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고니스

GONY'S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고니스는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 카페거리 초입에 있는 치킨·수제버거집입니다. 정식 이름은 고니스 버터밀크 치킨이고, 닭다리살을 버터밀크에 재워 튀긴 치킨을 버거·타코·부리또·덮밥에 나눠 담습니다. 2025년 가을에 문을 열었습니다 — 그 전까지 같은 자리에 있던 윤경양식당이 바뀐 것이고, 그 집의 경양식 돈까스는 지금도 메뉴에 남아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자리에 놓인 태블릿으로 시키고, 창가를 따라 바 자리가 있어 혼자 먹는 손님도 있으며, 안쪽에 단체석이 있습니다. 밖에는 테라스 자리가 있고, 가게 앞에는 꼬치에 뿌릴 소스를 직접 고르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40,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441-2408
가격대₩2,000 – ₩20,000
면적49 m² (약 15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1:00–21:00 7건 중 6건 마지막 2025-12
라스트오더20:30 5건 중 5건 마지막 2025-11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에 앉아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시킵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음식은 직원이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주문이 밀리면 꽤 기다립니다 — 한 사람은 둘이 앉아 주문번호 1번과 2번을 받았는데 「주문번호 1번과 2번 차이가 굉장히 커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두 번째 주문은 대기시간이 꽤 길더라구요」라고 적고 「수제버거집은 무조건 오픈런」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같은 테이블에서 시킨 두 개가 한참 사이를 두고 나왔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여덟 글에는 기다림 이야기가 없습니다. 꼬치만 사 갈 때는 자리에 앉지 않고 입구 쪽에서 주문하고 가는 공간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자리가 세 가지입니다. 창가를 따라 바 자리가 있고(네 글), 2인·4인 테이블이 있고, 홀 가운데나 안쪽에 여럿이 앉는 단체석이 있습니다(다섯 글) — 6인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창가 바 자리를 두고 「혼밥」이라고 적은 글이 넷인데, 아홉 사람 가운데 혼자 온 사람은 없습니다. 한 사람은 「언제든지 혼밥도 가능해서 혼밥 손님도 꽤 있었어요」라고 자기가 본 것을 적었고, 나머지 셋은 자리를 보고 그럴 것 같다고 적은 것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적당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주방이 열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있습니다 — 두 글이 적었는데 둘 다 실제로는 안에서 먹었습니다(한 사람은 「옷을 얇게 입어서 밖에서 먹기가 좀 그래서」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이 전부 10월 이후라 날이 추웠습니다.
  3. 서울숲에 들고 나가 먹으라고 만든 집입니다. 안에 테이크아웃 전용 공간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순살치킨을 조각 수로 파는 피크닉 박스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꼬치는 종이컵에 꽂아 주고 소스는 앞에서 직접 뿌립니다. 포장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서울숲에서 먹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넷 다 「날 풀리면」, 「다음에」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포장해서 밖에서 먹으려다가 추워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포장해 간 한 사람도 집에 가서 먹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아홉 건이 전부 10월에서 12월 사이라 그렇습니다. 봄에 여기 음식이 공원에서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4. 감자튀김을 먹은 네 사람이 모두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 — 얇고 바삭하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얇아서 굉장히 바삭」, 「짭쪼롬하고 가늘고 바삭」, 「즉석에서 튀긴 느낌으로 바삭하면서도 따듯해서」, 「감자튀김은 얇은데 엄청 바삭」처럼 겹칩니다. 메가크런치 프라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어릴 때 먹던 컬리 프라이가 생각났다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은 「비밀인데 여기 감튀맛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홉 가운데 한 사람은 감자튀김 대신 순살치킨을 시켜 그쪽 튀김옷을 두고 「바삭한 튀김옷 속에 닭다리살의 촉촉한 육즙」이라고 적었습니다. 치킨 쪽으로는 「한국식 크리스피 치킨과는 다른 결의 바삭함」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더 있고, 버거 안의 치킨을 두고 퍽퍽할까 걱정했다가 아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5.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가성비 좋은」, 「가성비도 참 좋은 곳」이라고 적혀 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실제로 적힌 값을 모으면 버거 단품이 9,800~13,800원, 세트가 13,800~17,800원, 꼬치가 6,000원, 부리또가 12,800원입니다. 