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고공 성수본점
호프/통닭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고공은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 골목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직원이 테이블에 와서 고기를 구워 줍니다 — 스물여덟 글 가운데 스물다섯 글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불판 옆 칸에 옥수수 알갱이가 들어 있는데, 숯이나 가스 대신 이것을 연료로 쓴다고 적은 글이 열여덟입니다. 고기를 시키면 마지막에 김치콩나물국에 밥과 떡을 넣고 끓인 국시기가 인원수대로 공짜로 나옵니다. 소금이 세 종류, 직접 만들었다는 소스가 넷, 반찬이 셋 깔리고, 어느 소스를 어느 고기에 찍는지 적은 안내지가 테이블에 붙어 있습니다. 1층이고 테이블마다 짐 넣는 사물함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3일부터 9월 21일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8길 10 (성수동1가, 성수1가 656-1940,지상1층) |
|---|---|
| 전화 | 0507-1363-5050 |
| 면적 | 52 m² (약 16평) |
| 영업상태 | 영업 |
1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주말 | 15:00–22:00 18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평일 | 16:00–23: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평일 | 11:00–23:00 18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주말 | 15:00–23: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4:30–16:00 14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평일 | 22:00 11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주말 | 21:00 11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줍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스물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되풀이된 사실이고, 고기 맛에 대한 어떤 말보다 많습니다. 무엇을 해 주는지도 겹칩니다: 비계로 불판에 기름을 내고 시작한다(셋), 두꺼운 고기를 겉만 먼저 구운 뒤 잘라서 다시 익힌다(다섯), 다 익은 것은 불판 위쪽 단으로 빼 준다(셋), 첫 점은 접시에 올려 주며 마늘새우젓으로 먹어 보라고 권한다(여섯), 감자나 버섯을 고기 기름에 굽는다(셋). 다만 한 글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 「매장이 바쁠 때는 직원분이 계속 붙어서 구워주시는 방식은 아니라, 중간중간 제가 한두 번씩 뒤집어주기도 했습니다」. 또 한 글은 직원이 고기를 두 번 불판 밖으로 넘겼다고 적었습니다. 양념껍데기는 직원이 구워 줬다는 글 둘, 자기가 구웠다는 글 둘로 갈립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같은 돼지세트 540g 을 6월 3일·7월 5일·7월 9일 글은 49,000원으로, 8월 4일·8월 17일·9월 9일·9월 20일 글은 5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된장찌개도 7월 5일 글은 6,000원, 8월 이후 글 넷은 7,000원입니다. 쫄냉면은 7월 9일 글이 7,000원, 8월 말 이후 글 셋이 8,000원입니다. 세 가지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고 시점이 7월과 8월 사이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가격도 합리적이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단품은 우리가 읽은 넉 달 동안 특목살·미삼겹·등심덧살 모두 19,000원으로 같습니다.
- 테이블마다 짐 넣는 사물함이 있습니다. 열세 글이 적었습니다 — 고기 냄새가 외투와 가방에 배지 않게 넣어 두라는 것이고, 사물함 번호는 앉은 테이블 번호를 쓰면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사물함 옆에 일회용 앞치마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잠기지는 않습니다 — 한 글이 「다만 잠기진 않아요. 그러니 귀중품은 따로 보관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또 한 글은 「보관함이 있지만 이용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으신 듯」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내부가 살짝 좁기 때문에 짐 보관 사물함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고 이유를 달아 적었습니다.
