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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구스케이지

Goose Cage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구스케이지는 서울숲2길 골목 건물 2층의 바입니다. 와인·위스키·칵테일·생맥주를 팔고 밥이 되는 메뉴는 없습니다 — 안주는 나초, 퀘사디아, 깻잎말이 같은 손으로 집는 것들입니다. 계단을 올라 2층에 들어가고, 거기서 한 번 더 올라가면 옥상 자리가 있습니다. 실내는 바 자리와 테이블 몇 개, 피아노 앞자리, 소파 자리로 되어 있고 작습니다. 오후 세 시에 여는 날이 있어 낮술이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1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고, 그동안 가게 이름과 자리 구성은 거의 그대로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9-13, 2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68-4883
가격대₩9,000 – ₩75,000
면적58 m² (약 18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평일17:00–01:00 7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5:00–24:0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옥상 자리가 이 집의 이유입니다. 가 본 글 서른셋 가운데 열여섯이 옥상을 적었습니다. 무엇을 봤는지가 겹칩니다 — 캠핑 의자와 전구를 놓아 캠핑장 같다(다섯), 테이블은 서너 개뿐이다(넷), 주문을 무전기로 한다(셋), 어두워지면 빔으로 영화를 틀어 준다(다섯)입니다. 한 사람은 무전기로 주문하면 옥상의 다른 테이블에도 그 내용이 같이 들린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올라가지 못한 글이 그만큼 많습니다 — 비가 와서(둘), 더워서(둘), 추워서 자리를 안 깔아 뒀다고 해서(둘), 4월이라 아직 안 열었다고 해서(하나), 술을 더 시키기 불편할 것 같아서(하나)입니다. 옥상은 밤 열 시까지입니다 —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사람은 열 시가 되자 사장이 올라와 내려가자고 하더라고 적었습니다. 주변이 주택가라 옥상에서는 음악을 틀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2층이고, 계단이 가파릅니다. 열여덟 글이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계단을 두고 한 말이 셋인데 셋 다 만만치 않다는 쪽입니다 — 「계단이 진짜 무서워여;;;;아찔합네다」, 「계단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두고 「진짜 지옥계단」이라고 적은 글입니다. 1층에 입간판이 서 있으니 그것을 보고 찾으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간판이 작아 지나칠 뻔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한 사람은 「거동이 불편한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가까운 데 아무 데나 골랐다」며 이 집에 왔는데, 계단을 어떻게 올랐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3. 거의 모두가 2차로 옵니다. 스물다섯 글이 일행과 왔고, 그 가운데 밥을 먹고 왔다고 적은 글이 열셋입니다 — 엘몰리노, 부우이, 숯골, 참타이, 난포, 유가츠, 온량, 훈연, 고든램지피자, 5to7과 피키니키, 성수 신데렐라, 햄버거, 푸에르자부르타 관람 뒤입니다. 미리 찾아보고 온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정한 글이 아홉입니다 — 「우연히 들어온」, 「지나가다 즉흥적으로」, 「돌아다니다 발견한」, 「두 번 퇴짜맞고 세 번째로 겨우 간」입니다. 혼자 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한 사람은 바 자리를 보고 「저기 앉아서 혼자라도 먹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셋이 온 글이 넷, 다섯이 온 글이 하나, 데이트라고 밝힌 글이 하나입니다.
  4. 열일곱 글이 사장 이야기를 합니다. 무엇을 했는지가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술을 골라 준다(일곱), 도수 순서를 설명해 준다(둘), 메뉴판에 없는 칵테일도 만들어 준다고 먼저 말해 준다(넷), 물잔이 비면 따라 준다(하나), 담요를 가져다준다(하나), 앞접시를 챙겨 준다(하나), 서비스로 나초를 더 준다(하나)입니다. 여자 사장 한 분이 혼자 하시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 사장과 직원이 같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나쁘게 적은 글은 없지만,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사장님도 친절하셨지만 칵테일에 대한 설명이 없기도 했고 메뉴판은 영어로 적혀 있다」입니다.
  5. 조용하다는 말이 아홉 글에 나옵니다. 그런데 그 말을 하는 이유가 겹칩니다 — 성수의 다른 곳이 시끄러워서 여기로 왔다는 글이 넷입니다. 한 사람은 「성수동 칵테일바 치면 제일 먼저 나오는 LP바」에 먼저 갔다가 음악이 커서 나왔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시끄러운 성수 술집 느낌이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독립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각 테이블이 저마다 다른 분위기라 대화에 집중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음악을 두고는 「올드팝을 틀어 주는데 스피커 소리도 좋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금방 만석이 되어 잔을 비우면 빨리 나가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됐고, 눈치가 보여 바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6.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여섯 글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여섯 가운데 넷이 세면대에 놓인 것들을 적었습니다 — 핸드워시와 핸드크림, 일회용 치실과 가그린(하나), 구강청결제(둘), 비누와 핸드크림(하나)입니다. 「사장님의 센스에 감동」, 「화장실 센스도 아주 좋아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쾌적」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깨끗함 정도는 보통이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는 한 글에만 나오는데, 그 글의 「남/여 화장실 구분」은 가게 정보 블록을 그대로 옮긴 것이라 본 사람이 적은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33명이 말한 것

