시킬 이유가 없습니다.
- 한 사람이 하나씩만 시키면 되고, 그 하나가 음료가 아니어도 됩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하나는 메뉴판에 「1인 1음료 아님」이라고 써 있는 것을 옮겼고, 다른 하나는 「종류 상관없이 1인당 메뉴 1개만 주문하면 돼서 억지로 1인 1음료를 맞추지 않아도 돼서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커피를 못 마시는 사람과 같이 가도 계산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 실제로 속이 안 좋아 커피 대신 카페인 없는 차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둘, 샌드위치에 에이드를 곁들인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넓고 깔끔 | 그렇다 2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24건 중 16건 |
|---|---|
| 야외 테라스 자리 | 24건 중 1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4건 중 11건 |
| 셰프 수상 이력 | 24건 중 9건 |
| 할인 | 24건 중 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4건 |
| 통창·채광 | 24건 중 3건 |
| 1인 1메뉴 | 24건 중 2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4건 중 1건 |
| 포장 | 24건 중 2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4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 이용 시간 제한 | 24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3건 |
|---|
차를 가져가 본 사람은 둘입니다. 여러 글 머리에 「주차 불가」라고 적혀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라 관찰로 세지 않았습니다 — 한 글은 아예 「출처:네이버」라고, 다른 글은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자기 차로 겪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한 사람은 「가게 앞 전용 주차장은 없더라,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걸어서 5분 이내라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아예 근처 주차장 네 곳의 시간당 요금을 조사해 적어 두었습니다 — 공영이 60분 1,800원, 다른 한 곳이 1,500원, 민영 두 곳이 3,000원이라고 했고, 그러면서도 「대중교통이 최고」라고 적었습니다. 몇 대를 댈 수 있는지, 가게 앞에 잠깐 세워도 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매장 앞 주차를 간혹 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4건 중 4건 |
|---|---|
| 데이트 | 24건 중 2건 |
| 차로 감 | 24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4건 중 1건 |
| 여럿이 | 24건 중 1건 |
| 혼자 | 24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1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이것뿐입니다: 1층에는 앉을 자리가 없고, 자리는 전부 계단 위나 아래에 있으며, 여섯 글이 그 계단을 적었는데 그 가운데 하나는 「계단 쪽이 좁고 조금 가파른 느낌이 있어 조심조심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도 3층입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이지만, 계단을 피할 길이 있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2 |
| 2025-09 | 2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네이버 리뷰를 옮겨 적은 글 넷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하나는 플레이스의 편의정보와 전체 메뉴판, 손님 리뷰까지 통째로 옮긴 목록 글이고, 둘은 「리뷰 876건 평점 4.56」·「'커피가 맛있어요' 320명」 같은 네이버 집계를 문장으로 풀어 쓴 글이며, 하나는 주소를 「상원길 40」, 출구를 「뚝섬역 5번 출구」라고 적어 나머지 글 전부와 어긋납니다. 셋이 같은 손님 리뷰를 옮겨 적었습니다 — 「치아바타가 탔다」와 「머리카락이 나왔다」는 불만이 그것인데, 자칫 세 사람이 각각 겪은 일로 보입니다. 그것은 블로그 글이 아니라 네이버 리뷰라서 세지 않았고,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여기에 여러 곳을 묶은 글 둘을 더 뺐습니다 — 하나는 옆 골목 쌀국수집 글이라 그 글에 적힌 웨이팅과 공영주차장은 전부 그 집 것이고, 하나는 한 주 출근 기록에 「구펠의 샌드위치를 곁들인」 한 줄입니다. 그래서 분모는 스물네 건이고, 스물네 건이 스물네 사람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줄을 서는 집은 아닌데, 자리가 없어 못 앉은 사람이 셋입니다.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한 달 전에 왔을 땐 자리가 없어서 웨이팅을 포기하고 다른 곳에 갔었다」, 「지난번에도 가 보려 했지만 자리가 없어서 못 갔다」, 「평일 점심에 갔더니 전체 층 모두 자리가 없어 포장해서 집에서 먹기로 했다」 — 세 사람이 각각 다른 날에 같은 일을 겪었고, 셋 다 평일입니다. 평일 낮은 근처 직장인들이 온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2층이 꽉 차 있어 3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3층은 비어 있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주말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은 3층에 있습니다. 네 글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이 3층이라고 위치까지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3층에 내부 화장실이 있어 이용하기에 편안했다,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 1층이나 2층에 앉으면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다는 말은 세 글에 나오는데, 둘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것이고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것은 하나입니다 — 그 하나도 「👫 화장실 : 내부(남/녀 분리)」라는 한 줄이라 어디까지 본 것인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몇 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샌드위치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8월과 9월 글은 데리야키 치킨과 애플햄을 8,200원이라고 적었고,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의 글 넷은 애플햄을 8,7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오지 비프는 2026년 내내 9,800원으로 같습니다. 다만 언제 올랐는지는 못 짚습니다 — 2026년 2월 글 하나가 멕시칸 치킨을 8,200원이라고 적어 두었기 때문입니다. 같은 값이 아니었던 것인지, 그때까지 안 올랐던 것인지 우리가 읽은 글로는 갈라지지 않습니다. 커피는 아메리카노 4,300원이라고 적은 글이 2025년 8월 하나뿐이라 지금 값인지 모릅니다. 가격을 통째로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플레이스를 긁어 온 것이라 쓰지 않았습니다.
- 노트북을 쓸 생각이면 두 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2025년 8월 글이 문 쪽 안내문을 읽고 「외부 음식은 반입 금지이고, 노트북 사용 시간은 2시간 제한이 있다」고 옮겼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일하는 사람 이야기는 다섯 글에 나옵니다 — 「노트북이나 패드 들고 와서 업무 보는 또래 여성분이 상당수였다」, 「혼자 책 읽거나 노트북하기에 너무 좋은 분위기」, 그리고 한 사람은 주간 일기에 금요일마다 여기 와서 작업 메이트와 그림을 그린다고 적었습니다. 안내문이 지금도 붙어 있는지, 실제로 지키게 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두 시간 제한을 적은 글이 그 하나뿐이고, 나머지 넷은 그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 포장과 배달이 됩니다. 「포장·배달 가능」이라는 줄은 여러 글 머리에 있지만 그것은 베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해 보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 한 사람은 평일 점심에 자리가 없어 샌드위치 둘을 포장했고(샌드위치마다 통에 하나씩 담아 주고, 반으로 잘라 달라고 하면 잘라 줍니다), 한 사람은 투표하고 오는 길에 두 개를 포장했으며, 한 사람은 「평소에도 배달로 자주 시켜 먹었는데 매장 방문은 처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아침 여덟 시에 여니 출근길에 사 가기 좋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이 실제로 그렇게 해 본 것은 아닙니다.
- 일요일은 쉽니다 — 열네 글이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일요일에 다녀왔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토요일은 평일과 다릅니다 — 평일은 아침 여덟 시부터 저녁 여덟 시까지(열세 글), 토요일은 열 시 반부터 일곱 시까지(열두 글)입니다. 라스트오더는 평일 7시 반, 토요일 6시 반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과 넷이고, 시각 대신 「마감 30분 전」이라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습니다 — 같은 말입니다. 공휴일을 적은 글은 하나뿐인데, 공휴일도 토요일과 같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한 사람은 개천절이 낀 주에 가서 「금(10/3) 11:00~17:00, 10/6~7 휴무」라고 그 주의 공지를 옮겨 적었습니다 — 연휴에는 따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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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펠] 뚝섬역 브런치 맛집 2025-08-18 · NANA의 일상기록
후보 339건 중 본문 53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