한 사람은 둘이서 치킨과 치킨라이스를 포장해 「2만원대로 이정도로 넉넉한 양이라니 받자마자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옛 고니스 때보다는 많이 올랐습니다 — 2019년 글들은 치킨버거를 7,900원, 세트를 6,800원으로 적었는데, 그건 주소도 메뉴도 다른 가게였으므로 같은 줄에 놓고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6. 아이를 데리고 온 글이 셋입니다. 한 가족은 아이 둘과 함께 와서 타코 치킨버거·치킨타코·꼬치·국물떡볶이를 시켰고, 둘째가 꼬치를 포크로 찍어 먹고 아이가 고수를 넣어 달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아들과 와서 부리또 하나를 아들이 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애기가 있어서 괜찮냐고 사장님께 여쭤봤는데 흔쾌히 웰컴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적었습니다 — 물어보고 들어간 것이지 아이 의자가 있다거나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유아 의자·기저귀 갈 곳·아이 식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꼬치가 「살짝 매콤한 편이라 어린아이가 먹긴 맵다고 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니 그 점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7.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순살치킨 두 조각을 줍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아홉 가운데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도 없지만, 리뷰를 쓰면 그 자리에서 돌아오는 것이 있다는 사실은 이 집 글을 읽을 때 같이 보셔야 합니다. 분모에서 뺀 다섯 건 가운데 넷이 한 블로그가 올린 신메뉴 출시 안내글이라는 점도 함께 보시면 되겠습니다 — 그 넷은 협찬 표시 없이 가게의 홍보 문구를 그대로 실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넓고 깔끔」(5건)와 「튀김옷이 바삭」(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넓고 깔끔9건 중 5건
튀김옷이 바삭9건 중 5건
비싸지 않다9건 중 3건
육즙이 있다9건 중 3건
고기가 두툼9건 중 3건
직원이 친절9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태블릿·키오스크 주문9건 중 5건
통창·채광9건 중 5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9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9건 중 3건
포장9건 중 3건
맥주 판매9건 중 2건
리뷰 이벤트9건 중 2건
오픈 주방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아이와 함께9건 중 3건
가족과9건 중 3건
여럿이9건 중 2건

가는 길

고니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소로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계단·경사로를 적은 글도,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 화장실이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조차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주소에는 1층이라고 적혀 있지만 그건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이고, 자기 눈으로 층이나 입구를 보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 온 가족이 셋인데도 입구 이야기는 없습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니 바깥에서 먹을 수는 있어 보이지만, 그 자리까지 어떻게 가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12
월별 수치
달글
2025-104
2025-113
2025-122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이름으로 온 글 서른 건 가운데 열다섯이 다른 주소에 있던 옛 고니스 글이라 뺐습니다. 고니스는 원래 2019년 무렵 왕십리로 108(성수동1가 656-1069)에 있던 수제버거집이었습니다 — 소고기 패티 햄버거와 칠리가 중심이었고, 치킨버거 7,900원·치즈버거 8,900원·칠리치킨버거 10,900원이었습니다. 2020년 초에 그 자리에서 문을 닫았고(「2020년 5월 기준 없어졌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해 11월에 서울숲길 54 로 옮겨 다시 열었는데 그때 간 사람은 「예전 고니스랑 맛은 비슷한데 뭔가 주인이 바뀌었나?」라고 적었습니다. 2021년 글에는 다시 성수동1가 685-54 가 찍혀 있고, 그 자리에는 지금 금미옥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금 가게는 2025년 가을에 서울숲2길 40 에서 다시 연 것입니다. 이름과 사람은 이어져 있을지 몰라도 주소도 메뉴도 값도 달라서, 옛 글의 값이나 가는 길을 지금 것과 같이 세면 숫자가 통째로 거짓이 됩니다. 그래서 뺐고, 대신 이렇게 적어 둡니다. 한 글은 고니스가 윤경양식당·삼삼하우스·somy 를 함께 하는 곳의 가게이고 「남편분의 이름을 따서 만든 버거집」이라고 적었는데,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남은 열네 건 가운데 다섯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그래서 분모가 아홉이고 아홉 사람입니다. 넷은 같은 블로그 하나가 10월과 11월에 올린 신메뉴 안내글입니다 — 부리또 3종 출시, 치킨 5종 출시, 치킨타코 소개, 치킨마라면·치킨라이스 소개인데, 넷 다 무엇을 먹었는지가 없고 값과 재료만 늘어놓다가 「지금 바로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링크를 확인하라」로 끝납니다. 협찬이라고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북촌 카페·토속촌·코엑스를 함께 도는 어느 한 주 일기인데, 이 집 대목은 「서울숲 카페 거리를 걷다가 수제 버거집에 들어갔어요」와 냅킨을 보고 이름 뜻을 짐작해 본 두 줄이 전부이고 무엇을 먹었는지가 없습니다. 아홉 건 가운데 하나는 포장만 해 갔는데, 매장 안에서 기다리며 내부와 다른 손님을 적었으므로 가게에 대한 관찰만 셌습니다.
