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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경주이씨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경주이씨는 뚝섬역 뒤 성수동 골목에 있는 한식주점입니다. 상호는 음식이 아니라 성씨입니다 — 경주 이씨는 한국에서 가장 큰 문중 가운데 하나이고, 간판에도 그 이름만 걸려 있습니다. 가게 안은 열 자리 남짓이고 전부 주방을 마주 보는 바(다찌)석이라 마주 앉는 테이블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문하면 눈앞 철판에서 바로 구워 내고, 전·구이·탕을 3,000원에서 20,000원 사이의 작은 접시로 냅니다. 여러 글이 「코리안 타파스 바」라고 부릅니다. 술이 중심입니다 — 막걸리·청주·증류주를 갖춰 두고 1인 1주류를 받으며, 술마다 잔을 바꿔 줍니다. 저녁에만 열고 낮 장사는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서른 건이고, 서른 사람이 썼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8길 19-6,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98-0936
가격대₩3,000 – ₩20,000
면적30 m² (약 9평)
영업상태영업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7:00–23:00 23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7:00–24:00 23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월~토17:00–23:00 23건 중 3건 마지막 2025-11
영업시간매일17:30–23:00 23건 중 2건 마지막 2025-09
영업시간평일17:30–23:00 23건 중 5건 마지막 2025-06
영업시간주말17:00–23:00 23건 중 5건 마지막 2025-06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마주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없습니다. 스물여섯 글이 전 좌석 바(다찌)석이라고 적었고, 자리 수를 적은 글은 열 자리 안팎으로 모입니다 — 「10석」이 여덟 글, 「8좌석」이 한 글, 「2명씩 다섯 팀 좀 안 되게」가 한 글입니다. 그래서 일행이 나란히 앉게 되는데, 이것을 좋게 적은 글도 있고(「나란히 앉으니 대화에 더 집중할 수 있다」) 셋 이상이면 대화가 어려울 것 같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실제로 셋이 간 글이 셋 있는데 그 셋 다 불편했다는 말은 없습니다. 테이블이 없으니 짐 둘 곳이 따로 있습니다 — 등 뒤 나무 벽에 가방·외투 걸이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한 글(2026년 1월, 남자 셋)만 「테이블 간격이 널찍하다」고 적었는데 나머지 스물아홉 건과 어긋나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2. 1인 1주류가 필수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만큼 1인 1주류 주문이 필수다」라고 적은 글이 있고, 메뉴판에 적혀 있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콜키지가 유료라고 적었습니다. 운전 때문에 한 사람이 못 마신 글이 하나 있는데, 「나머지 인원들이 1주류만 먹을 리가 없으니 걱정 없다」고 적었습니다 — 일행 전체로 채우면 되는지, 사람마다 꼭 한 잔인지는 아무도 정확히 적지 않았습니다. 안 드실 분이 있으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술을 못 마신다며 콜라를 시킨 글이 하나 있고, 잔술(오늘의 막걸리 한 잔 6,000원, 전통주 하이볼 한 잔 9,000원)이 있어서 한 잔만 시킬 수도 있습니다.
  3.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 값을 이야기한 스물두 글이 전부 싸다는 쪽입니다. 「메인 안주가 다 2만원 이하」라는 말이 가장 많고, 한 사람은 「이 미친 퀄리티의 안주들이 1만원, 1.8만원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값이 올랐습니다. 2024년 9월 글에 8,000원이던 미나리새우전과 애호박고기전이 2025년 2월 글부터 10,000원이고, 옛날토스트는 8,000원에서 9,000원이 됐습니다. 돼지갈비는 16,000 → 17,000 → 18,000원으로 세 번 다르게 적혀 있고, 볼락구이도 16,000원에서 18,000원까지 올라갑니다. 2024년 글을 보고 값을 가늠하시면 안 됩니다. 값을 두고 불만을 적은 대목은 딱 하나 — 옛날토스트 9,000원을 두고 「그래도 9천원은 아니다」라고 적은 글입니다. 1인당 얼마를 썼는지 적은 글은 하나뿐인데, 둘이서 안주 셋과 술 두 잔에 44,000원이었습니다.