- 대기 손님이 있으면 두 시간까지입니다. 세 글이 거의 같은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 「대기 손님이 있을 경우 2시간의 이용 시간 제한」. 셋 다 자기가 쫓겨난 이야기는 아닙니다: 한 사람은 「2시간이면 우리에겐 정말 넉넉하다」고 했고, 한 사람은 한 시간 만에 다 먹고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회식이나 모임으로 여럿이 가실 생각이면 미리 아셔야 하는 조건입니다 — 단체 이야기를 한 글이 열 건 가까이 되고, 안쪽에 파티션이나 커튼으로 나눈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두 역 사이입니다. 열여덟 글이 대중교통 이야기를 했고, 그 가운데 열둘이 2호선 뚝섬역 7번 출구를, 여섯이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1번 출구를 함께 적었습니다. 거리는 제각각입니다 — 뚝섬역에서 150m라고 적은 글이 넷으로 가장 구체적이고, 도보 2분이 둘, 3분이 하나, 5분이 다섯입니다. 서울숲역에서는 도보 5분이 셋입니다. 골목 안쪽이라 번화한 길에서 살짝 비켜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통유리에 흰 벽돌 건물이라 찾기 어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한 글은 「건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 나머지 열일곱 글과도, 주소와도 맞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 테이블에서 휴대폰으로 시킵니다.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 상에 붙은 QR 코드를 찍거나 NFC 태그에 휴대폰을 대면 주문 화면이 뜹니다.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는 없습니다. 여럿이 갔을 때 편한 점을 짚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코드를 인식하면 여러 대의 기기로 동시 주문이 가능해서 폰 돌려보지 않아도 됐다」. 주문 내역을 화면에서 다시 볼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네이버 플레이스 메뉴판이 그대로 떠서 편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메뉴판은 가게 바깥 벽에도 붙어 있어 들어가기 전에 값을 보고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리뷰를 쓰면 무언가를 줍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꽝 없는 뽑기판」이라고 부른 글이 셋입니다 — 매장에서 쓰는 식사권, 음료, 양념껍데기 같은 사이드가 상품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3단계 리뷰 챌린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옆 테이블 아이가 3등을 뽑는 것을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계산할 때 안내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이 집 글을 읽으실 때 같이 보셔야 하는 사실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셋인데, 그와 별개로 네이버 리뷰를 쓰면 그 자리에서 돌아오는 것이 있는 구조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2건)와 「고기가 두툼」(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 | 27건 중 25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7건 중 18건 |
| 짐 보관 | 27건 중 13건 |
| 예약할 수 있다 | 27건 중 12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7건 중 8건 |
| 통창·채광 | 27건 중 6건 |
| 리뷰 이벤트 | 27건 중 5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7건 중 5건 |
| 이용 시간 제한 | 27건 중 3건 |
| 냉방 | 27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27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27건 중 1건 |
| 반찬 리필 | 27건 중 1건 |
| 유아의자 | 27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7건 중 3건 |
|---|---|
| 여럿이 | 27건 중 2건 |
| 아이와 함께 | 27건 중 1건 |
| 차로 감 | 27건 중 1건 |
| 가족과 | 27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7건 중 2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계단·경사로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매장이 1층이라는 것뿐입니다 — 「자리는 1층으로만 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지상 1층」이 주소에 적혀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둘인데 둘 다 「깔끔했다」까지만 적었고, 남녀 구분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불판마다 개별 후드가 달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3 |
| 2026-07 | 3 |
| 2026-08 | 12 |