  • 고수가 여러 메뉴에 들어갑니다. 타코 치킨버거, 치킨 부리또, 치킨타코, 타코 치킨라이스에 들어간다고 적혀 있습니다. 뺄 수 있는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 부리또는 「주문 시 옵션에서 고수 선택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일부러 추가했습니다. 버거는 「고수 제외로 먹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다른 사람은 「고수 뺄 수 있는 옵션이 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고 적고 먹다 보니 고수 향이 올라왔다고 덧붙였습니다. 고수를 못 드시면 주문할 때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한 글에서는 아이가 고수를 꼭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여덟 글이 한 글자도 다르지 않습니다 — 매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전화 0507-1441-2408. 보통은 글마다 갈리는데 여기는 갈리지 않습니다. 다만 그것은 여덟이 따로 확인한 것이 아니라 같은 안내를 옮겨 적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고, 한 글만 「월~일」이라고 적어 매일 연다는 쪽을 거들었습니다. 문 닫는 날이 없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2월 말에 간 한 사람은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여유가 있었다」고만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먹고 싶었던 것을 못 먹었습니다. 12월 29일에 포장하러 간 사람이 「가장 궁금했던 부리또가 품절이었어서 다음에 재방문해서 먹어봐야지」라고 적었습니다. 품절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이라 늘 그런지, 늦은 시간이라 그랬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치킨 마라면도 아홉 가운데 아무도 먹지 않았습니다 — 한 사람이 「다음에 오면 꼭 먹어보리라」고 적고 「먹어보신 분이 계시다면 후기 한번 알려주세요」라고 덧붙였을 뿐입니다. 순살치킨 피크닉 박스도 산 사람이 없습니다. 메뉴는 스무 가지가 넘는데 아홉 사람이 실제로 먹어 본 것은 열 가지 남짓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홉 사람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이 셋이고 맥주를 파는 집인데도 그렇습니다. 한 글이 「매장 내부도 깔끔하다」고 적었지만 그건 홀 이야기입니다. 서울숲을 걷다가 들르는 사람이 많은 집이라 알아 두면 좋을 대목인데, 우리가 가진 글로는 답할 수 없습니다.
  • 층이나 문턱을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주소 끝에 「1층」이 붙어 있지만 그건 글마다 똑같이 붙어 있는 체크인 위젯의 주소이고, 계단이 있는지 없는지, 문턱이 있는지를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빨간 포인트가 들어간 흰 건물이고 통유리라 밖에서도 안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 밖에 테라스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니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구조일 가능성이 커 보이지만, 그건 우리 짐작이지 누가 적은 것이 아닙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고니스ㅣ서울숲 타코치킨 수제버거 맛집 치즈치킨라이스 추천 2025-12-29 · Super J · 다음 색인
  2. 서울숲 맛집 수제버거ㅣ고니스 [GONY'S] 2025-12-26 · 절망의 나라, 행복한 젊은이
  3. 서울숲 맛집 수제버거 고니스 야외테라스 즐기기 좋은 GONY'S 2025-11-10 · 예쁨 한 스푼, 맛 한 입:
  4. [서울숲 맛집] 고니스, 서울숲 피크닉엔 치킨 수제버거 치킨꼬치 필수 2025-11-09 · 꾸니맘의 일상생활 · 다음 색인
  5. 서울숲 [고니스 GONY'S] : 버터밀크 치킨 버거, 스트릿닭꼬치, 마라국물떡볶이 맛집 수제버거 2025-11-06 · 촤콜맅의 식도락 여행로그 · 다음 색인
  6. 서울숲 / 고니스(GONY'S), 서울숲 피크닉 도시락 2025-10-30 · i am pine · 다음 색인
  7. 성수동 맛집 수제버거 고니스에서 즐긴 서울숲 맛집 수제버거 타코.... 2025-10-19 · 햄톨이의 여행
  8. 뚝섬 데이트 핫플 고니스(GONY’S) | 맛있는 서울숲 피크닉 도시락, 성수 수제버거 맛집 후기 2025-10-10 · 도시의 식탁 · 다음 색인
  9. [서울숲/뚝섬] 신상 버거집 고니스에서 타코 치킨 버거 먹었읍니다.. 2025-10-01 · 혀끝기행 · 다음 색인

후보 310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