3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7건)와 「좁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33건 중 17건
조용하다33건 중 9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33건 중 10건
비싸다33건 중 3건
양이 적다33건 중 2건
의자가 불편하다33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33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33건 중 18건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33건 중 1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33건 중 6건
통창·채광33건 중 5건
TV33건 중 5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33건 중 4건
맥주 판매33건 중 4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33건 중 4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33건 중 3건
오픈 주방33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33건 중 1건
시즌 장식33건 중 1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3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33건 중 1건

주차 이야기를 적은 글이 거의 없습니다. 「구스케이지 바로 앞에는 넓은 주차장이 없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편리합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2026년 글의 정보 블록에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1시간 1,800원)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주차장(1시간 3,600원)이 적혀 있는데 그 사람은 차를 가져오지 않았고, 그 대목은 옮겨 적은 것으로 보여 세지 않았습니다. 차를 가져온 글은 하나인데, 그 사람은 서울숲 주차장에 대고 산책한 뒤 걸어왔고 둘 다 운전을 해서 술을 못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차를 가져오면 술을 못 마신다」는 당연한 말이지만, 이 집은 술만 파는 집이라 그것이 곧 답입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33건 중 25건
데이트33건 중 1건
차로 감33건 중 1건

가는 길

구스케이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소로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33건 중 1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33건 중 6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2층이라는 것은 열여덟 글이 적었고, 계단이 가파르다고 적은 글이 셋이며, 옥상으로 또 한 층을 올라야 한다는 것은 여러 글에 나옵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계단이 몇 칸인지는 서른세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자리 이야기로는 캠핑 의자라 불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옥상), 테이블이 낮아 안주를 시키면 불편할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실내) 있습니다. 옥상에서 지내다 열 시에 내려와야 하는 것까지 생각하면 계단을 두 번 오르내리게 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3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10510110405060709100102030508091004060708120509
월별 수치
달글
2021-101
2021-121
2022-011
2022-051
2022-101
2022-112
2023-041
2023-051
2023-061
2023-071
2023-092
2023-102
2024-011
2024-021
2024-031
2024-053
2024-081
2024-091
2024-101
2025-041
2025-062
2025-071
2025-081
2025-121
2026-05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비싸다는 쪽이 셋입니다 — 「확실히 싼 편은 아니었음」, 「성수동을 감안해도 가격, 맛 그리고 퀄리티 모든 부분에 비해 비싼 편이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라자냐집에서 저녁을 먹고 온 사람이 칵테일 값을 보고 「자릿세인가」라고 적은 글입니다. 반대로 「가격도 착했던 걸로 기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계산 방식을 짚었습니다 — 「1인 3잔 이상 넘어가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되어 버리니 주의해야 한다」입니다. 또 한 사람은 여자 둘이 안주 없이 술만 18만원을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칵테일이 15,000~21,000원이고 안주가 대부분 18,000원이니, 둘이 두 잔씩에 안주 하나면 대략 7~9만원입니다 — 이것은 우리가 글에 적힌 값으로 더해 본 것이지 누가 적은 값이 아닙니다.