  4. 무엇을 해 주는지가 글마다 겹칩니다. 고기를 눈앞에서 구워 주고 잘라서 내어 준다고 적은 글이 여섯, 안주를 말하면 어울리는 술을 골라 준다고 적은 글이 여덟, 술마다 잔을 바꿔 준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술을 마시기 전에 위장을 보호하라며 초코우유를 인원수대로 준 이야기, 생일 케이크를 보고 막걸리 두 잔과 캔맥주를 챙겨 준 이야기, 사진을 예쁘게 찍으라고 잔을 놓아 준 이야기가 각각 하나씩 있습니다. 다만 갈립니다. 2024년 11월 글은 「사장님이 무뚝뚝하신 점 빼고는 전부 마음에 들어서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2026년 1월 글은 「가기 전에 리뷰를 많이 찾아봤는데 불친절하다는 리뷰가 정말 많더라고요」라며 자기가 갔을 때는 「불친절하진 않았고 그렇다고 뭐 엄청 친절하지도 않았다, 손님과 스몰토크하는 컨셉은 아니고 주문하면 요리에만 충실하시는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서른 건 안에서는 좋게 적은 쪽이 훨씬 많지만, 그 두 글도 같이 적어 둡니다. 사장이 한 사람이라고 적은 글과 부부가 같이 한다고 적은 글이 둘 다 있어서, 누가 그날 있었는지에 따라 다른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5. 그날 쓸 재료가 손님 앞 얼음 위에 놓여 있습니다. 그것을 적은 글이 여섯인데, 셋은 거기서 무엇이 남았고 무엇이 떨어졌는지 눈으로 알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매일 한정 수량으로 준비해 두고 재료가 소진되면 sold out」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재료가 한정적이라 선착순」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저녁 8시쯤 방문했기 때문에 품절된 것들이 많아서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메뉴판과 별도로 「오늘의 추천 안주」가 칠판처럼 따로 붙는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굴전·볼락구이·가자미구이·북어누룽지탕처럼 그날 것이 달랐습니다. 먹고 싶은 것이 정해져 있다면 이른 시간에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6. 열한 글이 뚝섬역에서 가깝다고 적었는데 출구가 제각각입니다. 7번 출구가 일곱, 6번 출구가 하나, 8번 출구가 하나이고, 한 글은 아예 「성수역 6, 7번 출구」라고 적었습니다. 걸리는 시간은 도보 2~3분이 여섯, 5분 이내가 하나, 서울숲에서 걸어서 10분 이내가 하나입니다. 「192m」·「208m」라고 적은 글이 셋 있는데 이것은 가게 소개에 실린 숫자라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골목 안이라 처음 가면 헤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골목 사이에 숨어 있어서 처음 가는 분들은 살짝 어디지 싶을 수 있다」, 「성수동 그 복잡한 골목 사이에 이런 곳이 숨어 있을 줄이야」입니다. 뚝섬포구 입구 옆쪽 길로 들어가 뒷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0건)와 「직원이 친절」(1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9건 중 22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18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13건
조용하다29건 중 13건
넓고 깔끔29건 중 5건
재방문했다29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화장실이 좁다2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6
양이 많다그렇다 2 · 아니다 5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전 좌석이 바(다찌)석29건 중 26건
주문 즉시 조리29건 중 21건
오픈 주방29건 중 17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9건 중 11건
짐 보관29건 중 10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9건
2층이 있다29건 중 8건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8건
대기 공간이 있다29건 중 7건
셰프 수상 이력29건 중 6건
주류 1인 1잔 필수29건 중 6건
맥주 판매29건 중 4건
남녀 화장실이 같다29건 중 3건
매일 손질29건 중 3건
이용 시간 제한29건 중 3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9건 중 3건

골목 안이라 가게 주차는 없습니다. 다만 「주차 불가」라는 말은 가게 소개에 그대로 실려 있어서 그것을 옮겨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그래서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것만 셋 셌습니다. 한 사람은 「골목 속에 있어서 주차는 어려워 보여서 애초에 다른 곳에 주차하고 갔다」고 적었고, 둘은 좁은 골목이라 인근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한 글(2026년 1월)은 「바로 근처에 도보 2분 정도 주차장이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어느 주차장인지, 값이 얼마인지는 그 글도 적지 않았고 다른 글에도 없습니다. 술을 한 잔은 시켜야 하는 집이라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9건 중 6건