| 2026-09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언제 여는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평일 영업 시작을 열다섯 글이 11시로, 두 글이 16시로, 한 글이 15시로 적었습니다. 주말은 15시에 열고 22시에 닫는다고 적은 글이 열다섯, 23시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을 14:30~16:00으로 적은 글이 열넷이고,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따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주말 브레이크타임 없음」, 「주말 15:00~22:00 (브레이크 타임 x)」). 라스트오더는 평일 22시가 아홉, 주말 21시가 여덟입니다. 다만 11시와 16시는 서로 다른 말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한 글이 「점심에는 제육보리밥 단일 메뉴로 운영되고 고기 주문은 불가하다」고 적었습니다. 고기를 먹으러 가신다면 낮에 여는 시간과 고기를 시킬 수 있는 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 전화해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여섯인데 여섯 다 0507-1363-5050 으로 같습니다. 두 글의 시간표는 아예 세지 않았습니다 — 하나는 「건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5분 · 매일 11:00~23:00」이라 적었는데 건대입구역은 고공 자양점이고, 다른 하나는 주소를 「왕십리로10길 10」(우리는 8길 10)이라 적고 「매일 11:30~22:00 · 브레이크 14:30~16:30」이라 적어 나머지 스물일곱 글과 혼자 어긋납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셋입니다(8월 15일·8월 19일·8월 25일). 셋 다 본문에는 아무 말이 없고, 글 맨 끝에 붙여 둔 자기 클립 영상 카드의 해시태그에 `#협찬` 하나가 전부입니다 — 본문만 읽으면 셋 다 놓칩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나머지 스물다섯 건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한 글은 「몇 번 방문도 했었던 고공 성수점을 체험하게 됐다」고 적었는데, 협찬이라고 쓰지 않았으므로 협찬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공짜로 받은 것은 따로 있습니다 — 고기를 시킨 모든 손님에게 국시기가 인원수대로 나오고(스물네 글), 리뷰를 쓰면 식사권·음료·양념껍데기를 주는 「꽝 없는 뽑기」 이벤트를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그러니 이 집 글에는 값을 치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경계가 흐린 대목이 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그런데 자리가 차는 것을 본 글은 여럿입니다 — 토요일 여섯 시에 들어가 「6시 30분쯤 되니 그 이후로는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 여섯 시 조금 전에 들어갔는데 나갈 때쯤 거의 다 찼다고 적은 글, 토요일 일곱 시 반에 두 테이블만 비어 있었고 나오기 직전엔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 평일인데도 꽉 찼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평일 일곱 시·주말 낮·목요일 저녁에 대기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정리하면 저녁 여섯 시 반을 넘기면 기다릴 수 있다는 쪽입니다. 캐치테이블로 대기를 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열둘인데, 「예약은 4인 이상부터」라고 적은 글이 둘이라 둘이 가면 예약이 안 될 수 있습니다.
- 넓은지 좁은지가 갈립니다. 다섯 글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 간격이 넓어 카페 같다, 우드톤에 통유리라 개방감이 있다, 4인 테이블이 여러 개다, 2인에서 10인까지 앉는다는 식입니다. 반대로 두 글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가게가 넓은 편은 아니지만 사물함이 있어서 편할 것 같다」, 다른 한 글은 「내부가 살짝 좁기 때문에 짐 보관 사물함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고 적었는데, 둘 다 사물함을 좁다는 말 바로 뒤에 붙였습니다. 좌석 수를 적은 글은 하나인데 「매장 규모는 36석」이라고 전해 들은 투로 적었고, 다른 글은 룸 6명 이하·단체석 36명 이하라고 적었습니다 — 둘 다 가게 안내를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 서른 건 가운데 둘은 이 집 이야기가 아니어서 뺐습니다. 하나는 「'고공행진' 서울 아파트값」이라는 연합뉴스 기사 스크랩이었습니다 — 상호 「고공」과 글자만 겹쳤고, 본문은 부동산 이야기에 아파트 단지 이름 해시태그가 수백 개 달려 있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어느 블로거의 한 달치 일상 일기인데 「집으로 고공」이라는 오타 한 마디만 걸렸습니다. 그래서 분모가 서른이 아니라 스물여덟입니다. 스물여덟 건은 스물여덟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그가 두 번 쓴 것이 없습니다. 그 가운데 전에도 와 봤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한 사람은 회사 근처라 오랜만에 다시 왔다고, 한 사람은 산책길에 몇 번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 옥수수 연료 이야기는 열여덟 글에 나오는데, 거의 같은 말로 나옵니다. 「친환경 옥수수 연료를 써서 고기의 잡내를 잡고 육즙을 보존한다」 — 이 문장이 여러 글에 거의 그대로 있습니다. 가게가 하는 설명을 옮긴 것으로 보이고, 실제로 그런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자기 눈으로 본 것을 적은 대목은 따로 있습니다 — 불판 옆 칸에 노란 알갱이가 실제로 들어 있었다(여섯 글), 먹는 동안 옥수수가 줄어드는 것이 보였다(둘), 불판을 달굴 때 탄내가 아니라 고소한 냄새가 났다(하나), 직원에게 팝콘이 되냐고 물었더니 안 된다고 하더라(둘)입니다. 「15일 숙성」과 「습식·건식 교차 숙성」도 세 글에 거의 같은 문장으로 나오는데, 이것도 메뉴판에 적힌 것을 옮긴 것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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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8건 중 본문 90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