  • 줄을 서는 집은 아니지만 자리가 금방 찹니다. 웨이팅을 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들어간 뒤 만석이 되는 것을 본 글이 다섯입니다 — 평일 저녁 일곱 시에 들어가 30분 만에 만석(하나), 토요일 일곱 시에 첫 손님이었는데 얼마 뒤 만석(하나), 들어가니 이미 꽉 차 있었다(하나), 금방 만석이 되었다(둘)입니다. 자리가 없어 옥상으로 올라간 글이 하나, 세 명인데 2인석과 단체석밖에 남지 않아 옥상으로 간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로 한산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조건이 또렷합니다 — 월요일 저녁 아홉 시, 비가 많이 오던 토요일, 일찍 가서 자리에 여유가 있던 날, 옥상에 사람이 없던 날입니다. 한산했다고 적힌 것처럼 보이는 글이 둘 더 있었는데 둘 다 같은 글에 나오는 옆 가게 이야기였습니다 — 하나는 숯골 앞에서 문 열기를 기다린 이야기, 하나는 참타이가 한산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약 이야기를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 한 사람은 「자리가 많지 않으니 예약을 추천드려요」라고 적었고, 2026년 글의 정보 블록에 캐치테이블 예약이 된다고 적혀 있는데 그것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기본 안주가 나오는지에 대해 말이 다릅니다. 「기본 안주가 제공되지 않는 곳이라 가벼운 메뉴 주문을 하게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보통 와인바나 칵테일바 가면 기본안주로 프레첼 같은 게 나오는데 여기는 기본 안주가 없어서 아쉽긴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칵테일만 계속 시켰더니 나초와 바나나칩 같은 마른안주를 그냥 내어 주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사장이 먼저 「더 드릴까요?」 하고 나초를 서비스로 더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또 한 사람은 「기본안주는 장미」라며 레트로풍 접시 이야기를 적었는데 무엇이 나왔는지는 또렷하지 않습니다. 그날그날 다른 것으로 읽히지만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안주를 안 시켜도 된다고 사장이 먼저 말해 주었다는 글이 하나 있고, 실제로 안주 없이 술만 마신 글이 둘입니다.
  • 역에서 걸리는 시간이 글마다 다릅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7~8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10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515m」라고 적은 글이 둘, 「좀 걸어요」라고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서울숲역에서는 5번 출구에서 8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12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큰길에서 한 골목 들어가야 합니다 — 「골목 사이에 있어서 처음엔 가다가 지나칠 뻔했다」, 「메인 거리에서 살짝 벗어나 있어서」, 「안쪽 조용한 곳에서 친구가 발견한」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서울숲 산책과 묶어 온 글이 넷입니다.
  • 영업시간이 해마다 달라졌습니다. 날짜순으로 세우면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입니다 — 2021년 10월 글은 14:00~22:00, 2022년 1월 글은 15:00~21:00, 2022년 5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여덟 글은 매일 15:00~24:00, 2024년 2월 글은 17:00~24:00, 2024년 5월 두 글은 「일-목 15시~24시 / 금-토 15시~01시」, 그리고 2024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다섯 글이 「평일 17:00~01:00 / 주말 15:00~24:00」입니다. 위의 숫자는 그 마지막 값만 센 것입니다. 그 사이에도 어긋나는 글이 둘 있습니다 — 2025년 6월 글은 금요일을 주말 쪽에 붙여 「월-목 17:00~01:00 / 금-일 15:00~01:00」이라 적었고, 2026년 5월 글은 「매일 15:00~01:00」이라 적었습니다. 평일 여는 시각이 15시에서 17시로 늦춰진 것으로 읽히지만 문 여는 것을 직접 본 사람은 없습니다 — 전부 정보 줄에 옮겨 적은 숫자입니다. 라스트오더를 시각으로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평일 00:30, 주말 23:30), 또 한 글은 「영업종료 30분 전」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정기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옥상은 밤 열 시까지입니다 — 이것은 여는 시간과 다른 이야기라 위의 영업시간에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 반려동물을 데려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사람은 개를 데리고 갔고, 가게에 개 물그릇이 있어서 물을 챙겨 주더라고 적었으며 개가 자리에서 낮잠을 잤다고 썼습니다. 2023년 4월 글입니다. 2026년 글의 정보 블록에도 「귀여운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라고 적혀 있는데 그 글은 옮겨 적은 것이고 실제로 데려가지는 않았습니다. 나머지 서른한 건에는 반려동물 이야기가 없습니다. 같은 정보 블록에 「전 공간 노키즈존」이라고도 적혀 있는데, 이 역시 한 글의 옮겨 적기뿐이고 아이를 데려갔다거나 못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둘 다 3년의 시차가 있으니 데려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맨 끝 한 줄과 해시태그까지 봤지만 「제공받아 작성」이나 「#협찬」이 달린 글은 없었습니다. 반대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다른 두 글에도 「내돈내산」이 나오지만 각각 부우이와 숯골에 붙은 말이라 이 집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공짜로 받은 것을 적은 글은 둘인데 둘 다 사장이 나초를 더 준 이야기이고 협찬과는 다른 것입니다. 가 본 글이 아니어서 분모에서 뺀 것은 둘입니다 —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의 리뷰 키워드 집계(「술이 다양해요: 70명」)와 남의 리뷰를 옮겨 쓴 글이라 글쓴이가 다녀온 흔적이 없고, 하나는 한 달치 일기에 「구스케이지 피냐콜라다 쥑임」 한 줄만 나옵니다. 한 건은 아예 뺐습니다 — 성수 골목을 도는 산책 글인데 구스케이지는 다음 편 링크로만 나오고 이 집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그래서 서른세 건이 남았고,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이 없어 서른세 건이 서른세 사람입니다.