여럿이29건 중 3건
차로 감29건 중 2건
혼자29건 중 1건
가족과29건 중 1건

가는 길

경주이씨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9건 중 8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9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3

등록 주소는 1층인데, 들어가려면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계단을 적은 글이 열이고, 그 가운데 여덟이 층을 따로 적었습니다 — 「1.5층」이 셋, 「반 층 올라간다」가 둘, 「2층」이 둘, 「2층 같은 1층」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아예 「네이버에는 1층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1.5층 정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난간이 있는지, 경사로나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확인하셔야 하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안에 들어간 뒤에는 자리가 전부 높은 바 의자라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5091102060708091112010205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031
2024-041
2024-051
2024-091
2024-111
2025-021
2025-063
2025-071
2025-081
2025-092
2025-114
2025-121
2026-013
2026-023
2026-051
2026-072
2026-08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예약은 이른 시간만 받는다고 적혀 있는데, 시간이 글마다 다릅니다. 2024년 3월 글은 「첫 타임부터 18시 30분까지만」, 2024년 11월 글은 「캐치테이블 7시 이전까지」, 2025년 9월 글은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예약이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뒤로는 시간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네이버와 캐치테이블 두 가지로 받는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대부분 가게 소개 문구를 옮긴 것이라 따로 세지 않았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여덟입니다. 그 시간이 지나면 워크인입니다 — 가게 앞에 대기 명단이 놓여 있어 이름을 적으면 자리가 났을 때 전화해 준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미리 전화해서 명단에 올려 달라고 부탁한 사람도 하나 있습니다. 대기 손님이 있으면 이용 시간이 2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영업시간과 쉬는 날이 글마다 다르고, 시기를 따라 바뀐 것으로 읽힙니다. 쉬는 날부터 갈립니다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전부 2024년 3월부터 2025년 11월 사이 글이고, 「매일」·「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열인데 그 가운데 여덟이 2025년 11월 이후 글입니다. 여는 시간도 마찬가지로 오래된 글은 17:30, 최근 글은 17:00이 많고, 토요일만 17:00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닫는 시간은 23:00이 대부분인데 24시라고 적은 글이 둘(2025년 9월·2026년 7월), 「밤 12시」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6년 8월)입니다. 한 글(2026년 1월)만 「9시 40분 정도에 문 닫으니 꼭 확인하세요」라고 적었는데 나머지 스물아홉 건 어디에도 그런 말이 없습니다. 어느 하나를 골라 적지 않겠습니다 —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가게 제일 안쪽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남녀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문 잘 잠그셔야 한다」고 덧붙인 글이 하나입니다. 작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안에 무엇이 있는지 적은 글이 셋인데 겹칩니다 — 핸드워시와 핸드크림, 가글, 구강 스프레이, 빗, 머리 고데기용 구르프, 뷰러, 눈썹 정리 도구, 탐폰이 놓여 있다고 했습니다. 문 너비나 손잡이, 안에서 돌아설 자리가 되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협찬·광고를 밝힌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본문 첫머리 클립에 「#광고」만 달아 두었고(2025년 11월), 하나는 본문 안 클립 끝에 「#협찬」 해시태그 하나가 전부입니다(2025년 11월). 