근거 (3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숲 다이닝바] 성수 엘몰리노 2차는 여기! 조용한 루프탑 바 구.... 2026-09-01 · studio.sunroom : 하루의 시선
  2. 성수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 맥주집 찾는다면 구스케이지 추천 2026-05-22 · 웰비빙 - 웨딩,맛집,여행까지 · 다음 색인
  3. [맛집] 부우이 성수, 구스케이지(노을맛집/인생노을) - 서울숲 2026-05-05 · 영필로그 · 다음 색인
  4. 서울 숲 분위기 좋은 칵테일바 추천 ‘구스케이지’ 2025-12-09 · 뿌쭈뿌의 일상
  5. 25년 2분기의 기록: 집에 있지를 않아서 집값이 아까운. 2025-08-23 · 사랑을 망설이지 마세요 · 다음 색인
  6. [서울숲] 성수동 분위기 좋은 바 구스케이지 2025-07-20 · 십이월
  7. 성수 서울숲 | 구스케이지 | 분위기 좋은 술집 위스키 와인 맥주 칵테일 2025-06-06 · 야무야무 · 다음 색인
  8. 2025년 5월 일상 (부제: 총체적 난국) 2025-06-04 · Lost & Found · 다음 색인
  9. [성동, 서울숲] 구스케이지 내돈내산 2025-04-20 · 우리가 함께한 나날들 · 다음 색인
  10. [내돈내산/뚝섬역 bar] 구스케이지 (goose cage) 2024-10-29 · 이웃해주연
  11. 서울숲 》 구스케이지, 낭만의 장소. 칵테일과 함께 2024-09-29 · 우람쥐의 쳇바퀴인생
  12. 성수 신상 맛집 생갈비 전문점 [숯골] 내돈내산 방문후기 / 와인 칵.... 2024-08-22 · 밤팡이 블로그
  13. 참타이 | 성수동 태국 타이 음식 맛집 방문 추천 메뉴 솔직 후기 2024-05-28 · 시라소니의 솔직 담백한 여행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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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아늑하고 분위기 좋은데 안주가 멋지고 칵테일이 맛있는 서울숲 바 .... 2024-03-05 · 범비
  17. 서울숲 근처 분위기 좋은 칵테일바 구스케이지 2024-02-06 · 달달한 여정기록
  18. 성수동 분위기 좋은 와인바 두 곳 추천, 구스케이지 / 스웨덴피크닉 .... 2024-01-15 · to.
  19. 나만 알고 싶은 곳이니까 다들 가지 마세요 | 성수 구스케이지 2023-10-10 · 인생 목표는 같이 행복하기
  20. 서울숲 맛집 '구스케이지' 캠핑 느낌의 루프탑 바 맥주 맛집 2023-10-07 · 냠냠뇸뇸 낭만맛객 채채
  21. [서울숲/성수] 서울숲/성수 루프탑 칵테일바, 구스케이지 내돈내산 .... 2023-09-27 · I LOVE TRAVEL
  22. [성수/서울숲] 서울숲 러버가 추천하는 “유가츠”, “온량”, “구.... 2023-09-02 · 수방밍의 쁠로그
  23. [훈연/구스케이지/몽아] 술쟁이의 요즈음 2023-07-05 · 모든순간 : every.moment
  24. 힙한 빈티지 칵테일바, 성수 [구스케이지] 2023-06-12 · Noodle Lee 들리씨
  25. 서울숲 칵테일바 구스케이지 #성수동칵테일 #서울숲위스키 2023-05-28 · 식물 없는 식물일기
  26. 오랜만에 일상/서울숲/구스케이지/구욱희씨 2023-04-13 · 가을댕과 별이온니
  27. 뚝섬 성수동 서울숲 맛집/카페/칵테일바 :: 온량, 구스케이지, 팔각.... 2022-11-09 · 진돌이의 하루 .•♥
  28. [서울숲/성수] 구스케이지 - 칵테일과 와인이 있는 조용하고 분위기 .... 2022-11-09 · 뚜맛카세
  29. 서울숲 근처 분위기 좋은 성수동 칵테일맛집 구스케이지 2022-10-10 · JOYsCHoice
  30. [ 구스케이지 ] 옥상감성 제대로 느낄 서울숲 칵테일 맛집 2022-05-14 · 우뚤 log
  31. 서울술집 : 성수' 서울숲' 구스케이지 / 보석같은 술집 발견 ! 분위기.... 2022-01-12 · 명왕성에서 온 이메일
  32. [서울숲 와인] 조용한 분위기의 와인바 구스케이지 2021-12-07 · Suna
  33. [성수] 구스케이지 -힙하고 멋진 칵테일 와인 바(Bar)와 친절한 사장.... 2021-10-05 · chewing

후보 251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3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