본문만 읽으면 둘 다 놓칩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열셋인데, 그중 하나는 거래처 미팅으로 가서 「내돈내산(법카산?ㅎ)」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열다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협찬이 아니어도 공짜로 받은 것이 있는 글이 열하나입니다 — 웰컴 드링크나 식전 시음 잔이 여섯, 서비스 안주(누룽지·오차즈케·감귤·요구르트)가 넷, 생일이라 막걸리 두 잔과 캔맥주를 받은 글이 하나입니다. 잔을 한 잔 내어 주는 것은 이 집에서 흔한 일로 보이지만, 그 상은 아무것도 못 받은 사람의 상과 다릅니다. 눈여겨볼 묶음이 하나 있습니다 — 2025년 11월 9일과 16일에 올라온 세 글이 모두 같은 술(경주 APEC 만찬주로 뽑힌 호랑이 유자 생막걸리)을 웰컴 드링크로 받았다고 적었고, 그 셋 가운데 둘이 광고·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 양을 두고 말이 갈립니다. 적다는 쪽이 다섯입니다 — 「안주 하나하나 양이 엄청 많은 스타일은 아니다」,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 양이 많진 않다」, 「적은 양의 타파스 형식」, 「안주가 저렴하고 양이 적어서 입 짧은 우리가 가기엔 딱」, 「양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었지만 진짜 타파스처럼 한입거리도 아니다」입니다. 많다는 쪽은 둘인데 가리키는 것이 다릅니다 — 하나는 「둘이서 2.8만원에 두 메뉴 시켰는데 양이 정말 많아서 배부르게 먹었다」, 하나는 돼지갈비 한 덩이가 「둘이서 먹어도 아주 배부른 양」이라고 적었습니다. 적다는 쪽이 이 집의 컨셉과 맞습니다 — 둘이 가서 안주 서너 개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셋이 여덟 개를 시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식사를 하고 2차로 오는 집으로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양이 적다고 딱 집어 불만을 적은 메뉴는 오돌뼈볶음 하나입니다.
  • 소주가 있었다가 없어진 것으로 읽힙니다. 2024년 3월 글은 「소주는 한라산17도가 판매 중이었다, 전통주를 파는 곳인데도 소주가 있다는 것에 안도했다」고 적었고, 2024년 11월 글은 「소주도 판매하셔서 자연스럽게 소주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5년 9월 글은 「참고로 여긴 소주 안 팔아요, 저희는 소주파인데 소주 없는 거 모르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그 뒤 글에 나오는 소주는 독도소주·화요·여우소주 같은 증류식(15,000~45,000원)이라 우리가 흔히 말하는 희석식 소주와 다릅니다. 소주를 드실 생각이면 확인하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맥주는 성수동 페일에일·서울숲 수제라거 같은 동네 맥주를 판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한 글은 2026년 8월에 그 맥주를 만들던 브루어리가 문을 닫았다고 적었습니다.
  • 사장이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여섯 글에 나옵니다. 거의 같은 문장으로 반복되는데, 술을 고를 때 취향을 묻고 안주에 맞춰 골라 준다는 이야기가 함께 붙어 있으니 그 자리에서 들은 말이 퍼진 것으로 보입니다. 한 사람은 「가게에 상주하고 계신 전통주 소믈리에님께서 지장수에 대해 설명해 주셨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여자 사장이라고 특정했습니다. 어느 기관의 무슨 자격인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식 다이닝 셰프 출신」이라는 말도 셋에 나오는데, 이것은 캐치테이블 소개 문구에 그대로 있는 말이라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또 하나 확인하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 세 글이 이 집을 「청주한씨」라는, 지금은 없어진 성수동 한식주점과 잇습니다. 하나는 같은 사장일 것 같다고 적었고, 하나는 청주한씨의 시그니처였던 북어누룽지탕이 여기서 이어지고 있다고 적었으며, 하나는 청주한씨에 다녀온 뒤 여기를 찾아왔다고 적었습니다. 셋이 같은 말을 적었다는 사실만 셉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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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성수/뚝섬] 경주이씨, 맛있는 안주 대잔치 코리안 타파스바 2024-11-11 · 존맛탱이 맛집뿌셔
  26. 모든 안주가 맛있는 한식주점 경주이씨 2024-09-22 · 맛집과소비쟁이
  27. [성수/뚝섬] 경주이씨 : 한식주점, 다양한 막걸리를 가성비 있는 안.... 2024-05-17 · 빵주로그
  28. [성수/뚝섬] 코리안 타파스바 경주이씨에서 막걸리 한잔! 2024-04-12 · Heebby의 일상 얘기
  29. [서울 / 뚝섬] 뚝섬 경주이씨 성수 내돈내산 성수술집 뚝섬술집 가성.... 2024-03-06 · 맛집, 여행 그리고 일상

후보 237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